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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론 강조는 과학적 분석 아니다"
이에 대해 이정미 전 최고위원은 “북한 체제가 남한의 대안이 아니라는 것은 동의하지만 수령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시킨다는 주장은 과학적 분석이 아니며, 일면적 측면을 강조한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또 이대근 위원의 주장은 “북한을 붕괴 대상으로 보는 것이냐”며 “그럴 경우 평화통일의 구상을 갖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정미 전 최고위원은 3대 세습과 관련해 “이는 남한 민중들의 입장에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전제하고 “세습은 아직 완결된 것이 아니라 진행 상황이며, 남한 정치인으로서는 남북 간 평화와 화해, 교류 협력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북한 체제의 안정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정의당 비례대표 1번 이정미는 nl 주요 계파 양대 산맥중 하나인 인천연합계열 쪽사람입니다.





덧글
저분이 원하시는 민주주의는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의 "민주주의"죠?
그리고 그 "정의"도 뭔지 잘 알겠고요~
저러고서도 "우리는 NL과 달라요" 라고 깝쭉대니 ㅋㅋㅋ
- 세습하고, 정치범 수용소 넣고, 천안함에 연평도 포격까지 가한 이들을 "독재국가"라고 하지 않는 것은 사려깊은 것이고, 일본은 대체 뭘 그렇게 끔찍한 짓을 저질렇길래 동북아의 불안요소, 과거로 회귀하려는 망령...
- 일본이 아무리 개떡같아도 정상국가고, 한국과 교역량도 압도적인데, 거기다가 그렇게 이야기하는건 괜찮고 북한에는 안된다는건. 일본은 그렇게 욕해도 그냥 참을 나라라서 그런건가?? 대체 외교적인 사려라는 개념이 어떤 기준에서 성립되는지 모르겠음
2016/03/28 05:58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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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6:28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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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6:33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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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6:56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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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7:59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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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8:59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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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9:25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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