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하시는 분들의 논리적인 말말말....

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4/0200000000AKR20151014179700005.HTML

검정제 교과서는 독립운동 바탕에서 민주주의 발전을 강조하고 그 정신에서 한국의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입장에 있다"
 "그 정신에서 북쪽의 입장을 배려할 건 배려하고 기술할 것을 기술했는데" ,"교사가 학생들에게 단일 교과서에서 모두 담지 못한 다양한 견해를 가르쳐야 한다"며 "대안 교과서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교수


1998∼2003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2003∼2006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2003∼2006년 한국사학회 회장, 2005~2010년 한국독립운동사 편찬위원회 위원장, 2005~2011년 독립유공자공적심사위윈회 위원장




2.

국정화를 반대하는 김포 고등학교 학생들과 어느 대표격 학생
https://www.youtube.com/watch?v=NRrAOYNb4iQ

 정치적인 문제로 나온것도 아니며,잘못된된건 잘못되었대고 배우고싶고 다양란 생각을 배우고싶어서 국정교과서에 반대합니다.
그렇기에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힘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사회구조와 모순을 바꾸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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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1.
 통일을 위해서 중립적인 시각이 아니라...북한을 배려해야하는  현 검정교과서가 필요한가.

2.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무엇을 말하는 지도 모를 학생이 ...프롤레테라아 혁명을 입에담고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데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운운하는 사고관을 가진 사암이 다양성존중을 지적하는게 웃길따름...


덧글

  • Real 2015/11/05 21:36 # 답글

    이짓거리를 하니 여당과 대통령이 교과서 문제로 갖은 삽질을 해도 국민들이 여당과 대통령의 삽질보다는 야당과 반대세력의 자살골에 더 우려하고 경계를하는 반사작용을 만들고 있는거겠죠. 으휴... 저 여자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되면 기본적으로 자기부터가 숙청대상감이라는건 알고나 있을까요? 좌파들의 가장 악랄한 문제가 저런 순진한애들 꼬드겨서 저짓거리하고 소모품 취급한다는게 가장 문제인데 참.. 갑갑합니다. 자기가 소모품인지도 모르는 10대 청소년이 안타깝게 느껴질뿐이네요.
  • NET진보 2015/11/05 21:39 #

    의식화 당하던 과정에 저런것을 배웠기때문에 좋은 것인줄알고사용했겠지요.
    다만 저렇게 의식화를 당한것이나 저렇게 대규모로 조직을 구성해서 나선것을 보면...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누가 뒤에있는지 너무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ㅅㅂ 2015/11/05 21:46 # 삭제 답글

    북한놈들이 남의 아들 아빠를 공격해서 죽였는데 배려하자는 말이 나오나? 연평도 때 불꽃축제라던 여자가 생각나네
  • NET진보 2015/11/05 22:08 #

    그러게요
  • ㄱㄱ 2015/11/05 21:52 # 삭제 답글

    1. 북한은 반국가 단체인 동시에 평화통일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평화통일의 논의 안에서 북한 입장을 배려하는건 문제가 안됩니다.
    2. 저 철없는 아해가 프롤레타리아 혁명 운운하는건 교과서에서 발생된 문제라기 보다는 교사의 문제겠죠. 국정화할 근거는 못 된다고 봅니다.
  • 코로로 2015/11/05 22:01 #

    평화 통일은 절대 그들 체제와 동등한 관계에서 맺어져선 안됩니다. 그들은 그들의 체제를 포기해야죠
  • ㅅㅂ 2015/11/05 22:04 # 삭제

    돼지놈들이 원하는 평화통일은 적화통일이지 니네들이 머리속에서 상상하는 꽃밭평화는 아냐
  • ㄱㄱ 2015/11/05 22:07 # 삭제

    코로로/ 평화통일 정신에서 북한의 입장을 "배려할건 배려하고"
    숙대교수의 말은 무작정 북한 입장을 다 존중해준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 자유 민주체제에 반하기 때문에 배려할 수 없는 부분은 배려하지 않는다는거죠
  • NET진보 2015/11/05 22:20 #

    1. 북한은 반국가단체이자 통일의대상입니다.여기서 통일의대상이란 북한의 국민과 영토를 말하는것이지 북한 정권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북한 입장을 배려하는것이 문제인이유가 이것입니다.
    북한의 배려라는 말은 이북정권의 배려이자...이북정원에대한편향 이라는 말과동급이죠.

