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혐오로 학생 학부모 피해자 울리는 진보 혁신학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6/2017082600076.html

서울 송파구에 있는 위례별초등학교 교무실.
 한 달 전까지 이 학교 영어교사인 최모씨의 자리 주변 칸막이엔 무지개색 깃발과 포스터 등이 빼곡히 붙어 있었다.
 '남자는 다 짐승? 그렇다면 남성에게 필요한 것은 여성의 몸이 아닌 목줄입니다'는 글귀가 적힌 포스터도 있었다.

최 교사는 지난달 수업시간엔 학생들에게 성소수자들의 축제 영상을 보여 줘 논란을 일으켰다.
학부모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개학일인 23일부터 병가를 내고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본지 8월 25일 자 A12면〉.

위례별초등학교는 2016년 3월 혁신학교로 지정돼 개교한 공립학교다.
2011년 서울시교육청이 처음 도입한 혁신학교에선 정규 교과과정을 따르되

수업 방식·내용은 교사의 재량권을 존중하고, 자율형 수업을 권장한다.
주로 진보성향 교육감들의 핵심 정책으로 꼽힌다.

2017년 기준으로 전국 초등학교 109개교, 중학교 33개교,
고등학교 12개교 등 총 154개 공·사립 학교가 혁신학교로 운영 중이다.

아이들이 학교 시험에 얽매이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젊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위례별초등학교가 개교했을 땐 일부 학부모들이 아이를 이 학교에 보내려고 주소를 바꿨을 정도였다.

이번에 논란이 된 최 교사는 수업내 재량권을 적극 활용했다.
최 교사는 올해 담임은 맡지 않고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수업을 했다.
학부모들에 따르면 최 교사는 지난 7월 17일 6학년 3개 반을 가르치면서
수업 시간 내내 자신이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퀴어(queer·성소수자) 축제(7월 15일)에 참여해 찍은 영상을 보여주고,
이에 관한 얘기를 했다.


논란이 된 위례별초 최모 교사의 발언들
최 교사는 평소에도 학생들에게 동성애 관련 사진을 보여주거나 남성 비하, 차별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 학부모 대의원회에 따르면 최 교사의 수업을 받은 학생들이 부모에게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남자끼리 뽀뽀하는 사진을 보여줬다'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영어 예문을 거의 she(여성 인칭 대명사)로만 들었다' '선생님이 여자아이들만 예뻐하고, 남자아이들을 면박 준다' 등의 말을 했다고 전해졌다.

최 교사는 지난 5월부터 학교 내 '페미니즘 북클럽'을 만드는 데 앞장섰다. 교감을 포함해 이 학교 교사 58명 중 21명이 가입했다. 최 교사와 함께 이 동아리 활동을 한 다른 교사들도 아이들을 상대로 성평등 교육에 나섰다고 알려졌다
. 한 학부모는 "최 교사가 아닌 다른 교사가 수업 시간에 '여자끼리 결혼할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면서 "아이가 여자 인형끼리 결혼시키는 놀이를 하길래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어린아이들이 너무 일찍 성소수자의 권리 이야기나 한쪽으로 치우친 성평등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반발하고 있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 연합은 23일 성명서를 내고 "개인 성향의 페미니즘 운동을 학생을 상대로 전파하고 있는 최모 교사를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학부모는 학교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이사까지 고려하겠다고 나섰다. 이들은 "공립학교 배정에 따라 아이들을 보냈기 때문에 다른 선택권이 없다"면서 "아이를 전학시키려면 이사를 해서 주소지를 바꿀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최 교사가 자신의 블로그에 '임신 후 성별 검사를 했는데 아들이라 실망했다. 딸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쓴 걸 봤다. 내 아들을 더 최 교사에게 맡길 수 없다"고 했다.

