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사건에 표심흔들리는 소리가들린 표창원


  하지만.....그가 쓴책도 사실 왜곡이라는게 드러나는데....


덧글

  • 파군성 2016/05/19 17:32 # 답글

    표창원 레퍼런스 : 법무부 여성통계 (2012) - 57p 경찰 업무 관련 통계
    http://www.hr.go.kr/HP/COM/bbs_03/ListShowData.do

    저쪽도 법무부 기관 통계라서 딱히 사실왜곡이라고 보기엔. '강력'범죄 피해자가 5년간 180만명일라면 한반에 한명정도는 당했어야하는데 글쎄요... 아마 경찰에서 잡아본 사람 - 본격으로 기소 들어간사람 차이인거 같지만요.
  • NET진보 2016/05/19 17:33 #

    엄밀하게 ㅋㅋㅋ표창원 이 잘못인용한거죠 ㅋㅋㅋ
  • 파군성 2016/05/19 17:45 #

    표창원 레퍼런스 통계자료에서 살인+강도+방화+강간을 묶어서 강력범죄로 처리했고, 강간에서 숫자차이가 월등하다보니 (남자 800 vs 여자 2만) 80%가 된거긴 한데 통계만 보면 틀린건 아닙니다. 출처가 법무부인만큼 공신력 없는 자료라고 보기엔 무리가 많죠. 자기도 글에서 '흉악'범죄 (아마도 레퍼런스에서 강력범죄(흉악)이라고 표시한거) 라고 분류를 했구요. 딱히 잘못 인용한거라고 보기 힘들겠군요.
  • NET진보 2016/05/19 18:22 #


    취사선택으로 얼마든지 데이터 집계를 유리하게 만들수잇는게 표창원의 집계방식이죠.
    엄밀하게 보자면 흉악범죄에 살인강도 피해자의경우엔 남성이 높습니다.
    항목이 많은 경찰청집계가 더 포괄적이라고 봐야겟죠
  • MoGo 2016/05/19 18:26 #

    파군성 / 강력범죄는 흉악/폭력을 아우릅니다. 180만은 강력범죄의 임의적 하부 카테고리 중 다시 임의의 방법으로 정의된 범죄건수에 따른 숫자일 겁니다. 대체로 폭력은 십만단위에서 놀거든요. 흉악은 만단위에서 놀고. 왜 강력범죄 중 흉악만 따지냐는 말이 이 때문에 나와요. 쉽게 말해서 사람 때려서 다치게 한 거랑 몰카 찍는 것 중에 몰카는 강력범죄라면서 사람 다친 건 강력범죄 아니냐고. 잘못 인용한 것이 아니라 논문이나 혹은 주장하려는 정책의 논거로써 유리하게 제시하고자 하는 흔한 통계조작 중 하나라서.
  • 파군성 2016/05/19 18:29 #

    http://www.hr.go.kr/HP/COM/bbs_01/Download.do?FileDir=/attach/hum/f2013/&UserFileName=2012_human%20rights_statistics.pdf&SystemFileName=20130320160504_1_2012_humanrights_statistics.pdf

    표창원이 취사선택 한게 아니라 그냥 법무부 분류에 있는 강력범죄(흉악) / 강력범죄(폭력)에서 분류 따온 정도입니다. 강도의 경우는 비율이 5:5고 살인에 한해서 2:1정도지만 강간에선 1:20정도로 래티오가 벌어지는데 이걸 취사선택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걸로 취사선택을한다면 강간만 떼온다음 강간의 왕국 외치는게 효율적이겠죠.
  • NET진보 2016/05/19 18:32 #

    파군성 / 얼마든지 강력범죄추이를 합리적으로 추릴수잇엇음에도 유리한 자료를봅앗으니 아래자료와 차이가 나는것이겟죠. 그리고 선택 과결론은 이는 연구자의선택입니다. 법무부 탓을 할게아니라요. 취사적선택을 하고 이를 통해 잘못된결과가나온다면 연구자의잘못이죠
  • 파군성 2016/05/19 18:31 #

    MoGo // 몰래카메라등의 성추행범죄를 강간카테고리에 집어넣나요?
  • NET진보 2016/05/19 18:33 #

    파군성 /에전에는 성폭력이란ㄴ 단어로 성추행 등등 온갖 성범죄를 다 통틀엇던 적도잇죠.이를 강간이라는양 호도하는 여성단체들도잇기도햇구요
  • 파군성 2016/05/19 18:35 #

