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가뭄해갈과 4대강 사업은 관계가 없나?!


1.

 부여의 금강유역에 취수시설이 있긴했습니다.
다만 4대강 사업이던부터 예전부터 오염등으로 인해 냄새가 나고 그런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http://council.jeonju.go.kr/m/member/pages/qna.html?mode=view&uid=14393&daesu=&f_code=&fmcode=

 공업용수,농업용수공급원으로 이용되고있지만 그마저 새만큼사업과 관련되어 논란이 있는 모양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38493


그리고 현재 2015년 금강 백제보의 수질은 고인물인데도 (웃음)  최악의가뭄에도 불구하고ㅋㅋ
 2등급 수준입니다. 식수 취수로 적합하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38493



 2. 2012년에는 당시 의 수질이 3등급이였죠. 당시의 해당의원의 지적이 틀린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현재 용수자체가 식수 취수로 부적합한것까지는 아니죠.

물론 장기적인 안목을 보지못한것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써 실책이라고 봅니다.


4대강 사업으로인한 용수를 확보한 이명박대통령의 업적과
이를 활용하고자하는 안희정지사와 박근혜정부의 업적은 충분히 기릴만합니다.

 
3."최소한 4대강 때문에 안되던 게 되게 되었다고 호도하지말자"라고 하시는데...
이지역은 현재 금강 백제보가 아니면 딱히 대책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인근 수계에서 현재 하루에 2만 나중에2만6천톤으로 보낸다고 하지만
 그러함에도 용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게 현재의 상황이라서요.

 그러나 금강백제보와 연결함으로써 11만톤을 보내서 당장 제한급수를 해제시킬수 있죠.
4대강사업으로 인해서 안되던게 된게 현실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963741
충남도는 이날부터 충남 보령·서산·당진·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군 등 8개 시·군에 물공급량을 20% 줄이는 제한급수를 시작했다. 8일 현재 저수율 22.4%를 보이고 있는 보령댐은 중앙 부분을 제외하고는 보령호 전체가 바닥을 드러냈다. 송석두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수자원공사 예측에 따르면 비가 오지 않으면 내년 1월에는 보령댐의 물이 한 방울도 남지 않을 것이라 한다”고 말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24_0010310607&cID=10301&pID=10300
그간 선제적 대응에도 유례없는 강우 부족이 계속되면서 현재 보령댐 저수량은 예년의 39%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10월 초부터 용담댐과 대청댐에서 대체 공급하는 물량을 하루 2만t에서 2만6000t까지
 최대한 확대할 계획이지만 보령댐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8개 시·군의 제한 급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http://www.molit.go.kr/USR/NEWS/m_72/dtl.jsp?id=95076340
현재는 보령댐 용수공급지역에 아산공업용수도(수원 : 대청댐)와
 전주권광역상수도(수원 : 용담댐)에서 각각 1.3만톤과 0.7만톤이 대체공급되고 있다.
그리고, 10월 1일 부터는 아산공업용수도에서의 대체공급량을 하루 1.3만톤에서 1.9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보령댐 도수로」를 최대한 앞당겨 시행하고 조기에 가동하도록 총력을 다할 것임 보령댐 도수로는
 금강 본류에서 취수하여 21km의 관로를 통해 보령댐에 하루 11.5만톤을 공급하게 된다.

보령댐 도수로가 가동되는 시점부터 충남 서부권 8개 시·군의 제한급수는 해제될 것이다.




덧글

  • 2015/10/10 01:05 # 삭제 답글

    안 읽으실 예정이랍니다
  • 5번척추 2015/10/10 02:56 # 삭제

    다짜고짜 비꼬시기에는 너무 이른거같은데;;

    글 잘 읽었습니다
  • NET진보 2015/10/10 09:56 #

    그분은 본문을 제대로 안읽으신걸보면 비로그인분의 예상이 어느정도 맞긴하네요....ㅋㅋ
  • muhyang 2015/10/10 04:27 # 답글

    쓰실 거면 링크 정도는 걸어 주시지요 :P 뉴스밸리 죽돌이가 아니라서 어쩌다 걸리지 않는 한 놓치기 딱 맞습니다.

