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는 남윤인순 팩트 정리


 남윤인순이 가입 활동한 단체를 보면

학생 운동권 출신이며 제적당하기도했다합니다.

/  머한에서 여성운동 페미니스트 운동의 중추임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머갈 논란의 핵이였던,,, 민우회/ 여성의전화/ 를 아우르는 여성총집결단체....한국여성단체연합...출신...


주요 정책이 호주제폐지와 군가산점폐지등의 성과가 자랑이며

최근에는 성범죄 피의자에게 피해자보호를 위한 피의자 법적권리인 무고 제한/여성의무할당제 를 추진중이시며


민족화해와 6.15를 좋아하고 햋볕정책을 좋아하며 물품보다 현금을 보내기를 원하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또한 박원순과 문재인을 좋아합니다.

  이명박/ 미국 쇠고기/국가보안법을 매우 싫어하며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FTA반대 입장을 낸 단체에도 몸을 담으신바 입장은 대소동의할것이라고 추정합니다.

/ 게임규제 셧다운 규제 완화에 부정적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외에는 민주당의 핵심이였던 혁신과통합의 주요 최대 주주중 하나임을 알수가있고

 민주당의 머모님인 한명숙의 사랑을 받았으며 민주당을 차지하는 좌파 사회시민단체 주요 주주로써

 민주당내에서 이분을 건드리기에는 무척이나 힘들것으로생각됨


 남편은 환경운동연합이라는 규모가큰 시민단체에서 일하다가 돈문제로 대법원에 유죄 판결받은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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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의 완전 폐지를 주장한다”

여성연합은 2004년 9월23일 평화여성회 등 30여 개 여성단체들과 ‘국가보안법 폐지 여성행동’을 결성,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상징하는 졸업식 퍼포먼스와, 성명서 발표를 마친 뒤 우리은행 명동지점까지 행진해 對국민 캠페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우리 여성들은 국가보안법의 일부 개정하거나 대체입법을 할 것이 아니라 완전 폐지를 주장한다”고 했다. 정현백 당시 공동대표(現 참여연대 공동대표)는 “중요한 것은 국가보안법이 남한 사회에서의 인간의 기본권 침해, 비인간화에 끼친 영향 등 현실적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발언출처: 2004년 9월23일字 〈통일뉴스〉 보도).

남윤인순 상임대표(現 민주당 국회의원)와 정현백·박영미 공동대표는 2007년 10월17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의하는 각계 원로, 대표 인사 182인이 연 기자회견에도 이름을 올렸다. 남윤인순 대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3기 임원으로 참가했으며, 박영미 대표와 함께 6·15/10·4선언 이행 및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각계 인사 공동선언에도 참여했다.

KBS 이사 재직 시 ‘광우병대책회의’ 참여

여성연합은 2009년 5월1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5·1 노동절대회’에서 민노총 등 좌파단체들과 함께 ‘反MB연대’를 결성했다. 이날 남윤인순 대표는 “이제는 MB정부의 독재와 독선을 이기기 위해 하나로 연대해야만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았나. 사회연대 투쟁을 해 나갈 것을 여성계도 다짐하고 맹세하겠다”고 했다(발언출처: 2009년 5월1일字 〈통일뉴스〉 보도).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 左派단체들의 연합체인 ‘광우병대책회의’가 결성되자 여성연합도 이에 참여했다. 당시 남윤인순 대표는 KBS 이사로 재임 중이었다. 그해 7월8일 당시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KBS 이사라면 중립성과 공정성이 있어야 하는데 공정성 논란의 한쪽 당사자인 광우병대책회의의 주요 구성원으로 내놓고 활동한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며 남윤인순 대표의 KBS 이사직 사퇴를 촉구했다(발언출처: 2008년 7월8일字 〈조인스닷컴〉 보도).

이에 남윤인순 대표는 “KBS 이사회는 독립적 기구인데 정치권에 있는 분이 왈가왈부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이사라도 특정 사안에 대해 견해를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발언출처: 2008년 7월8일字 인터넷 〈문화일보〉 보도).

‘채동욱 婚外자녀 의혹’ 보도한 〈조선일보〉 고발

2013년 9월26일, 여성연합은 ‘한부모 가족에 대한 불법적인 정보 유출, 이대로 지켜볼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 〈조선일보〉 기자 등을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초중등교육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 고발은 〈조선일보〉가 채동욱 당시 검찰총장의 ‘婚外(혼외)자녀 의혹’을 보도한 데 따른 것이었다. 이 보도가 불법적인 개인정보 유출이자 초중등 교육법 위반이라는 게 여성연합의 주장이었다.