    북배려가 당연는 교과서논리가
    6.25도발사라는 객관적인 사실을
    반공시대의유산이라며 북한을 보다 배려해야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논리의 등자원인이며
    실패한 핵볕정책을 성공한것마냥실려져잇는 교과서의 원인이기도하죠.

    2. 프롤레타리아의 혁명을 운운할정도로 지도 된 아이가 이야기하는것이 굳이 교사만 문제일지요?!
    사상적 무장과 무척이나 이념화와 잘조직화 된것이 우연이라고만 보기 힘들기에 뒷배경이 잇지않을가 저도 의심을 갈수박에 없습니다. 하지만

    철이 없는 아이라고보기엔 프롤레타리아와 브루주아라는 계급론을 아는 아이가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어던의미인지 나중에서야 그단어를 잘몰랏다고 이야기하기엔 ///
    술을 먹고 운전은햇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것과 동급이죠.
    . 그연장선에서 본다면 의식화 과정의 개입했을 모사람들과 국정화반대라는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북편향적인 역사교과서와 프롤레타리아와부르주아 이분법적인 사고관을 가지고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좋은 방향으로 보게한 민중사학자들이 쓴교과서들이 문제가 전혀없다면 글쎄요.

    4.3 제주 남로당 폭동과 여순 14연대 반란사건의주체인 남로당 무장대를 정당한이유가 있다는양 뉘양스로 실드치는게 현재 교과서와 역사학계의 현실을보면 글세요.
  • zs 2015/11/05 22:23 # 삭제

    배려할 건덕지가 있나요?
    확대해석하면 내재적 입장에서 바라보자는 얘기와 동일아닌가요?
  • ㄱㄱ 2015/11/05 22:25 # 삭제

    1. 북한 정권(국가, 정확히는 사실상의 지배집단)은 반국가단체인 동시에 협력의 동반자라는게 대한민국의 공식 입장입니다
    북한에서 영토와 국민만 협력의 동반자라는 주장은 어디에도 없죠
    북한 주민과 이북영토는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고 대한민국 영토라는게 대한민국 입장이라서 '동반자'적 지위에 둘 수 없고, 주민과 영토를 국가와 대등한 위치의 협력의 대상으로 둘 수도 없어요
    이건 통일부 홈피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2.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뭔지 정확히 알면 백주대낮에 길거리에서 떠들지는 않을거에요
    현 고등학교 교과서는 맑스레닌주의도 "맑스 레닌이 제창한 사상"이라고 설명하는 수준이에요
    그것만 보고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꿈꾸는 사람은 나올 수 없죠
    교사의 문제일겁니다
  • NET진보 2015/11/05 22:57 #

    ㄱㄱ / 그것은 어디나 실질적인 지배권을 가진 단체이기에
    반국가단체로써 교섭권을 인정한다는것입니다.
    단체로써 인정하여 대화의 창구가 있음을 인정다는 것이
    대화상대로 인정한다라는것 입니다

    장래 통일의 방법론으로써 무력통일이 아닌 평화통일을 지향 한다라는
    공동의 목표적 가치를 공유한 연장선에서
    대화교류협력을 추구한다는것입니다.

    어디에도 역사교과서에 북을 특별하게 민족적가치가 우선되기에 모둔
    부분에대해서 특별하게 배려해야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ㄲㄲㄲㄲ

    평화통일을 외치면서 도발하고있는 역사적 사실을 지닌 북한을 배려한다면
    북한정권을 배려해야한다면 일본도 배려하고 중국도 배려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중국의역사왜곡도 이웃,외교국 대화협력을 하고있으로 배려해야한다라는 그런논리에요.

