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 메르스 공포증에떠는 한국 언론 사회에대항 일침



https://www.yahoo.com/health/mers-what-to-know-about-the-latest-deadly-viral-120786967552.html

Since the first case of MERS popped up three years ag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counted 1,179 cases in 25 countries dating up through early June 2015.

Of those cases, 442 people died — which is what has disease specialists so concerned.


Do you need to panic? Probably not, says Adalja.


“Right now, we’re seeing a bit of an overreaction in South Korea, but I don’t think that’s necessary here,”

he says. “We haven’t seen it really spread and take hold in any communities.”





덧글

  • Masan_Gull 2015/06/06 14:29 # 답글

    아무래도 대학교 시험기간/중고딩 수행평가 기간도 겹쳐있고... 뭐 그런게 아잉가 싶습니다(...)
  • NET진보 2015/06/06 14:35 #

    마치 광우병초기 세월호 초기처럼 선동을 보면,..그야말로 극혐;;;의모습들이 많으보이더라구요. ㅋㅋㅋ
  • 鷄르베로스 2015/06/06 14:41 # 답글

    메르스 변위 여부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보복부보다 중국에서 먼저 발표를 했나 봅니다
    그 기사에 대한 덧글 대부분이 중국에서 발표해서 이미 알거든? 이런 조롱과 몇몇은 중국 발표때문에 정부에서 변종이란 조작을 못한거다 더군요 ㅋ

    왜 광우폭동때 그 지랄이 난건지 그리고 이제나 저제나 인간광우병 창궐하기만 바라는새끼들은 반성은 커녕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는 며칠이었습니다
  • 한뫼 2015/06/06 14:57 #

    그것들,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느낌입니다.
  • 바람불어 2015/06/06 15:02 # 답글

    저는 처음에 이거 무서운게 퍼지는구나 하면서 두려움 느꼈다가 기레기들 헛소리 샥샥 피해가면서 의사들 얘기 좀 들어보고 '공기로는 전염 힘들다''지역으로 퍼진 사례는 없다''호흡기 질환 있는 노년층이 취약'에 일단 안심. 이거 또 학문적 가능성을 현실적 가능성으로 바꿔치기한채 사람들이 필요이상으로 공포를 조장하는구나 느낍니다.

    사실 얼만큼 위험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의사들 조심스럽게 하는 얘기만 믿을랍니다. 기레기들 기사는 제목은 선정적인데 읽어보면 본문은 그정도로 위험하지않은 그런 기사들이 참 많더군요. 전문가 인터뷰 따서 작문하는 거야 대한민국 기레기들 전공이고.
  • 미쿡 2015/06/06 15:02 # 삭제 답글

    마스크 필요없다고 해놓고 본인은 마스크 쓰는 놈이 보복부 장관만 아니면 일반인들도 걱정 안합니다
  • 미쿡 2015/06/06 15:05 # 삭제

    거기에 사건 초기에 2차, 3차 감염 없을거라고 양치기소년 짓거리 해댄 보복부 덕분에 이 사단이 난겁니다
    담당 국가기관이 계속 차단에 실패하고 헛소리를 해대고 있는데 일반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을리가 없죠
  • 지랄하네 2015/06/06 15:07 # 삭제

    공항 검색대에서 담당요원들 전부 마스크 착용하고 있는데 거기서 장관이 마스크없이브리핑 받으라는거냐?
  • 미쿡 2015/06/06 15:08 # 삭제

    그럼 그 주딩이로 마스크 필요없다는 소리는 왜 하냐? 지랄을 해라
  • 지랄하네 2015/06/06 15:08 # 삭제

    2차 3차감염의 가능성은 적다를 없다라고 해석하는거 보소
  • 지랄하네 2015/06/06 15:10 # 삭제

    공기감염이 아니란거지 그런것도 생각못해?
  • 미쿡 2015/06/06 15:13 # 삭제

    [현장음] 권준욱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
    "검사결과 추가로 더 나올 수 있다고 했는데 결국은 1건이 더 나온 것이죠. 나머지는 현재로서는 추가로 나올 가능성은 이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6/3일자 보복부 발언ㅋ

    6/3일 이후에 나온 감염자들은 시체니?

