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필진','정의당 전 심상정 보좌관'[마사오]세월호 시위 기물손상으로벌금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공용물건 손상 혐의로 기소된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전 공보비서 권모(42)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권씨는 올해 4월18일 오후 9시께 경찰이 세월호 1주기 추모집회 참가자들을 막으려고 광화문 광장에 차벽을 설치하자 세종문화회관 노상에 있던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버스 뒷번호판에 검정 매직펜으로 남자 성기 모양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는 이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비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권씨 측은 "경찰이 헌법재판소가 위헌으로 결정한 차벽을 설치한 것에 항의를 표시한 것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의 영역"이라고 주장했으나 허 판사는 당시 행동이 "표현의 자유의 내재적 한계를 일탈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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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fgdg12.egloos.com/9723317
 참고로 딴지필진 마사오는 트위터에 낚서를 했다며 트위터에 인증을 하기도햇죠..

 대한민국의 대다수 좌파들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는
그들에게만  한없이 유리한 표현의 자유임이 틀림없습니다.

 

덧글

  • 열정적인파오후 2015/08/03 12:49 # 답글

    엥? 원래 진보는 선역이니까 조금 나쁜짓 해도 쿨해보이는거 아니었나요?
    보수는 악역이니까 착한짓하면 가식 덩어리에 밥맛인거고

    라고 참교육을 받으니 별수있겠습니까만은...
  • NET진보 2015/08/05 05:48 #

    안타깝죠.. 폭력시위를 정당화하느 분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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