    2. 프롤레타리아 브르주아를 외치던 프롤레타리아혁명을 외치던 학생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이해하지못한것이다라는 변명은 믿지 못하겟네요
    술은 먹엇지만 음주운전하지않았다라는 변명 논리이기에 수긍하지못하는것이겟죠.

    더욱이 의식화를 해준 뒷배경이 있엇다면 더더욱 그개념을 알고있었다고 불수밖에 없습니다.
    의식화세례는 받앗지만 의식화를 모른다라는모순이죠.

    의식화한 그들과 의식화한 학생....그들의 목표와 활동이 이번 국정화반대가 연장선상에 나왔다면
    국정교과서논란조차도 그들에겐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는 과정에 불과한것은 당연한것이겟죠.

    보다 공산주의국가를 목표로 활동한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 그수괴들이 일으킨 반란을 무장봉기라며 긍정하는 것을 보면 교사만의문제라고 보기힘드네요.....

    그들이 무장봉기라면 박정희와 전두환도 무장봉기가 되는것인데 요즘엔 반란에 가가운 개념으로설명하죠, 요즘엔 공산활동가를 사회주의활동가로 물타기하는 역사학자들도 많으니.... 당연한 교과서 에도 드러나는 서술이겠죠.
  • 웃고갑니다^^ 2015/11/05 22:55 # 삭제

    동반자인 새끼들이 전쟁도발하나요?
  • ㄱㄱ 2015/11/05 22:57 # 삭제

    1. 교섭권만 인정한게 아니라 선의의 동반자라고 인정한겁니다
    교섭권은 노태우 이전에도 인정해왔었죠 교섭권을 부정했다면 당시 남북 합의는 효력이 없으니까
    '배려'라는 말에 학을 떼시는데 북한을 배려한다는게 곧 북한 정권의 모든것에 대한 긍정으로 직결되지 않습니다
    저 숙대 교수 말은 우리의 평화통일 정신에 배치되지 않는 한도에서 남한이 배려할 수 있는건 배려한다는것일 뿐이에요

    2. 저건 마치 우리 선생이 빨갱이라서 저한테 이런거 주입시켜놨어요 누가 113에 신고좀하고 떠드는거나 다름없잖아요?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고 해서 빼도박도 못하죠.
    머리가 달린 '혁명투사'고 자기가 주장하는 바를 이해했다면 자기 조직, 사상적 스승을 공안당국에 갖다 바치는 행동은 안 할겁니다
  • NET진보 2015/11/05 23:14 #

    ㄱㄱ/

    선의의 동반자라는것도 무력통일이 아닌 평화통일 목표를 지닌 실질적으로 무력점거단체를 구성하는 대상이기에 대화교류협력을 상대라는이라는 것을 말하는것입니다요.

    그와 별개로 북한정권과 투쟁의역사와 북한의 정권을 민주화시키고 북한의 주민을 압제에서 벗어나게할 보편적인 의무와는 별개입니다.

    특별히 북한을 역사교과서에 배려하자면... 중국,일본도 배려해야겟죠?! 반복적인 논리좀 그만하세요.


    역사교과서에 공산활동가들을 위대한 독립운동가인양 포장하기에만바쁘고.. 공산주의반란도 무장봉기라고하는 세상에... 그것에 대안 교과서와 학습활동을 통해. 조금의변형만 준다면 위에잇는 누군가가 의식화를 하는것은 현대로써는 어저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야말로 외부에들키지만 않으면 그만인 지하 활동이니까요. 들키지않앗다고해서 의식화한 아이가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그것의실체가 없는것되는것도 아닙니다.