    공기감염 관련해서는 평택성모병원이랑 보복부랑 맞짱뜨고 있으니까 평택성모병원 반박글 보든가
  • 미쿡 2015/06/06 15:14 # 삭제

    적다 드립 존나 웃기네 진짴ㅋㅋ
  • 지랄하네 2015/06/06 15:25 # 삭제

    앞뒷말 자르고 갖다붙인거 보소

    밀폐공간 에이컨 전파의심을 공기전파라는거 보소
  • 미쿡 2015/06/06 15:28 # 삭제

    적다 드립하다가 이젠 앞뒷말 짤라 붙였댄다
    억울하면 기사 찾아보든가
  • NET진보 2015/06/06 16:29 #

    미쿡/ 장관이 평소에 마스크를 끼고 다닌는것도아니고.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필요없다고한것을 과대해석하는 환자분 추가요 ㅠㅡ

    그리고 추가 감염 확진한자가 나오는경우... 감염환자가 3차감염자가 아니라 대부분 병실에 방문한 환자 /환자보호자등이 대부분으로 알려져잇습니만....의심환자분이 정부의통고에서사돌아다니는 여러 사례를 볼때... 정부의탓인가도 정확하지는 않네요.

    정확한자료가 나오면 그에맞게까면되는데말이죠. 이분은 주장에대한 근거가 없어서;;

    그리고보니 세월호 현장에서 라면끓여먹엇다고 지랄한것처럼... 지랄하는이분 수준이보이는건지 ㅠㅡ
  • 아몰랑 2015/06/06 15:20 # 삭제 답글

    50명 감염에 벌써 5명 사망. 앞으로 몇명이 더 감염되고 사망할지 알수없음. 세계 3위의 메르스 강국으로 등극. 뭐 이정돈 아무일도 아니니 우매한 국민들은 나랏님들 하라는대로 가만히만 있으면 되는거죠??
  • 미쿡 2015/06/06 15:22 # 삭제

    평택에 거주하는 주부 A씨는 지난 3일 보건당국의 전화를 받고 화들짝 놀랐다. 2세 딸 아이가 메르스 자가격리자라는 통보였다. 하지만 어처구니없게도 자가격리 기간이 이미 지난달 30일 끝나 이제는 격리 대상자에서 해제됐다는 것이다. A씨는 “보건당국이 격리기간이 끝난 후에야 대상자였다고 통보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이런 식이라면 본인이 자가격리 대상자인 줄도 모르고 활보했던 사람이 지금까지 얼마나 많았겠냐”고 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니 믿으세요!
  • ㅇㅅㅇ 2015/06/06 15:25 # 삭제

    울나라서 일년에 결핵으로만 2000명 죽습니다.
    나랏님들 탓하지 말라는건 아닌데 지나치게 과민할 필요도 없어요.
  • 아몰랑 2015/06/06 15:31 # 삭제

    결핵으로 많이도 죽는군요. 우리나라가 결핵 관련해서도 순위권이라죠?? 참 보건 강국입니다 그려 ㅎㅎㅎ
  • 아몰랑 2015/06/06 15:33 # 삭제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암으로 죽는 사람수는 적어도 수만명은 넘겠죠?? 이보시오 결핵환자님들!! 일년에 2000명적도 죽는걸로 호들갑 떨지 말랍니다!!
  • NET진보 2015/06/06 16:28 #

    http://dfgdg12.egloos.com/9748682

    ㅠㅡ.....현실은....최초신고자가 사우디 갓다온것을 신고안해서 퍼지게되었죠...
    사스때는 갔다온분이 이를 신고 조기 자가격리를/ 퍼지지않을수사 할수잇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은 정반대죠... 노무현이 살아와도안되는 현실에 대처를 잘하고잇다보여집니다.

    그리고 메르스는 대부분,,,건강하면 그냥 넘어가고 보건소에서 연락이 옵니다.
    뭐 의심환자들이 연락을받고 전파한사례도 수두룩한지라....정부에서 이를 강제수용할궈한도 시설도 없는게 사실이고.고우면 영화감기처럼 만드려면 그런걸 좋아라하실듯.. 중국이나 그런곳은 뭐 그렇게할지도모르겟네요 ㅋㅋㅋㅋ

    ..... 이모든게 박그네 탓이니 박그네 죽입시다! ㅋㅋㅋㅋ라는것과 다를바가 뭔지;;
  • 아몰랑 2015/06/06 17:14 # 삭제

    담당 의사가 메르스 의심된다고 검사하자니깐 당국자가 끝까지 검사 안해주고 버티다가 결국 어쩔수 없이 해주면서 하는말이 메르스 아니면 병원 니네가 책임져라!!! 이 사실은 쏙 빼먹는 거 보소~ 뭐 클래스가 어디 가나~ ㅋㅋ
  • NET진보 2015/06/07 00:14 #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EUso&articleno=12881490
    메르스 검사 안 하면 고위직 친척한테...보건당국 움직인 한마디' 기사 관련하여



