칸코레 2018 겨울 이벤트 결산

 이전 이벤트를 앞두서도 이벤트를 결산한후에도 
  맨날 결심 하고후회한것 있었습니다. 
 이번에도그것을 다시반복했네요 
 
매일 하는 변명이지만 수복재와 자원때문에 힘들엇습니다. 
 특히 자원모으는데 거의1달여간을 놀엇던 탓이컸습니다.

 그나마 급하게 모았으나 그렇게 모은 자원을
2018 겨울 이벤트 전 업데이트된 신 퀘스트를 포함
 eo월퀘까지 전부 처리하느라 거의다 소모했네요.

그렇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한 함달들...
2호기가 의외로 많이쓰였것 같습니다.
 이제 진수부가 널널한만큼 
본격적으로 중항순/중순 2호기를 양성해야겠습니다.
해역 돌파 당시모습... 물론 제진수부의 자원부족 기근으로 인한  
파밍때문에 갑훈장은 내다버렸어요.
넵,,,그래서 파밍에는 성공했냐라면..그것도아니네요.
 2호기인 카모이,테루즈키,하마나미,사기리를 제외하고 
그나마 존스턴을 얻었으며 그에 반해 하야나미는 얻지 못했습니다.  
다이토가 어디로갔는지 물으신다면 읍읍 
 지제합 진수부를 치료해주신
 모처의  물리 치료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s: 새로운 개장이 예고된 함딸들 면면을 보면
 개장과 더불어 나올 신규 퀘스트도 힘들것같은데말이죠.
   오늘 아침까지 소복재 다쓰고 연료도 오링이 난상태라 참...난감하네요.
신규 퀘스트를 비롯해  머화암치료를 다음달하는것으로 정하고 
 eo 월케 나 열심히 자원회복에 집중해야겠습니다.


덧글

  • 금린어 2019/01/23 08:57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NET진보 2019/01/31 21:59 #

    감사합니다 ㅠㅡ
  • 곰돌군 2019/01/23 09:30 # 답글

    요즘 갈수록 보크사이트 소모가 심해지는듯.
  • NET진보 2019/01/31 22:01 #

    넵 소규모급이였는데도 무거운 함선을 동원해야하다보니 자원도 참 어렵더군요 하...파밍도 갑훈장 획득 못햇으면 못먹을뻔해세요ㅠ ㅡ 사실 이게 제 게으름탓이 크지만요
  • 바토 2019/01/23 10:34 # 답글

    이벤트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존스턴과 해우가 더 중요하지요.^^
    자원이 십만 단위가 아니면 이벤트에서 이제는 심장이 두근두근..
  • NET진보 2019/01/31 21:59 #

    사실 갑훈장깨고 어느함딸파밍우선순위해야할지 많이 망설여지더군요 ㅠㅡ..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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