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프랑스를 본받아 대규모 푹력집회에 섬광 수류탄을 써야할듯

 
한국에서는 좌파 단체들이 폭력집회금지를 두고 특히 엠네스티에서 집회의 자유를 말하고있고...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민주주의측정 단체에선 한국내 대규모폭력시위집회때문에 민주주의가 후퇴를 말하고있습니다.

 비슷한 시위가 인권선적국 프랑스에서는 터졌는데.... 복면과 돌계란을 던지는 폭력 시위 한국보다 수위가 낮음에도...
곤봉.최루탄과 전기 충격기가 동원 되엇네요..

한국에서는 물대포와 차벽이 스프레이가 다인데말이죠.. 인권선진국. 프랑스를 본받아야할듯....



덧글

  • 채널 2nd™ 2016/04/11 00:12 # 답글

    유럽의 짱깨는 -- 여전히 -- 한없이 미개한지고~

    (아직도 최루탄이라니 <-- 우덜 대한민국의 최루탄 제조 회사는 망해서 없어졌다고들 하던디..)
  • 바탕소리 2016/04/11 16:49 # 답글

    예술의 나라의 예술적인 시위진압 ㅋㅋㅋ
  • 지나가던과객 2016/04/11 21:41 # 삭제 답글

    섬광수류탄을 사용하자구요? 시위대를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

    전통에 따라 최루탄을 사용해야죠.
  • 위장효과 2016/04/11 23:37 # 답글

    CSR의 시위 진압 기술은 나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거라서 말이죠...게다가 유럽쪽 방산 산업은 저런 비치사성 진압 장비 관련 시장도 꽤나 큰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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