    최초감염자의 검사요청 거부 관련,질병관리본부는 검사 요청 접수 시 아래와 같은 메르스 해당 여부 판단 기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고, 우선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질환 감염 여부에 대한 확인 검사를 병원에서 시행토록 요청하였습니다. 따라서 최초감염자의 검사 요청 거부는 사실이 아닙니다.



    <검사 요청 관련 사건 경과>


    ․5.18(월) : 종합병원 의료진이 메르스 해당여부와 검사를 요청하면서 증상을 설명하고 “환자가 방문한 국가는 바레인 카타르 외에는 없다”고 하였음


    1. 바레인은 메르스 환자 발생이 없는 국가이고
    2. 환자는 방문중 낙타, 호흡기질환자 등과 밀접한 접촉을 한 사실이 없었으며,
    3. 카타르는 환자발생은 있었으나 귀국시 환승을 위해 단지 공항을 경유한 것으로

    ⇒ 메르스 해당 여부 판단 기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고, 우선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질환 감염 여부에 대한 확인 검사를 병원에서 시행토록 요청




    정부기관 친인척에 알리겠다는 항의가 있어서 검사를 시행했다는 내용 관련,



    검사 실시 과정에서 환자의 가족들과 직접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검사 실시 여부는 감염 의심의 역학적 판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검사 종용 여부와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병관리본부가 해당병원에 한 '책임져라”' 발언 관련



    해당병원에 그러한 발언을 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몰랑 2015/06/06 15:40 # 삭제 답글

    그리고 그리 지나치게 과민반응하는 사람 별로 많은거 같진 않은데요?? 아, 서울시장이 자기 지지율 깎아먹을까봐 지나치게 과민반응하는 사람 한명은 알아요!!!
  • 바람불어 2015/06/06 16:09 #

    지나치게 과민반응하는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이글루스는 적은 편이죠. 공포가 공포를 낳고 다시 공포를 낳고 어느샌가 그 공포감을 즐기기까지하는 모습을 어떤 진보게시판에 가면 제대로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맘 이런 카페하고.

    그런데 그 공포라는 게 자신의 공포라기보다는 강건너 불이 크게 번지는 걸 보고 여럿이 모여 들떠서 중계하는 느낌.(대신 무슨 맘들은 정말 두려워하죠)
  • 바람불어 2015/06/06 16:06 #

    반면 평소 정치적이지않거나 정치적인 주제를 제재하는 30대 이상 남자들 카페에 가면 드문드문 올라오고 대체로 '그거 조심해야죠' 정도.
  • NET진보 2015/06/06 16:29 #

    뭐 쇼를하다...박워순시장이 고소미를 처드시게 생겻으니..뭐... 지지율올린다라..
    오새훈도 쇼하다가 망햇는데 ㅠㅡ
  • muhyang 2015/06/06 16:28 # 답글

    호들갑도 문제라고 해도, 애초에 혼란이 일어난다고 쓸데없이 정보를 틀어막아 뒷소문을 키운 것은 중앙정부입니다. 정말로 지나가는 유행 정도면 오히려 중앙에서 뭐든 틀어쥐고 있는 게 과민반응입니다.
  • NET진보 2015/06/06 16:27 #

    쓸데없는 정보는 정부가 차단해야죠. 어느 시장님이 준전시라는데;;; 풉...
    뭐 이번사건은 병원과같은 패해입은 피고소인들도많아서 고소를 해야 없어지죠 ㅎㅎ;;
    헛소문은 국민들이... 불신감은 언론과 정치인이 키우는것이구요,

    머 누구처럼 쇼를 못해서 이모양이 이꼴 의심병이 퍼진다 이다라는 지적에는 동의합니다만..............