〈조선일보〉 김윤덕 여론독자부 차장은 2013년 10월8일字 칼럼에서 故 최진실 씨 남편 故 조성민 씨의 경우와 비교하며 여성연합의 고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조성민 친권박탈운동을 주도한 곳이 국내 최대 여성운동단체인 ‘한국여성단체연합’이다…(중략) 흥미로운 건, 조성민과 채동욱 사건에 대한 한국여성단체연합의 명분이 똑같이 ‘한부모 가정의 행복권추구(인권 보호)’라는 사실이다. 둘 다 남성의 외도에 관한 것인데, 한 남자에게는 ‘친권 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도 보수적인 잣대를, 다른 한 남자에겐 ‘사생활 보호’라는 매우 리버럴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 단체 상임대표는 ‘외도는 (고발과는) 별개 사안이고, 사실로 드러나면 마땅히 비판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27일 법무부가 “(감찰 결과) 채 총장이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는데도 이들이 검찰총장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했다는 얘기는 들려오지 않는다.〉

http://factfinding.co.kr/organization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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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8일 국회가 여성 30% 할당제(전국구, 시·도 비례대표)를 통과시키기까지 여성계가 우여곡절을 겪었다죠.

할당제 도입에 여성계가 본격적으로 나선 것은 1994년 8월 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여성단체협의회·여성유권자연맹 등 56개 단체가 ‘할당제 도입을 위한 여성연대’를 결성하면서부터였습니다. 당시 여성단체는 정치 및 고용 부문의 높은 진입 장벽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할당제라는 과도적인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그 결과 이듬해 치러진 지방의회 선거부터 여성할당제가 부분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당헌·당규에 여성할당제를 집어넣은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이에 1998년 여성단체 대표들이 국민회의 정치개혁특위에 참여하면서 여성할당제를 정당법에 못박아 달라고 요구했고, 그것이 이번에 관철된 것입니다. ‘2000년 총선시민연대’가 선거법 개정 가이드라인에 여성할당제를 명시한 것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최근 야당이 ‘시민단체-현정권 유착설’을 제기했는데, 여당 특위에 참여한 여성단체의 그같은 전력 또한 빌미를 제공한 것은 아닙니까?

오해입니다. 당시 한나라당이 정치개혁특위를 만들고 여성단체에 참여를 요구했다면 우리는 거기에도 기꺼이 응했을 것입니다.


어쨌든 여성 할당제가 한국 여성의 지위 향상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데요.

100% 낙관하기에는 이번 법 개정에 한계가 많습니다. 여성계는 할당제의 전제로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해 왔습니다. 현재의 지역구 중심 선거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여성 할당을 적용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요. 지역 정치를 극복하고 정당 운영이 정책 중심으로 가기 위해서는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이 필수인데, 그것이 무산돼 버렸습니다. 여성 할당 순번이 명확하지 않은 것도 불안 요소입니다. 1998년 서울시 의원 선거의 경우 한 정당은 비례직 순위 1번에 여성을 배정한 뒤 2∼9번까지 모조리 남성으로 채워 넣었어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었지요. 실질적인 당선권에 여성을 포함하기 위해서는 남녀가 홀짝으로 맞물리게 순위를 선정하는 ‘지퍼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당헌·당규에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할당제가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 아니냐고 주장하는데요.

역차별은 정치·공직 부문 여성 진출 비율이 30∼40%를 넘은 선진국에서나 나올 수 있는 주장입니다. 1998년 유엔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국회의원 여성 비율은 3.7%로, 세계 1백7개 나라 가운데 97위입니다. 할당제가 도입된다 해도 기존 전국구 의석의 30%라면 기껏해야 14석 남짓, 이는 전체 국회의원(2백73석)의 5%에 불과한 숫자입니다.


더 큰 문제는 할당제 도입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쓸 만한 여성 인력이 없다’고들 하는데요.

여성단체 또한 단순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밀어 줄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국회에 진출한 여성들 얘기를 들어 보면, 여성 관련 정책이나 법을 통과시킬 때 여성 의식이 없는 여성 의원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특정 사안에 대해 여성 의원이 반대하고 나서면 남성 의원들이 여성끼리 분열되어 있다는 이유로 동의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따라서 성 평등 의식이 확고하고, 정치·사회 개혁 의지를 가진 여성이 앞으로 공천 대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당제를 둘러싼 설왕설래에도 불구하고 최근 <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이 벌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남녀 후보의 능력이 비슷해 보일 경우 여성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무려 39%(‘남성을 찍겠다’는 14%)에 달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극적으로 현행 정치 구조에서는 여성의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성은 돈을 끌어들이고 계파를 챙기는 현재의 정치 지도자상과 거리가 멉니다. 그렇지만 여성은 ‘삶의 정치, 일상의 정치’ 곧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구현할 자질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이 희망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일반 국민의 정치 혐오가 심각한 상황인 만큼 더욱 그렇습니다. 실제로 지방 의회에 진출한 많은 여성들이 보스가 아닌 유권자를 의식하는, 소신 있는 의정 활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바람에 발언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거나 사전 논의 과정에서 배제되는 등 동료 남성 의원에게 ‘왕따’를 당하는 여성도 상당수 있습니다. 당론을 어기고 소신 있게 행동한 일부 여성 국회의원의 움직임도 유권자가 새로운 시도로 받아들였음직합니다.


기존 정치판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을 텐데요. 지난해만 해도 동성동본 금혼과 군 가산점 규정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국회 법사위와 당정 협의에서 각각 뒤집히는 등 여성계가 정치권에 여러 차례 뒤통수를 맞지 않았습니까?

