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함-p1 논란 관련 동조선 서일본 논평자료 비교


 

<질문> 광개토대왕함의 일본 초계기 레이더 조준 논란과

           관련해서 일본 측에서 이례적으로

           사흘 연속 항의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 한일 국장급회담에 앞서 고노 외무상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항의하는 방위성의 처리는

           잘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사실관계 확인과 함께 국방부 입장을 알려주세요.

<답변> 저희가 금요일 저녁에 입장문자를 드린바 있습니다만,

         거듭 밝힌 바와 같이 우리 군은 인도주의적

         구조를 위해서 정상적인 작전활동을 한 것이며,

          일본 측이 위협을 느낄 만한 어떠한 조치도 없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일본 측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통상적인 절차대로 양국 당사 간에

          소통과 협의를 통해서 해소하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오늘 개최되는

          외교부 국장급회의를 포함해서

          국방 외교당국 간에 긴밀히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질문> 오해가 있다거나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일본이 다 알면서 억지를 부리는 것 같거든요

        ,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아무리 얘기해도

         쇠귀에 경 읽기라고 우리가 얘기를 한다고 해서

         계속 억지를 부리면 그때는 어떻게 대응하실 건가요?

<답변> 네, 저희가 당일에도 충분한 외교경로를 통해서

        충분히 사실관계와 우리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앞으로 이러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서    

        대화를 해 나간다면 충분히

        그런 오해는 풀릴 것으로 판단합니다.

<질문> 저는 그 문자 같은 것을 잘 못 봐서 그런데요

       . 지금 인도주의적 차원, 그러니까 북한에서 내려온

         목선 탐색·구조작업 중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그럼 북한 쪽에서 통지를 받은 겁니까?

<답변> 그 자세한 내용은 제가 관련된 정보가 없습니다.

<질문> 일본에서는, 일본 언론에서는

        ‘미군 같았으면 당장 사격했을 조치였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한편에서는 저희 오늘 조간에서 나온 것처럼

        ‘일본 초계기가 저공 위협비행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것 관련해서 사실관계 확인해 주시고요.

        특히, 일본 쪽에서 주장하는 ‘무선을 쳤지만

        한국군의 응답이 없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합참에서 설명을 드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합참작전2처장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 (합참 관계자) 네, 합참 작전2처장입니다.

         우선 무선과 관련된 부분을 말씀드리면,

         그 당시 일본 측이 운용하고 있던 통신망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선 교신 관련돼서는

         일부 통신내용이 인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통신감도가 너무 미약하고 잡음이 심해서

         우리가 인지했던 것은 ‘코리아 코스트’라는

         단어만을 인지했었고,

         그 조난선박 구조상황 때 그 주변에

          해경함이 있었기 때문에 해경함을

          호출하는 것으로 인지를 했습니다.

<답변> 두 번째 저공비행 알려주십시오.

<답변> (합참 관계자) 저공비행과 관련해서는

        통상적으로 보면 한 나라의 군함 상공으로

        초계기가 정상공을 통과하는 것은

        이례적인 비행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축함은 이런 일본 초계기의

        특이한 행동에 대해서

        기조난선박 탐색을 위해 운용하고 있던 추적레이더에

        부착돼 있는 광학카메라를 돌려서

        일본 초계기를 감시하게 되었고

        그 과정 중에 일체의 전파 방사는 없었습니다.

<답변> 추적레이더는 가동한 적이 없죠?

<답변> (합참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답변> 네, 그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질문> 질문들이 있어서 그런데요

       , 여기저기에서 저한테 막 물어봐서.

         이 조난선박 잡을 때 사통레이더를

         가동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 건가요?

