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머한에서 지갑을 찾아주면 안되는이유



 
지갑을 주워서 졸지에  범죄자로 누명이 씌어지고,,,  경찰에게 범죄자취급을 당함..
반드시 지갑을 주울대는 근처에 CCTV부터 확인을 하고 없을시에는 그냥 모른척 지나가는게 상책 임니다.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10/05 17:26 # 답글

    이런 사건들이 앞으로 자주 벌어진다면... 우리나라는 방관과 누명을 씌우는 중국을 욕 할 자격도 없고, 헬조선 징징댈 자격도 없고, 차별과 신파를 할 자격도 없고.

    지금 페미니즘이든, 인권이든간에 이렇게 된거지의 이야기를 들으면 영화 세븐은 도시의 예언서 입니다. 영화 세븐의 도시의 모습과 똑같아요. 도와달라는 말이 아닌 불이야! 를 외쳐야 하나요? 그저 선의가 무너진 과정을 보고 기가 찹니다.

    전 비슷한 과정을 목격했어요. 어떤 여자다 버스를 두 번 멈추게 했고. 시동걸려던 버스를! 아저씨가 에이 씨... 라면서 투덜거리던걸 자기 욕하는줄 알고. 너! 당신! 이라고 아버지뻘 되는 버스 기사를 욕하고,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전 증인이 되어줬죠(아는 승객들이 많았죠). 연락처를 버스 기사분께 알려줬습니다. 연락이 안 온걸 보면 잘 해결 되었을 겁니다. 왜? 그 여자가 술취한것 같다고 기사분이 말했거든요. 일이 잘 풀렸길 빕니다. 증인과 영상도 있으니 잘 풀렸을 겁니다.
  • NET진보 2017/10/08 10:45 #

    하....참,.세상이.... 그래도 용감하시네요 ㅠㅡ...
  • 아빠늑대 2017/10/05 18:06 # 답글

    "무죄 추정의 원칙"

    우리나라에서 민관을 아울러 지켜지지 않는 법리 원칙.
  • NET진보 2017/10/08 10:46 #

    언론 국민 여론재판이 홍위병하던것과다를바가 없지않습니까?
  • 2017/10/05 18: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0/08 10: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채널 2nd™ 2017/10/06 00:21 # 답글

    역시 짭새들 레베루하고는 -- 특히 계집들은 영 ... ㅠㅠ
  • NET진보 2017/10/08 10:46 #

    경찰의 개념이참..
  • Megane 2017/10/06 03:21 # 답글

    솔직히 지갑 안 찾아주고 그냥 그 자리에 놔두는 게 제일입니다.
    쓸데없는 오해도 피하고, 특히 개념 없는 여자들이라면 상대 안 해도 되니 말입니다.
  • NET진보 2017/10/08 10:46 #

    그렇죠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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