두 사건이야말로 정치권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보수적인 집단이자, 이념이나 정책이 아닌 표만을 의식하는 집단임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여성계는 이를 통해 정당명부 비례제가 하루빨리 도입되고, 한국 정당이 정책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인식을 더욱 확고하게 다듬었습니다. 인적 구조의 한계 또한 절감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윤락은 결국 필요악 아니냐’ ‘여성에게도 성폭력을 유발한 책임이 있지 않느냐’ 같은 발언을 공식석상에서 내뱉는 저질 의원에 대해 여성계가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정치권이 헌법재판소 결정까지 뒤집는 것을 보며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위기의식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여성단체가 낙천·낙선 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 것도 이들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군 가산점 파문 이래 여성단체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남성이 늘었습니다. 유치한 매도를 일삼는 남성도 문제지만, 이들이 느끼는 상대적인 박탈감에 여성단체가 너무 안이하게 대응한 것은 아닙니까?

군에 대한 남성의 피해 의식이 그토록 클 줄은 몰랐습니다. 가산점 논란을 성 대결로 몰고 간 언론, 군 문제를 공론화하는 것을 금기시해 온 사회 분위기도 사태를 악화시키는 데 한몫 했다고 봅니다. 궁극적으로는 정부가 나서서 해결할 문제이겠지만 군 가산점 파문을 어떻게 풀어 내느냐가 여성운동의 향방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봅니다. 여성운동은 여성의 권익만을 신장하려는 운동이 아닙니다. 남성 또한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억압받아 온 피해자인 만큼, 남녀 공히 고정되고 강요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간으로 서는 사회를 지향하는 것이 여성운동입니다. 따라서 21세기 여성운동은 부문 운동이 아니라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루는 운동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한 예로 전세계 여성단체는 세계화로 야기된 빈곤과 폭력 문제를 최근 집중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호주제 철폐를 올해 중점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호주제는 여성에게 불리할 뿐 아니라 핵가족·편부모 가족 증가 등 오늘날 가족 제도의 변화를 전혀 수용하지 못하면서, 남녀 모두에게 정신적인 폭력을 가하는 제도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입니다.


http://sisapress.com/journal/articlePrint/97334



남윤인순은, 
1958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국어 교사의 꿈을 위해 수도여자사범대학에 입학했지만 대학교 3학년 때 학내 민주화 문제로 강제 퇴학당했고, 그 후 인천 부평에서 노동야학을 시작하며 노동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봉제와 전자 업체에서 5년간 노동자로 근무하다 위장취업 문제로 해고된 후 1988년 인천 일하는여성나눔의집 간사로 일하면서 여성노동운동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인천여성노동자회 창립멤버로 사무국장, 부회장을 거친 후, 1994년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2010년 상임대표로 임기를 마칠 때까지 17년 동안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을 했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활동하면서 다니던 대학에 복학하여 졸업했고, 성공회대학교 시민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으로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여성운동 현장에서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영유아보육법 개정, 모성보호관련법 개정, 여성할당제 도입, 여성부 설치, 호주제 폐지, 성매매방지법 제정을 통해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또한 총선시민연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등 시민운동에도 함께 해왔습니다.


1988년 2월  -  1989년 1월    인천 일하는여성의나눔의집 간사
1989년 2월  -  1993년 1월    인천여성노동자회 사무국장,부회장
1994년 2월  -  2004년 1월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국장, 사무처장, 사무총장
2000년 1월  -  2000년 5월    총선시민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사무총장
2001년 8월  -  2003년 7월    문화방송 시청자위원
2001년 6월  -  2005년 12월   아름다운재단 배분위원
2003년 4월  -  2005년 2월    서울시 여성위원회 위원
2004년 1월  -  2004년 12월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2004년 3월  -  2005년 8월    대통령 자문 고령화및미래사회위원회 위원
2004년 4월  -  2006년 8월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비상임위원
2004년 8월  -  2006년 9월    YTN 시청자위원
2005년 1월  -  2006년 12월   사법제도개혁추진위 실무위원
2005년 9월  -  2007년 12월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2007년 5월  -  2009년 4월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    
2005년 10월 -  2007년 10월   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조정위원 
2008년 7월  -  2009년 6월    여성부 정책자문위원    
2007년 9월  -  2009년 8월    교육과학부 법학교육위원회 위원 
2004년 12월 -  2009년 12월   실업극복국민재단 이사   
2006년 9월  -  2009년 8월    한국방송공사 이사
2005년 12월 -  2009년 12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위원
2006년 1월  -  2007년 12월   저출산·고령화대책연석회의 위원(총리 산하)
2006년 1월  -  2007년 12월   여성가족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2007년 7월  -  2009년 7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2005년 2월  -  2011년 2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2005년 1월  -  2011년 1월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2008년 3월  -  2011년 3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상임의장
2009년 9월  -  2012년 1월    한국여성재단 이사
2009년 10월 -  2011년 1월    희망과대안 공동운영위원장
2010년 11월 -  2011년 12월   국회 윤리심사 자문위원
2011년 3월  -  현재            시민정치행동 내가꿈꾸는나라 공동대표
2011년 9월  -  2012년 2월    혁신과통합 상임공동대표 
2011년 10월 -  현재            살~림정치여성행동 운영위원 
2012년 2월  -  2012년 5월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2012년 2월 - 2012년 5월      민주통합당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회 위원장
2012년 2월 - 2012년 5월      민주통합당 투표참여운동본부 본부장
2012년 4월 - 현재               19대 국회의원
2012년 6월 - 현재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2012년 6월 - 현재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위원
2012년 6월 - 현재               국회 민간인사찰 국정조사위원회 위원
2012년 6월 - 현재               민주통합당 언론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
2012년 7월 - 현재               민주통합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2012년 7월 - 현재               국회 학교폭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
2012년 7월 - 현재               민주통합당 여성아동성범죄근절대책특별위원회 간사
2012년 8월 - 현재               민주통합당 4대강사업조사특별위원회 위원
http://nisoon.tistory.com/3

