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한남충 덕에 일본 미국 호주로 수출되는 여성들 ㅠㅡ...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0242.html?Dep0=twitter&d=2012061500242

http://sagunin.com/sub_read.html?uid=322

김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호주 내에는 나와 같이 돈을 벌기 위해 워킹 비자로 일(성매매)을 하는 대학생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호주 자체는 성매매가 불법이 아니어서 사실상 죄책감이나 수치심보다는 돈과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이 더 크다”고 말했다. 

호주에는 현재 한인 여성들 1000명 정도가 성매매를 하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호주 내 외국인 성매매 인구 중 16%가량으로 파악된다. 특히 김씨와 같은 대학생들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아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8~10%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9/16/story_n_5827536.html

해외로 나가 접대부 등으로 일하며 성을 판 여성이 최근 5년 새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해외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다 적발된 여성은 2009년 40명에서 2011년 194명, 작년에는 283명으로 증가했다.

성매매 알선 사범도 2009년 22명에서 작년 149명으로 비슷한 추세로 증가했다.

해외 원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된 남성은 2009년 66명에서 2010년 12명, 2011년 54명, 2012년 38명에 이어 작년에는 64명이 적발되는 등 큰 변화가 없었다.

해외 성매매(성매수+성매도) 적발국은 일본이 6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필리핀, 미국, 호주 순이었다.



http://www.koweekly.co.uk/news.php?code=&mode=view&num=585

한편 최근 발표된 한국의 성매매종사인구의 발표와 관련하여 여성계는 ‘종사여성 최소 80만’을 주장한 반면 여성부의 용역의뢰로 실태를 조사한 한국형사정책연구원(형정원)은 ‘33만명’을 발표했다.(비교표 참조 중앙일보)
형정원은 지난달 7일 ▶성매매 전업 여성 33만명 ▶한해 성매매 화대 규모 24조원 추정 등을 골자로 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여성계는 곧바로 여성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여성단체연합 등 5개 여성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실태조사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여성부 장관 공식 면담도 여러 단체가 요청했다. 이들 단체는 ‘종사 여성수는 최소 80만’이라며 자체 조사 결과를 다음달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따르면 한국의 일반 인구 1천만명당 성매매종사자는 약 17만명으로 유럽에 약 7배 가량 앞서는 수치다.
한국의 인구 4천7백만 가운데 성매매 전업 여성을 형정원의 ‘오차’가 있는 수치로만 본 33만명은 유럽 각국의 추산치와 비교해 볼 때 매우 놀라운 숫자다. 정확한 추산이 힘든 부정기적 종사자까지 합한다면 엄청날 것이다. 그런데도 여성단체들의 입장은 매우 강경하다. 거센 반발을 받은 형정원과 여성부는 ‘33만명은 최소치’라며 조사의 오류와 한계를 일부 인정했다.

통계청의 2003년도 인구추계에 따르면 15세∼49세 인구 3천만중 여성은 약 50%인 1천5백만명이고 이중 질병자 등 약 10%를 제하면 이 연령층 가임여성은 1천350만명이다. 여성단체의 발표에 따른 80만명은 약 5.92%에 해당하는 수치로 100명당 6명, 성매매 여성의 비율은 20명당 1명이 넘는다. 또한 통계상 가임여성 15∼49세중 사실상 거의 직업적 성관계가 불가능한 인구층인 15세∼16세 언저리와 35세 이상을 빼게되면 사실상 성매매가능 연령층은 17세∼35세로 압축되고 이들의 수치를 675만으로 압축된다. 이는 길거리에 보이는 우리나라 젊은 여성의 9명중 1명이 성매매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만약 그 은밀한 행태로 보아 통계에 잡히기 매우 힘든 전국 전 계층의 유흥업소와 ‘사랑’ 또는 ‘원조’를 가장한 성교 후 금품 제공 사례, 화상채팅 등 ‘전화 및 번개방’ 실태를 감안하고, 시장형편상 30세∼35세의 경우 직업적 성매매의 상품화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므로 이 계층인구를 성매매인구 포함에서 제외한다면, 결과적으로 20∼30대 여성의 5∼6명중 1명은 성매매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통계적 설명이 가능하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artid=201301221424221&mode=view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 수는 약 27만명이다. 전체 여성인구(통계청 2013년 장래인구추계 기준 2508만7000여명)의 약 1.07%가 성매매에 종사하는 셈이다.

‘27만명’의 출처는 2007년 여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다. 당시 여성부는 전업형 성매매 업소(집결지)에서 일하는 숫자를 3644명, 겸업형 성매매 업소(단란주점 등)에 있는 여성을 약 14만7000명으로, 인터넷 성매매나 기타 방식의 성매매를 하는 여성을 약 11만8000명으로 추산했다. 3년이 지난 2010년 성매매 실태조사에서 여성부는 성매매여성 수를 약 14만2000명으로 추산했지만, 이 조사에는 인터넷 성매매, 변종 성매매, 해외 성매매 여성 숫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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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잡아도 20~30대 여성의 10명중 1명은 성매매여성인게 현실 ㅠㅡ
성매매여성도 구매자와마찬기지로 불법행위인건 마찬가지입니다.

  예전과 달리 주로 인신매배형 생계형도아니에요ㅋㅋㅋ
   수입이좋아서 돈때문에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기에 남성 수요때문이라능 부보들 보들 하셔도....
   공급자 그분들이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이게다~~~~김뿌우님께서 한남때문이라고하셔서 하는 말인데...
 그 한남들이 성매매 특별법으로 성을 사지못하니까
 그분들은 한류 상품이 되어버렸어요.

 해결방법은 공창제 실시아니면 둘다때려잡는건데
... 전 둘다때려잡는데 찬성이지만도....
이게다 남자들만탓이야라고하는게 웃김.. 공급 매수다 둘다 책임있는데 ㅠㅡ..
ㅋㅋㅋㅋ아따 돈버는 성매매여성은 착해서 성매매를 하나 ㅋㅋㅋㅋㅋ

덧글

  • 별일 없는 2016/05/21 02:35 # 답글

    어이가없네 정부가 돈존나들여서 하는 조사랑 자기들이하는 조사랑 어느게 신빙성이 더 높다고
    존나게 발품팔았나BOZI?
  • NET진보 2016/05/21 02:37 #

    다만 음지의 산업이라 집계자체가 정부집계조차 정확하지않을때가잇어요. 이경우 정부집계는 최소치로 잡습니다....
  • 디스커스 2016/05/21 02:47 # 답글

    외화를 벌어온다는데 그저 걸리지만 말라고 하고싶습니다요.
  • NET진보 2016/05/21 03:19 #

    저치들덕에 무비자 나라들이나 워킹홀리데이 비자 요건이

    특정나이대 여성들에게 엄격해지진 나라가 많죠.. 하도 그런 식으로 편법 매춘 불법체류자들이 많으니;;;;
  • 2016/05/21 03: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5/21 03: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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