    이석기만 해도 요즘세상에그런게 어디잇어...라고햇다가 누군가의 의식화에서바져나온 사란의신고로 일망타진되었던것처럼....그실체가 업다고 주장하기엔 의식화한 학생의존재감은 너무나도커요.
  • ㄱㄱ 2015/11/05 23:14 # 삭제

    검정제도는 정부의 집필 기준이 있죠
    정부가 평화 통일을 위해 북한을 배려할 부분은 배려해야한다는 입장을 취하기 때문에 교과서 저자도 북한에 대해 배려할건 배려한 서술을 하는것이죠
    정부 태도 따라 서술하는데 문제가?

    숙대 교수는 "평화통일 정신"에 입각해서라고 전제를 했어요
    중국, 일본하고 평화통일 계획있어요?
    왜 중국, 일본 이야기가 나오는지요
  • NET진보 2015/11/05 23:35 #

    ㄱㄱ /
    올바른 평화통일을 하기위해서 북한에대한 올바른 실체를 알려주고 그에대한 객관적인 서술을 할필요가 있는것입니다만..........

    .북한에 퍼주기바쁘고 친북정책을 시행하며 근본적으로 실패했던 정책을 수행하던 정부의 입장을 친북적으로 적는적이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친북적인 서술을 당연시여기시는것같습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관변적인 느낌이네요. 이런것을 편향적이라고하죠.

    통일의 대상이기에 객관적으로 서술할필요가 잇는데 평화통일의 가치관으로 객관적서술을 막아야한다라는 님의논리와 저교수님의논리의일치는 어찌보면 당연한것일지도모르겠네요,

    통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라면...군사반란.독재를 한 박정희를 구국의 혁명 봉기라고하는 사람들과 국가적인 대 통합을 위해 그렇게해줘야한다라는 그런 논리를 구사하는 "자칭 상식적인분"들이많이 보이네요.
  • ㄱㄱ 2015/11/05 23:33 # 삭제

    역사교과서에서 객관적, 중립적 서술은 불가능해요
    예를 들어 햇볕정책이 단순 퍼주기냐 성공이냐도 가치판단입니다
    북한이 붕괴되어서 내부 문서가 공개되고 나서야 어느 정도 객관성이 담보된 가치판단이 가능하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추정적 판단에 불과합니다
    또 한정된 지면 때문에 그안에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것인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저자의 가치판단이 들어가죠
    역사교과서는 본질적으로 주관적인것이고 그래서 다양한 주관을 가진 교과서가 필요한거에요
  • NET진보 2015/11/05 23:44 #

    ㄱㄱ / 크........... 맞습니다 역사교과서는 지멋대로 가치관을 서술하하는것이 옳은 일이다 착한 편향을 위해서 공통된 역사관을 필요없다... 크....이제서야 본색을 드러내시네요..

    북한에대한 정책실패가 해방후에야 드러난다는 개소리는 처음 듣네요....
    정책의 실패의 바로미터는 정책의목표가 실패했느냐?! 입니다...

    대북비핵화와 한반도평화라는 대북핵볕정책의 실패가 객관적으로 드러난게
    북핵실험과 미사일발사.... 연평해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접근법 잘알고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북핵실패에대한 객관적인 사실은 부정하고....북한정권을 평화통일의대상으로 배려하는 서술을 해야한다... ...그러니 주관적인 교과서가 필요하다 이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이왕이면 일본젝국과 북한 지배체제를 군사독재체제는 정당햇다라는 교과서도 허용되어야한다느 정신나간소리와 동급을 이야기하시네요.
  • ㄱㄱ 2015/11/05 23:53 # 삭제

    특정 국가에 대한 정책의 영향(성패)은 정책 대상국의 내부 문건을 통해서 정확히 알 수 있죠 북한은 외부인에게 내부 정보가 가장 폐쇄적인 국가에요
    그런데 햇볕정책이 북한에 미친 영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다고 하시니 혹시...

    교과서는 헌법 정신에 입각해서 서술해야한다고 김정배 위원장이 말했죠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교과서를 서술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정 의도를 가지고 특정한 사상에 입각한 교과서가 중립적이고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세요?
  • NET진보 2015/11/06 00:18 #

    ㄱㄱ/ 국가외교전에서 벌어진 정책 성공 실패는
    그국가에대해서 취한 목표 달성햇느냐 못햇느냐로 판가름 갑니다;;;
    굳이 외부적으로 실패가 들어나는데...
    .북한 기밀문서를 나올대까지 내부의반을을 볼필요 가치도없습니다만?!

