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전업주부 종일반(12시간)제한 뭐가 문제지....


정부에서 이야기하는것도  전업주부는 6~7시간으로 보육이용에 제한하고 직장인들이용혜택을 늘리겠다라는것임.
보육시설과 예산이 한정되어잇기도하고 무엇보다 어린이집도 평균적으로 6~9시간 이용이 다수인데;;;;

나도 애보면서 가금씩 멘탈이 갈리고 가사노동도한 무시하지 못하는건 이해하는 편임..

왜냐면 조카두명을 작은애가 돌지났을때 부터 2년동안 내가 어린이집 보내고....일마치고  찾고 저녁에좀 보고...
 (이때한 9시간 맡겼을꺼임  지금은 누나네가 2층으로 이사했지만... 이당시는 누나네 집이 맞벌인데다 이사전였음)
저녁에 부모님 퇴근할때까지 집안일좀 하고 부모님하고같이...조카애들하고 싸움하고 했으니까요.

 전업주부라도 맡기기싫은데  터울성있는 애를 임신햇거나 아프거나 등등의 이유도 잇을수도있고
전업주부라고하더라도  가사일하면 시간이 3~5시간 ?! 금방가기도하죠.
가사노동을 육아와 같이 하게되면 사실상 집에 틀어밖히게되고 대인관계상실도 하기쉽고
 직장단절,경력단절도 이기간 생기기도 쉬울겁니다.
요즘 시대에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는것자체가 비정상은 아니에요.

 그건 개개인의 선택이니까요문제는 아이를 맡기는 보무가하는 보육의 시간 정도입니다.

 아무튼 이런저런이유로 저도 전업주부라도 한 6~7시간 애보내는건 이해하는데 ...(이해못할사람은 없을겁니다.)
왜 직장인도아니면서;;; 전업주부들이 이제 12시간 이상 못보낸다고 지랄하는건지는 이해불가....
 맞벌이직장인이라면 직장에 잔업이나 일 출퇴근 시간이 잇으니 12시간정도야 충분이 이해할만한데말이죠.

현재 직장인인 누나도 아침 9시에어린이집보내고 5시에 애를 찾는다고함....
 직장인임에도 한 8시간 아이를 보내는데...

전업주부가이제 12시간 애를 못보내게 한다고 빼애액 거리는 전업주부를 모면
세간에 말하는 "아이를둔  이기적인  여성"을 비유하는 맘충이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다.
 

덧글

  • 2015/09/13 09: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13 11: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지나가다 2015/09/13 11:19 # 삭제 답글

    0~2세의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정도로 전업주부가 바쁜지는 모르겠습니다. 사회성 이야기를 하던데 그 때에는 엄마와의 아이컨택을 통해 자아를 알게 해주는게 어느때보다도 중요한데, 참 주부를 권리로 생각하는건지 안타깝네요.
  • NET진보 2015/09/13 11:24 #

    0~2세 아이를 맡기는경우 보통 터울성있는 애를 임신햇거나 아프거나 등등의 이유로 맡길수도있습니다.
    뭐 전업주부라고하더라도 3~5시간 정도맡기고 가사일하면 시간이 금방가기도하구요...

    가사노동을 육아와 같이 하게되면 사실상 집에 틀어밖히게되고
    대인관계상실에서부터 뭐 우을증이 오기도쉽습니다.
    아이를 맡기는것자체가 비정상은 아니에요.

    다만 12시간씩 맡길수있던게 6~7시간으로 축소된다고 지랄하는 어떤 전업주부 맘들을 보니...
    엄마 혹은 부모라는 이름을 붙일 자격이 있는지 ...한참 잘못되엇다는 생각이에요.
  • 지나가던과객 2015/09/13 11:56 # 삭제 답글

    왜냐하면 자칭 '진보님'들께서는 '차별'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죠.

