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사 교과서 국정화 혹은 통제의강화를 두고...
애초에 역사교과 편향성을 거르자라는 지적에 대해서
독재하자는거냐?! 정부가 사상전쟁의 도구로 쓰고 있다 라는
극히 단세포적인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 역사교과서 논란 문제는
현행체제에서 08년부터 교육부의 수정권고를 무시한 사건과 같이 뿌리가 깊음.
http://dfgdg.egloos.com/3056753
2. 게다가 13년도에 기존과 다른 다양성이 있는 교과서가 나오자.
다양성 좋아라하는진보 좌파진영 성향 교원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일으킨
'교학사' 불매 운동및 마녀사냥은 코메디였지.
http://dfgdg.egloos.com/3056753
http://dfgdg.egloos.com/3049099
그때는 편향성을 때려잡자며 지랄거리며 교학사 관만들다가
자기들이 역으로 역사 교과서 편향 논란 이 벌어지자 우맨피하는 모습은 가관...
3. 편향성 때려잡자 교학사 하던 분들에게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음에도 편향적인 교과서를 수정못하겠다는 집필진들은
착한 편향으로 보이기때문에 안보이는것일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504022142005
최소한의 교과서의 가이드라인과 서술 기준이 있기에
수정명령,발행정지나 검정취소 할수 있는 자격이 정부에 있는것임.
굳이 정부 행정부의 간섭이이 불법적,편향적이라면 법원에서 이것이 인정안될리 없잖아?!
국사교육을 하고자하는 목표는 집단의 공통된 역사를 배우는거임.
이때 사실기준을 검정하고 사관을 어느정도 자유롭게하자는것이 현행체제인데.
진보진영의 교학사의 논란을 복기하면 오류 논란보다는 사관논란이 주핵심논점이였음.
이는 현행체계를 파탄낸것은 사실상 진보진영이라는 소리.
그런데다 편향논란이 있는 교과서중에 교학사를 빼고 대부분 교과 집필진들이
정부의 가이드라인 통제화를 따르지 않는게 현실인데....
이를 보완하고자 국정화 혹은 주요기술을 통제를 강화하는건 정부로써는 당연한 수순임.
이런 역사 교과서 집필 강화수순을 단순하게...
독재하자는거냐?! 정부가 사상전쟁의 도구로 사용한다라는 분들의 현실은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않는데.대안은 없다며 울부짖는것일뿐
적어도 진보진영이 제기한 '교학서 논란'과 그 논리인 핵심을 보면 (웃음)
공통된 사실과 가치관을 서술하는것을 강화하고
교과서 검정인력과 자격요건을 다양화 하고 국가 지원예산투입을 하는게 옳은 방향이 아닐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9/0200000000AKR20151009018500004.HTML?input=1195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942296&code=61111111&cp=nv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9/0200000000AKR20151009026400004.HTML?input=1195m
왜 헬조선의 진보진영은 공통된 역사 사실과 사관을 강요하고
왜 국정화는 반대하는것을까?!
애초에 역사교과 편향성을 거르자라는 지적에 대해서
독재하자는거냐?! 정부가 사상전쟁의 도구로 쓰고 있다 라는
극히 단세포적인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 역사교과서 논란 문제는
현행체제에서 08년부터 교육부의 수정권고를 무시한 사건과 같이 뿌리가 깊음.
http://dfgdg.egloos.com/3056753
2. 게다가 13년도에 기존과 다른 다양성이 있는 교과서가 나오자.
다양성 좋아라하는진보 좌파진영 성향 교원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일으킨
'교학사' 불매 운동및 마녀사냥은 코메디였지.
http://dfgdg.egloos.com/3056753
http://dfgdg.egloos.com/3049099
그때는 편향성을 때려잡자며 지랄거리며 교학사 관만들다가
자기들이 역으로 역사 교과서 편향 논란 이 벌어지자 우맨피하는 모습은 가관...