    굳이 따진다면 자연/사회 환경적인 것에대한 정책이라면
    짧게는 몇달/길게는 수십년간의 데이터를 보고 할수잇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실패가 드러나는 외교적인 문제를 가지고 실패가 아니다라고 정신승리를 한다면
    정신적으로 감정을 받아야하는 문제입니다.

    어느 국가에대해서 특히 북한같은 전체주의/공산주의/군사독재 국가를
    교화시키는 외교정책이 성공하면 세계각국이 비슷하게갑니다.

    어느정도 민주화개방을 이룬다면 목표조건과/ 달성조건 약속하에 어느정도 지원을 하는것이죠.
    하지만 현재 무조건 퍼준 핵볕정책에 현재 미국조차도 정책을 시행하지않고 동의하지않아요.
    일본도 한국도 유럽도 마찬가지죠.유일하게 핵볕정책과 비슷하게 지원하는국가는 현재 중국뿐입니다....

    한반도비핵화와 평화지대를 목표로한 무조건 퍼주기....김대중/노무현은 연평해전과 북핵 미사일실험으로 통제불능이라는것이 드러났습니다/ 적어도 조건하에 비핵화목표와 그 이행방안에따라 퍼주려고한 김영삼이나.... 현재의이란 핵을 불능화하는 조치와는 거리가 멀죠.../

    헌법정신하에 전체주의와 공산주의 독재 군사정권이랑싸우며 일구낸 민주주의의 역사가 드러나게 자긍심을 가질필요가 있죠.그것이 특정한 사상이라문제라면....
    국사를 배우는것에대해 반대하며 국가교과서를 해체하고 아나키즘으로국가해체를 부르짖으심이 옳습니다.
  • ㄱㄱ 2015/11/06 00:20 # 삭제

    정책 목표의 달성 여부로 정책 실패를 가늠한다면 역대 정권의 대북정책 중 성공한건 거의 없을걸요ㅋㅋㅋ
    박근혜 정권은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구축한다고 했고 유감표명 받았다고 좋아하다가 뒤통수 후려맞았죠?
    이명박 정권은 비핵, 개방, 3000으로 북한의 비핵화 결단을 유도한다고 했는데 비핵화는 커녕 요근래에 SLBM까지 나왔죠?
    김영삼 때는 남북 공조, 공영을 내세웠는데 1차 북핵위기 터지고 이후에 도발 사태들 줄줄이 터졌죠?
    노태우는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했는데 이후에 핵개발은 줄줄이 이루어졌죠?
    다 실패한 정권들 뿐이네요?
  • ㄱㄱ 2015/11/06 00:29 # 삭제

    검정화든 국정화든 일정 정신, 사상을 방향성으로 하는 이상 넷진보님이 말하는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교과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겁니다
    이걸 아나키즘으로 보니 당황스럽네요
  • NET진보 2015/11/06 01:03 #

    ㄱㄱ /
    오히려 통제불능인 상대를 통제불능인것을 알면서도
    돈과현물등으로 지원해서 정상회담선언하고 지원하면 핵개발안하고 평화를 줄꺼야하는것과

    통제불능인것을 알고 어느정도 목표를 제시하고 말듣지않을때까지 재제를 하고 지원을끊고 군사적으로도 대북압박을 통해 대화틀로 나오게 만드는것은 정책적 목표가 다름니다.

    특히 북이 박근혜들어서 노무현과 김대중처럼 퍼주지않아도 대화에 제발로기어들오게 만든것은 북한과 대화라는것이 퍼주지않아도된다라는것을 의미하고 압박 외교전의성과입니다.