    결핵병워 님비사례를 봐도그렇고 중앙정부가 그렇게 정보통제에서는 잘못햇다보이지않니ㅔ요.
  • muhyang 2015/06/06 16:29 #

    뭐 두고 보죠.
    (덧. 윗 리플의 수정사항은 두번째 문장 보탠 겁니다)
  • 과민반응? 2015/06/06 16:46 # 삭제

    아저씨
    광우뻥때 좀비들 날뛴거 보고서도 그런 소리가 나와요?
  • muhyang 2015/06/06 18:53 #

    위의 비로그인은 아무래도 08년에 다른 세상에 있다 온 모양입니다. 당시에 광우병 토론을 하다 당신들이 말하는 '좀비들'한테 꽤나 비난을 받은 기억이 생생한데, 이번에는 오히려 정부 따라가는 쪽이 좀비처럼 보이는 게 아이러니예요.

    선동을 막고 싶어요? 그럼 역정보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필요한 수준의 제대로 된 정보를 푸는 게 기본입니다.
    지금 상황이 어떠냐면, 정부에서 '괴담' '유언비어' 운운하는 풍문 (대체로 '어느 병원에서 환자가 나왔다') 이 정부발 정보 ('공기 전염 가능성 없다' 등) 를 유용성이나 신빙성 양쪽에서 압도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대표적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5&aid=0000319523)

    이럴 때 꽁꽁 싸매서 거꾸로 '뭔가 민감한 게 있다'는 인상을 풍기는 건 당연히 역효과를 낳습니다.
    응급실 막은지 1주일이 다되어 이제는 보도까지 난 병원 이름조차 숨기는 통제가 옳겠어요? 이런 게 유언비어를 낳는다고요. '영동 세브란스는 현재까지 MERS가 지나가지 않았습니다'조차 정부 정보로는 확인 못하는데 오죽하겠습니까.
  • NET진보 2015/06/06 23:12 #

    muhyang / 대형병원이 지역사회의 의료를 맞고잇다는 측면에서 병원폐쇄로이어ㄱ질수잇는 공개부분은 민감한부분입니다;; 그리고 폐쇄까지갈정도로 판데믹...부분에서는 의료진과 중앙정부의정보공개로 어느정도는 이제 진정되고잇구요. 다만 이게 늦엇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굳이 일반인에까지 공개해서 공포감을 늘리고 님비현상을 재촉할필요는 업다보입니다.
  • muhyang 2015/06/06 23:34 #

    병원 폐쇄까지는 아니고 응급실 입구가 폐쇄죠.
    즉 공지는 없더라도 드러나는 실질 조치가 있기 때문에 숨겨봐야 다 퍼진 상황인 겁니다. 숨길 수 없는 걸 숨기려 드는 게 무의미하다는 생각이고, 물론 일반인이 뭐든지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게 반드시 '아무것도 몰라야 조용하다'는 결론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게다가 아까 흘러들은 TV조선의 의사 출연자 발언으로는 아무래도 의료 종사자들도 누가 환자인지 아닌지조차 모르고 진료를 보는 모양이군요.
  • NET진보 2015/06/06 23:45 #

    muhyang /
    응급실대기하는곳이 어떤상황인지아나는분이라면...
    응급실페쇄하는게 얼마나 큰일인지 감이 안오시는것이라보입니다.

    응급실폐쇄까지안ㄴ해도됩니다.;;고열기침 증상이 없으면 감염력없으니까요...
    소독과 의료진 위생관리만하면됩니다.

    응급실로환자가오면 증상을 말하고 그에맞는 응급대처를 하죠.
    증상이 일반호흡기질환과다르면 잘알수없는묹입니다.

    뭐 병원내감염이 빨랏던것도 메르스첫환자가 감염경로를 제대로 말하지않고 다닌것도 잇고;;; 의심환자->확진진단이 늦어지고 그기간에감염된 이유입니다.

    시스템적으로는 정부가 의료인력에게 감염경로 환자내력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그동안 업엇던건 부실이라고 여겨집니다만. 그외에는 글쎄네요.

    민간에 공개하는것과 병원폐쇄는 여진히 전부정적인효과만 동반한다보입니다.
  • muhyang 2015/06/07 00:22 #

    질질 끌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빠뜨리시는 것 같아서 부언합니다.
    1. 삼성서울병원은 누가 병원 폐쇄하라고 떠드는 게 아니라, 응급실 폐쇄 때문에 정부 발표 이전에 풍문이 양산된 곳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정도가 되었으면 병원이름 쉬쉬하는 게 무의미하다는 지적일 뿐입니다)
    2.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35번 환자'는 응급실에서 확진 환자를 직접 대면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염력 없다'는 현재로서는 유효하지 않아 보입니다.
    3. 물론 뭐든 다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지금 나오는 정보가 유언비어를 불식시키기에 많이 부족하다는 뜻일 뿐입니다.
  • heinkel111 2015/06/06 16:31 # 답글