3. 편향성 때려잡자 교학사 하던 분들에게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음에도 편향적인 교과서를 수정못하겠다는 집필진들은
착한 편향으로 보이기때문에 안보이는것일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504022142005
최소한의 교과서의 가이드라인과 서술 기준이 있기에
수정명령,발행정지나 검정취소 할수 있는 자격이 정부에 있는것임.
굳이 정부 행정부의 간섭이이 불법적,편향적이라면 법원에서 이것이 인정안될리 없잖아?!
국사교육을 하고자하는 목표는 집단의 공통된 역사를 배우는거임.
이때 사실기준을 검정하고 사관을 어느정도 자유롭게하자는것이 현행체제인데.
진보진영의 교학사의 논란을 복기하면 오류 논란보다는 사관논란이 주핵심논점이였음.
이는 현행체계를 파탄낸것은 사실상 진보진영이라는 소리.
그런데다 편향논란이 있는 교과서중에 교학사를 빼고 대부분 교과 집필진들이
정부의 가이드라인 통제화를 따르지 않는게 현실인데....
이를 보완하고자 국정화 혹은 주요기술을 통제를 강화하는건 정부로써는 당연한 수순임.
이런 역사 교과서 집필 강화수순을 단순하게...
독재하자는거냐?! 정부가 사상전쟁의 도구로 사용한다라는 분들의 현실은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않는데.대안은 없다며 울부짖는것일뿐
적어도 진보진영이 제기한 '교학서 논란'과 그 논리인 핵심을 보면 (웃음)
공통된 사실과 가치관을 서술하는것을 강화하고
교과서 검정인력과 자격요건을 다양화 하고 국가 지원예산투입을 하는게 옳은 방향이 아닐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9/0200000000AKR20151009018500004.HTML?input=1195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942296&code=61111111&cp=nv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9/0200000000AKR20151009026400004.HTML?input=1195m
왜 헬조선의 진보진영은 공통된 역사 사실과 사관을 강요하고
왜 국정화는 반대하는것을까?!





덧글
지금은시절이 하 수상하니...
검정체제의 편향성 문제는 진보정권당시부터 이를 키운것이라고볼수잇죠....
검정체제관련인력이나 예산배치도 그렇고....ㅋㅋㅋㅋ
같은 망상에 빠져 있다보니 극히 극히 예민하죠.
그게 되면 공자왈 하는 유교는 지상낙원을 만들었...
청와대에 계신 가카께서 국사 교과서의 국정화에 대해 말씀하신게 아무리 생각해도 돌아가신 아버님에 대한 욕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인것 같아서 말이죠.
박정희가 독재자라는건 고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공과 과는 국정이되더라도 안실릴수가 없는것인데... 아빠가 독재자라서 그렇다라ㅡㄴ 귀납은 어폐가잇죠.
그리고 그렇게 국사교과서의 집필진이 좌편향이라면 집필진의 좌, 우 균형을 맞춰버리면 되는 문제 아닙니까?
국정화 주장하는 양반들 뜻대로 국사 교과서의 국정화가 이루어지면요. 다음 정권을 소위 '진보좌파'들이 잡고 국사교과서를 정권 입맞에 맞게 바꿔버리면, 또 이번에는 국사 교과서의 검정화하자고 하겠죠. 주장의 일관성이 참~~ 없슴.
사실상 국정화와다를바가 없죠.
현실에서도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진보좌파분들이 린치와 마녀사냥끝에
다름을 이유로 교학사를 관짝으로 들고간것을보면 검정화라는 말이 나오지도 않을것같습니다.ㅋㅋㅋ
적어도 다양성을 때혀부수고 과짝으로 넣어버린 진보진영이
이제와서 다양성 빼애액 보면.. 일관성이참 거시기하죠..
좌우 왜곡/편향 논란이 수년동안 나오니....
