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지금 20대 여자들의 적은 30대, 40대 여자들입니다. 과거 여자들은 고등학교 졸업하면 컴퓨터 자격증 몇개 따서 공장 경리직이나 공공기관 사무직으로 취직했다가 3,4년 정도 돈 모아서 결혼자금 만들고, 결혼과 동시에 그만뒀는데...
지금 30대나 40대 여자들은 공장 경리직이나 회사 사무직, 공공기관 비정규직 들어가면 안그만둡니다. 3년, 4년 이상 장기간 있거나, 시청, 공공기관 비정규직들은 그대로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 꿰어차고 안 나가지요. 그만두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대학을 나온 여자들이 취직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남자들 때문인지???
그게 남자들 때문이 아니지요.
지금 20대 여자들은 자기들의 진짜 라이벌, 자기들이 취직자리가 안 나오는 원인이 뭔지도 제대로 보지도 않습니다. 설마 생산직, 중소기업 갈 것도 아니면서... 더군다나 공장 경리직이나 회사 사무직, 공공기관 비정규직 사무직이 대부분 지금 30대, 40대 여자들이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됩니다.
지금 20대 여자들이 생산직, 중소기업 같은데... 그런데 갈 정신이라면, 대학도 공대를 기피하지는 않지요. 여학생들의 공대 기피현상은 그전부터 심했습니다.
덧글
과거 1980년대, 군사정권시대 이전에 한국 여자들이 유교사상 때문에 차별대우 받은 것을, 왜 지금 20대, 30대 여자들이 보상받아야 할까요??? 전혀 피해자들도 아니면서?
지금 30대나 40대 여자들은 공장 경리직이나 회사 사무직, 공공기관 비정규직 들어가면 안그만둡니다. 3년, 4년 이상 장기간 있거나, 시청, 공공기관 비정규직들은 그대로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 꿰어차고 안 나가지요. 그만두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대학을 나온 여자들이 취직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남자들 때문인지???
그게 남자들 때문이 아니지요.
지금 20대 여자들은 자기들의 진짜 라이벌, 자기들이 취직자리가 안 나오는 원인이 뭔지도 제대로 보지도 않습니다. 설마 생산직, 중소기업 갈 것도 아니면서... 더군다나 공장 경리직이나 회사 사무직, 공공기관 비정규직 사무직이 대부분 지금 30대, 40대 여자들이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됩니다.
지금 20대 여자들이 생산직, 중소기업 같은데... 그런데 갈 정신이라면, 대학도 공대를 기피하지는 않지요. 여학생들의 공대 기피현상은 그전부터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