<답변> (합참 관계자) 지금 말씀하시는 ‘사통레이더’라 함은

          일본이 주장하는 화기추적 레이더와는 좀 별개의 개념입니다

        . 통상 배에서 운용하는 레이더는 대함레이더를

         기본적으로 운용을 하고,

          어떤 임무가 주어지거나 파도가 치는 등

          기상이 나쁠 경우에는 방금 말씀하신

          탐색 및 사통레이더를 통상적으로 운용을 하게 되겠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지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게

         초계기는 하늘에서 날아오는 거고, 그렇죠?

          우리가 찾는 목표물은 바다에 있는 선박이고.

          그런데 왜 레이더가 위로 향했나? 라는 질문이 있어요

. <답변>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해군이

          일본 초계기를 추적할 목적으로 레이더를 운용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 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질문> 그러니까 그것을 설명을 해 주시라는 거죠, 전문가께서.

<답변> 그것은 조금 얘기가 조금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면

            별도로 답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답변> (합참 관계자) 네, 별도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김 기자님 그것은 별도로 저희가...

<질문> 아니, 이건 온마이크로 해 주시면...

<답변> 저희 기본입장은 충분히 말씀드렸으니까

           그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질문> 답답해서 여쭤보지, 시원하게 하고 가면 좋지.

<답변> 복잡한 설명이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다시 구체적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광개토대왕함 같은 경우에는 달려 있는

        레이더가 대수상 및 대공레이더라고 해서

        네덜란드 Signaal사의 MW08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합참 관계자) 08, 네.

<질문> 네, 08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사통레이더,

        사격통제레이더는 STIR-180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일단, 일단 사용하는 그 목적 자체가 다르고.

        그런데 일본 측 주장은 STIR-180을 켰다는 이야기인가요?

<답변> (합참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질문> 그런데 우리는 켠 적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답변> (합참 관계자) 켠 적이 없습니다

. <질문>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EO, EO로 추적을

          하면서 여기에 있는 레이더가 일부 조사됐다는데

          그럼 EO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떤 장치로 봐야 되겠습니까? 

<답변> (합참 관계자) 조금 거기에 부연설명을 드리면

         그 EO카메라는 방금 말씀하신 STIR의 바로 옆에

         같이 세트화 되어 있는 그런 카메라입니다.

         이 카메라를 작동하면 STIR의 안테나가 움직이게 돼 있고,

         레이더파 조사를 위해서는

         별도로 함장의 승인하에 조사를 하게 되는데,

         광학카메라만 작동이 되었지, 전자파의 방사는 일체 없었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조금만 더 여쭤보면 말 그대로

          액티브 탐지는 없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답변> (합참 관계자) 액티브 탐지라기보다 전파의 방사는 없었다,

         그렇습니다.

<질문> 전파를, 그것을 지향해서 조사한 적은 없었다.

<답변> (합참 관계자) 그렇습니다.

<질문> 왜냐하면 지금 일본 주장은 말 그대로

         Lock-On을 했다는 것은

         사실 위협행위에 가깝지 않습니까?

<답변> (합참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질문> 이게 조금 쉽게 얘기를 해야 돼요.

         EO, 뭐 좋은 말인데.

<답변> 광학카메라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질문> 그러니까 그것 뭐야, 선박인데

         왜 항공기가 잡혔냐,

         그것을 설명을 해 주시는 게 어려운 것 아니잖아요

        . 걔네들이 저공비행해서 그런 거예요?

 

<답변> (합참 관계자) MW08 레이더를 말씀하시는 거죠?

         탐색 및 사통레이더.

<질문> 네.

<답변> (합참 관계자) 탐색 및 사통레이더는 용도는

         대함 및 대공 탐색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바다 위에 있는 수상 접촉물과

         공중에 있는 항공 접촉물을

          동시에 탐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그게 자동으로 한꺼번에 같이 보는 거죠?

          일부러 위를 보려고 본 게 아니라.

<답변> (합참 관계자) 그렇습니다. 한꺼번에 같이 봅니다.

<질문> 그것, 일본 초계기는 일찍부터 저공비행해서 들어왔나요?