    어차피 정부기관에서 뭘해도 박통정권 망하기위해 업던말도 꺼리낌업이 지금도 만들어대고 있는데 이보다 더 조을리가 업겠죠. 이번달 내내 발생지역의 현장으로 왔다갔다했지만 그냥 손발 잘씼고 양치지 주기적으로 하고 몸건강히 있으면 지나갑니다. 예전 누구말마따나 공기중에 감염되고 뇌에 구멍이 송송뚫리는 지상최대의 질병도 지나갔는데요뭘
  • NET진보 2015/06/06 16:40 #

    뭐 솔직히 위험군은 당뇨나 신장투석 이나 암환자같이 면역력이 약한분들이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가능성에 잇다고하지만.. 일반인은 개인위생만 신경쓰고.. 국가에서 하라는대로만해도 그냥 지나가는 병이죠.
  • greathoney 2015/06/06 16:51 # 답글

    지금, 우리는 (메르스에 대한) 한국에서의 과도한 행동(과민반응)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메르스가 그 어떤 공동사회에서 정말로 널리 퍼져 강력해지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사망자가 나오고 있는데??
  • ㅋㅋㅋ 2015/06/06 16:56 # 삭제

    감기 걸리는거 안무서워?
  • ㅇㅇㅇ 2015/06/06 17:30 # 삭제

    국내에서 병원내 감염이 아닌 사회집단 내 감염 사례는 아직은 없음
    이천칠백만명이 사는 사우디에서도 3년동안 감염시킨게 고작 1024명임
  • NET진보 2015/06/06 22:44 #

    greathoney / 현재 감염사례는 대부분 병원감염사례가 대부분입니다.
    그외에는 대부분밀접 접촉 감병/ 환자접촉/ 사례이고

    다만 부산/부천에서 장례식장 참여한사람의 감염사례가 나왔는데 밀접접촉한 사례로 추정됩니다
    길거리에서 대중적으로 감염사례는 없고... 대부분 이렇게 접촉되사례네요...

    독감,폐렴이 유행하고잇다보 보시면됩니다.
    그것도 비위생적인 환경이나 기침 가래를 통해서만 전파가능성이 높은 폐렴요.
    건강한 사람은 감염되지않거나 독감걸리는것처럼 지나갑니다.

    개인위생만 잘지켜도 대부분지나가죠.
  • 2015/06/06 16:55 # 삭제 답글

    아 예 그렇군요 신장투석 받느라 대형병원 다니시는 어머님 가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걱정하는것도 과민반응인가보네요. 평소 다니시던 병원서 확진자 한명 있다고 소문이 쫙 퍼져서 지금 어째야할지 고민이던데...

    정부 믿고 그냥 병원 가면 되죠? 과도한 공포니까. 이게 말이야 방구야.
  • ㅋㅋㅋ 2015/06/06 16:59 # 삭제

    이런 소리나 해대는 민도 수준인데 병원 공개하는 순간 헬게이트 열리는거지
    우리 병원은 메르스 환자 안받아!!!
  • 2015/06/06 17:03 # 삭제

    아 예 그래서 요번에 d병원이 그 사달이 났나봅니다?

    사람이 등신도 아니고 응급실 소독하고 난리나는거 보고 그 소문이 퍼지면 감추는게 되는지는 둘째치고, 민도타령하고 앉았네. 안걸리니 걱정말라고? 걸린 케이스들이 있는데?
  • 2015/06/06 17:06 # 삭제

    우리 병원은 메르스 환자 안받아! 같은거 못하게 하겠다고 정보공개 안하다가 진짜 걸린사람한테 대응 제대로 못해내서 감염 확산된 케이스가 실제로 발생했는데 그걸가지고 공개하면 엿된다고 민도 운운하는 놈 있는게 진짜 민도가 떨어진다는 증거다. 그래서 d 병원이 공개되어서 뭐 헬게이트라도 열렸든?
  • 아몰랑 2015/06/06 17:11 # 삭제

    방구 한표요
  • ㅋㅋㅋ 2015/06/06 17:13 # 삭제

    너 되게 희한하게 생각하는데
    확진판정 받아서 격리중에 전파된 사례 가지고 와봐
  • 2015/06/06 17:18 # 삭제

    고갱님. 요번에 평택 성모병원서 감염자가 어떻게 발생했나 확인해보시죠. 확진자 격리수용은 상관없는데, 확진자가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몹시 궁금하거든요? 확진자가 얌전히 들어와서 격리되셨는지 아니면 확진전에 d병원처럼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지 알고싶다는 말인데?