이 학교 이모 교장은 "논란이 커지는 걸 원치 않는다"면서도 "(퀴어 축제 영상을 보여준) 수업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서울시교육청 이상수 대변인도 "학생에게 성희롱 등 명백한 위해 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수업 내용만으로 제재할 방법은 없다"고 했다. 이길영 한국외국어대 교육학과 교수는 "아이들은 교사가 가르치는 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교육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양성평등을 가르치더라도 더 건강한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70824/85976645/1

서울 송파구 A 초교에서 극단적인 페미니즘 교육을 한 최모 교사(여)에 대해 학부모들이 수업 중단과 교사 교체를 요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A 초교 학부모들은 최 교사가 ‘남자는 짐승이다’ ‘말 안 듣고 별난 것들은 남자’ 등 양성평등이 아닌 남성혐오적인 시각을 가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등 학부모 단체들은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아직 미성숙한 어린이들에게 다양성보다는 올바른 가치가 중요하다”며 △서울송파교육지원청의 A 초교 감사 △최 교사 즉각 파면 △페미니즘 동호회 해체 등을 주장했다.

최 교사는 지난달 한 인터넷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운동장이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이 돼 여자아이들은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페미니즘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인터넷방송 화면에 등장한 최 교사의 교무실 책상에는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남성 혐오를 상징하는 듯한 사진과 인쇄물이 다수 부착돼 있었다.

이후 최 교사의 트위터에서 ‘한남충’(한국 남자 벌레라는 뜻으로 남성을 비하하는 은어)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트윗글이 발견됐고, 스스로 남성 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인 ‘메갈리아’ 회원임을 밝히기도 했다. 또 “딸이 아닌 아들을 낳아 울었다”는 최 교사의 과거 글이 회자되면서 아들을 가진 엄마들의 분노를 샀다.

최 교사는 최근 동성애 축제인 퀴어축제에 참가한 동영상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수업을 했다. 이후 일부 아이들이 부모에게 “어떻게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아이도 낳을 수 있느냐”는 등의 질문을 던져 학부모들 사이에서 파장이 커졌다.

이에 22일 해당 반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220여 명이 모여 학교에 정식 항의했다
.
이 자리에는 교장과 A 초교 교사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과 학교는 “교사의 개별 수업에 관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최 교사가 만든 페미니즘 공부 모임인 ‘페미니즘 북클럽’은 서울시교육청이 학교마다 지원하는 학습동아리 중 하나인 사실도 확인됐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48898#cb






 전교조 및 진보언론은 남성혐오를 페미니즘이라고 옹호하고있고...
 진보교육감 조희연과 상급자들은
피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과나 재발장지 대책없이
교육자의권한이라며 2차가해하고있고....
 
   당당하던 그 잘난 페미니즘을 설파하던 샘은
    부모들의 집단항의에 난데없이 병가를 냄...
그리고 그잘난 페미니즘 설파하던 블로그와 트위터는 글삭 블라인드행...

  그잘난 페미니즘이 이정도였나...

덧글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8/26 21:43 # 답글

    잠잠해질때까지 병가내고 잠적하란건가..
  • NET진보 2017/08/26 21:45 #

    진보교육감마저 진교조 메갈을 실드치니까요 ㅋㅋ
  • 흑범 2017/08/27 17:02 #

    압묵적으로 그런 뜻이죠. 저런것은...
  • 무명병사 2017/08/27 03:45 # 답글

    역시 진보를 자칭하는 인간들은 위선자들이 수두룩하군요.
  • NET진보 2017/08/27 12:55 #

    패시브 스킬이죠 일베라는 이유로 그만든 선생도있는데;;
  • Shishioh 2017/08/27 04:59 # 답글

    ㅎㅎ정말 정신나간 선생이네.
  • NET진보 2017/08/27 12:55 #

    선생을 파직해도 쉬원치 않ㄴㄴ,ㅡ데 말이죠
  • Shishioh 2017/08/27 14:42 #

    아니 이거 ... 해외로 좀 옮겨서 반응좀 보고 싶을정도로
    막장
  •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2017/08/27 09:49 # 답글

    여자애들이 운동장 차지 못하는 이유라.......
    솔직히 거기 차지하고 싶으면 차지하든 말든 전혀 신경쓸 이유가 없는데
    현실은 저 나이대 여자애들 태반이 축구, 농구는 커녕 운동자체를 그닥 안좋아한다는거

    해봐야 피구 이런건데 이게 그리 큰 공간을 차지할 필요가 있긴 한지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뭐 반마다 운동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 다른반들이랑 연합해서 차지하고 싶으면 차지하던가. 그거 말릴 사람이 대체 누가있다고
  • NET진보 2017/08/27 12:56 #