여성운동진영에서 ‘이슈 메이커’ 역할을 하며 수많은 여성문제를
제기하고 활발한 운동을 펼쳐온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성운동단체인
‘한국여성단체연합’(여성연합). 민주화운동과 함께 성장해온 젊은
여성운동가 그룹으로 이제까지 강한 재야 성격과 진보성을 표방해
왔다. 계층별, 지역별, 과제별 조직으로 5개 지부 28개 회원단체를
가지고 있는 ‘여성연합’이 발빠르게 소속단체들의 입장을 취합해
정리된 여성계의 입장을 표명하고, 다양한 이슈를 제기할 수 있는
데는 ‘여성연합’ 사무처의 실무자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다. ‘여성연합’의 기획, 인권, 조직, 정보·미디어, 정책, 국제협력,
노동, 통일, 총무 등의 파트에서 남인순 사무처장, 조영숙 정책실장,
최성미 조직부국장, 황금명륜 기획부장, 노주희 인권부장, 차옥경 총
무간사, 이경숙 정보간사 등 7명의 실무자들이 뛰고 있다.

장충동 ‘여성평화의 집’에 있는 ‘여성연합’사무실 풍경은 연말
행사 일정들로 아침부터 바쁜 모습들이었다. ‘여성연합’에는 전체
적인 업무를 총괄하며 ‘무게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 있
다. 남인순 사무처장과 조영숙 정책실장이다. 두 사람은 오랜 동안
여성노동운동을 해온 동지들이다.

항상 변함없는 ‘철의 여인’

실무를 총괄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남인순(41) 사무처장은 항상 변
함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사무처의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그의
역할에 걸맞게 별명도 ‘철의 여인’이다. 정작 자신은 싫어하는 별
명이지만 인천에서 매일같이 출퇴근하면서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항상 그 모습’으로 신뢰감을 준다고
해서 동료, 후배들이 붙여준 것이다.

그는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중반까지 현장 노동운동가로 살았다.
수도여자사범대학 77학번으로 국문학을 전공했던 그는 대학 3학년인
79년 학내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제적을 당했다. 본격적으로 그가
‘노동운동’에 투신하게 된 건 한 성당 안에서의 집회 장면이었다.
“78년 동일방직에서 일하던 10대, 20대 어린 여공들이 성당에 모여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부르짖으며 시위를 하던 모습이었어요.
그 장면은 한마디로 제겐 충격이었죠.”

그때의 ‘감성적 충격’이 계기가 돼 그는 15년간 노동운동의 한복
판에 있었고, 지금까지 ‘운동’의 한 길에 서있게 됐다고.

그는 전자부품조립, 미싱사 등으로 생산현장에서 5년간 일했다. 처
음엔 학원에서 미싱사 수업을 받으면서 봉제공장에 시다로 취업해
미싱사 중에선 숙련공인 ‘에리달이’로까지 일했다. 여성노동자들
과‘언니’‘동생’하며 인간적인 관계로 신뢰감을 쌓아가면서 독서
모임도 꾸리고,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은 야학을 소개시켜주는 일
을 하던 그는 86년 신분이 발각되고 공장에서 해고를 당했다.

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여성노동자의 의식화와 조직화에 대한 필
요성에 몇몇 사람들이 공감을 하면서 그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고,
88년 조화순 목사를 중심으로 인천지역에 ‘일하는 여성의 나눔의
집’을 만들었다. 탁아소와 빨래방을 운영하면서 여성의 ‘가사·육
아의 사회화’를 실험적으로 실천하고 기본적인 직업훈련과 여성노
동자들의 의식화 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던 그 곳에서 상근간사로 일
하면서 그는 여성들만이 가진 특수한 육아, 가사 문제에 대해 많은
공감을 했다. 87년에 출산한 그의 딸도 그 곳 탁아소에서 컸다. ‘일
하는 여성의 나눔의 집’이 전신이 돼 89년 ‘인천여성노동자회’를
결성하게 됐고, 그는 사무국장으로 활동했다. 93년‘인천여성노동자
회’부회장을 끝으로 인천지역 활동을 정리하고 94년부터는 ‘여성
연합’ 사무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남인순 씨는 본격적으로 노동운동을 하고자 서둘러 집에서 독립해
같은 노동운동가 서주원 씨와 결혼했다. 현재 남편 서주원 씨는
‘인천 환경운동연합’의 사무처장을 맡고 있어 사람들이 ‘사무처
장부부’라고 부른다. 대학시절 농활에서 만나 야학과 노동운동을
함께 하면서 운동의 동지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발전했다. 오랫동안
같은 노동운동판에 있었고, 두 사람 모두 단체에서 사무처 살림을
오래 맡아왔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고충도 서로 나누는
좋은 동료다.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없다는 것. 이 때문에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딸에게 두 사람은 늘
미안하다.