    김영삼정부에도 비핵화영변원자로를 비핵화하려다가 북한이 거짓말하고 농축우라늄으로 핵보유를 하려고해서실패한것이지.. 영변 비핵화시도-영변불능화 자체는 성공했습니다.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하는 외교전은 하는데 어떤목표로 지원을 했느냐 이득이 있었느냐가 핵심입니다
    북한에 지원해서 핵볕정책으로 도발이줄어들고 평화가찾아왓ㄴ요?!돈으로정상회담을했나요?!
    미국에서도 정상적인 외교를 가진국가들이 북한에대해 동일한 외교접근을 했나요?!

    게다가 이란에대해서도 박근혜나/ 이명박이
    북에 제시한 것과 비슷한 단ㄱ별조치에 따른 지원 프로세스들이 현제 작동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비정상단체라는것을 인지하고도 약속을 지키지안고 평화의 단계를 밟으려고 하지도않는데

    세금을 투입하느냐 혹은 당장 투입하지않고 아끼고 북한을 재정지원을 굶게 하느냐는
    납세자의 당장 세금이 아껴집니다.

    북한에 채찍과 당근이라는 목표를 가진나라는 한국뿐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사 교과서는 공통된 사실을 적시하는것에 시작합니다만...
    역사적사실도 왜곡하는 분들이 다양성을 부르짖으니 참으로 가치중립적으로보입니다....

    국가주의의정책으로 국가교과서가만들어지고
    어느정도 사실과 헌법정신하의 지도요령과 개입을 하게됩니다.인 거의전세계가동일합니다.
    주로 헌법적인 가치관에 의해서 만들어지죠.

    다만 이개입이 님과같이 특정 사실을 숨기고 왜곡하는 교과서가 등장을 하게되니 철퇴를 맞은것입니다. 이상도 이하도아니죠.자유와 방종은 다름니다...

    헌법정신을 바탕으로해야한다.어느정도 자긍심이있는 교과서를 이야기하는데...
    닥히박그네가 독재를 찬양해야한다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한것도아닌데...
    굳이 이것을 편향이라고본디면 ....
    역사교과서 해체 국가주의해체 아니키즘의영향이라고볼수밖에 없네요.
  • NET진보 2015/11/06 00:38 #

    핵볕정책 을 실패를이해못할정도로 반복 도배하는 분이잇ㅇ서;; 차단을 해드렸습니다.. 영정양도 차단을 안하는데....이분은 거의그꼴이네요.
  • KittyHawk 2015/11/05 22:15 # 답글

    정말 화려한 자폭 그 자체...
  • NET진보 2015/11/05 22:17 #

    ㄲㄲㄲㄲ
  • 零丁洋 2015/11/05 22:22 # 답글

    청치적 이념이란 이익에서 유래한 것이고 정당 즉 구체화된 정치 세력이란 결국 고상한 이익집단에 불과합니다. 역사관이란 정치적 이념의 일부이고 민주주의란 이런 이념의 다양한 공존을 긍정함으로 민주주의인 것입니다. 민주 사회에서 정당이란 전체가 아니고 일부일 뿐이고 집권이란 일시적 위임에 불과한 합니다.
    국정교과서의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가치중심적인 과목도 아닌 가치지향적인 과목을 국정화한다는 것은 현존하는 다양한 세력을 부정하고 오직 자신들만이 진리라는 선언으로 곧 독재정치의 선포와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독재적 논리에 저항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시민으로서 당연한 의무고 권리인 것입니다.
    NET진보님도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이기에 정부여당의 이런 반민주적인 행태를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NET진보 2015/11/06 00:15 #

    민주주의를 사랑하기에 북편향적인 역사교과서는 필요가 없죠.

    대한민국의 가장큰 가치인 헌정은
    식민지시기에는 전체주의에 항거하고, 공산주의에 항거하며,
    독재정권,군사정권에 항거하며 온 가치입니다.