    NET진보//법무부 통계가 강간 카테고리에 몰래카메라를 집어넣지 않는이상 표팔푼씨의 저 통계를 부정할 레퍼런스로 삼기엔 부적절할텐데요.
    흉악 카테고리에 있는걸 CV 해온 양반한테 너 왜 취사선택해왔어! 라고 하기보단 법무부한테 '강간이 왜 흉악범죄야!' 라고 따지시는게 적합할듯 합니다. 전 별로 동감은 안가겠지만요.
  • NET진보 2016/05/19 18:38 #

    파군성 /법무부 통계말고도 다양한 청의통계도잇고...먼산.. 연구자에게 취사선택 결론의책임이 사라지지는 않죠. 뭐 이게다 법무부탓이야한다면.... 마...마음이 편안해지신다면야...그걸 아q 승리선언이라고하죠
  • MoGo 2016/05/19 18:39 #

    파군성 / 네 넣어요. 이게 애매한게, 형법전에 각 '장'에 들어가는 범죄를 하나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기 때문에 성폭력에 싸그리 몰려 들어갑니다. ...애매해요, 그래서 저거만 가지고 말하기가.
  • MoGo 2016/05/19 18:42 #

    http://pds25.egloos.com/pds/201605/19/95/e0008595_573d1bb7c90b2.png

    보시면 알겠지만 이런 식으로 구성되는 거라서요. 솔직히 강제추행도 레벨이 있는데 이걸 다시 보정하지 않고 살인, 강도 , 방화랑 묶는 게 합리적이냐는 말도 나오고요.

    보시다시피 몰카 하나만 따져도 살인,강도,방화를 가볍게 넣어가는 건수라.
  • 파군성 2016/05/19 18:58 #

    Mogo // 1:20이길래 쓰면서도 너무 아쌀한 강간의 왕국인데(+피해자 수가 너무 정량적으로 높아지는데?) 싶었는데 흉악에 들어갈 강간보단 폭력으로 넣을 강제추행쪽이 절로 몰빵되서 일어난 현상이었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높다는건 경계하긴 해야겠지만... 16년 개정판에선 저런거 다 분리해서 낼지 궁금하긴 한데 피해자 우선주의때문에 안낸다고 할지도 걱정되네요.

    NET진보 // 강력범(흉악)과 강력범(폭력)을 구분하는게 별로 이상한 선정방식이라고 느껴지진 않네요. 강제추행을 폭력쪽으로 따로 빼는게 합당할거 같긴 하지만요.
  • NET진보 2016/05/19 19:39 #

    파군성 / 계속 승리선언을 하시길;;; (먼산) 한두번보는것도아니니..
    연구자가 법무부자료 취사선택해서 결과가 잘못나온것도 다른청자료 못구하는것도 웃기긴한데....
    그걸 실드라고치는걸보면...
  • 내눈을바라봐 2016/05/19 17:38 # 답글

    "앞서 경찰행정과 교수들도 수사권조정안 폐기를 주장했다. 표창원 경찰대 교수, 홍태경 교수 등 '형사사법의 방향에 우려하는 교수' 52명은 22일 성명을 내고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에서 추진한 검찰 중수부 폐지와 경찰의 수사개시권 현실화 방안이 법무부와 검찰의 반발로 무산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

    중수부 폐지하고 경찰의 수사개시권 현실화라. 막말로 서민들 입장에서 가장 트러블이 생기는 특정직 공무원들이 경찰이라고 하더라. 이젠 또 이걸로 말이 바뀌더라. 쓰레기놈. 치안선진국을 위해서 또 경찰 독립권 떡밥 들고오겠지. 경찰로 모든걸 다 땜질하겠지. ㅋ
  • NET진보 2016/05/19 18:15 #

    ㅋㅋㅋ 괜히 검찰이 기소권가지고잇는게아니죠
  • 내눈을바라봐 2016/05/21 12:57 #

    그 경찰수사권 획득이 곧 자기가 문제제기를 하는 치안선진국 강조인데, 그 경찰수사권대로 자기 입맛대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하면 또 바뀌겠죠. 그 남성중심주의를 막을 길이 경찰수사권 획득으로 풀거냐? 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이야기할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도 따지고보면 남자지.

    쉽게 말해서 변화에 변화에 변화에 변화에 정말 밑도 끝도 없는 헛소리를 하는 자입니다.
  • Masan_Gull 2016/05/19 17:49 # 답글

    어맛, 남자가 저질러서 남자가 당하는건 자업자득이죳!
  • NET진보 2016/05/19 18:15 #

    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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