그는 93년 14년 만에 대학에 복학해 못다 했던 학업을 마쳤고, 올해
는 여성복지 분야를 전문적으로 더 공부하고 싶어 성공회대 시민복
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했다.
http://www.womennews.co.kr/news/7341


지난 4월 3일 대법원 2부(주심 김용덕 대법관)은 허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산림조합중앙회 지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기소된 前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서주원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가 허위로 작성한 사업계획서와 기금교부신청서를 제출하는 바람에 산림조합중앙회가 녹색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환경운동연합이 착오로 녹색자금을 교부받았다고 보더라도 사기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은 사기죄의 기망행위 및 인과관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홍수피해 방지'를 위한 4대강 사업 반대를 주도하며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FTA 반대 등에 참여하고 있다.


군 가산점제 폐지, 여성 할당제 등을 주장하던 ‘페미니스트’ 출신 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의 남편이 사기 혐의로 대법원서 최종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4월 3일 대법원 2부(주심 김용덕 대법관)은 허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산림조합중앙회 지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기소된 前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서주원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가 허위로 작성한 사업계획서와 기금교부신청서를 제출하는 바람에 산림조합중앙회가 녹색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환경운동연합이 착오로 녹색자금을 교부받았다고 보더라도 사기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은 사기죄의 기망행위 및 인과관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홍수피해 방지'를 위한 4대강 사업 반대를 주도하며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FTA 반대 등에 참여하고 있다. 

2004년 3월30일 당시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공동대표 자격으로 종로경찰서에 자진출두한 김기식 당시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왼쪽부터)의 모습.
▲ 2004년 3월30일 당시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공동대표 자격으로 종로경찰서에 자진출두한 김기식 당시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왼쪽부터)의 모습.

서 씨는 2003년 제6대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뒤 2005년까지 총괄관리 업무를 맡았다. 이때 환경운동연합은 자신들이 지원하는 어린이 산림교육용 연극 ‘뮤지컬 로빈손’ 공연이 끝났다는 사실을 숨기고, 이 공연에 1억4,600만 원을 지원할 것처럼 사업계획서를 꾸며 산림조합중앙회에 ‘녹색자금 교부신청서’를 제출, 모두 1억8천여만 원의 지원금을 타냈다. 이 사업계획서 작성 및 제출 책임자가 서 씨다.

환경운동연합에게 지원금을 교부한 산림조합중앙회는 1949년 설립된 산림청 소속의 특수법인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렇게 받아낸 1억8천만 원의 지원금 중 절반 가량을 간사 등의 인건비, 활동비 등으로 썼다.

'허위 사업계획서'로 억대의 지원금을 받은 사실은 후원금 모금을 맡은 또 다른 환경운동연합 간부 김 모 씨가 간사 박 모 씨와 함께 태안 기름유출 사고 후원 명목으로 기업체 등으로부터 받은 기부금 2억 원 중 절반 가량을 각자 전세금이나 승용차 구입, 여자 친구 용돈을 주는 등 개인용도로 쓰다 발각되면서 알려지게 됐다.

문제가 커지자 환경운동연합 측 이들을 고발했고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가 수사를 맡았다. 수사 결과 서 씨와 김 씨, 박 씨 등 관계자 다수가 구속기소됐다. 이후 1, 2심 재판부는 서 씨가 지원금을 다른 목적으로 쓴 사실을 인정했지만, 개인적으로 이득을 보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런 서 씨는 19대 총선에서 민통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남윤인순 의원의 남편이다. 서 씨가 남윤인순 의원과 인천에서 함께 투표하는 모습은 한 여성계 언론에 실리기도 했다.

남윤인순 의원은 ‘페미니스트’로 유명하다. 남윤인순 의원은 1990년대 여성단체연합 사무총장 시절부터 군 가산점제 폐지, 호주제 폐지 운동에 적극 앞장섰다. 여성단체연합 대표가 된 후에는 자신의 주장을 그대로 관철시킨 바 있다.

남윤인순 의원이 이끌던 ‘여성단체’는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FTA반대 등과 함께 다문화가정 적극 지원, 선출직 공직 여성할당제, 여성부 역할 강화 등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나꼼수의 '정봉주 비키니 응원'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성명조차 내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남윤인순 의원도 총선 직전 ‘선출 공직 여성할당제’를 적극 주장해 민통당 내에서 갈등을 빚은 바 있다.