    나치 정권을 대화협력의대상이라 긍정해야할이유가 어디잇겠어요?!
    나치정권에 부역하거나 부역한 사람들이나 그이상에 동조한 사람들을 정당해야할 이유가 어디있겟어요?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친 공산적이며,친북적인 교과서가 지닌 가치가
    대한민국의지켜야할 다양한 가치와 이념을 공존해야할 대상이라면 님은 민주주의를 잘못알고계신겁니다
  • 아재요 2015/11/05 22:56 # 삭제

    여기서 이러지 말고 지상락원으로 후딱 월북하쇼
  • 零丁洋 2015/11/05 23:06 #

    NET진보// 무엇을 배재하는 것이 민주주의는 아니겠죠? 그렇다면 그런 것을 배제하고 남은 님의 민주주의란 무엇인가요?
  • NET진보 2015/11/06 00:09 #

    나치즘과 공산주의 전체주의라는 체제는 민주주의가 포용해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는 한국의 헌법정신입니다만....
  • 바탕소리 2015/11/06 00:21 #

    영정양// 파쇼는 배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공산주의도 파쇼입니다. 깔깔깔.
  • 알토리아 2015/11/05 23:20 # 답글

    학교에서 자국의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학생의 교양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의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에게는, 애국심을 주입하고 통일 이후에 북한식 사회주의에 동조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의도로 교과서를 국정화하려는 정부의 방침이 전체주의적이라고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NET진보 2015/11/05 23:31 #

    어찌고보면 사회,도덕,역사 같은 교과서를 를 국가에서 교과서로 가르치는것자체가
    국민을 사상적으로 무장시키는 애국심과 국가주의적인 발로라고도 볼수잇습니다.

    역사교과서는 국가와 공동체의투쟁의 산물인만큼 공통적인 선에대한 가치를 주입해야하고 어찌고보면 파시즘과 전체주의에대한 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체주의를 발못붙이게 하는건 역사교과서가아닌
    대한민국의 국가의 사명이기도합니다.

    다만 이것이 전체주의적이라고는 동의못하겠습니다.
    전체주의라는것은 나치즘이나 북한 소련 일제같이 체제를 신격화하고
    국가종교의레벨이라는 행동이라는 것인데....
    국정교과서에 현체제를 국가종교화 시키는 내용이 드러나는것도아니죠.

    전체주의와 국가주의를 혼동하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단순 교양레벨이라면 솔직히 역사,도덕,사회 같은것을을 안배우거나 선택을 통해서 배우면됩니다.
    다만 이를 학습하는것은 국가주의적인 관점이며 이는 다른 나라도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전체주의적라고 한다면 현대 전세계국가는 90%는 전체주의 적인 나라로 인한 전쟁으로 멸망했을겁니다.
  • 알토리아 2015/11/05 23:42 #

    국가가 특정 이념을 강요하면 상당수의 국민들이 그에 반대되는 이념에 경도되는 현상을 우리는 1970~1980년대에 목도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한국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저항해야 한다는 강력한 명분이 있으므로 역사 교육을 강화하지 않을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그러나 김무성의 망언대로 젊은이들의 헬조선 열풍을 억누르기 위해 애국심을 강화하겠다거나 하는 의도를 지니고 역사 교과서를 편찬하면 필연적으로 사상의 자유가 침해될 위험이 있습니다. 국가가 애국을 권장하면 국가주의겠지만, 국가가 애국을 강요하고 국민이 타국을 동경하거나 자국을 혐오하는 것을 억누르려 하면 전체주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NET진보 2015/11/06 00:19 #

    헬조선의젊은이들이 역사교육때문이 이렇게 생겻다라는 김무서의주장에는 동의하지도않고 그때문에 역사교과서를 바꾸어야하지않습니다... 김무성이 집필하는것도아니니까요.
    집필진이 작성하는것이고 여론이 잘되엇다 편향적이다를 판단합니다.

    1970~1980년대는 군사독재시절이지만 지금은 그반대인상황에서 비교는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군사 독재체제라면 이해하겠지만요. 더욱이 국정교과서는 민주화된이후에도 잘만 쓰였습니다.