<답변> (합참 관계자) 통상 저공비행한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기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일본 측이 제기한 레이더는 MW08을

         지금 제기한 것이 아니고 우리 구축함이

         갖고 있는 추적 및 탐색레이더인

         STIR 레이더를 지금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 그런데 우리 STIR 레이더는 아예 켜지 않았다, 이거죠?

<답변> (합참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질문> 죄송합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게, 아까 다른 분들께서도 여쭤봤는데

         잘 모르신다고 했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

         기본적으로 대공 레이더를 OPS 시리즈를

         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OPS-1사, 지금 OPS-2사 사용하고 있는데

         일본 지금 보니까 대수상 레이더와 대공 레이더를

         따로 쓰고 있고, 우리는 지금 MW08 같은 경우에는

         이게 동시에 탐색하는 거지 않습니까?

<답변> (합참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질문> 이런 곳에서 나오는 오해는 혹시 없습니까?

<답변> (합참 관계자) 예, 없습니다.

<질문> ***

<답변> (합참 관계자) 발견 조난선박의 위치는 공해상이었고,

        거기에 대해서 일본과 협조할

        그런 사항들은 별로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일본 측이 우리 구축함을 접촉하게

        된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답변> 충분히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혹시 추가적인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별도로 질문해 주시면 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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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d.go.jp/j/press/kisha/2018/12/25a.html

防衛大臣記者会見

日時
平成30年12月25日(11:42~12:00)
場所
防衛記者会会見室
備考
岩屋防衛大臣閣議後会見

1 発表事項

 なし。

2 質疑応答

Q:韓国海軍からのレーダーの照射事件についてなのですけれども、これまで防衛省の説明と、それから韓国側の説明で使用したレーダーの種類ですとか、P-1の飛行の高度等について、主張が完全に食い違っておりますが、韓国側の意図ですとか、主張をどのように評価され、今後、どのような対応を考えてらっしゃいますでしょうか。

A:先般、20日に発生した韓国海軍艦艇による海自哨戒機への火器管制レーダー照射事案に対しまして、昨日、韓国国防省の会見において、韓国側の見解が明らかにされたというふうに承知をしております。この韓国側の見解については、事実関係の一部に誤認があると考えておりまして、先ほど、防衛省の考え方を公表したところでございます。公表内容の詳細については、事務方にお尋ね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けれども、いずれにしても、防衛省としては、このような事案が発生したことは極めて遺憾であると考えておりまして、韓国側に再発防止を強く求めてまいりたいと思います。その上で、わが国の安全保障の観点からも、日韓関係は非常に重要でございます。特に、防衛当局間がしっかり意思の疎通が図れるということが大事だというふうに思いますので、今後、日韓の防衛当局間で必要な協議を行っていきたいというふうに思っております。

Q:一部報道で、アメリカの国防総省が新型のミサイル防衛用レーダーを日本に配備するということを検討しているという報道があります。事実関係と、また事実だとすれば、配備の時期や場所等についても説明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A:私も報道は拝見しましたけれども、御指摘の報道内容を含めて、米国政府内でどういう政策が検討されているかという逐一について、防衛省としてコメントすることは控えたいと思いますけれども、日米両国は、ミサイルの脅威に効率的かつ効果的に対処するために、弾道ミサイルのみならず、巡航ミサイル等、様々なものがありますけれども、日頃からこういった課題については緊密に連携を取っているところでございます。しかし、御指摘のような、新たなレーダーを日本に配備するということを、日米両政府間で検討し、または協議をしているという事実はございません。

Q:先ほどの御回答の中で、レーダーの照射についてですけれども、「今後、日韓の当局間で必要な協議を行いたい」という発言がありましたけれども、具体的にどういうレベル、どういう立場、どちらで話すか等、詳細というのは決ま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A:まだ詳細は決まっておりませんが、お互い、海自と海軍でございますので、カウンターパートということで、それぞれ関係が日頃からございますし、また政策当局間も含めて、適切な形で協議をしたいというふうに思っています。

