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유행 정부의대응과 실패

 1. 메르스는 어어로졸형태 기침,가래등을 통해 밀접 접촉한 생활인 /의료인이 주로 걸리는 가능성높은 호흡기질환입니다.(ㄹ)(ㅅ)
 사망자도 대부분  면역력이 약한 환자를 중심으로 한 사망자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외출후 손발 자주씻고 개인위생만 조심해도 걸리지않거나 가벼운증상만으로끝납니다..(ㄱ)

더욱이 증상 이있을때...기침이나 고열의 증상으로 전파되기에 잠복기에는 감염이되지않아요.
그리고 대부분은 미열로 독감처럼 끝나는게 대부분입니다.그리고 완치이후에는 추가감염걱정을 안해도됩니다.
(ㅇ)
 정부에서 권고하는 의심환자 자택격리만 잘지킨다면 아마 1~2주일안에는 진정될것입니다.(ㄹ)


 2. 정부의 실패는 첫번째 환자가 접촉한것에대해 사전차단실패와
 첫번째환자가 접촉한 확진,의심 환자신고에대해 미온적으로 접근한것에 있습니다.(ㅂ)
그것에대해 국민적으로 신뢰 하지못하게 대응한것에 잇다고보여집니다.그이상도이하도아니라 보여집니다.

 사실 첫번째환자를 보건당국이 격리하지못한것도 해당환자가 위험지역에 다녀온걸 제대로 말하지 않았기때문크고(ㅁ)
첫번째환자와 접촉한 환자들이 늘어난것도 그에 기인한게큼니다.(ㄴ)
  이첫단추가 문제였던게 크죠;;; 나머지는 잘작동하고잇다고봅니다.
 
3.
 보건소와 병원을 통해 의심환자 자가격리및 통고 대응을 잘하고잇다고보여집니다.
특히  대규모의심환자 관련 자택격리를 하고 추적조사를 동원함으로써 비교적으로 성공적으로 보입니다..(ㄱ)

 4.
다만 걱정되는것이 다수의언론과 일부 정치세력
일부 깨어있는 시민(ㅅ)분드이  알권리라는 명목으로 환자, 감염자 치료병원을 공개요구하는데...

현재처럼 의료진과 의심환자를바탕으로 개별적으로 정부에서 관리 하느것이 올바른선택입니다.(ㅈ)
 정보를 대중에 공개하는것은 비이성적인 선택이라고보입니다.
 
해당 치료할수있는 병상을 가진병원도 그리많지않고.. 병원마다 해당 병상시설도 많은편은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이후 해당 치료병원과 시설이 혐오시설이되어버리면
누가 차후에 이런일이 재발햇을때 누가 병상을 지어야하나?!  해당 치료병상이 부족해진다면 그책임은?!

그런 호흡기 증상을치료 격리 수용하는 대표적인 병실시설이 님비가 된 사례가 결핵병원이 있다라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환자가있거나 환자를 치료중인 병원의 공개는 결국 치료가 님비의대상을 만드는 비이성적인 사고를 퍼트리는 그첫번째입니다.

5.
박원순이나 야당의쇼는 그저 기가막히는 행동으로보이구요...ㅋㅋㅋㅋㅋ(ㄷ)
(ㅇ)
 반박의사성명이 나오는 판에 굳이 반박할 가치도못느끼겟네요.

6.
'메르스 관찰 대상자'를 방관한다며.... 자택격리에대해 말이 많은데;;;

..비슷한증상이 대규모로 의심증상이라는 이유로 전부 입원치료를하게되면 정말 메르스는 대응할수없게됩니다.
개표적인것이 감기라는 영화죠. 의심환자들과 실제환자들을 같이수용하게되면서 생기는 비극을 그리는영화입니다.

 예로 들어보면 어떤과학의마술목록[ 어마금]에 초능력자들의 학원도시 와 전쟁을 하기위해 무능력자들이
학원도시의 방어체계를 파괴하기위해 자잘한 에러를 대규모로 만들고
 마술세력과전쟁을 앞두고서는 대규모로 학원도시를 마비시려고합니다.

즉 지나치게 과민 대응을 주문한다면 학원도시처럼 보건체계가 마비가됩니다.

'메르스 관찰 대상자'를 확보하고 잇다는데 지시를 내리고 관찰호고 있는것에대한  보건당국의대응은 정말잘하는것입니다.

 동네병원에서 결핵/늑막염진단때 자가격리를 받고 이후 상급병원가서 혈액암으로판정받앗죠.
 이런경우가 의심환자경우엔 많을수밖에 없죠.

바이러스로 dna검사전에는 메르스와 다른 호흡기질환과 뚜렷하게 차이점이 드러나는것도아니고말이죠.