차라리 공통된 인식을 부실하 검정체계를 혁파하고 내외부 전문가와함께만들자라는것인데
이것이 현정부의 국정화라는게 특정성향에 입맞추도록 만들자라는것도 아니니까요
공청회방법과 집필자 외부초빙 집필자등... 검정,집필자격기준 을 어떻게 하느냐 라는것에대해
논의하는게 차라리 건설적인 방향이겟으나...
그것은 생략되고...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것도아닌게
여전히 빼애액 반대를 위한 반대를 외치는게 무척이나 진보 좌파진영에 아쉽기따름이죠.
못질당하는것이 검정 현체제인데.....(웃음)
누가 이분댓글만 보면 편향이라는게 현체계에서 없고
다양성이 존중받는 완전무결한줄알겟다니까요.
정부에선 똑같이 좌우 편향고치자고 대안을 내옿은건데...
그냥 이분들입장에서는 사상전쟁.(웃음)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 빼애액 아몰랑...
그이상도 아닌 반응이시네요
이런분들은 현체계에대한 대안도없어요...
이런분들은 문제는 바로현체제의 문제점은 보이지가 않는다는거죸ㅋㅋ
지금 국정화 시비에서 '우파 편향' 제기가 어디 있나 봐요. 철저히 보수 세력이 '좌편향'을 시비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김일성 만세 만세 만만세라도 있나 해서 조금 디벼보니 고작 보천보전투같은 기사 있다고 난리지. 그건 한국 근대사가 그만큼 처절했다는 걸 호도하고 싶은 세력의 몽니밖에 되지 않아요.
현 체제가 뭐 완전무결이야 하겠습니까. 그래도 치고받고 하는 과정이 있어야 진정한 중의가 서는 겁니다. 뭐 학교에서야 어차피 EBS가 진짜 교과서 취급 받겠지만.
6.25수정주의사관같은....북편향적인 교과서안보신분...뭐
교과서 이외에도 대학교에서 직간접적을 수정주의사관이 깔린 학습을 배운 세대라면
북편향이라는걸 못느낄수도잇겟네요. ㅋㅋㅋㅋㅋ
교학사 논란 당시는 오류논란보다는 뉴라이트 라는 딱지로 사관논란이 중심이였는데..
그당시 뉴스를 안보고사셧던듯하네요 이분..
현체제에서 치고박고싸우는게 교과서의 핵심이라면 웃음...
아.. 다름을 이유로 못질하는게 정당화 하는 것같이 들리네요.
왜 이분은 문제가 많은 다양성에 못질을 하는 좌파 분들의 현실 과
현체제의 문제를 그저 정당한것으로만 보는것일가요?! ㅋㅋ
역시 대안은 없으니 빼애액..이게 님의 핵심이니...
결국 대안을 제시하는 정부에 논리가 밀리게 되는것이겟죠.
뭐든 딱지붙이면 다 대안인 줄 아나. 당신 표현대로라면 이미 몇년 지나지도 않은 전 정권에서 폐기처분된 데다 여당 싱크탱크에서도 부정적인 국정 따위를 들고 나오는 데가 제정신이 아닌 거죠.
당시 기억하시겠습니다만 교학사 교과서를 그냥 공격하면 색깔론 역공 받으니까 기술오류같은 걸 섞어 넣었습니다. 물론 우파에서도 맞받아치긴 했는데, 일단 교과부 지적건수 자체가 월등하게 많았어요. 그러니까 사관 시비 제해도 함량미달이라고 쓴 겁니다.
'다름을 이유로 못질하는 걸 정당화'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당신 착각입니다. 혹은 거울 본 건지도 모르겠군요. 그나마 검정 체제에서 논쟁이든 쌈박질이든 표면에 나온 거고, 그렇지 않았다면 물밑에서 슬그머니 흐르고 국정감사에서나 치고받고 하겠지요. 난 공개적으로 논쟁이 나는 편이 그나마 건전하다고 봅니다.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num=104031&cataId=nk07003
교과서 저자들이 어떤 관점을 갖는지는 기본적으로 역사학에 문외한이라 분명히 알지는 못합니다만, 교과서 자체로는, 가령 이런 걸 보면 누가 봐도 같잖죠.