    뭐, 그 양반들이 진짜로 진보적인 생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하는 꼬라지를 보면 진보가 아니라 소리만 요란한 깡통들같음.
  • NET진보 2015/09/13 12:06 #

    뭐 무상급식논란도 그렇기도하죠ㅣ;;먼산...
  • 바탕소리 2015/09/13 15:00 #

    깡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채널 2nd™ 2015/09/13 19:32 #

    이 댓글을 "오늘의 댓글"로 추천 쎄립니다.
  • KittyHawk 2015/09/13 11:56 # 답글

    정작 아이들을 맡겨야 할 직장인들이 피해를 본다고 했었는데 차라리 잘 됐어요.
  • NET진보 2015/09/13 12:06 #

    ㄲㄲㄲ
  • 비로그인 2015/09/13 12:18 # 삭제 답글

    전업주부가 바쁜지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파일럿과 1화 보고 오면 될듯. 방송으로 만 이틀 정도만 보는 이휘재조차 우울증 올 거 같다고 울었다고 하는데ㅋㅋ
    그런데 am9/10~pm16/17시를 넘겨서 애를 맡기는 부부 한 쪽이라도 무직인 가정에 한해서 아동 양육 실태조사 해야 하는 건 아닌지... 뭘 하면 대체 애를 12시간이나 맡기죠? 아 물론 부부가 직장인인 집 말고...
  • kojdkf 2015/09/13 15:00 # 삭제

    전업주부가 힘들어봐야 비전업주부 보다 더 힘들겠냐? 사회일도 하고 가정일도 하는 사람들이 당연히 가정일만 하는 사람보다 저런 서비스에서 우선되는게 당연한거지.
  • NET진보 2015/09/13 17:30 #

    저도 전업주부의고통을 이해하야한다고봅니다. 어린이집을 맡기는것자체가 흉이 되어서는 안되죠.
    .그와 별개로....한쪽이 가사노동을 분담하는 부모가
    10여시간 이상 국가지원으로 어린이집을 못보내는게 버튼눌리는일부 부모행동들은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 ㅇㄻㄴ 2015/09/13 14:02 # 삭제 답글

    요즘 한국인들은 전반적으로 고생을 덜 해봐서 이런 문제가 생김. 남자들은 군대를 다녀와서 커버가 되는데 한국여자들은 전혀 고생을 안 해봄. 심각한 문제임. 겨우 애기 한두명 키우면서 이런 문제가 터진다는게... 필리핀에선 우리보다 훨씬 힘든환경에서도 세명넘게 애기를 키움
  • NET진보 2015/09/13 17:25 #

    각자환경이 잇긴한데...전반적으로 대가족시대 사회와 현대 한국사회를 비교하긴 힘들것같네요. 필리핀만해도 모계사회가 강하죠...
  • Alias 2015/09/13 14:55 # 답글

    기사 제목도 좀 문제가 있는게...

    아예 이용을 금지하는게 아니라 초과되는 시간분에 대해서는 "돈을 제대로 내도록" 하는 게 개편안의 핵심인데 이걸 이용 못하게 한다고 말하는 건 곤란하죠.

    개인적으로는 그냥 자부담이 아니라 종일반 운영으로 인해 지출되는 보육교사의 "초과근무수당" 비율까지 할증료도 추가로 물려야 사회 정의에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봅니다.
  • NET진보 2015/09/13 17:29 #

    에 맞습니다
    보육교사의질을 높이기위해서도 초과근무수당이나 멘탈케어를 위해 쉬는 시간을 늘릴 필요가잇죠;;;;

    뭐다만 이전처럼 이용하지못한ㄷ는데 이슈를 맞춘 기사들이 범람을 하니 이또한 기레기의 종특들이죠...
  • ㅇㅇ 2015/09/13 19:07 # 삭제 답글

    남성가부장주의에 찌든 마초의 글.
  • NET진보 2015/09/14 12:15 #

    합당한 사유없이 0~2세 아이를 12시간 이상 맡겨도 된다고생각하시는 어느 아동폭력을 가장한 예비부모님이신가....맘충?!
  • ㅇㅇ 2015/09/13 19:07 # 삭제 답글

    한국 사회에서 여자가 그것도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생각하면 이딴 글 못 씀
  • NET진보 2015/09/14 12:15 #