7.
다만 노무현정부와 비교해서 당시의 사스를 생각하는 분들이있는데...

 그당시는 항공편을통해 자주드나드는 인접국에  일회적인 대규모  대유행 사건을 유행하고있엇고..
언론에도 사전 방송으로 통해 전국민의 경각심이 높앗으며 .
당국에서도 출입국에 카메라를 설치했엇죠;;;그리고 실제로 사전신고로 수녀님의침착한대응이 빛을 발햇습니다.

메르스는 하지만 이 발생지역이 대규모 발생후에 소규모로;; 상시발생지역입니다. 꾸준히 소규모로 발생하는 지역이죠....
다만 거리가 잇는지역이고 대규모 유행이 지나간 지역이가... 관심도적을수박에요...
그렇기에 사스처럼 언론에도 자주나온바없고;;; 국민의식도 없엇죠;;;

더욱이 최초감염자가 신고를 제대로하지않으므로써 더욱확산되는 사태를 촉발한것입니다.
대부분 최초감염자와 접촉이 병실과관련한 감염자들임 많앗던것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노무현정부도 만일 최초감염자가 제대로 신고하지않앗다면;;; 메르스와 다를바없엇을것이라 전 생각하고있습니다,

8.
저는 메르스와 비슷한 사례로 홍역을 들수잇다고봅니다.

노무현정부시절 외국에서  전파된 홍역이 유행한적이잇죠;;;
http://kjp.or.kr/upload/2009520111-20090105163205.PDF

뭐 지금도 이들을 전수조사할수 없기에  꾸준히 유입되고있습니다
http://lif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152305&ctg=1207&sid=1207


9.

뭐 다만 솔직히 박근혜정부가 노무현이나  박원순보다쇼를 못하는듯....
 정치라는게 쇼에서 표를 잡아먹는게 울나라정치판인지라... 원순이 문재인 안철수을 넘어 대권에 나올수있을것인가!



(ㄱ)
http://m.kukinews.com/view.asp?arcid=0009516955&code=&gCode=all&cp=nv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메르스 권위자 빈센트 먼스터 박사는 5일 연합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메르스 바이러스가 병원 내 감염(병원 안에서만 병이 도는 것) 수준을 넘어서는 전파력은 갖지 못했다. 대유행의 가능성은 아직 적다”고 말했다.

-메르스 확산 억제를 위해 한국 정부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뭔가.

△한국 당국이 질병 감시를 강화하고 확진자·의심환자 접촉자를 추적하고 방역을 한 것은 적절한 조처였다. 메르스 발병에 아주 적합한 대처로 보인다.

-국민이 공포에 빠져 정부의 당부나 지시를 잘 안 들으려고 한다. 해법은.

△대책 기관에 SNS 전문가와 인류학자를 참여시켜야 한다. 현 상황을 제대로 알리고 대중을 잘 교육해야 국가적으로 효율적 대응을 할 수 있다.

-메르스가 한국에서 대유행하고 세계적 전염병까지 될 가능성은.

△메르스는 병원 내 감염 수준을 넘어 더 효율적으로 대중에 퍼질 수 있는 전파력을 갖지 못했다. 한국 정부의 질병 대처 방식도 적절했던 만큼 대유행의 가능성은 아직 적다고 본다.

-메르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뭔가.

△메르스는 직접적 치료제가 없고 환자의 생존과 회복을 도와주는 처치밖에 없다. 단 메르스 병세가 심하지 않을 때는 자연스럽게 병이 낫도록 놔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메르스 바이러스가 중동에서 아시아로 넘어오면서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은 어떻게 보는지.


(ㄴ)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89466
(ㄷ)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506/e2015060510360993120.htm

청와대는 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박 시장의 발표를 둘러싸고 관계자들의 말이 달라 불안감과 혼란이 커지는 상황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시장의 어제 발표 내용과 복지부가 설명하는 내용, (확진판정을 받은 서울지역 의사인) 35번 환자의 언론 인터뷰 내용을 보면 상이한 점이 많이 발견된다. 차이점이 있는 상황에서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한 사실이 확인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아울러 서울시나 복지부가 이런 심각한 사태에 관해 긴밀히 협조해 국민에게 정확히 알려 불안감이나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신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함께 드린다”고 밝혔다.