    여자들도 4학년 이전에는 남자에들보다 체격조건이 좋고// 터치볼 피구나 구기종목엔 나름 에이스인경우도많죠,,,
  • Shishioh 2017/08/27 14:41 #

    운동장을 반으로 나눠서 반은 남성 반은 여성 정해서
    철책으로 못넘어가게 만들면 여성 운동장은 텅텅 빌겁니다. 아님 아예 과거로 돌아가서 초등학교도 남학교 여학교 만들던가요 그리고 운동장 꼴좀 봐야죠
  •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2017/08/27 15:40 #

    뭐 그건 맞는데 여자애들은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운동장에서 뛰는 경우를 거의 못봐서요
    대부분 수다떨기 이런거나 하기에.......

    물론 체육좋아하는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든 농구를 하든 하려거든 정말 아무도 안말리는데
    왜 교사란 년이 그런건 파악못하고 저지랄 하는지 아직도 알 길이 없네요
  • Shishioh 2017/08/27 16:00 #

    저 선생이 ... 과연 그 현실을 몰랐을까요?
    아님 그 현상을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걸까요?

    그래서 분할해 놓고 텅빈 운동장을 보고 뭐라할지 좀 보자 이겁니다..

    또 모르죠 정말 분할해 놓으면 억지로 끌고 나가서라도
    시킬지...
  • 흑범 2017/08/27 17:01 #

    그러니까요. 누가 여자들 쓰지 말라고 막은 적도 없는데 왜 저러는건지???

    지들이 안하는 것인데...
  • 알토리아 2017/08/27 09:49 # 답글

    학부모들은 명자, 흉자라고 쒸익쒸익거리고 있을 최 모 씨 진심 애잔......

    * 김뿌우 씨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ㅋㅋ
  • NET진보 2017/08/27 12:56 #

    그분은 패시브 스킬을 가진분이라
  • nolifer 2017/08/27 10:17 # 답글

    왜 저걸 페미니즘이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나찌 파시즘이란 올바른 단어가 있는데 말이죠
  • NET진보 2017/08/27 12:57 #

    패미니즘이 맞김합니다.. 저분들이 패미니즘이 그패미니즘이 사시이거든요
  • 흑범 2017/08/27 16:09 # 답글

    누가 여자들은 쓰지 말라고 막았나, 지들이 축구나 배구 안하는건데 왜 그게 남자들 탓이죠???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8/27 20:36 # 답글

    캘리포니아 주 팰러앨토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벌인 '나치 만들기' 시험을 하자는 건가요? 사전 경고와 주의를 줬어도, 학생들이 동의를 했어도 이 실험은 심각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모든 대답을 하기 전에 책상 옆에 똑바로 서서 세 단어 혹은 그 이하로 정하고, 선생님이라고 경칭을 붙이고, 규칙에 이의를 제기 못하게 하고, 공동체와 행동, 긍지를 강조하고, 경계와 행동을 정하고... 제 3의 물결이었죠. 열풍이었습니다. 똑똑한 학생들, 반발하는 학생들, 소외된 동급생들을 괴롭혔습니다. 나중에 뉘른베르크 재판 영상괴 실험 종결, 원래대로 돌아가기에 상처가 깊었습니다. 잊혀지길 원했어요.

    그렇다면은 아이오와 주의 라이스빌에 벌인 갈색 눈과 파란 눈. 눈 색깔로 집단을 구분해 나눈 실험은? 결말은 이랬습니다. " 전에는 협동심이 강하고 사려 깊던 아이들이 심술궃고 사악하고 사람들을 차별하는 말썽쟁이가 되어버리다니... 섬뜩했죠! 페미니즘을 주장한 교수는 '나치' 가 왜 복종과 차별을 했는가? 의 실험을 한 거와 뭐가 다릅니까! 더 열받는건 진보언론, 진보교육감, 진보와 페미니스트들의 반응!

    이것들은 나치 같은 사상에 오염되기 딱 좋아요!
  • 타마 2017/08/28 09:28 # 답글

    사회가 병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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