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12일(현지 시각) 워싱턴 주미(駐美)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한 뒤로 재래식 군비를 절감해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며 "북한은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가족주의적인 나라"라고 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중동은 (이슬람국가 등 극단주의자들이 자살 폭탄 테러로) 알라신한테 가려는 사람들인데, 북한은 죽어서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일성 수령을 유사 종교처럼 떠받드는 것은 맞지만 '부러움 없이 살고 싶다. 가장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유교 사회주의적인, 어떻게 보면 가족주의적인 나라"라고 했다.
송 의원은 "보수 세력들은 북한같이 가난한 나라가 백성을 굶주리게 하면서 핵개발 했다고 항상 비판한다"며 "(그러나) 이번에 (북한에) 가보니깐 여명 거리나 신과학자거리는 사진을 찍어 봐도 홍콩·싱가포르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고층 빌딩이 올라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 학자들의 분석'이라고 전제한 뒤 "(북한은) 재래식 군사력으로 한·미 연합군에 맞설 수 없으니 (핵 같은) 비대칭 전력을 개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5/2018101500266.html
송 의원은 "보수 세력들은 북한같이 가난한 나라가 백성을 굶주리게 하면서 핵개발 했다고 항상 비판한다"며 "(그러나) 이번에 (북한에) 가보니깐 여명 거리나 신과학자거리는 사진을 찍어 봐도 홍콩·싱가포르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고층 빌딩이 올라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 학자들의 분석'이라고 전제한 뒤 "(북한은) 재래식 군사력으로 한·미 연합군에 맞설 수 없으니 (핵 같은) 비대칭 전력을 개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5/2018101500266.html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북한은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가족주의적인 나라라고 평했습니다.
송 의원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워싱턴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한 뒤로 재래식 군비를 절감해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면서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가족주의적인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일성 수령을 유사 종교처럼 떠받드는 것은 맞지만 '부러움 없이 살고 싶다. 가장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유교 사회주의적인, 어떻게 보면 가족주의적인 나라"라고 발언했습니다.
또한 송 의원은 "보수 세력들은 북한같이 가난한 나라가 백성들을 굶주리게 하면서 핵개발 했다고 항상 비판하지만 이번에 가보니 여명 거리나 신과학자거리는 사진을 찍어봐도 홍콩이나 싱가포르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고층 빌딩이 올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북한의 핵무기 같은 비대칭 전력 개발은 재래식 군사력으로는 한·미 연합군에는 맞설 수 없는 한계로 인해 어쩔 수 없었다며 "핵무기를 개발한 후로는 재래식 군비를 절감해 이것을 국민에게 생필품 생산으로 돌렸다. 제재를 버티고 경제가 좋아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퍼 내 상품의 70%가 북한 자체 생산품으로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015152312291
한미연합군 때문에 핵무기를 개발할수밖에 없었고
아낀돈으로 북한 민생이 좋아진것입니다. 현재 평양은 홍콩,싱가포르와 같습니다.
이것이 더불어 민주당 정신인것이고 이것이 평범한 민주주자의 시각인 인 것입니다.





덧글
왜 이왕 하는김에 전두환도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알게 하기 위해 독재했다고 하지 ㅋㅋㅋㅋ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그런데 저러면 경제협력 따위 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