의사 A씨는 이날 한 인터넷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30일 오전에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한 것이 맞고, 저녁에 재건축 조합 총회에 참석한 것도 맞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메르스 감염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메르스 의심 상태에서 행사에 참석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 시장이 “(지난달) 29일부터 경미한 증상이 시작됐고, 30일 증상이 심화되기 시작했다”고 말한 데 대해서도 A씨는 “중학교 때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했고, (확진 판정을 받은) 31일 이전에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다르다고 생각할 만한 증상은 전혀 없었다”며 “100% 틀린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31일 아침부터 가래가 나오기 시작해 9시에서 10시 사이에 예정된 심포지엄도 가지 않았다”면서 “31일 심포지엄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복지부도 박 시장에게 불쾌감을 표출하고 나섰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정부의 조치가 마치 잘못된 것처럼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입장을 발표해 국민들의 불필요한 오해와 우려를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복지부는 지난달 31일 의심환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를 신속히 실행하고 이 정보를 공유했으며 서울시와 접촉자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문 장관은 A씨와 함께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한 1,565명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특정모임 참석자 전원을 감염위험자로 공개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개인의 보호를 위하여 보다 신중한 위험도 판단이 필요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6/05/2015060501129.html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감염 상태에서 대규모 인원이 모인 행사에 참석했다고 발표한 35번째 확진 환자 박모(38·의사)씨는 5일 “의사인 내가 마치 전염병에 대한 기본도 망각하고 돌아다닌 것처럼 발표하고 박 시장은 마치 구원자처럼 기자회견에 등장했다”며 “대권을 노리는 박 시장이 정치적 쇼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 의사인 박씨는 현재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시내 국가지정 병상에 격리돼 있다. 격리 상태에서 본지의 전화인터뷰에 응한 박씨는 “박 시장의 4일 밤 대국민 브리핑은 국민 불안감을 조성시키는 행위이고 무책임한 발언”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원래 예전부터 질병이나 전염병을 잘 모르는 정치인들이 그걸 악용해왔고 결과는 불 보듯 뻔했다”며 “이런 사람을 어떻게 시장이라고 믿을 수 있는가”라고도 했다.

박 시장은 전날 밤 10시30분 서울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달 29일부터 경미한 증상을 보인 박씨가 31일까지 대형 행사에 연달아 참석해 1500여명의 시민이 메르스 위험에 노출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씨는 본지 인터뷰에서 “29일부터 경미한 증상을 보였다는 박 시장의 말은 거짓말”이라며 “내가 메르스 증상을 처음 인지한 것은 31일이고 그전까지는 내가 메르스에 걸릴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서울시에서 발표한 저의 행적은 모두 제가 질병관리본부와 3시간 정도 인터뷰를 하면서 말했던 내용”이라며 “그때 저는 ‘평소에 비염 증상이 늘 있었다’고만 했지 29일부터 가벼운 증상이 보였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씨는 “서울시는 내게 사실 관계를 직접 확인조차 하지 않고 마치 내가 메르스 증상을 알고도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 것처럼 브리핑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또 “서울시에서 14번째 감염 환자와 내가 응급실에서 접촉했다고 브리핑했지만, 사실 난 14번 환자를 진료하지도 않았고 14번째 감염환자가 누구인지, 어느 자리에 있었는지조차 몰랐다”며 “지난달 27일 혈관 일부가 막히는 색전증 수술이 급한 환자가 있어 응급실에 40분 정도 머무른 적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박씨는 “내가 만약 메르스 감염 환자를 직접 진료했고,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침을 받았다면 나 자신도 걸렸을 가능성에 대해 더 대비를 했을 것”이라고 했다.

박씨는 “나는 아내, 장인, 장모와 함께 살고 있고 지난 31일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곧바로 퇴근해서 방에 들어가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며 “그때 아내 장인 장모는 외출 중이었고 병원과 보건소에 연락했더니 전문 격리시설로 와야 한다고 해서 곧바로 지시에 따라 차 타고 이동했다”며 “(그런데도 마치 내가 사람들에게 메르스 증상을 느꼈음에도 병을 전파시켰을 가능성을 거론한) 박 시장 정말 너무 이상한 것 같지 않으냐”고 했다.

박씨는 또 자기가 지난 30일 참석한 재건축조합 총회장에 나온 1565명을 전원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요청하겠다는 박 시장 발언에 대해 “보건복지부로부터 격리 권한을 위임받아 구청직원들이 1인 1환자 감시 시스템을 운영한다는데 아마추어적인 발상”이라며 “전문가를 두고 자기 행정 조직 내의 사람들을 앞세워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그는 “박 시장이나 서울시에선 내가 언제부터 증상을 보였는지 나에게 확인한 적이 없다”면서 “그러고도 박 시장은 밤에 불쑥 찾아온 도둑처럼 어젯밤 ‘부도덕한 의사가 격리조치 됐는데 돌아다녀 이 사태를 만들었고, 정부나 해당 병원은 그걸 통제도 안 했고, 그래 오호통재다! 이걸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나온 것”이라고 했다.

