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50717173609970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국가정보원은 17일 야당이 제기하는 '민간인 스마트폰 불법 해킹' 의혹과 관련, "(해킹프로그램의) 사용기록을 보면 국정원이 민간사찰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 진다. 아주 간단한 일"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오후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에서 "국정원은 사용기록을 (국회) 정보위원님께 보여드릴 예정이다. 이는 기밀이지만 지금의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비상조치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런 조치도 다른 나라 정보기관에서는 보기드문 이례적 조치"라며 "그렇다면 정보위원님들의 국정원 방문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것이 순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정원은 또한 지난 14일 국회 정보위에서 해당 해킹프로그램에 대해 해명한 것을 소개, "당시 정보역량을 보호해야 하는 국정원 입장에서는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주저됐지만 정보위원님께 보안을 당부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일부 정보위원님들은 '댓글 사건 전력이 있는 국정원이니 설명 내용을 그대로 믿을 수 없어 국정원을 방문해 직접 확인하겠다'고 요청했다"며 "국정원은 이를 받아들여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정보위원님들의 국정원 방문을 수용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국정원은 아울러 "국정원이 구입한 20명분이란 상대방 휴대폰을 가장 많이 해킹했을 경우 최대 20개의 휴대폰을 해킹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런 역량을 갖고 무슨 민간인 사찰이 가능하겠나"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 "이 프로그램은 이탈리아 해킹팀사(社)를 경유해 작동토록 돼 있다"며 "모든 사용내역이 다 저장돼 있고 이는 해킹팀 사와 연계돼 작동되기 때문에 은폐가 불가능한 구조"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특히 "우리의 안보현실은 엄혹하기 그지없다. 국정원은 그런 안보현실을 다루는 제1의 방위선"이라며 "그런 소중한 업무를 수행하는 국정원을 근거없는 의혹으로 매도하는 무책임한 논란은 우리 안보를 약화시키는 자해행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
사스가......그분들은 미국과 독일같은 선진국을 꽤나 좋아하시던데...
취사선택하는건 역시나 종특인듯....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국가정보원은 17일 야당이 제기하는 '민간인 스마트폰 불법 해킹' 의혹과 관련, "(해킹프로그램의) 사용기록을 보면 국정원이 민간사찰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 진다. 아주 간단한 일"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오후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에서 "국정원은 사용기록을 (국회) 정보위원님께 보여드릴 예정이다. 이는 기밀이지만 지금의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비상조치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런 조치도 다른 나라 정보기관에서는 보기드문 이례적 조치"라며 "그렇다면 정보위원님들의 국정원 방문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것이 순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정원은 또한 지난 14일 국회 정보위에서 해당 해킹프로그램에 대해 해명한 것을 소개, "당시 정보역량을 보호해야 하는 국정원 입장에서는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주저됐지만 정보위원님께 보안을 당부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일부 정보위원님들은 '댓글 사건 전력이 있는 국정원이니 설명 내용을 그대로 믿을 수 없어 국정원을 방문해 직접 확인하겠다'고 요청했다"며 "국정원은 이를 받아들여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정보위원님들의 국정원 방문을 수용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국정원은 아울러 "국정원이 구입한 20명분이란 상대방 휴대폰을 가장 많이 해킹했을 경우 최대 20개의 휴대폰을 해킹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런 역량을 갖고 무슨 민간인 사찰이 가능하겠나"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 "이 프로그램은 이탈리아 해킹팀사(社)를 경유해 작동토록 돼 있다"며 "모든 사용내역이 다 저장돼 있고 이는 해킹팀 사와 연계돼 작동되기 때문에 은폐가 불가능한 구조"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특히 "우리의 안보현실은 엄혹하기 그지없다. 국정원은 그런 안보현실을 다루는 제1의 방위선"이라며 "그런 소중한 업무를 수행하는 국정원을 근거없는 의혹으로 매도하는 무책임한 논란은 우리 안보를 약화시키는 자해행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7/2015071700246.html
국정원은 최근 국회 정보위에서 '이탈리아 보안업체로부터 20개의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해 18개는 대북용, 2개는 연구용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관계자는 "18명 명단을 확인한 결과 내국인은 없었다"면서 "외국 국적인 18명의 신원을 국회 특위 위원들에게 공개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강한 보안 유지가 요구된다"고 했다.
또 국정원이 변호사 한 명의 컴퓨터를 해킹했다는 의혹과 관련, 사정기관 관계자는 "보안업체 직원의 이메일 등을 분석한 결과 해당 '변호사'는 한국 국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40
그렇다면 해외 사례는 어떨까. 선진 각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법제화를 통해 휴대폰 감청에 필요한 통신사업자 협조 의무를 강제하고 있다. 미국은 1994년에 법집행통신지원법(CALEA)을 제정, 정보수사기관이 이동통신 감청 집행을 지원하고 국가안보위협 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융통성 있는 감청절차를 허용하고 있다.
예컨대 감청대상자가 통신수단을 수시 교체하여 감시가 곤란할 것으로 판단되면 감청대상자가 사용하는 모든 통신수단에 대해 포괄적으로 감청을 허용(애국법 206조)하고, 미국 영토 밖의 외국인 대상 감청은 영장 없이 실시할 수 있으며, 이때 부수적으로 수집되는 자국민 통신도 수사·재판 자료로 활용 가능(해외정보감시법 702조)하다.
독일은 2008년, 벨기에는 2010년 관련 법안의 제정을 통해 테러 등 국가 안보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휴대폰 감청뿐만 아니라 PC·스마트폰 등의 해킹을 통한 범죄 증거 확보까지 합법화하고 있다.
