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사망자 괴담을 인용한 문재인정부....

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사망자 수 언급과 관련, 일본 정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우리 정부에 유감 표명을 했다는 데 대해 ‘연설팀의 착오’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서) 항의가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연설문을 최종 확인해보니 저희 연설팀의 실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원전 관련 사망자 수’인데 여기서 ‘관련’을 빼버렸다”며 “실무적으로 실수한 것이란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 부산 기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에서 탈원전 방침을 밝히면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은 세계에서 지진에 가장 잘 대비해온 나라로 평가받았다”며 “그러나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 1368명이 사망했고 피해복구에 총 22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일본 외무성은 지난 22일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에게 “(문 대통령의 발언이) 올바른 이해에 기초한 게 아니어서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all/20170628/85104199/1#csidx9d3ac88c0be8970994ddfb990894a3d
http://news1.kr/articles/?3033608
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사망자 수 언급과 관련, 일본 정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우리 정부에 유감 표명을 했다는 데 대해 ‘연설팀의 착오’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서) 항의가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연설문을 최종 확인해보니 저희 연설팀의 실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원전 관련 사망자 수’인데 여기서 ‘관련’을 빼버렸다”며 “실무적으로 실수한 것이란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 부산 기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에서 탈원전 방침을 밝히면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은 세계에서 지진에 가장 잘 대비해온 나라로 평가받았다”며 “그러나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 1368명이 사망했고 피해복구에 총 22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all/20170628/85104199/1#csidx9bcf2a3b7ce3f73a1042dfe9625b9e9
http://news.donga.com/List/3/all/20170628/85104199/1
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사망자 수 언급과 관련, 일본 정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우리 정부에 유감 표명을 했다는 데 대해 ‘연설팀의 착오’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서) 항의가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연설문을 최종 확인해보니 저희 연설팀의 실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원전 관련 사망자 수’인데 여기서 ‘관련’을 빼버렸다”며 “실무적으로 실수한 것이란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 부산 기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에서 탈원전 방침을 밝히면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은 세계에서 지진에 가장 잘 대비해온 나라로 평가받았다”며 “그러나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 1368명이 사망했고 피해복구에 총 22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일본 외무성은 지난 22일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에게 “(문 대통령의 발언이) 올바른 이해에 기초한 게 아니어서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all/20170628/85104199/1#csidx9d3ac88c0be8970994ddfb990894a3d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서) 항의가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연설문을 최종 확인해보니 저희 연설팀의 실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원전 관련 사망자 수'인데 여기서 '관련'을 빼버렸다"며 "실무적으로 실수한 것이란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 부산 기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에서 탈원전 방침을 밝히면서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은 세계에서 지진에 가장 잘 대비해온 나라로 평가받았다"며 "그러나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 1368명이 사망했고 피해복구에 총 22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 것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일본 외무성은 지난 22일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에게 "(문 대통령의 발언이) 올바른 이해에 기초한 게 아니어서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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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괴담을 만들어 유포했으나....연설팀의 실수이며 글자실수다.
국제망신으로 국격이 이렇게 올라갑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서) 항의가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연설문을 최종 확인해보니 저희 연설팀의 실수”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원전 관련 사망자 수’인데 여기서 ‘관련’을 빼버렸다”며 “실무적으로 실수한 것이란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3/all/20170628/85104199/1#csidxe616a64f0dcb09da251ccf1a23adb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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