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日 자위대 함선, 서해에서 '北선박 밀수 감시' 활동"

교도통신은 13일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해상자위대가 미군측의 요청으로 작년 말부터 서해와 동해의 공해에서 북한 선박에 대해 감시 활동을 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해상자위대 관함식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통신에 따르면 자위대가 제재를 피하려는 북한의 선박에 대한 감시활동에 관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상 자위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를 피하기 위해 외국 선박이 해상에서 북한 선박으로 화물을 옮기는 방식의 '환적(換積)'이 횡행하고 있다고 보고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동중국해를 중심으로 하루 수차례 경계 감시 비행을 하는 초계기 P3C가 수상한 선박을 발견하면 해상 자위대의 함선이 출동해 동향을 파악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정보를 수집하는 방식이다.

통신은 이 과정에서 해상자위대의 함선이 북방한계선(NLL) 부근까지 북상한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nk/2018/01/12/4807080000AKR201801121747000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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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환적 물자의 감시를 자위대에 협조를 요청했다는것은 북한에대한 

psi 식 감시를 압박하고잇다는 증거가되겟군요,이런움직임이 한국에도 보였어야한게 정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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