- 반면 금성 교과서는 "미군을 주축으로 하여 16개국 군대로 구성된 유엔군이 참전함으로써 6.25 전쟁은 국제전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p.378)
- '애치슨 라인'에 대해 소개함으로서 미국이 김일성의 남침을 유도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서술을 하거나 혹은 옹진반도 등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 간에 교전이 많았음을 소개하면서 내전이 6.25로 확대된 것인양
즉 이건, 당시 분명히 존재했고 영향이 남은 6.25 전 남북교전이나 애치슨 라인을 교과서에 기입하는 걸 더러 친북적이라고 딱지 내리려는 수준밖에 안되는 거죠. 그 수준으로 편향 타령이라니요.
이분은 본문에 적어서 현체제의 문제점에 대안을 내눃은 정부 처럼 대안제시는 커녕
반대를 위한 반대 q행동을 하고계시니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죠 (웃음)
교학사만 함량미달도 아니고... 당시 교학사 반대노점은 함량미달에 주목적이 아니였어요.
교학사의 오류만 농쟁의 중심이 였다라면 함량미달이 주된 당시논점이라도 인정하겟으나..
그렇지않은게 현실이엿죠... ( 계속해서 현실에서 도피하고있습니다)
그 일로 교육부의정정으로 교학사의 오류나 편향은 교육부의정정을 받아드렸습니다.
교학사는 이제 사실상 문제가 없게된거에요
그런데 소위 북조편향 혹은 오휴 기술 논란의 다른 교과서 필진이
편향 아니 편향 기술 오류를 안받아드리고 잇는게 지금 검정 교과서오ㅘ 체제의문게가 된거에요.
이게 건전한 싸우는것인양 말하시는데 (웃음)
교학사만 함량미달이고 다른교과서는 함량미달이 아니다라는 논리나 다름이 없잖아요?!
게다가 그정도가 북편향교과서 라니..하는 식으로 침소봉대를 하고계시니...
뭐 솔직히 nl이 왕성하게 활동하던 운동권세대끝물을 마신세대니
개개인적으로 비정상적인 역사관을 이해 받아드릴수잇다고는 보지만
교과서가 그러면 안되겟죠...ㅋㅋㅋ
사실상 긴싸움기간동안 편향을 제제할 수단이 사실상 없기때문에
정부가 통제화를 대안으로 하고잇는겁니다.
그런데 님은 그래도 현체제엔 문제가 없다며
정부가 나브다라며 반대를 위한 반대르 하고있는게 현실이잖아요.
안보여 안들려 하시는것처럼 떼를쓰시니 정말 안타까울따름이에요.
아Q가 왜 야Q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시길... ㅠㅡ...
그러다가 인지부조화로 사회생활 어려워지십니다.
뭐 80~90년대 친북성향의 NL 운동권세대의 물이 많이 드신 게 증명이되네요.... ㅋㅋㅋ
ㅋㅋㅋ 이것이 님의 상식 ㅋㅋㅋㅋ알만합니다.
그리고 교학사 교과서가 문제 없이 되어요? '지적 사항은 고쳐도 사관은 못 고친다'라고 하더군요. 뭐 괜찮은 반응입니다. 그런데 우파가 상대편 교과서에 대해서는 그걸 받아들이지 않잖아요. 게다가 불복이 초장부터 불복인 것도 아니고, 1차로 수정한다고 정오표 보낸 거 일부 반려한 거잖습니까? 그런 거 가지고 못써먹을 존재 취급하면 곤란하죠. 대한민국은 이북과 다르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잖습니까?
뭐 어떤 의미로 문제 없이 된 거긴 하네요. 어디서도 쓰지 않지, 지금 어디서 구매도 못하지, 다운로드도 안되는 데다 채택이 안되었으니 참고서도 없지.