    전체주의적인 사상의 연장선사에서 국가종교화를 위해 국사교과서에서 애국을 강요하고 국가의과오를 인정하지않고 타국을 동경하거나 자국을 혐오하는 것을 억누르려는 서술이 있다면 그런 소위 국가종교화를 위한 서술이 있다라면 모를까 나오기도전에 전체주의적인 교과서라고 낙인찍는건무척이나 어리석은 행동으로보입니다.

    국가에의한 국사교육이라는것이 국가주의적인 일이며 이는 민주주의국가에서 시행되는것입니다.
    전체주의적인 행동이라고볼수없습니다.

    또한 사상의 자유와 방종이 얼마나 잘못된 역사를 배우게되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국가가 개입할수잇는 권력이 정당성을 가지는것이죠.
  • 아스파 2015/11/06 06:37 # 삭제

    국가주의라는게 전체주의보다는 나은 개념인듯 말씀하시는데, 애초에 국가가 국민의 사상을 통제한다는 개념 자체가 반 민주적이죠.
    국민이 주인이고 국가는 주인님들이 사는 저택이고, 대통령이나 정치가는 메이드나 집사에 불과한데 메이드장이나 수석집사가 저택 주인님들중 자기가 원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만을 이 저택에 살 가치가 있다고 걸러내겠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하물며 그걸 진행하려는 세력이 과거 주인님들을 총칼로 협박하며 왕처럼 굴던 현 메이드장의 아버지를 숭배하는 무리라면 더욱더 그렇죠.
  • NET진보 2015/11/06 09:24 #

    아스파/ 안타갑게도 민주주의 국가는 국가주의적인 특성을 가지고있습니다.
    대표적인것이 시민교육과 역사교육입니다.이것이 국가주의적이기에 악이다라는건 무리수돋는 일이죠.
    그리고 대부분의민주중의 국가들이 국가주의적 가치관의 연장선에서 시민에게 역사교육을 하고있죠.

    이는 시민의 공동체적 역사관 형성이 그나라 헌정의 가치관에다라 교육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정부통제없는 자유민주주의 를 목표로하고잇다면 역사교육자체가 필요없습니다.
    정부통제어뵤는 자본주의가 없듯...말이죠.
    그렇그에 그누구도 국가에서 시행하는 역사교육자체를 반민주적이다라고 하는 분들이 많이 없는거죠.

    국가의 권력은 시민으로 나오며 그 정당성을 받습니다.
    하물며 시민으로부터 정당하게 권력을 위임받은 권력이
    공동체의 공동선 가치관에대해서 헌정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행정력을 집행하는것은 악이 아닙니다.
    더욱이이는 검정때도 가진 행정력이기도하구요.
    다만 검정대는 이행정력의 행제력이 약햇기때문에 실패했죠.

    공동체의공동선이 무엇인지 시민교육을 헌정의 연장선에서 검정 역사교육정책의실패를
    바로잡는 국정화하는것이 어떤 악이라는것인지모르겠네요,
    정책의 실패를 바로잡는것이 악이라면서 대안없는 반대를 하고있으니...

    국가주의가 나쁘다면서 국가주의적 정책의하나로 전세계국가들이
    시행하고 감독하는 역사교과서 정책은착하고....

    실패한 검정교과서 대신 국정교과서 정책의 등장을 악이라고 매도하는것을 보니
    졸라짱센 투명드래곤이 지배하는 곳의 용사분들의 투쟁사를 현재에 하고계신것과같은
    선악세계에 사는 분인듯한 인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국가임에도 누구는 아직도 독재국가에서 사는 분도한잇겠죠.
  • ㅇㅇ1 2015/11/06 10:48 # 삭제 답글

    어차피 이 건도 장기전으로 나가면 광우뻥처럼 정부가 이길 거 뻔한데 막을 역량도 능력도 없으면서 판벌리는 꼴 보면 웃길 수 밖에
  • 11 2015/11/06 11:31 # 삭제 답글

    북한을 '베려'해야죠.
    칼로 난도질해서 베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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