19대 총선 전인 지난 2월 8일 남윤인순 당시 민통당 여성위원장은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자 중 15%는 무조건 여성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 정청래 마포을 후보가 “여기가 무슨 이화여대 동문회냐”고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같은 ‘여성계’ 출신인 한명숙 前대표가 남윤인순 최고위원을 적극 지지하면서 ‘민통당에서 내분이 이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남윤인순 의원은 최근 새누리당 김형태 의원이 제수씨를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성추행 범죄자와 함께 국회에 있을 수 없다”며 사퇴를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이처럼 ‘강성 페미니스트’인 남윤인순 의원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는 부정적인 편이다. 특히 그가 2007년 7월 군 가산점제 부활에 관한 방송토론에 출연해 전원책 변호사로부터 “여자들은 남자가 군대에 있을 동안 2.5% 성적도 못 올리느냐”는 말을 들은 뒤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모습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많다.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_print.html?no=111694




50.5%는 셧다운제가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이유로는 70.1%(중복 응답)가 '게임 중독 현상을 줄여주기 때문'을 꼽았다. 이어 △심야 인터넷게임 지도가 어려운 가정에서 부모역할을 대신함 58.2% △충분한 수면시간 확보, 건강한 성장 도움 50% △심야 인터넷게임지도시 부모와의 갈등 줄여줌 4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인터넷게임이나 스마트폰게임 문제로 자녀와 갈등을 경험한 학부모들은 각각 26.9%, 31.7%였다. 셧다운제가 심야시간에 게임을 하는 자녀와 갈등해결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한 학부모는 59.8%였다. 정부의 셧다운제 완화 정책에 대해서는 학부모의 45.3%가 반대했다.

남윤인순 의원은 "(행정절차법 등에 따르면) 입법 예고기간이 40일 정도인데 셧다운제 완화 부분은 청소년보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14일만에 했다"며 "셧다운제에 대한 의견 수렴을 하는데, 피규제집단인 사업자 의견을 수렴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이에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셧다운제는 몇 년 동안 논의돼 온 문제로 (셧다운제 완화를) 갑작스레 추진하지 않았다"면서 "업계의 의견만을 수렴한 게 아니라 청소년 보호 원칙 아래 자발적 의지를 보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답했다. 김 장관은 "셧다운제를 없앤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유지했다"고 해명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126483


남윤인순 상임대표 풀려남

여성연합 2008.06.30 조회 수 5

26일 오후 광우병 쇠고기 고시 철회를 위한 시민단체 활동가들 행진 이후에 경찰에 연행되었던

한국여성단체연합 남윤인순 상임대표가 

지난 28일 새벽 1시 30분 경에 풀려났습니다.

 

그동안 강남경찰서에 연행되어 있었으며,

다친 곳은 없었으나 현재 불구속 기소 상태라고 합니다.

 

평화시위를 보장하고, 사기고시 폐기하라!

http://women21.or.kr/index.php?mid=local&page=4&document_srl=6128



더팩트 | 오경희 기자] 야권의 잠재적 대권 주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측근들을 중심으로 한 전국 규모의 조직인 '희망새물결'이 오는 10일 출범한다.

'희망새물결' 측은 "희망새물결은 2008년 촛불시위로 촉발된 국민주권 열망을 수렴, 당시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역주행과 정치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시대적 과제로 '연합정치'를 주창한 '희망과대안'의 흐름을 계승, 2013년 9월 창립된 '혁신자치포럼'의 목적과 사업을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회원을 확대하고 활동기구를 재편하여 재창립하는 사회단체"라고 선을 그었다.

'희망새물결'은 ▲사회혁신과 정치개혁 활동, ▲지방분권과 시민자치의 발전을 위한 활동, ▲사회불평등 해소 및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 ▲국민안전과 한반도평화 증진을 위한 활동,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출과 리더십 육성을 위한 활동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희망새물결'은 각계에서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해 오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현재 500여명이 창립준비위원으로 참여했으며, 고문단에는 김성훈(전 농림부장관), 김태동(성균관대 명예교수), 지은희(전 덕성여대총장), 윤경로(전 한성대총장), 이선종(원불교 교무), 김정헌(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권용우(전 대한지리학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상임대표에는 김용채(광주경실련 전 공동대표), 김인숙(한국여성민우회 전 상임대표), 윤준하(환경운동연합 전 공동대표), 이수호(민주노총 전 위원장), 임수진(한국농어촌공사 전 사장), 임재택(부산대 명예교수), 조명래(단국대 교수) 등 7명이 지역과 분야를 대표해 역할을 맡고, 집행위원장은 오성규(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 운영위원장), 조현옥(이화여대 초빙교수) 2명이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총회 후 확정).

http://news.tf.co.kr/read/ptoday/1655308.htm


중심에는 이해찬 시민주권 상임대표,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김기식·남윤인순 '내가 꿈꾸는 나라' 공동준비위원장,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섰다. 1987년 대선 이후 분열됐던 민주진보세력을 다시 하나로 모으고, 혁신과 변화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나선 이들은 17일 오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과 통합(가칭)' 제안자모임을 열었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2134



북한돕기 민간물꼬 트라

  • 1996.05.28
  • 한겨레
  • 23면
  • 사회
  • 기사(뉴스)
남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국장은“지난해에도 우리 단체는수해 지원을 현금으로 하려 했으나 전달 창구인 적십자사에서 담요로 바꾸어 보냈다”며“수재민들을 실질적으로 도우려면 현금과쌀을 포함해...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052800289123001&editNo=6&printCount=1&publishDate=1996-05-28&officeId=00028&pageNo=23&printNo=2572&publishType=00010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011700289118001&editNo=5&printCount=1&publishDate=1996-01-17&officeId=00028&pageNo=18&printNo=2453&publishType=000