....국정원은 최근 국회 정보위에서 '이탈리아 보안업체로부터 20개의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해 18개는 대북용, 2개는 연구용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관계자는 "18명 명단을 확인한 결과 내국인은 없었다"면서 "외국 국적인 18명의 신원을 국회 특위 위원들에게 공개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강한 보안 유지가 요구된다"고 했다.
또 국정원이 변호사 한 명의 컴퓨터를 해킹했다는 의혹과 관련, 사정기관 관계자는 "보안업체 직원의 이메일 등을 분석한 결과 해당 '변호사'는 한국 국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40
그렇다면 해외 사례는 어떨까. 선진 각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법제화를 통해 휴대폰 감청에 필요한 통신사업자 협조 의무를 강제하고 있다. 미국은 1994년에 법집행통신지원법(CALEA)을 제정, 정보수사기관이 이동통신 감청 집행을 지원하고 국가안보위협 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융통성 있는 감청절차를 허용하고 있다.
예컨대 감청대상자가 통신수단을 수시 교체하여 감시가 곤란할 것으로 판단되면 감청대상자가 사용하는 모든 통신수단에 대해 포괄적으로 감청을 허용(애국법 206조)하고, 미국 영토 밖의 외국인 대상 감청은 영장 없이 실시할 수 있으며, 이때 부수적으로 수집되는 자국민 통신도 수사·재판 자료로 활용 가능(해외정보감시법 702조)하다.
독일은 2008년, 벨기에는 2010년 관련 법안의 제정을 통해 테러 등 국가 안보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휴대폰 감청뿐만 아니라 PC·스마트폰 등의 해킹을 통한 범죄 증거 확보까지 합법화하고 있다.
에?!
사스가......그분들은 미국과 독일같은 선진국을 꽤나 좋아하시던데...
취사선택하는건 역시나 종특인듯....





덧글
왜 의심하냐고 억울억울잼
종북공세라면서 피해자코스프레 억욱억울잼
이거ㅅ도 통쾌해 하실듯....
국정원의 여론전대응도 그런 종북놈들ㅇ과 손잡은 놈들에대해 활동한게되어버리는데 ㅋㅋㅋㅋ
ㅋㅋㅋ 모두 지 탓이제
미친 새끼들 지린다. 한 국가의 정보 활동이 타국 회사와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니
좆나 개념 좆빠졌네
늑대개의 새끼야
닌줄 다 아니까 ㅋ
원하는 대로 정보 투명한데 뭘더바래?
그리고 밑에 새끼는 엄마 차에 깔려 죽었니? ㅋㅋㅋ
암에 걸려서 병실에서 뉴밸만 하는 장애자 새끼도 아니고 궁예질쩌넼
역시 논리적으로 대답은 안하시고
종북용의자 수사들을 활동에 학을 때면서
다른 유동닉분의 엄마를 꺼내시고... 암이야기를꺼내시는것을 보니..종북분들이이 엄마라도 되시나봄...ㅋㅋ
1. 왜 그러면 한국 국정원은 해킹을 합법화하는 행정입법청원을 시도하지 않는가?
2. 합법이라고 안까는게 아닐텐데?
http://pds26.egloos.com/pds/201507/14/70/e0019270_55a51030c1db8.jpg
또한 용의점있는 외국인 대상으로 국정원이 운용했기때문에 그렇게 법적으로 문제소지는 적어보이네요.
.. 국회선진화법에따라 ㅋㅋㅋㅋ 민주당이 찬성안해주면 법통과못하는게 현실인데 ㅋㅋㅋㅋㅋ
/ 개그 잘하시는듯 ㅋㅋㅋㅋ
2012년에나 통과됬는데, 그전까지 안한걸 보면 새누리도 이건 뭔가 아니다 싶으니 그런거 아님? ㅋㅋㅋ
민간인 불법도청 마지막으로 드러난게 김대중 정부 시절 민간인 사찰팀 미림팀운용하면서
정부시절 여야가리지않고 타겟을로 삼아 운용은 했으나....주된타겟은 ㅋㅋㅋㅋ
그사건때문에 여야가리지않고 지탄하면서...감청기술개발이 제약걸리게 되었으니 ㅋㅋㅋ
따지고보면 김대중정부잘못이긴하네요.
다만 인터넷의 기술적발전,대중화는 김대중-이래 급속히 변화엿던 시대이기도하고...
더이상 김대중 정부같이 민간인 불법도청을 하지않는 이상
그 이후에들어서 기술적발전에따라서 소요가 제기되는것은 당연한처사죠.
발의가 늦었다는건 여야 모두까여도 문제없는문제입니다.
그러나 새누리는 시대적 기술적 발전과 범죄용의자들의 기술적인 발전 변화를 인정하고 그런 용의자들 수사를 위해서 정비하려는 반면 야당쪽은 그러지를 못하니 야당애들은 구시대적인 인간들이라고할수있엤네요
그리고 독일과 다른나라의 사례도 있기도하죠..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507/dh20150718105503137430.htm
이런것들도 건드리면 지들이 했던 개자폭인 김머중 도청 사건 수사 시즌 2만 찍겠지요. 성완종 리스트도 지들이 털려고 하다가 지네들도 털렸지요. 쯧쯧쯧.... 이번 사건도 보니깐 되려 지들이 발을 쳐찍을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원래 야당이 하는 일이 늘 그렇잖아요. 못먹는 감 찔러보자고 하는데 정작 감은 떨어졌는데 뛰다가 자빠져서 몸 아작나는 겪이지요. 그 감하나를 위해서 뛰고 별짓 다하다가 자빠져서 몸 아작나면 뭐 의미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