    일리 있는 주장입니다만 몇가지만 짚자면, 우선 두번째 링크에서 전북도가 문제삼는 수원 (군산취수장) 은 금강하구둑 인근에 있는 것입니다. 백제보나 구 부여취수장에서 60km 가까이 하류에 있는 거고, 게다가 군산취수장의 수질 시비가 4대강 다기능보 반대 논리와 연결이 되니까 인용하지 않으시는 편이 유리하겠습니다.

    구 부여나 공주 옥룡취수장의 수질이 4대강 이전부터 열악하여 문제가 되어 온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걸 지금 정부가 '음용 적합'으로 선전하는 올해 수질 수치와 비교하면 좀 옹색한 게, 4대강사업 전의 부여취수장 자료를 보면 BOD가 2~3 정도는 계속 유지해 왔어요. 특히 장마철 후인 9월은 통상 2 미만입니다. 그리고 백제보 완공후를 보니 8~9월은 계속 2.5 수준이군요. 올해는 녹조제거약품까지 사용하면서 열심히 관리했으니 이전보다 나아지지 않으면 이상한 건데 그냥 답보 수준인 건 이유가 몇 가지 안 나옵니다. 그 중 하나가 보가 아닐까 생각해요.

    원 포스팅에서 쓴 바와 같이, 굳이 보로 가두지 않았어도 보령댐으로 물을 보낸다면 그 정도 취수할 여건은 원래부터 되어 있는 게 금강 중류입니다. 보 없이 하루 40만톤 취수하던 동네에서 11만톤 못하겠냐는 건데, 이거 무시하면 어떡합니까.
  • NET진보 2015/10/10 11:00 #

    밸리에 글도 올리는 분도 많이 없으니 하루에 올라오는글도 무척이나적죠.
    뉴스밸리에 글발행할정도로 시간이있으시니 충분히 시간이 나실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뭐일단 트랙백을 늦게나마 남겨드리겟습니다.

    군산취수장과 부여취수장이 논란이 되는게딱히 보랑연결이 된다는 논리가 근거가 약하죠,
    오히려 하구둑 보가 없어지면 소금물이 들어오는 동네인데말이죠.
    소금물을 끓여서 증기를 증류 공급하는것도아니고
    소금물 맛나요하면서 이를 생활용수 식수로쓴다는 동네는 없죠.

    애초 고인물이 수질의 문제핵심이라면 댐도 폭파를 해야....
    아니 취수장을 댐에 옮기는것부터가 보랑 수질이랑 상관이 없다라는것의증명이죠..(먼산)

    bod/cod문제는오염물질이 계속 강으로 흘려들기에 나오는거죠.
    근본적으로 오염물질을 줄이려면 공단,농가,지자체에서 오염물질을 내놓지말아야합니다.
    4대강 사업으로인해 당시해당 수계에 관련시설도 들어섰으니 나아졌다고봐야죠,

    물론 고인물임에도 (웃음) bod기준으로는 해당 백제보가
    봄갈수기 2~3몇개월을 빼고는 bod가 2급수를 유지해왔다고하네요.

    애초 현재 식수생활공급 취수원으로써 현재 상황을 타파조차 상황이 불가능하니까 (풉)

    http://m.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504080205
    공주 옥룡취수장은 2010년도부터 폐쇄,방치된지오래인데다...취수장비조차...먼산..

    그외 본문에 부여취수장에는 수질로논란 등등인해서 현재 공업 논업용수 기능만하고있습니다.
    http://news.zum.com/articles/206890?t=t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해제를 이미 한터라...오염물질관리가 안되는곳이죠...

    게다가 공업용수로 현재 정수해서 공급 보내고있는지라....
    댐취수시설이 파괴될때를 가정해서 훈련을 하다지만...
    현재는 공업용수 공급문제로 전용하기어렵죠...

    그렇기에 굳이 백제-금강보의물을 생활용수 공급으로 이용하는것입니다.
    무시하는건 님입니다만..... 지역에 본가가 있으시다면서
    타지역민보다 본지역사정에 어두우시면 어떻합니까?! ㅠㅡ
  • muhyang 2015/10/10 13:21 #

    에이, 가동보 이야기 하는데 뭐 이거저거 섞어넣고 있습니까.
    한국이 무슨 4대강사업 안하면 하천 관리 손놓는 동네인가요. 무슨 국회에서 연계처리하는 것도 아니고.

