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문재앙 정권 덕에 영유아 어린이집 1000곳 폐원

어린이집 석달새 912곳 문닫았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 최도자(바른미래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3월 문 닫은 어린이집은 전국 912곳이었다. 이런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지면 올해 문 닫는 어린이집은 3650곳에 이르러 작년(1970곳)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아질 전망이다. 올 1~3월 문 닫은 어린이집 가운데 주로 0~2세 영아를 돌보는 가정 어린이집이 556곳으로 61%를 차지했다.

    어린이집 수는 '무상 보육'을 도입한 2013년(4만3770곳) 정점을 찍은 다음, 해마다 줄어들어 작년에는 4만238곳으로까지 줄었다. 특히 올해 어린이집 폐원이 급증한 것은 저출산에다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015년 육아정책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평균 월급(수당 제외)은 가정 어린이집 118만4000원, 민간 어린이집 128만4000원이었다. 당시 최저임금인 월 116만6220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최저임금 인상이 곧 보육교사 인건비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어린이집은 아동 수가 줄고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다고 해서 보육료를 더 높여 받을 수 없다. 시도별로 정한 상한액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나마 정부가 지원하는 만 0~2세 보육료는 최저임금 인상 등을 반영해 9.6% 올랐지만, 3~5세 보육료는 6년째 22만원으로 묶여 있다. 이미 정부 지원을 받는다는 이유로 '일자리 안정자금'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3/20180423001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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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대 초반취학미만의 어린 자녀를 데리고 계신 문재앙 지지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여러분 문재앙표 소득주도성장정책( j정책)덕에 애들 맡길 어린이집이 줄고있네요.
      이것이 바로 문재인표 여성 복지 아동복지 정책입니다. 

     그거 아세요? 보육문제뿐만 아니라 생명과 직결된 의료기관도 
    문재앙 정책덕에 똑같은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안그래도 등은 20여년전부터 중형 대형 외과 산부인과 응급실등은
    의료보험 저수가에 만성화되어 의료인력수급과 의료기관숫자조차 문제생긴지 오래입니다.
     
    이제 문재앙덕에 1차 감염,내과,외과를 담당하던 동네병원도 이렇게 부실화 될 예정입니다 

    http://www.redian.org/archive/119305 
    http://weekly.donga.com/Main/3/all/11/1277316/1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970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718
    http://www.medigatenews.com/news/137917006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30/2018033002184.html

    야~ 신난다! 

    영국과 쿠바  베네수엘라가 이제 머한 의료의 미래입니다.  

    덧글

    • 2018/04/23 21: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8/04/23 22:37 # 답글

      저출산 + 소득주도성장 + 국가 개입 등. 어린이집 실태를 살펴보면 어린이집 교사 사정이 매우 열악하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임금 + 고노동 + 감정노동에도 어린이집 원장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국가 원망을 제법 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어린이집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지네요.

      왜 의사들처럼 투쟁 분야에서는 약한 편인 직업군이 '최대집' 처럼 투쟁에 특화된 사람을 의사협회대표로 선출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문재인케어는 심합니다. 공공의료를 한다고 설치면 대가는 뼈저릴 텐데...
    • NET진보 2018/04/24 00:11 #

      실제로 사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교사를 오래 하겟다는 사람은 거의없습니다.
      간호사처럼 하다가 마는 경우가 매우많아요.(실제로)
      왜냐면 고용주도 인건비 문제로 오래고용하고싶지가 않고 상화이저렇다보니 최저임금에일하는게보통이거든요.게다가 직업적으로 매우 정신적스프레스가 심합니다.
    • 알토리아 2018/04/23 22:48 # 답글

      어린이집 없애고 국공립 아고게 가즈아!!!

      어차피 좌익 파시스트들이 원하는 미래의 보육체계는 그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 NET진보 2018/04/23 23:22 #

      곡공립으로 가다가는 수요공급 실패로
      교사 처럼 공급과잉을 전부 정부에서 책임져야하는 사태가 올겁ㄴ니다.
    • 피그말리온 2018/04/24 01:06 # 답글

      예산 쏟아부으려 하겠네요. 어차피 원하는 것도 그거일테고...
    • NET진보 2018/04/29 21:23 #

      최근 사회적 보험 운용기금 운용을 보면..차기정권 생가을 안하는가싶은 . 그렇게 박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 Megane 2018/04/27 20:19 # 답글

      거하게 싸놓으면 뒤에 이어받을 통령이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심산인 듯 합니다. 에휴.
    • NET진보 2018/04/29 21:22 #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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