금성교과서 서술 기준으로 이해하면 '김일성은 소련 쫓아다니며 전쟁짓하는데 미국은 손놓았군' 정도의 인상이란 말이죠. 우파가 보기에는 교과서가 김일성 스탈린 육실헐 새끼들 하고 선전하기를 기대하는지는 몰라도, 교과서는 그 정도는 곤란할 뿐더러 거꾸로 이승만이 전쟁전후 돌아이짓한 것도 아주 뺄 수는 없고 말이지요.
생각해 보세요. 당신들이 보는 친북 저자들이라는 사람들이라면 저 정도로 쓰느라고 얼마나 피 터지는 자제를 했겠습니까.
다만 다른점은 그마찬가지로 수정주의사관도 왜곡이고 편향이긴 마찬가집니다...
사실상 수정주의사관이라는것이 6.25 이전에도 전쟁과 안보위협이잇엇고 그연속선상에서 일어난 민족의내전과국제적대리전 성격을 보면서....분쟁의 원인과 책임을 불분명하게하는 사관이니까요.
사료가 부족했던 시절에서느 보다 넓게 생각할수잇는 사고의전화를 가져왔었점은 대단하나...
수정주의사관이 소련해체후 새로운 사료가 나오면으로 박살난이후엔 망한사관이죠...
수정주의이론을..일본 넷우익애들이 자기네 2차세계대전에도 써먹는 경우가 많죠.
그런 류의 이론을 상식적으로 용납된다라고 느끼신다니 극과극은 통하나 봅니다.
그게님의상식이겟죠 (한숨)
현체제상으로는 정부의 정당한 행정집행이
반영되기가 실질적으로 어럽다라는 문제가 잇기때문입니다....문제점이 안보이시는듯;;;ㅠㅡ...
그렇기에 고치려는겁니다..
교학사는 마녀사냥과 인신공격을 당하는 이 체제도 문제없는걸로 보이고......
교학사와 마찬기지급의 교과서 집필진들의 정정수정불가는 정당하다라고 보는듯하시는듯;;;
자꾸 댓글에 반박당한... 같은취지의 말을 또꺼내게 반복해서 하시는것을 보니..웃음만나오네요.
다만 한가지만 말할게요. 분쟁의 원인과 책임이 완전 딱 떨어지게 김일성만 부관참시하면 땡,이란 건 세상에 없다고요. 광복후 좌익과 우익이 분열했으며 이게 소련과 미국따라 남과 북으로 갈라졌고 반목과 충돌이 끊이지 않은 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가 전쟁 전 엉뚱한 시그널을 던진 것도 사실이지요. 뭐 문제 있습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김일성이 무슨 축지법에 솔방울 수류탄을 쓰지도 않고서야 전쟁이 되냔 말이지요.
초등학교라면 모르겠지만 고등학생쯤 되면 백지 상태를 가정하고 가장 시끄러웠던 금성교과서 서술만 봐도 남쪽이 잘못했네, 주체사상이 그럴듯하네, 수준의 몰이해는 안하는 게 정상입니다. (뭐 지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본문자료가 금성과 지학사 정도라 인용하는 거지만) 이 정도를 용인 못할 정도의 좌편향으로 간주한다면 그 쪽의 역사관에 문제가 있는 거죠. 그리고 국정교과서는, 여러 요소가 복잡하게 개입된 역사에 대해 극히 단편적이고 획일화된 시각을 강요하려는 발상인 게 문제인 겁니다. 그렇게 애들 온실에서 키우다가 고등학교 졸업한 뒤에 확 가라고요?
님의논리대로라면 일본의 넷우익의 2차세계대전 수정론이
교과서에 당당하게 실리는것도 퍽이나 공정하겟네요 ㅋㅋㅋㅋ
사스가...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역사교육관이 현제 검정체제하에서 인민재판에 의해 이루어져잇는데...
이것은 안보이시고 국정교과서 획일화빼애액하는꼴을 보니..