    합당한 사유없이 0~2세 아이를 12시간 이상 맡겨도 된다고생각하시는 어느 아동폭력을 가장한 예비부모님이신가....ㅋㅋㅋㅋㅋㅋ 엄마 를뽀너서 부모가 ㅋㅋㅋㅋ 맞벌이하는것도 아니고 12시간이상 맞기는게 정상이라고 여겨지는 헬조선 ㅋㅋㅋㅋㅋ맘충이 두명이다!
  • ㅇㅇ 2015/09/19 15:06 # 삭제

    마초적이라고 비판하고 싶으면 어떤 인식이, 사고방식이 이 가부장주의적인지 서술해야 하고 여성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싶으면 전업주부라 할지라도 어떤 이유때문에 맞벌이 주부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하고 어떤 고충이 있는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다듬어 전달해야 할터인데
    "마초","여자" 라는 두 단어만 사용하면 무슨 사유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 표현에 상대방에 대한 낙인찍기 이외의 효과가 있긴 합니까?
  • MoGo 2015/09/13 23:21 # 답글

    위에 비로긴 댓글같은 사람들 보면 그저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 듭니다. 대한민국에서 여자만 힘든 것도 아니고 다둥이 가정의 전업주부의 고단함을 이해 못하는 글도 아닌데 말이죠. 다만 재정지출에 있어 어느 쪽에 좀 더 방점을 둘 것인가, 효율적인가에 대한 고민도 없이 '가부장제' 운운을 떠들다니... 책 한권 읽은 놈이 책 열권 읽은 놈보다 목소리 크다더니 딱 그 꼴입니다.
  • NET진보 2015/09/14 11:52 #

    먼산....
  • 레니스 2015/09/14 00:53 # 답글

    전업주부가 어린이집을 종일 이용하는경우는 드물어요 보통 6시간-8시간 사이로 알고있습니다 문제는 어린이집에서 종일반 인원이 많아야 나라지원이 되니까 그냥 종일반으로 무조건 등록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난리치는 사람들 어린이집 관계자들 아니냐는 소문이..... 그리고 주변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아린이집 안보내고 싶어도 양육수당 대비 보육료 지원이 더 높으니...공짠데 왜 안보내냐 안보내는 사람 바보 뭐 이런 사회적 분위기도 있고요 애초에 어린이집으로 너무 보육료를 몰아서 지원해준게 좀 문제같아요;
  • NET진보 2015/09/14 11:54 #

    되도안한 페미니즘 들먹거리는 어느분들이 인터넷에도 많은것같습니다만..뭐.. 솔직히 이해할만한 맞벌이도아니고....한쪽이 벌이하는데....한쪽이 가사 노동을 한다고해도 12시간 이상 맞기는건 심하죠. 거의 아동 학대도어니고;; 정서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시기인데;;
  • 레니스 2015/09/14 14:46 #

    근데 태클이 아니고요 맞기다->맡기다 아닌지요?;;
  • 근데 2015/09/14 01:48 # 삭제 답글

    취업준비하는 주부는 어떻게 되죠? 이사람들 전업주부라고 볼순없잖아요. 그렇다고 실취업자도 아니고.
  • NET진보 2015/09/14 12:53 #

    평균적으로도 사실 6~7시간 맞기는게 평균적인 데이터구요;;;

    취업준비한다고해서 취업준비기간이 몇년식이나 걸리는것도아니고....
    6~7시간은 그래도 국가에서 무료로 보육해주는데다... 그이상이면 추가로 돈내면되는데...
    빼액액하는건 무리수가잇죠.
  • 곧은머리결 2015/09/14 09:50 # 답글