    '고인물'의 의미를 너무 절하하는 듯한데, 애초에 왜 정부 환경기준 자체가 하천수와 호소수를 다르게 관리하겠어요. 호소수 기준으로 하면 3~4등급 되니까 이전보다 깨끗해졌다 소리는 최소한 못합니다. 아니, 오히려 가물 때는 물을 더 가둬두니까 BOD로는 더 내려갈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요, 백제보를 건설했든 안했든 보령댐으로 물 옮기려면 취수시설부터 다 만들어야 하는 것도, 하루 11만톤 취수 가능한 것도 똑같단 말이죠. 이걸 마치 백제보가 있으니까 건설 가능하다고 곡해하는 게 꼴사나워서 하는 말입니다.
  • NET진보 2015/10/10 14:34 #

    단순히 보로인해서 수질등급이 떨어진다라는 소리는
    댐물먹는 분들에게는 그냥 댐폭파하자라는 소리랑 동급 발상인데 난독증이신지 계속 하시네요... (웃음)
    수질오염의원인이 보때문이라니.. 보령댐으로 수질 폭파하자는 소리와동급ㅋㅋㅋㅋ

    맞습니다.보가 있어도 일반 금강 강물에서 물을 퍼오는거니 똑같습니다.(웃음)
    그래서 취수지역 관리의중요성을 전혀이해못하시는 소리도아니고;;;먼산...

    그야말로 q의 총집편이네요;;이거...
  • muhyang 2015/10/10 22:01 #

    어이, 본인이 무슨 소리 하는지 알고 쓰는 것 맞습니까. 남한테 난독증이니 뭐니 딱지 붙이면 먹히는 줄 아는 모양인데 무슨 Q같은 짓 하고 있어요.

    딱 두가지 이야기 하고 있어요. 하나, 보 쌓아서 수질 개선된 거 아니다. (사실 용은 쓰고 있는데 수질이 개선되었다는 근거는 없다) 둘, 보 안쌓았어도 보령댐으로 물 돌릴 수 있다.

    취수지역 관리는 또 뭔 소리에요. 백제보 쌓고 나서 그 동네 상수도원으로 관리한다는 소리 못 들었습니다. 그러면, 20조 넘게 들여 보 쌓은 보람은 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 NET진보 2015/10/11 14:25 #

    muhyang /

    현실부정 q발언을 여전하시네요...솔직히 위에 답변을 다한지라 가치도 못느낍니다만
    불쌍하다못해 애처로워서 답글 남겨드립니다.

    님께서는 님주장을 정리및 반박을한걸 정리해보면 다음과같이요.

    보로인해서 수질이 악화--->
    오염물질로인해서 수질이 악화가 되는것이고 보가 문제라면 보령댐으로 왜이전하느냐

    예전 사용하던 취수원 사용하면된다 여유수량이잇다. --->

    페쇄되엇거나 시설이 다른 농공업용수 전용/ 취수지역해서 사용한지오래
    보령댐이 취수원으로 사용못하는 급박한사태가 아니면 사용하기힘듦 한마디로
    현 사태에 해결도도움도 못하고 사용못함...

    어짜피 강에서 취수하는건 다 똑같은데 생색내지마시죠?!
    ----> 취수 지역시설관리중요성을 모르는분....;;


    마지막 설명에서대해서 무식하게 모르시는것같아서 말습드리는건데....
    게다가 궁극적으로 비가 오지않는경우 하천수위는 개방댐/ 보개방 수위에 영향을 받습니다...
    수위하락은 취수관에 영향을 받구요...

    가뭄으로인해 댐에서 내려보내는 양이 줄어 금강수계 수위하락이뻔한 사실인데 (웃음)
    굳이 보가 없다면 금강은 더욱큰 수위하락으로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죠.
    그렇게에 물 담은 보와 수위하락으 막은 보가 잇기에 가능하게된겁니다.

