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신곡보 녹조라떼.. 박원순 시장님 작품이였구만...


 박원순 시장의 업적으로 한강에똥물을 퍼다버리시느 바람에 박원순표  한강 녹조라떼가 만들었다는뉴스.
(ㄱ)
이게다 수중보때문이라며 환경단체하고 짝짜꿍해서 서울시는 만물 신곡보만 없에면 해결된다 햇었는데(ㄴ)


 막상 신곡보를 일정제항요건에 개방하는걸 협의하자....
현실은
가뭄과 서울시장님게서 한강에버려주시는 오물 때문에
팔당댐의 방수량과 비없이는 수질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ㅋㅋㅋ
(ㄱ)

게다가  서울시장님이 신곡보를 없에면....인근의 람사르에 등록추진중인 습지가 파괴되고....
인근지역에 보내는 농업용수공급기능/ 경인운하 용수 공급기능도 잃는다고...(ㄷ)

 그리고보니 예전엔 한강으로 임진강수계에서 북괴애들이 잠수정 침투걸린적도 있잖아?!

캬! 박원순식 민주주의! 박원순식 행정에 무릎이 탂!

 

(ㄱ)

http://www.ajunews.com/view/20150907091852836
현재 서울시 분뇨연계 하수처리장 3곳 모두 총인처리시설이 없어 3년 전부터 현재까지(2015년 6월 기준) 중랑 11만6602톤, 서남 14만1970톤, 난지 4만9346톤의 분뇨하수가 한강으로 무단 방류되고 있다.

특히 환경부는 서울시 공공하수처리장 4곳(탄천, 중랑, 난지, 서남) 중 분뇨연계 하수처리장 3곳(중랑, 난지, 서남)에 2013, 2014년 연속으로 수질기준 초과(총인)로 해마다 개선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환경부가 제출한 한강 녹조발생 원인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30일 이후 한강에서 32일간 조류경보가 발령됐는데 지난해 신곡수중보에 유입된 총인 부하량 중 74%가 서울시 4개 하수처리장 방류수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서울시는 2013년부터 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에도 불구하고 늑장 대응으로 총인처리시설은 2019년 4월에나 완공될 예정이라고 최 의원은 지적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543796
환경운동연합·대한하천학회, 16일 한강녹조·신곡보 문제두고 토론회 개최

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신곡수중보가 철거돼야 한다는 주장과, 보 철거가 또 다른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환경운동연합과 대한하천학회는 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한강 녹조사태 원인과 대책 : 신곡수중보 철거는 필요한가?'를 주제로 전문갇시민단체 토론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서울시는 한강 서울구간 중 잠실수중보 하류구간 일부에 사상 첫 조류경보를 발령했다. 이후 남조류세포수가 물 ㎥당 15만개를 넘어서자 시는 잠실수중보 하류구간 전체로 경보를 확대한 상태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에 나선 전문가들은 이번 한강 녹조사태의 가장 큰 원인으로 유례없는 가뭄과 하수를 꼽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장석환 대진대 교수는 "신곡보가 녹조에 영향을 줬을 개연성은 있지만, 한강 녹조의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오히려 신곡보를 철거할 경우 조류(潮流)에 의해 표사(漂砂·뻘)가 한강바닥으로 올라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영란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신곡보는 1980년대 한강종합개발계획 당시 준설로 낮아진 한강 수위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며 "보를 해체하면 수위가 낮아지게 되고, 이는 지하수에도 영향을 미쳐 최근 우려를 낳고 있는 지반침하·도로함몰 등의 현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강 하류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찬수 행주어촌계장은 신곡보 보다 인근 난지·서남물재생센터의 악영향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하수처리장에서 쏟아지는 영양염류 제거에 대해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박 계장은 "세계 최대의 서남물재생센터에서 방류하는 인·질소와 같은 오염물질이 녹조현상의 근본 원인"이라며 "잠실 위는 먹는 물이라고 아끼면서 하류는 왜 무시하고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2410231579000

시는 신곡수중보 중 수문을 열 수 있는 가동보(124m)를 개방하게 되면 녹조현상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신곡보의 수문 5개를 열 경우, 초당 600㎥의 물이 하류로 빠져나가면서 유속은 두 배로 빨라져 녹조 확산을 완화할 수 있다.