    개인의 행동과 의지를 국가가 제한하는 건 어떤 식으로든 불협화음을 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전업주부는 7시간 이상 맡기면 된다, 안된다 이런식의 정의적인 판단은 결국 개인의 자율의지와 행동을 제한하겠다는 처사이거든요.
    이런 논의의 출발은 '예산을 절약'하기 위함이었는데, 예산 문제를 예산 문제로 풀면 될 것을 개인의 행동 통제로 풀면 접근방식이 틀린 것이죠.
    전업주부가 바쁜가 안바쁜가, 하는 일이 뭐가 있는가 등 개인의 일상과 인생까지 국가가 들여다볼 권리는 없거든요.
    이 문제는 다만 보육시간과 보육요금에 대한 부과 정책을 다시 세우기면 하면 됩니다.
    맞벌이 부부에게는 보육시간 보장이 필요하고, 그게 반드시 무상이어야할 필요는 없지요. 전업주부도 마찬가지이구요.
    개인이 아이를 몇시간 맡기든, 그건 개인의 자유의 영역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를 맡김으로서 발생되는 보육요금인데, 이걸 본인이 내느냐, 국가가 대납해주느냐가 문제이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맞벌이에게는 종일반 편성 우선권을, 모든 부모에게는 하루에 기초 7시간의 무상보육을, 7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개인자비 부담을 이렇게 3가지로 재편하면 문제가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맞벌이 부부에게도 7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자비부담을 시키는 것이 옳다고 보구요. 둘이 버는 만큼 소득이 서민 외벌이보다는 많을텐데 예산지원까지 더 해줄 이유는 굳이 모르겠거든요. 차상위계층이라던지 그런 부분들은 예외이구요. 전업의 경우에는 무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까지만 이용하고 그 이후시간은 자발적으로 이용 안할 가능성이 크겠죠.
    제도를 잘 만들어 놓으면 개인의 자율성대로 움직이게 하여도 문제가 적은데, 제도가 개인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처럼 만들어지면 반발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전업주부는 애 맡겨놓고 뭐하냐는 물타기는 예산의 합리적인 지출에 대한 문제 해결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역의 논의라고 생각합니다.
  • MoGo 2015/09/14 11:42 #

    기사 좀 읽으세요. 개편안도 그겁니다. 전업주부의 아동을 보육시설 맡기는 거 자체를 시간을 정하여 금지하는 게 아니라 초과시 지원을 안 한다는 거에요.
  • NET진보 2015/09/14 12:56 #

    맞벌이에게는 종일반 편성 우선권을, 모든 부모에게는 하루에 기초 6~ 7시간의 무상보육을, 6~7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개인자비 부담 이렇게 3가지로 재편 하는게 개편안의 핵심이에요...

    이제 12시간이상 애를 맞기는게 안되게되자 빼애액하는 비정상적인 전업주부...
    그것이 비정상적인 전업주부라고 하는게 물타기라고한다면..글쎄요.

    특별한 사유없는데도 이제 공짜로 12시간동안 애 못맞기니 빼액액 하는 분의 선택이...
    애를 그렇게 하는게 개개인의선택이라면.....

    고아원에 맡기는것도 개개인의선택이며 부모로서 이를 비난할사람도 없을거라봅니다.
  • 곧은머리결 2015/09/15 17:57 #

    mogo/ 기사 읽었는데 전업주부 못맡기게 한다고 이해하고 있는 게 아니구요, 맞벌이에게는 1인당 80만원 가량의 예산을, 전업주부 아이에게는 1인당 그의 80% 수준의 예산을 지원한다는 돈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보육시간이 몇시간이고 그게 맞고 틀리고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구요, 돈의 지원이 불공평하다는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곧은머리결 2015/09/15 18:01 #

    NET진보님/ 맞벌이게는 12시간 전일보육서비스에 대한 요금까지도 무상지원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읽었던 내용에는 맞벌이 가정에게 7시간 이후의 초과분에 대해 자비부담시킨다는 내용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그런 내용이 어디 적혀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벌이에게도 초과분에 대해 자비부담시킨다면 더이상 이 법안에 대해 비판할 여지는 없을 거에요.

