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실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덧글

  • 바탕소리 2017/01/11 20:22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7/01/11 20:45 #

    훔런!
  • 2017/01/11 20: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11 20: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조훈 2017/01/11 20:44 # 답글

    저 사람은 연예, 정치, 사회 등등 모든 분야의 포스팅 초점이 다 왼쪽으로 쏠려서 너무 알기 쉬운 사람 같음.
  • NET진보 2017/01/11 20:45 #

    뭐 저런분드이 근데 한두분도 아니기도하고 ...
  • 조훈 2017/01/11 20:47 #

    말씀하시는 건, 단순히 생각하면 좌우의 모든 블로거가 마찬가지지요.
    그런데 나름 컨셉인지 초등학교 교과서로 애들 가르치는 것 같은 문체로
    단 한 분야도 빼놓지 않고 정색하며 저러니 코미디 같아서요.
  • 흑범 2017/01/12 06:58 #

    문제는 그게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나름 진지하다, 진심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상대하기가 피곤하죠.
  • 흑범 2017/01/12 06:59 #

    일단 종교에 빠진사람하고 정치나 이념에 빠진사람들은 일단 걸러내야 됩니다. 저런 종류의 사람들은 최대한 피하고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유익하겠더군요. 상당히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입니다.
  • 2017/01/11 20: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11 21: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11 21:4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11 21: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앙기모찌이이 2017/01/12 00:58 # 삭제 답글

  • 흑범 2017/01/12 07:22 # 답글

    저런 종류의 사람들은 최대한 피하고 멀리하는것이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사회에도 저런 스타일의 사람들이 꽤 있지요. 저런 사람들은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입니다.

    진짜종교든 사이비종교든 간에 상관없이 종교에 빠진사람하고 정치나 이념에 빠진사람들은 일단 거리를 둬야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에 집착하는 사람들, 정의나 올바름, 원칙에 집착하는 사람들도 멀리하는게 좋죠. 취지가 좋아도,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집착수준이면 그냥 피하는게 답입니다. 백년도 못사는 짧은 인생, 괜히 피곤한 일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명성있고, 잘사는 사람이라 해도 일단 한가지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가 됐든 거리를 두는게...
  • 흑범 2017/01/12 07:22 # 답글

    실제 현실, 오프라인에서도 저런 스타일이면 무조건 피하거나, 안만나는게 좋습니다. 아니 쳐다도 안보는게 좋아요. 아예 쳐다보지도 말아야 됩니다. 지나가다 마주치더라도... 저런 스타일인 사람들도 생각보다는 좀 많습니다.

    앞으로는 혼자 사는 사회, 혼자서 생활하는 사회입니다. 벌써 서울이 아니어도 대도시나 대도시 근처 신도시들은 그런 독신자들이 꽤 됩니다.

    여기에 지금 30대나 40대 중 결혼한 인간들의 자식들은 대부분 취직보다는 늦게까지 부모에게 기대서 살아갈테니, 대부분 독신... 지금 20대부터 그 이하세대들, 80후반생,90년대생들 대다수, 심하면 2000년대생들까지도 그렇게 살다 가는 인간들이 태반일겁니다. 어차피 혼자가 대세인 시대가 곧 오죠.

    쓰다보니 길어졌네... 본론만 말합니다.

    현실에서도 딱 저런 스타일인 사람들 보면 그냥 피하세요. 저런 인간들은 최대한 피하는게 좋습니다. 실제 사회에도 딱 저런 스타일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지 볼것만 보고 취사선택하는... 딱 지 말만 해요. 남의 말은 안듣고! 참 피곤하죠.

    친구나 친척이라면 덜 만나거나, 아니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면 되고...

    혼자서도 충분히 즐기고, 놀 거리들 많은데, 피곤함을 참으면서까지 저런 사람들 상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쳐다보지도 말아야 됩니다. 어떤때는 나 혼자일 때가 뱃속편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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