    건 둘째치고, 공개를 안하니까 환자 구분을 못해서 의료기관이 환자가 감염확산시키는 사고를 내는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요번에 d병원 말입니다.
  • NET진보 2015/06/06 22:47 #

    허 / 걱정저도압니다. 저도 암환자로 투병하던시절... 방사선치료+ 항암제 치료 할때 신종플루가 유행이였습니다. 개인위생만 잘지키시고 걱정되시면 세정제자주사용하고 손발씻고 마스크쓰고다니면 됩니다.

    신장투석병원을 다른곳으로 바꾸어보는것도좋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그점대문에 건의해서 의료진에게 환자의 병원 이력이 조회가 되엇으니.. 의사들은 알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비전문가들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2015/06/06 17: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6/06 22: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왜? 2015/06/06 17:33 # 삭제 답글

    오버리엑션이 나오냐고요? 당연하죠!

    But it has been the government’s refusal to publicly reveal the hospitals treating the sick that has perhaps generated the most anger and anxiety.

    For more than two weeks since the first case was diagnosed, the government declined to reveal the names of hospitals treating those infected. One of its stated reasons for doing so was to spare hospitals financial losses arising from a decline in patients spooked by the outbreak.

    Rumors filled the information vacuum, with Internet users compiling their own lists of locations. In turn, police booked several people on defamation charges for falsely identifying certain hospitals. South Korea has loosely applied defamation laws on the books that carry the threat of up to seven years in prison.

    Public information is tightly controlled in South Korea relative to its democratic status. Convicted criminals such as murderers and rapists are generally not named in the media, while the Internet is heavily censored for pornography and pro-North Korea content.

  • 좀 친절해라 2015/06/06 18:03 # 삭제

    영어만 덜렁 갖다두면 누가 읽냐.

    But it has been the government’s refusal to publicly reveal the hospitals treating the sick that has perhaps generated the most anger and anxiety.
    정부가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을 공표하는 것을 거부해왔던 것이 아마 대부분의 불안과 분노를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For more than two weeks since the first case was diagnosed, the government declined to reveal the names of hospitals treating those infected. One of its stated reasons for doing so was to spare hospitals financial losses arising from a decline in patients spooked by the outbreak.
    첫 케이스가(환자가) 진단된지 이주가 넘은 이래, 정부는 그 감염자들을 치료하는 병원의 이름을 드러내는 것을 거부해왔다.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공식적인 이유 중 하나는 발병으로부터 겁을 먹은 환자들이 거절해 병원이 재정적인 손실을 증가시키는 것을 피하게 하기 위함이었다.(정부가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이유는 환자들이 기피해 재정적인 손실을 겪지 않게하기 위함이다.)

    Rumors filled the information vacuum, with Internet users compiling their own lists of locations. In turn, police booked several people on defamation charges for falsely identifying certain hospitals. South Korea has loosely applied defamation laws on the books that carry the threat of up to seven years in prison.
    루머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그들만의 장소 리스트(병원 리스트)를 편집하는 동안 정보의 빈 공간을 채웠다. 번갈아 경찰은 몇명의 사람들을 어떤 병원들을 잘못 판명한 혐의의 명예훼손으로 기소하기 위해 수사했다.(booked)( 한국은 7년형의 위협을 가진 명예훼손죄를 수사하는 것을(on the books-애매한 번역어) 느슨하게 적용해왔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발병 병원 리스트를 편집하는 동안 루머가 퍼졌고, 그에 따라 경찰이 잘못된 병원을 퍼트린 몇명을 명예훼손죄로 수사하기 시작했다. 한국은 7년형을 언도받을 수 있는 명예훼손죄를 그동안 느슨하게 적용해왔다.)

    Public information is tightly controlled in South Korea relative to its democratic status. Convicted criminals such as murderers and rapists are generally not named in the media, while the Internet is heavily censored for pornography and pro-North Korea content.
    여론은 한국에서는 민주화 상황에 비해 빡빡하게 관리된다. 확신적인 살인자나 강간범과 같은 범죄자들은 일반적으로 미디어에 이름이 공개되지 않는 동안, 인터넷에서는 포르노와 종북 컨텐츠에 대해 강하게 검열한다.