현실부정하던... 아Q의환생을 보는것같네요.
다양성이 검정제도에 사실상 기능을하지않느다고 이야기하면
교학사와 다른교과서는 비교불가능하거든요?!
현행 검정체제는 문제가 없다 빼애액....문제를 제시하면 문제가 없는건데?!
....이건 뭐...참고로 검정체제 도입전까지 교과서는 국정교과서로 햇엇고
수업외 참고자료활용으로도 다양한 시각교육이 충분히 가능햇습니다.
누가보면 검정체제완전도입전까지를 획일화 시각을 강요하는 독재체제라고 알겟네요 ㅋㅋㅋ
8종 교과서 중 6개 교과서에서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서울대병원, 대전형무소, 영광 등 학살과 관련한 서술은 모두 빠진 반면 이들 가운데 3종은 미군의 노근리 학살과 거창 양민 학살, 국군의 보도연맹원 학살 사건 등은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B교과서는 김일성 주체사상에 대해 북한에서 주장하는 자료를 인용해 본문에 실으면서 ‘권력 독점과 우상화에 이용하기 위해서였다’는 비판적인 부분은 주석 형식으로만 처리했다. 김일성 우상화에 쓰이는 보천보전투는 각종 인용 자료를 붙여 소단원 하나에서 다룰 만큼 분량을 할애했지만 독립군의 활동 부분은 두세 문장에 그쳤다.
1945년 해방 이후 북한의 토지개혁과 8시간 노동제, 출산휴가 보장, 노동자에 대한 의무적 사회보장제도 등을 본문에 상세하게 기술했지만 분배한 토지에 대해 매매·소작·저당을 금지하고 1958년 집단농장화한 점 등 부정적인 내용은 본문이 아니라 본문 날개에 붙였다.
북한 주체사상과 선전문구를 별도 인용부호나 부연설명 없이 그대로 수록해 학생들에게 잘못된 생각을 갖게 한 교과서도 있다. 예컨대 분단 책임을 ‘한국의 단독 선거 때문’으로 기술하고 대한민국을 ‘선거가 가능한 지역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의미를 축소하는 식이다.
(출처 : http://www.gipil12.com/news/articleView.html?idxno=633)
이것도 이분에게는 문제가 없을겁니다 ㅠㅡ.. 만세!
ㅋㅋㅋㅋ이것이 입진보 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금성출판사 교과서를 보았는데, 이런 기술까지 있더군요?
"북한은 전쟁 초기 남침을 하여 남한의 공무원 등을 숙청하였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남한과 유엔군은 북진하여 북한의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금성출판사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에서 북한 교과서를 참조해서 베껴 썼으니까요 ㅋㅋㅋ. 이전에 이마무라를 비판하기 위해 일본 역사 교과서까지 구입하신 위대한 muhyang님께서, 정작 한국의 역사 교과서는 찾아보지 않으신 건가요? 우파가 고작 보천보 전투 갖고 금성출판사 한국근현대사 교과서를 비난한다고 생각하시니 imamura의 오류를 지적하신 모습과 너무 대비되어 놀랍습니다.
→엥? 이거 완전 태평양전쟁 일본 쉴드질 하는 논리 아니냐?
아마 애치슨 선언 없이도 충분히 나쁜놈인 김일성은 적화를 도모했을 거고 전쟁에 나섰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고 애치슨 선언이 문장 하나 서술하지 않고 지나갈 정도로 가볍지 않아요. 당연히 제가 학교 다녔던 시절은 20년은 전입니다만, 이전 국정 교과서에서도 언급됩니다. 게다가 도덕이나 국민윤리 등의 강의에서는 더욱 강조가 되지요. 이런 걸 언급했다는 것만으로 수정주의? 뭐 이리 단순한 사람들이 다 있습니까.