성폭력 범죄 자체의 불기소 처분 또는 재판이 종료된 이후에서냐

무고죄에 대한 수사를 가능하도록 하게 하는 법안

http://blog.naver.com/chounsook_jung/220904071446


덧글

  • KittyHawk 2017/03/14 18:05 # 답글

    이전에 전원책과 오간 설전을 담은 동영상으로도 유명했습니다.
  • 흑범 2017/03/14 18:13 #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 않고, "여성이라는 조건"을 이용하겠다면

    당연히 퇴출시켜야 됩니다. 어떤 조건을 이용해서 불공정하게 게임을 하려 한다면 바로 퇴출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공정한 경쟁이 될테니까요.
  • NET진보 2017/03/14 19:16 #

    뭐그거야 너무유명하니..
  • ㅋㅋ 2017/03/14 18:05 # 삭제 답글

    군 가산점 파문 이래 여성단체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남성이 늘었습니다. 유치한 매도를 일삼는 남성도 문제지만, 이들이 느끼는 상대적인 박탈감에 여성단체가 너무 안이하게 대응한 것은 아닙니까?

    군에 대한 남성의 피해 의식이 그토록 클 줄은 몰랐습니다. 가산점 논란을 성 대결로 몰고 간 언론, 군 문제를 공론화하는 것을 금기시해 온 사회 분위기도 사태를 악화시키는 데 한몫 했다고 봅니다. 궁극적으로는 정부가 나서서 해결할 문제이겠지만 군 가산점 파문을 어떻게 풀어 내느냐가 여성운동의 향방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봅니다. 여성운동은 여성의 권익만을 신장하려는 운동이 아닙니다. 남성 또한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억압받아 온 피해자인 만큼, 남녀 공히 고정되고 강요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간으로 서는 사회를 지향하는 것이 여성운동입니다. 따라서 21세기 여성운동은 부문 운동이 아니라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루는 운동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한 예로 전세계 여성단체는 세계화로 야기된 빈곤과 폭력 문제를 최근 집중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호주제 철폐를 올해 중점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호주제는 여성에게 불리할 뿐 아니라 핵가족·편부모 가족 증가 등 오늘날 가족 제도의 변화를 전혀 수용하지 못하면서, 남녀 모두에게 정신적인 폭력을 가하는 제도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입니다.
    ----------------------------------------------------------------------------------
    말돌리면서 결론은 여성운동 하겟다는 얘기
  • NET진보 2017/03/14 19:18 #

    남녀 공히 고정되고 강요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간으로 서는 사회를 지향하는 것이 여성운동입니다.라면...간단하게 헌법고쳐서 여성도 군대가겠다. 그리고 뭘논의하던가해야지원...저분의여성운동이란.그저...
  • 흑범 2017/03/14 18:12 # 답글

    여자라는 것을 무기로 삼아서 정치질하면 안되지요. 남윤인순이 정유라와 다른 점이 뭡니까?

    차기 총선 퇴출대상 1순위네요. ㅋㅋ

    자신의 직업이나 신분을 갖고, 그것으로 무기를 삼는 것은 야비한 것입니다.
  • NET진보 2017/03/14 19:16 #

    지역구의원이라서 그리 간단하지는 않을겁니다. 특히 차기 총선은 야권 승리가 빼박이라..
  • 지나가다가 2017/03/14 18:46 # 삭제 답글

    어마 어마하신 분이시네요.
  • NET진보 2017/03/14 19:16 #

    운동권 페미니즘의머모 한명숙청의 진정한 후계자이신분이죠.
  • 나인테일 2017/03/14 18:58 # 답글

    어떤 의미로는 완전체군요.
  • NET진보 2017/03/14 19:15 #

    http://dfgdg.egloos.com/304699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0297268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
    이런것도잇네요...예전에 제가 정치인 이름을 태그로 넣기 달했다는 ㅐ생각이 읍읍읍
  •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2017/03/14 19:18 # 답글

    솔직히말해서 전 군가산점 폐지 자체는 잘한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일단 나라에서 성의없이 생색내기만 하려고 만든거인데다가 장애등급 안나오고 군면제인 애들은 꽤나 피해볼 법이라서..... 단 문제는 대안에는 그 누구도 신경안썼다는게)

    저 무고죄 타령은 진짜 쌍욕나오게 하네요
  • ㅋㅋ 2017/03/14 19:35 # 삭제

    해당 문단 보면 어쨋든 잘 모르겟고 결론은 호주제 폐지다 하고 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7/03/14 21:53 #

    강남역살인사건에관련해서 여성혐오드립 한것도 있고(먼산) 셧다은 완화에부정적인것도잇고,,(경악)이석기 관련해서 기권 날린것도잇고(한숨)...뭐 그외에도많네요.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3/14 19:41 # 답글