    출처도 좀 적어라.
    http://thediplomat.com/2015/06/mers-outbreak-highlights-south-koreas-information-controls/
  • NET진보 2015/06/06 22:54 #

    ...ㅠㅡ.... 저는 전문가의료패널의 인용뉴스를 해서 적었습니다.ㅋㅋㅋㅋ

    초기대응 실패는 분명 문제도잇지만 환자가 숨긴것도 문제가 더욱큰문제입니다.
    증상은 감기와호흡기질병과구분이 안가기대문에 어디 나녀왔냐라는게/그
    리고 dna검사만으로 추정 확진할수잇습니다.
    정부에서는 대부분 늦엇지만 이렇게 의료진과 정보를 공유하고잇고.. 방역당국과함께 자가격리를 동원하고이습니다. 이는 지난 메르스 글에도 다룬바가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이름을 거부하는건 재정적 손해뿐아니라.. 집단공포증을 우려해서도잇죠;;
    병원입원한 환자들과 지역의료 공백지대가 생기는것을 의미하는것이니까요.이는 비이성적인 태도죠,

    의료전문가에게 만알렷어야한다고 말한바아ㅣㅆ습니다.
  • 왜? 2015/06/07 01:30 # 삭제

    John Power is a journalist who has been based in Seoul, South Korea since 2010. His work has appeared in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The Daily Mail, NK News, Sisa-In Magazine, UCA News, Asian Geographic and The Korea Herald. Follow him on Twitter @John_F_Power.

    의료전문가? ㅇㅇ 좋은 얘기지.
    근데 의료전문가의 말이 공신성있으면 마찬가지로 언론 전문가, 그것도 한국사회전문가의 말을 처들어야 한단 말씀.
  • 아몰랑 2015/06/06 17:35 # 삭제 답글

    여든 넘으신 저희 할머니는 호흡기가 안좋으셔서 정기적으로 대학병원 다니시는데 이번에 보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너무 걱정이고 정부 대응이 너무 한심하네요. 이것도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좌빨이라 그런건가요??
  • 노답 2015/06/06 17:50 # 삭제

    아픈 가족 님만 있습니까? 뭐만 하면 나 좌빨인가요? 이러면서 삽질하는 놈들이 제일 짜증나
  • 2015/06/06 17:53 # 삭제

    그거 화병이다
    너 할머니한테 잘해라
  • NET진보 2015/06/06 22:51 #

    아몰랑/ 걱정저도압니다. 저도 암환자로 투병하던시절... 방사선치료+ 항암제 치료 할때 신종플루가 유행이였습니다. 개인위생만 잘지키시고 걱정되시면 세정제자주사용하고 손발씻고 마스크쓰고다니면 됩니다.

    신장투석병원을 다른곳으로 바꾸어보는것도좋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그점대문에 건의해서 의료진에게 환자의 병원 이력이 조회가 되엇으니.. 의사들은 알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비전문가들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아몰랑 2015/06/06 17:56 # 삭제 답글

    ㅋㅋㅋ 위에 영어 나오니깐 거기에는 아무 답변도 못하는거 보소
  • 티좀내지마라 2015/06/06 18:07 # 삭제

    비번 까먹었냐?
    오늘은 안보인다
  • NET진보 2015/06/06 22:52 #

    누구처럼 시간이 많이 남아서 대응하지는 못하니까요 ㅠㅡ...
  • 아몰러 2015/06/06 19:47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 영어로 된 글에 영어로 답하니깐 벙어리 되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병신들 좌우 스탠스 바꾸면 좀비가 좀비가 아니게되남? 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5/06/06 22:55 #

    그나저나 오늘은 댓글 손님이 많네요 ㅋㅋㅋ
  • 까진늑대펭귄 2015/06/07 01:35 # 삭제

    아몰랑
    왜구랭
  • NET진보 2015/06/07 10:44 #

    까진늑대펭귄
    본문에 반박하는 내용도 아니고말이죠... ㅋㅋㅋㅋ 왜저러시는 지모르겟어요 ㅎㅎ
  • 아몰랑 2015/06/07 09:38 # 삭제 답글

    [앵커]

    이번 메르스 첫 사망자 아드님과의 인터뷰를 1부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당국의 대처에 분통을 터뜨리는 사람이 또 있는데요, 이번 메르스 사태로 시설에 격리돼 있는 확진환자와 그 가족들입니다. 현재 시설 격리된 한 남성분을 저희 취재진이 인터뷰했습니다.