그리고 알토리아님이 말씀하시는 서술은 이전 근현대사 교과서는 모르겠습니다만 현 금성교과서 한국사 교과서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6.25 전쟁의 특징 ... 민간인이 다수 희생되었다 ... 수많은 남북한 주민이 상대편에 협력 혹은 반대했다는 이유로 희생되었다.") 한편 참고로 크게 공들이지 않고 입수 가능했던 게 금성과 지학사 정도였는데, 지학사는 "전쟁 초에 북한군은 ... 지주나 공무원들을 숙청하였다. 국군이 ... 수복한 후에는 ... 보복이 뒤이었다."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전 금성교과서 근현대사 교과서 수준이라면 검정 불합격이라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본론이 되는 한국사에서 이 수준을 더러 용인 못할 정도라고 한다면 저는 더 할 말이 없습니다.
교학사는 살 방법도 다운로드 방법도 마땅치 않아서 넘어가겠습니다. 그 김일성 전기인가 나왔다는 B교과서가 뭔지는 궁금하긴 하군요. 그리고 천안함 건을 썼네 마네 하고 시비가 많던데 의외로 강릉 무장공비 사건도 위 2개사 교과서에는 빠져 있더군요. 90년대 북핵 위기에 꽤 비중이 있는지라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혹시 교학사 교과서에는 이거 적혀 있나요. 이런저런 기사만 가지고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비블리아님/
아니 혜성같이 나타나서 뭔 뻘소립니까 그려.
김일성이 무슨 배경에서 그런 짓거리를 획책했는가 따지는 게 뭔 문젭니까?
단순히 애치슨 라인뿐아니라 해당 댓글의 본문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수정주의적 사관이라고 말한겁니다....님논리를 북한에서 일본으로 재구성하면 이렇게되요... http://dfgdg12.egloos.com/9795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하는 수정주의사관논리는 일본넷우익 애들이 2차세계대전은 미국이 유도햇고 제국주의과정에서 진것이지 당시 식민지배는 당연한 것이였다라는 논리의핵심축입니다....으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평향성 문제를 지적했더니//// 현 교과서체제에 현재정도는 문제가 없는 양 발언 혀용될수준아니냐 라고 이야기하신것을 보면.. 충분히... 그런 관점에 동의햇다고 볼수박에 없죠...
이제와서 말돌리기 하시는것도아니고;;;먼산...
솔직히 저 양반들 하는 꼴을 보면 진보가 아니라 민족주의 파시스트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니 일단 수정된 상태에서 소송전이 진행중이더군요..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수정된이후 소송이 걸렸더군요. 대법에서 패소하면 그 내용으로 계속 사용 가능하다는건지요??
저는 아까 토론에서 계속 수정안하고 배포했다 라고 이야기했다가 수정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넷진보님깨서도 기왕에 아시는바대로 수정했다라는 내용을 추가하심이 어더실까 싶습니다만....
http://news.mk.co.kr/newsRead.php?sc=50400006&year=2013&no=123098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95283
교학사는 집필진들이 수정요구를 수용했구요...
이후 소송전에서 1/2심모두 정부의 승리....
다만 대법에서도 집필진들이 승소하면 이런 편향교과서를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대법에서 정부의 승리이후에도...
집필진들이 다음 검정과정때....또다시 편햔성을 안바꾸고 소송을 할수도잇는 여지가있습니다.
특히 가처분친청을 통해서 왜곡교과서를 선행 배포할수도있구요
근현대사 편향 왜곡하면 금성 근현대사 교과서가 원탑이였죠..
편향 왜곡내용과 논란당시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6/2008092600920.html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7JrH&articleno=15684272&categoryId=758533®dt=20081016214217
검정체제에서는 인력과 당양한 인력풀이 부족한것도 그렇고
교과서 발행과 검정 그리고 수정요구과정에서 정부가할수있는 강제력이 너무나도 작죠.
현행체제자체가 문제가 많아요;;;
특히 조직화된 단체들이 학교현장에서 압력단체로 전국적으로 활동해서
다양성을 용납못하고 린치할가능성도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