Q:これまでのところ、見解の食い違いがあらわなわけですけれども、この背景には何があると大臣はお考えでしょうか。

A:背景というよりも、私どもも海自が収集したデータを慎重に解析をした結果、照射があったことは事実だというふうに考えております。事柄の重大性に鑑みて、やはり、遺憾の意を表した上で再発防止を強く申し入れる必要があった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す。冒頭に申し上げたように、韓国側の見解が返ってきましたが、そこに不一致の点があるので、これについては、今後、当局間でしっかり協議をし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Q:韓国側はこれまでのところ、火器管制レーダーの照射自体を認めていないわけですが、防衛省側として把握しているデータについて、公表、若しくは当局間の場で韓国側にこれを示すというお考えはありますでしょうか。

A:わが方の能力に関わることは、中々、公表というわけにはまいりませんが、当局間でお話をする、特に、海自と先方の海軍ということになれば、専門的な話も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ふうに思っております。

Q:哨戒機から呼びかけを行ったことについて、韓国側が、無線通信が微弱で探知できなかったという話をしているようですが、その辺り事実関係は如何でしょうか。

A:海自のP-1は、細かい話になるのですが、国際VHFと緊急周波数、緊急周波数には2種類あるのですけれども、計3つの周波数を用いて、「韓国海軍艦艇、艦番号971」と英語で計3回呼びかけました。そして、レーダー照射の意図を確認しようとした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す。先方の御説明では、当方から「コリアコースト」、「コリアコースト」というのは、多分、韓国の沿岸監視隊というふうに呼びかけたということをおっしゃっているようですけれども、そのような用語を用いた事実はない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す。

Q:微弱で捉えきれなかったみたいな話は。

A:3種類の周波数を使って、当日の天候はそう悪くなかったようですし、そんなに遠距離からではないと思いますので、微弱だったということはないのではないかなと思います。

Q:今日、自民党の国防部会と安全保障調査会の合同会議では、韓国国内での関係者の処分とか、韓国から日本に対する謝罪を求めるような厳しい意見が挙がったのですが、大臣としてのこの辺りの見解はどう持たれていますか。

A:事態、事案の重大性に鑑みて、友好国ではあっても、きちんと抗議をし、また、再発防止を求めるということはしなく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そうさせていただいたわけでございますが、今後は当局間でしっかり意見の交換をして、最終的に韓国との間で未来志向の防衛協力関係を築いていけるような、そういう環境整備を是非していき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Q:今、友好国というお言葉が出たと思うのですが、レーダー照射は極めて危険な行為と大臣がおっしゃっているとおりで、攻撃直前のものでもあると。これに関して、防衛省側としては事実関係を詰めて確認している、解析を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が、これについても認めず、むしろP-1の方に距離的に脅威となるような特異な飛行があったとするようなところに、友好国と呼べるような関係に、まだあるとお考えでしょうか。未来志向ということが、今、このタイミングで隊員の命が危険になった直後に、自衛隊を率いる防衛大臣が使うということが適切なのかどうかということをどうお考えでしょうか。

A:そこは、大局に立ってものを考えなければいけないと私は思います。本事案については、今、おっしゃったように、不測の事態を招きかねない危険な行為であったことは事実でありまして、そのことは指摘をし、再発防止を求めていくという姿勢に変わりはありませんが、とはいえ、韓国が敵対国であるかというと、それは決してそういうことはない。また、わが国の安全保障というものを考えても、日韓の防衛当局間の関係、日米韓の関係というのは、極めて重要であるということに変わりはないというふうに考えております。

Q:海自の人に聞くと、海自に限らず、防衛省・自衛隊員の中には、大臣が「韓国側のことを信じたい」とか、今おっしゃられたこととか、もちろん大局観というのは大事だと思うのですが、極めて危険な行為の直後に、怒りよりも、むしろそちらの方が際立つような発言をされているようなことについて、すごく士気が落ちるというような声も、取材によると出ていますけれども、そういう部分に対しての受け止めをお願いします。