다만 수문 개방은 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다. 국토교통부와 시가 마련한 '한강수중보 관리규정'에 따르면 가동보는 한강수위가 4.6m로 홍수 수위를 보일 때 개방할 수 있게 돼 있다. 아울러 개방 이후로도 한강 수위는 2.6m의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현재 한강 수위는 해당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신곡보 직상류구간의 수위는 4.6m에 미달하는 수준이다. 또 신곡보의 수문을 열 경우 한강의 평균수위도 2.6m보다는 40~50㎝ 가량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중부지방에 일부에 내리고 있는 시간당 30㎜의 호우도 녹조사태 해결에 작은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랜 가뭄으로 평시대비 물 방류량이 60% 수준에 그치고 있는 팔당댐에서 방류량을 늘리면, 하류구간의 유량이 증가해 녹조 증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신곡보의 수문 개방과 함께 팔당댐의 방류량이 늘면 한강 녹조현상이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녹조현상이 '완전히' 해결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ㄴ)
 

http://news.donga.com/3/all/20150206/69506401/1

한강 수중보 철거는 박원순 시장(59)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다. 2011년 9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나선 박 시장은 서울 강동구 암사동 생태습지를 둘러보며 “보를 없애는 게 자연적인 강 흐름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01275.html
21일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은 “신곡 수중보를 없애면 서울 한강이 더 안전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그런데 정부가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손을 대지 않아 녹조와 같은 재앙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7~8월에 집중적인 캠페인을 벌여 신곡보 문제를 널리 알리고 철거 여론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서울 한강에서는 지난 6월말 처음 녹조가 발생했고, 7월 들어 잠실 수중보~신곡 수중보 전 구간에 녹조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ㄷ)
http://news.donga.com/3/all/20150827/73272963/1

신곡보는 총길이 1007m(고정보 883m, 가동보 124m)로 1988년 고양시 덕양구와 김포시 고촌읍 사이에 건설됐다. 한강의 일정한 수위를 유지하면서 김포 고양 일대 농경지에 연평균 1억1400만 t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노순호 김포시 안전총괄과장은 “가뭄, 고온 등 이상기후가 심해지면서 용수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만약 보가 사라지면 유사시 농민들에게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어민 피해도 우려된다. 현재 한강 하류에서 민물장어나 참게 등을 잡는 어민은 약 260명. 노 과장은 “공사가 시작되면 어민들은 당분간 생업을 중단해야 하고 보상금 역시 만만찮은 규모가 될 것”이라며 “바로 옆 아라뱃길(경인운하)에 물을 보낼 수 없는 것도 문제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라뱃길에는 수위와 수질 유지를 위해 한강 물이 초당 약 10t씩 공급된다. 김포시는 철거 대신 김포 쪽 제방에 있는 가동보(수문이 있는 보)를 신곡보 중심 부분으로 이전하는 ‘구조 개선’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고양시의 ‘반대’는 더욱 완강하다. 람사르 습지 등록을 추진 중인 ‘장항습지’ 때문이다. 국내 유일의 기수역(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지점) 습지인 장항습지는 울창한 버드나무 군락과 노랑부리저어새,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종 철새가 오는 곳이라 생태적 가치가 높다. 만약 신곡보가 철거되면 장항습지 인근 수위가 최대 0.6m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전체 면적(7.5km²)의 22%인 1.7km²가 물에 잠기게 된다. 최종욱 고양시 생태하천팀장은 “수위가 올라가면 장항습지의 생태 안정성이 흔들린다”며 “녹조가 심할 때 한시적으로 수문을 여는 건 괜찮지만 철거에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장석환 대진대 교수(토목공학과)는 “이미 팔당댐과 잠실수중보로 한강 상류가 막힌 상태라 깨끗한 모래가 내려오기가 힘들다. 오히려 서해안 조류로 인해 검은 펄이 한강대교 이남까지 밀어닥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덧글

  • 올레 2015/09/19 01:36 # 삭제 답글

    이게 다 빚 다른 곳에에 돌려놓고 부채 없다고 선전하니 사스가서울시장니뮤하며 좋아하던 분들 덕분입니다
    부채도 없애고 오염수도 없애시는 마술사! 헬조선의 차기대선후보호로 적절합니다.
  • NET진보 2015/09/19 09:36 #

    헬조선의대궈후보!
  • 알토리아 2015/09/19 09:27 # 답글

    보 철거는 시장 개인의 생각이고 그렇게 되지는 않을겁니다 아마.......
  • NET진보 2015/09/19 09:36 #

    적어도 수중보를 개방하면서 차기 철거를 생각하는건 맞는것같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회수를 하던가해야할 문제인것같아요
  • 零丁洋 2015/09/19 22:09 # 답글

    그렇군요. 한강은 박원순의 관리 잘못 때문이군요. 보는 잘못이 없다! 그렇다면 낙동강은? 금강과 영산강은?
  • 알토리아 2015/09/20 00:10 #

    영산강은 막말로 전라도에서 농사 짓는 사람들 잘못이잖아. 금강도 마찬가지로 농업폐수 때문이고.

    너는 长江, 黄河에 있는 수많은 댐과 보부터 철거하자고 천안문 광장에서 시위부터 하고 오지 그러니?
  • NET진보 2015/09/20 01:50 #

    零丁洋 / 금강과 영산강은... 오염도가 높기로 유명하죠;;;;

    농업사용시 유기물질과 무기물질이 쓸려옵니다 이게 녹조와부영화의원인이되규요

    또한 폐수나 마찬가지로 오염물질을 정화장치 가부족한 시군이 있기대문이겟죠?! ㅋㅋ

    준설하는것은 이런 오염물질을 퍼내서 부영화를 막기위함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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