    위인이라 할말이 없네욧
  • NET진보 2017/03/14 21:51 #

    ○ 도시 한복판에서 한 시간 이상 기다렸다가 ‘여성’을 살인했습니다. ‘살아남았다’라는 해시태그가 달린 추도글이 아프게 넘쳐나고, 강남역 10번 출구에는 추모의 행렬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나를 무시해서’를 살인의 이유로 말해질 수 있는 사회입니다. ‘여자’라서 맞을 수 있고 ‘여자’라서 죽을 수 있다는 사건들이 계속 발생되는 현 사회가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 대검찰청이 해마다 내는 <범죄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13년 범죄 피해자 항목을 보면, 살인, 강도, 강간, 방화, 폭력 등 강력범죄 가운데 폭력을 뺀 흉악한 강력범죄 피해자 3만4126명 가운데 2만8920명(84.7%)이 여성이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 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 뉴스에서 ‘여성’을 언급한 2292만 2390건을 대상으로 추이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여성’연관어 순위에 3위 폭력/범죄, 4위 혐오/여성혐오로 나타납니다. 특히 혐오/여성혐오 키워드는 2012년 대비 21.5배 증가하며 매우 큰 비중을 가지고 상위 키워드로 등장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이 차별과 폭력에 노출되어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당장 이 사건의 원인에 대한 논란보다는 이 사건에서 ‘여성혐오’를 읽는 사회적 맥락에 주목해야합니다.

    여성들이 이 사건에 반응하는 현 사회에 대해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공용화장실 문제나 치안강화 등 강력범죄 대응책도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차별과 불평등, 이 사건이 가져온 공포의 원인을 해결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혐오와 차별, 적대와 폭력에 단호히 맞서고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문화를 확산시켜야 합니다. 저는 혐오범죄‧증오범죄 등 약자에 대한 범죄를 가중 처벌하여 약자에 대한 차별에 국가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과 인권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볼 것입니다. 또한 스토킹처벌 특례법 제정 등 여성폭력 예방에 대해 20대 국회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남인순 의원,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의 원인과 대책 토론회 개최 [자료집 첨부]|작성자 국회의원 남인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isoon&logNo=220720086007&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강남역 사건에 여성혐오빼애액 하신 분이 남윤인순 이분이주최한 곳에서 내린결론이라는데서 참..(먼산)
  • ㅁㅁ 2017/03/14 23:40 # 삭제

    폭력은 왜 빼나요? 여자만 당하는 강간은 왜 안빼나요? 우덜식 통계해석 쩌네요 ㅋㅋㅋ
  • ㅁㅁ 2017/03/14 23:42 # 삭제

    자기 주장에 불리한 부분은 싹 빼고 하는 우덜식 통계. 그래놓고 여자라 당햇다! ㅋ
  • ㅁㄴㅇㄹ 2017/03/14 21:30 # 삭제 답글

    저분이 차기 여성가족부 장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사고를 정지합니다..( -_-);;
  • NET진보 2017/03/14 21:45 #

    실제로 유력한것이 여성부 관련 자문도햇엇고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이거든요
  • 2017/03/14 21: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14 21: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토리아 2017/03/14 23:46 # 답글

    어마어마한 분이죠. 사실 그분의 망언은 자기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술책이었을지도...

    근데 저분 진짜 문재인 정부 하에서 여성가족부 정권 되면 성폭력 범죄 무고죄 없애려고 정말로 시도할지도 모른다는 게 함정. 그때 문재인 정부 지지하던 남자들 태세변환하는 거 재밌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7/03/15 00:17 #

    박그네재평가가이 나올지도..)먼산_
  • 이아줌마 2017/03/16 20:35 # 삭제 답글

    이 남윤인순 이분은 전원책이랑 토론할떄 진짜 누가봐도 너무 준비안하고 온게 너무 티나서 그 토론 프로때 군가산점폐지 주장하는 사람들 죄다 전원책한테 털리고 뭐하나 강렬하게 임펙트 남긴게 하나도 없었음.
    너무 허황되고 가고 싶은 군대만들겠다는둥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해서 보는 사람들도 기가 찼는데 그때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남아서 이분은 이미지가 좀 제대로 공부도 안하고 여성이라는 이미지만 앞세우는 느낌 너무쎔.
    이분은 좀 본인이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되는데 끽해야 sns에 글몇개 남기는게 전부로 보여지니 자승자박임. 문재인의 오점
  • 지나가는사람 2017/03/16 23:59 # 삭제 답글

    남윤인순, 김신명숙 이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그들만의 페미라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대통령이 페미에 관심이 2%만 있었다면
    여가부를 비롯 상승권에서 날아다닐 사람들이 꽤 많았었는데,..
    그분은 여성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기에. (커다란 업적 하나 추가!)

    그런데 허접한 존재 남윤인순 끌고 나와서 문재인까려는 의도는 좀 치졸해보이기도 함?



  • 지나가는사람2 2017/04/18 14:29 # 삭제 답글

    남윤인순,김신명숙,한명숙청 한국 사회에서 안봤으면 좋겠다.
  • RLA 2017/04/24 06:47 # 삭제 답글

    문재인 대표는 부디 남윤인순 저 사람 캠프에서 퇴출시키길 바랍니다.
    문재인 대표를 지지하다가도 문 대표가 당선 후 저 사람이 여가부 장관이 될 생각에 투표권를 안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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