    이분의 증언을 들어보면 방역당국이 초기부터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인터뷰는 이분이 격리병동에 가져간 본인 휴대전화로 이뤄졌고, 이후 격리 시설 바깥에 있는 부인과도 인터뷰했습니다.

    윤정식 기자입니다.

    Play
    [기자]

    지난달 내내 국내 최초 메르스 환자가 있던 평택의 한 병원에 함께 입원해 있던 A씨.

    A씨는 최초 감염자와 같은 층 옆방을 사용했기 때문에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환자입니다.

    하지만 사태 발생 처음부터 지금까지 방역당국의 대처는 제대로 이뤄지는 것이 없다는 게 그의 주장입니다.

    먼저 지난달 28일 문제의 병원이 문을 닫은 시점을 꼽습니다.

    이 병원을 거쳐간 첫 메르스 환자가 앞선 20일 확정 판정을 받았음에도 일주일 넘게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A씨/메르스 감염자 : 최초 환자가 확진되고 의사·간호사가 확진되고 그랬는데 최초 발원지가 0000병원이고 거기서 계속 나왔으면거기 있던 환자들은 (바로) 격리를 하든지 폐쇄조치를 하든지 보건당국이 할 일이지 그냥 방치했단 말이에요. 입퇴원도 자유롭고 보호자 들락날락 자유롭고 그러다가 28일날 저녁에 다 나가라고 해서 나갔다고요.]

    병원도 문제지만 자신을 포함해 같은 층 입원자들을 방역당국이 너무 방치했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

    [A씨/메르스 감염자 : '당신은 지금부터 격리대상이니까 나가지 마십쇼' 이런 전화 받은 적도 한 번 없고 그러면서 겉으론 괴담자 잡겠다고 엉뚱한 소리나 하고, 3차 감염 없다고 큰소리나 치고 전염속도가 빠르지 않다고 헛소리나 하고, 내가 걸려보니까 열불난다는거죠.]

    28일 병원을 나온 뒤 집에 있던 A씨는 갑자기 고열 증상을 보이자 보건복지부 핫라인에 신고를 합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황당했습니다.

    [A씨/메르스 감염자 : 의심신고하면 핫라인으로 하라고 계속 자막에 나와서 증세 있다고 했더니 호흡기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라는 거예요. 여기 호흡기내과도 없을 뿐더러 진료 받아서 결과가 나쁘게 나오면 어떻게하냐 그랬더니 '글쎄요, 알아서하셔야죠'라는 거예요. 이런.]

    방역당국의 헛발질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불안함을 느낀 A씨가 부인과 함께 보건소를 찾아 검사한 결과 A씨는 지난 1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상황.

    하지만 보건소는 다음날 아침 A씨에게 이를 전달했고 시설 격리는 그날 밤에야 이뤄졌습니다.

    [A씨/메르스 감염자 : 확진됐으면 밤이라도 새벽이라도 보건소에 전화를 하든 나한테 전화를 하든지 해서 내가 어디를 나가지 말라든지 움직이지 말라든지(해야하잖아요.) 확진 환자를 거의 20시간 정도를 방치했고 전화를 했더니 병실이 없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남은 문제는 A씨의 부인.

    확진 환자와 지속적으로 붙어있었지만 방역당국은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감염자 A씨 부인 : 내가 정말 의심환자아니에요? 한 집에서 며칠동안 확진 환자랑 같이 있던 가족을 왜 방치하냐고요. 그러면서 무슨 총력을 다한다는 거예요? 뭘 다했는데요, 총력을…나한테 한 게 뭐가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는 거죠, 저는?]

    메르스 감염 검사를 받게 해달라고 몇 번이나 부탁한 끝에 부인은 최근에야 검사를 받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친 상태입니다.
  • NET진보 2015/06/07 10:43 #

    방역대상인데빠졋다라는데서 이사례는 문제가잇긴하네요. 다만 고열과기침같은 감염사례로이어지지않앗고...
    또한의료진에게 감염관련정보도 주어졋으니 상관없을겁니다.

    대부부니 위사례처럼 연락이 안갓으면모르겟으나.. 댑분은 보건소에서 연락이 가는게 현상황인지라..
    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