    전업주부들 중에 12시간 맡기고 싶어 안달난 사람은 없어요
    금액 지원이 차별적이어서 그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는 전업주부 아닙니다.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지도 않구요.
  • NET진보 2015/09/15 21:53 #

    곧은머리결님이 뭐 일부 12시간이상맡기는 뭐 그런분이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뭐 이전의 포스트도 전부터 읽고 있어서 오히려 아이보육을 많이 책임지시려는 분이라는것도 알고있구요

    본문에 인용기사 (사진)에 정부에서는 맞벌이가 아닌 전업주부의경우,,,
    전업주부라도 사유가 없는 이상은
    전업주부의경우 기존의 종일반에서 하루 6~7시간 정도로 지원을 제한한다고나와잇습니다
    이를 초과시 초과요금내야한다고도 나와잇어요,.

    .그외에도 전업주부라도 어떤피칠못할 사유로 인정되는 경우엔(임신이나 장애 등)
    6~7시간 이상맡길수있거나 종일반혜택도 볼수잇다고해요이건 다른뉴스에 나오더군요.
  • MoGo 2015/09/16 09:51 #

    곧은머리결 / 외벌이 가정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에 실제로 재정으로 보조하는 것은 같게 하되, 보육시설 이용에 있어 우선권을 두어 맞벌이 가정의 보육을 좀 더 수월하게 하자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오독한 부분이 있군요. 사과할게요. 그것도 꽤 합리적인 대안입니다. 다만 보육지원의 경우 그것이 단순히 교육과 보육을 국가서비스로 전환하는 목적이 다가 아니라 노동인구를 늘려 국가생산에 기여시키려는 목적도 있기때문에 외벌이 가정과 맞벌이 가정에 대하여 실제적인 보조금을 달리하는 것은 차별이다, 더 버니 낼 수도 있다는 주장은 그렇게 강력한 논거는 안 된다고 봅니다.
  • 지나가는이 2015/09/14 11:42 # 삭제 답글

    6~7시간이라도 전업주부가 0~2세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그리 달갑게 보이진 않는군요.

    물론 각자의 사정이 있겠고, 개인의 선택의 문제 일 수 있는데,
    무상지원인 점을 생각하면, 비판의 대상으로 거론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전업주부인 경우는 0~2세까진 3~4시간 정도만 무상지원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상은 돈을 내도록 하는게 합당하다고 봅니다.

    제도적으로 12시간 무상지원이 된다고 해도 무려 0~2세 아이를 장시간 맡기던 일부 전업주부의 속사정이 궁금하군요. 양육수당 대비 보육료 지원이 높다는 핑계를 댄다면 부모로써 그저 천박할 따름이구요.

    전업주부중에 일부인 맘충도 사람인 이상 조금이라도 더 편해지고 싶은 욕심은 끝이 없겠죠.
  • NET진보 2015/09/14 11:59 #

    저는 6~7시간정도는 충분하다고봅니다....
    전업주부라는게 그리 쉬운게 아닌가요... 다만 12시간 이상은 무리라고 생각이 드는측면이 많죠.
  • 지나가는이 2015/09/14 12:05 # 삭제

    개인적으론 너무 어린 시기에 장시간 부모와 떨어뜨려 놓는건 일종의 아동학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 NET진보 2015/09/14 12:10 #

    사정상 애를 못보는 거라면 어린이집에 맞기는게 차선이기도한데....
    경제적으로 이를 뒷받침하는게 정부지원이기도하죠.

    맞벌이를 하는것도아니고.. 특별한 사유없이 12시간 이상 맞기는 경우에는
    학대와 밀맥상통하나고 생각합니다.
  • 레니스 2015/09/14 14:53 #

    살아보니....공짜라고 하면 일단 받고 누려야된다는 사람들 심리가 있더라고요....; 애초에 처음부터 차등지원을 안하고 무조건 무상지원을 쉽게 해버린게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전업주부가 12시간 종일반 맡기는경우도 많지 않고 그럴필요도 크게 없는데 뭔가 줬다 뺏는다?라고 하면 일단 반발부터 나오는거 같기도하고.....차라리 출산비용을 더 지원해주지-_-;
    어쨋든 개편안에 크게 사람들이 반대하는거 같진 않습니다....어린이집관계자들은 싫어하겠네요(~_~)
  • 2015/09/14 15: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14 16: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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