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대법원장 찬성표를 민주당이 고소고발 취하 대가로 매수한거구만

http://news1.kr/articles/?3108969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안 처리가 난항을 겪던
지난 18일 청와대 전병헌 정무수석비서관과 한병도 정무비서관,
 더불어민주당 강창일·이종걸·이상민 의원,
 국민의당 정동영·주승용 의원은 만찬을 함께 하면서 이 같은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것이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우원식·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소통에 나서고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도 대화가 오가면서 3자간의 논의가 진척됐다. 


국민의당 지도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만나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에
 대한 청와대와 여당의 입장을 들은 국민의당 호남권 의원들이 김 후보자 인준안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전했다.


국민의당은 청와대와 여당이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에 나서기로 구두합의를 했다는
입장이지만 청와대는 "선거구제와 관련 '개편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정도의 얘기만 있었다"며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그 뿐만 아니라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직전
 대통령 선거 관련 각종 고소·고발을 쌍방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기헌 의원과 국민의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내현 전 의원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대선 당시 제기했던 고소·고발을 서로 취하하기로 국민의당과 협의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앞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대선 도중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
특혜 취업 의혹과 권양숙 여사 특혜 채용 의혹으로 서로 명예훼손, 무고 등 혐의로 고소·고발 전을 벌였다. 


따라서 이번 쌍방 고소·고발 취하로 추미애 민주당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등이 법적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내게 됐다.


다만 이 같은 협의가 이뤄진 날이 공교롭게도 김 대법원장 인준안 처리 전날인 지난 20일인 탓에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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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취하 및 선거구제개편 게리멘더링을 통한 지역 이익을 주겠으니...
ㅋㅋㅋㅋㅋㅋㅋ대법원장표를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콜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이것이 진보정당입니다. 

덧글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9/22 22:55 # 답글

    놀랍지 않습니다. 정치가는 표와 여론을 먹고 사는 직업들이니까요. 서로 잘 압니다. 서로 한 집안에 지냈습니다. 대한민국처럼 '21세기' 인데도, 90년대 양김시대 키즈들이 활동하는 늙은 소년들의 놀이터 입니다. 할렐루야!
  • NET진보 2017/09/25 21:50 #

    믿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ㅠㅡ
  • 헬센징 2017/09/22 23:09 # 답글

    2중대가또 ㅋㅋ
  • NET진보 2017/09/25 21:50 #

    역시나죠뭐
  • KittyHawk 2017/09/22 23:27 # 답글

    에라이...
  • NET진보 2017/09/25 21:51 #

    결국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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