    게다가 금강보에 보령댐으로 물을 이송 하지않으면 당장 보령댐내년에 물공급이 중단될수도잇구요.

    가뭄에 보가 도움이 될리 없어...현실부정만 하시니 안타깝네요.
    q와 같이 현실부정을 뭐 계속하시길...
  • muhyang 2015/10/11 14:42 #

    그러니까 당신이 스스로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른다고 하는 거에요.

    '보로 인해 수질이 악화'라든가, '예전 사용하던 취수원 사용하면 된다' (아마 이건 '취수장'을 말하려던 듯한데) 라든가를 '내가 썼습니까?' 당신이 멋대로 넘겨짚은 거지.

    1. 4대강사업 이후 오염원이나 실제 오염물 관리를 했음에도 수질 수치가 그대로인 수준인데 이건 보에 의한 영향도 있지 않은가?
    2. 이전에 보 없이도 하루 30만톤 이상 취수를 했으니 지금도 하루 11만톤 수준은 취수 가능하지 않은가? (아울러 지금 금강 수계에서 주요 취수원으로 쓰고 있는 현도취수장은 대청댐 아래 있어요. 지금 최소유량 방류만 하고 있는 상황인데 가동에 지장이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실은 당신이 봐야 하지요. 멋대로 결론이랍시고 내려놓고 현실 운운해 봐야 뭐.
  • NET진보 2015/10/11 15:13 #

    muhyang / 님게서는 강수량과 날씨 오염은 전혀 생각하지않고 보만 보이나봅니다....
    안들려 안보여하시는것도 아니고
    보와 댐은 사실상 동일한 발상의구조물인데...(웃음)
    차빼고 포빼고 보만생각하는 분의집념을 여전히 잘볼수가 있었어요.

    저는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 말하는데비해서
    님은 구체적으로 근거없이 주장하셧으니 제가 님게서 말하시는 근거가 무엇일지
    가령의 예시사 될수수있는 취수장을 찾아서를 본겁니다 (웃음)

    내가 념겨집엇다고하시는데... 아..그래서
    님게서는 제가 님게서말하는 근거가 무엇일가 찾기전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못하셨던것이군요.. ㅋㅋㅋ

    방금님게서 언급한 해당 취수장은 현재야 취수를 할수잇죠...
    왜냐면 취수장하류에 보가 있고 상류에 댐이 최소한으로 보내주기 때문입니다.....

    후에 금강-백제보에서 수량공급이 안된다면 보령댐에서 최소한의 유량공급도끊기게 되요;;;
    마찬가지로 보가 있기에 현제와같이 전체적으로 지하와 강의 수위가 유지할수 있는겁니다;;;

    그래요 보도 없었고...강수량도 부족햇엇던 때가잇엇어요

    “1970년대 말 가뭄이 극심하면 백마강(금강)은 백사장처럼 말라버렸다. 굴착기로 강의 모래바닥에 물길을 내서 지하에 스며든 물을 짜낸 뒤 3, 4단 양수를 통해 농경지에 물을 대던 모습이 생생하다.”
    - 정태수 충청남도청 언론홍보팀장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008/74061417/1]

    님게서생각하는 아름다운시절이네요 ㅋㅋㅋ
  • muhyang 2015/10/11 16:35 #

    아니, '보만 배제하지는 말자'는 이야기가 그리 어려워요?
    4대강 사업 후 4년간 수질 수치 보면 오히려 2015년이 가장 양호합니다. 2014~15년 사이 취해진 관리 사업 (가령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182840 ) 의 효과가 작용한 건 분명하죠. 즉 관리를 제대로 하면 보가 있더라도 오염이 심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 때문에 효과가 나다 만다든가, 혹은 불필요한 관리가 들어가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가령 녹조 발생 같은 거 말이죠.

    사실 건드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댁이 말 꺼냈으나 짚어보죠. 댐도 사실 수질 측면에서는 그다지 좋은 수원은 아니에요. 가령 대청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117&aid=0001984273 는 거의 연례로 녹조가 발생하는 동네입니다. 그리고 수자원공사 수질자료 보면 김태흠의원 주장이 무안하게도 보령댐도 딱히 청정지역은 아니에요.