A:そのようなことはないというふうに私は思っております。こういう事案については、冷静沈着に対応しなければいけないというふうに思っておりまして、誤解のないように申し上げておきますが、私が「信じたい」と申し上げたのは、テレビ出演中に、記者から、「これは、これまでの日韓関係が影響しての行為でしょうか」という質問がありましたので、「いや、そうではないと信じたい」というふうに申し上げたところでございます。

Q:韓国側の主張で、大臣が金曜日に発表されたときに、日本側の事実確認がないまま発表したことに対して韓国側から遺憾の意が表明されているのですが、この件に関してはどうお考えですか。

A:これも先ほど申し上げたように、やはり火器管制レーダーを照射するというのは、不測の事態を招きかねない極めて危険な行為であって、防衛省側の、海自側の分析で、照射を受けたことは明らかだ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したので、速やかに遺憾の意を表し、再発防止を申し入れる必要があったというふうに判断したからでございます。

Q:韓国側は射撃管制用のレーダーと、火器管制用のレーダーを使い分けて、いわゆるMW-08のレーダーとSTIRのレーダーを使い分けていると説明していると思うのですが、そのSTIRの方は使っていないという説明だと思うのですが、日本側が探知をして発表に至ったのは、STIRを感知したということでしょうか。

A:その中身を逐一、詳細に申し上げるわけにもいかないと思いますが、防衛省側はおっしゃったようなことも含めて、海自側は分析をしております。

Q:マティス長官の辞任が早まったようですが、以前、大臣としては長官にお会いして、その後任の長官にもお会いしたいというお話をされてましたけど、変わったことにより今後の対応はどうされますか。

A:できれば、当初、マティス国防長官にできるだけ早めにお会いしたいと思っておりました。先般、大綱・中期防ができ上がったばかりでございますので、同盟国間でしっかり説明し、御理解をいただく必要があると思っておりました。交代をなされる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して、当面、代行が置かれると承知しておりますが、どのような形になるのか、注視していく必要があると思っておりますし、いずれにしても、米国との連携は今後とも極めて重要でありますので、大綱・中期防についての説明はできるだけ早くさせていただき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Q:韓国国防部の会見では、哨戒機が駆逐艦の真上を飛んだ特異な飛行をしたというふうになっていまして、本日の防衛省の反論の中では、低空飛行はしていないということですが、真上を飛んだかどうかについては。

A:そのようなこともないと報告を受けております。

Q:補給艦「ときわ」での自殺の案件でお伺いします。こちらで把握されている事実関係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

A:平成30年9月10日、補給艦「ときわ」所属の幹部自衛官が艦内において自殺した事案につきまして、艦長等がパワハラ等を行った疑いがあるという趣旨の報告を受けております。前途ある隊員を志半ばで失ったことは誠に残念でございまして、亡くなられた隊員のご冥福を心よりお祈り申し上げますとともに、御遺族に対して心からお悔やみを申し上げたいと思います。詳細につきましては、海上自衛隊において事故調査委員会を設置して、調査を行っております。調査の結果を踏まえまして、必要かつ適切に措置を講じていき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Q:パワハラの疑いということなのですが、現時点で、乗員の方から出てきている証言ですとか、どういったことが行われていたというふうに把握されていますでしょうか。

A:現在、事故調査委員会で調査中でございますが、乗組員へのアンケートを行う等、そういう調査を行っていると承知しておりますので、まだ、中身についてはこれからということで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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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탄이 하는꼴치고 제대로 하는일이 없다. 

민좆감성에 풀발기한 서일본의 넷좌익덕에 

 동조선 넷우익1승 거두는 현장입니다. 

 


덧글

  • 2018/12/27 05: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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