    다만 어쨌든 수량이 많은 상수원이 필요하기에 비교적 상류에 댐을 막는 겁니다. 게다가 중하류는 애초에 지형이 평탄하다 보니 저수량이 많을 수가 없습니다. 찾아보니 백제보 저수량은 0.24억톤이라는데 아마 이건 홍수기에 둔치까지 다 채웠을 때를 가정하는 것일 겁니다. (안그러면 가동보 설치한 의미가 없습니다) 대청댐이 14.9억톤이고 지금 저수율 계산하면 5~6억톤쯤 갇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건 말이 백제보 물을 돌려 쓰는 거지 사실은 대청/용담댐 저수를 넘겨주는 겁니다. 이해 되었습니까?

    나는 뭐 극단적인 환경론자는 아니라서 있는 댐이나 보 두들겨 부수라 소리는 안합니다만, 본류 가동보가 돈값 못한다는 인상이 원체 역력해서 어쩔 수 없군요.
  • NET진보 2015/10/11 18:23 #

    댐이나 보가 생기면 가두는 물이기에 그에 수반하는 호수화현상은 자연스러운겁니다.
    또한 녹조문제는 보가없는곳에서도 생기는 문제입니다.

    녹조생성 오염문제는 보만 있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드렷음에도 오염문제를꺼내며
    보만 문제라고 인식하는 분의 말씀을 봐 서는 댐을 폭파라도해야할듯한 님 인상을 지울수가 없네요 ㅋ


    기동보라고해도 물을 가두지 않는것은 아니기에 최소 수미터의 하천수면상승이 일어납니다...
    보설치에다른 수면/수위상승은 당연한것이며 (웃음) 보설치로 인해서 수자원의 확보는 당연히 됩니다..

    현재 주변 댐의 물을 가져와도 (웃음) 내년초면 바닥난것이 보령댐인것이
    사실이라는 뉴스를 자져와도 그럴리없다고 말씀을하시니...
    보건설하지않앗다면 수위하락으로 취수에 문제가 생길수박에 없는 현실인데...
    주변댐을을 혈려보낸걸 다시 쓴다고해도 보없이는 재활용조차 줄어드는게현실인데 어떻게요 ㅠㅡ...
    현실은 주변댐 물을 가져와도 금강보의물없이는 1~2월넘기기도힘들다는게 현실인걸 어떻합니까?!

    보확보로인해서 수자원이용과 그에다른 효과를 현실부정하는 분을보니 그저 안타깝네요.
    이것이 몇번이나 현실부정같은 Q행동을 하시는것인지 눈물이납니다.
  • muhyang 2015/10/11 22:21 #

    에이, 뭐든 보에 엮으려고 하는 건 그쪽이지요.
    하도 않은 말 지어내느라 수고하십니다.
  • NET진보 2015/10/11 22:29 #

    muhyang/ 가뭄에 수원확보는 보와상관없다.. 오염은 보와 상관있다 라는 희한한논리 계속 하시는걸보니.. 진자 불쌍하네요.//이분에게는 논리라는게 통하지를 않는듯;;;먼산...
  • 2015/10/10 09: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0/10 09: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kuks 2015/10/10 14:25 # 답글

    금강지구가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반대이견이 강한 까닭은 지역별로 의견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점은 낙동강과 비슷하긴 한데 워낙 의견차가 심하다보니 극단적인 반응이 부각된 점이 크죠.
  • NET진보 2015/10/10 14:32 #

    금강 하구 개방을 두고도 이견이잇더군요....그외에도 인근 수계댐에서 물을 공급 받는것도 그렇구요.
    금강을 열어버리면...농업 공업용수조차 먼산....

    비슷한건 부산경남울산에도 전북에도 잇습니다.

    부산 하구둑 개방과 울산 경남의 반발/부산 인근 농민의반발 /
    남강물 부산취수 문제...

    전북은 새만금개방과 취수 문제;;;;
  • 2015/10/10 15: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5/10/11 14:25 #

    뭐 난동중에 답이 잇겟습닊만 ...웃음... 저양반은 한두번이 아닌지라;;;
  • 바탕소리 2015/10/13 02:01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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