박씨는 “박 시장의 행태는 의학 전문가를 두고 행정 조직 사람들을 앞세워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것”이라며 “이런 식으로 국민 불안을 조장하고 거짓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느냐”고 했다. 그는 “역사를 봐도 정치인들이 전쟁이나 질병·전염병에 대해 잘 모르면서 그걸 악용하는 것, 몹시 나쁜 정치적 수법”이라면서 “박 시장이 메르스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의학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자기 몸 하나 제대로 수칙에 따라 격리조치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의사로서 한점 부끄러움 없이 행동했는데 박 시장의 정치적 쇼와 브리핑으로 내 인격이 훼손되고 너무 상처받았다”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6/05/2015060501667.html

의료혁신투쟁위 최대집 공동대표(사진)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허위사실을 퍼뜨려 목숨을 걸고 환자를 돌보는 의사를 의료 윤리를 저버린 사람으로 만들었다”면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한 국민 불안이 가중되는 시점에 괴담(怪談)에 가까운 유언비어를 유포해 국민 불안을 더욱 증폭시켰다”고 말했다.
	의료혁신투쟁위, "박 시장 말은 거짓말"…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수사의뢰

박 시장은 4일 밤늦게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 박모씨가 경미한 증상을 보인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대규모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1500여명의 시민이 메르스 위험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씨는 5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박 시장은 의사인 내가 마치 전염병에 대한 기본도 망각하고 돌아다닌 것처럼 발표했는데 박 시장의 말은 거짓말”이라며 “대권을 노리는 박 시장이 정치적 쇼를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의료혁신투쟁위는 박 시장의 기자회견 전문, 의사 박씨의 인터뷰 내용, 그리고 제보받은 객관적 자료를 검토한 결과, 약간의 시간상의 오류는 있을 수 있지만 박씨의 주장이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고, 박 시장 주장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는 “제보받은 자료는 박씨의 진료기록에 해당하는 자료”라며 “박씨에게서 기침·발열·오한 등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 시점과 격리 시점 등을 검토해 본 결과, 박씨의 기억에 사소한 시간적 차이는 있어도 대체로 사실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불안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박 시장이 도대체 무슨 의도로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발언을 했는지 의문”이라면서 “그렇지 않아도 메르스에 대한 불안과 정부 불신이 상당한데 박 시장이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을 강화시키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었는지 대체 그 의도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박 시장이 보건복지부나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관련 자료를 다 받았을 텐데 대체 왜 이런 괴담에 가까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목숨을 걸고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의 명예를 짓밟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최 대표는 박 시장이 “보건복지부나 질병관리본부가 박씨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갖고 있지 않았다”고 주장한 데 대해선 “그렇다면 박 시장이 박씨의 동선 등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대형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고도의 전문 지식을 가진 의사가 박 시장의 말처럼 과연 그런 무분별한 행동을 했겠는가. 객관적 자료를 봐도 박씨는 본인이 메르스 감염 사실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행동했고, 인지했을 땐 본인 주장대로 먼저 신고하고 바로 격리조치에 들어갔다”며 “박 시장은 시장으로서 해서는 절대 안 되는 일을 했다”고 했다.

의료혁신투쟁위는 당초 박 시장을 고발할 계획이었으나, 사안이 시급한 만큼 우선 박 시장에 대한 수사의뢰를 하고, 이후 필요하면 법률 검토를 거쳐 고발까지도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ㄹ)
http://slownews.kr/41762

메르스는 공기 전파가 아니라 기침 시 나오는 비말을 통해 전파되고 잠복 기간 동안 바이러스 생산이 활발하지 않으므로 증세가 발현되기 전 잠복기 동안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능력 즉 감염력은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타인을 감염시켰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매우 낮다는 것이 의학적 견해입니다. 특히 개방된 장소인 행사장에서 감염이 일어났을 가능성은 더욱 적습니다.


나쁜 소식은 메르스 발생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 첫 3차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것, 그리고 35번 감염환자(의사)가 짧은 시간 환자와 접촉했는데도 감염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좋은 소식은 현재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들은 모두 직접 접촉에 의해 발생한 환자들로서 기존의 전파양상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번 주말이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를 강타하고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종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전제 아래 전문가들은 직접 접촉에 의해서만 감염된다는 기존의 전파양상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들어 내주 초부터 메르스 발생이 잦아들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ㅁ)
http://www.rapportian.com/n_news/news/view.html?no=22451
내국인 중 최초로 중동호흡기중후군(이하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옮겨져 격리치료를 받기 전까지 4개 병원을 경유하는 과정에서 3군데 병원에서는 자신이 중동지역을 여행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이 환자와 접촉한 의료기관 종사자 가운데 추가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2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 첫 메르스 확진 환자인 60대 남성을 지난 11일 발열 등의 증상을 보며 4개 병원을 경유하면서 외래진료와 입원, 응급실 등에서 의사와 간호사, 방사선사, 급식요원 등 모두 61명과 밀접접촉했다.

이 환자는 A‧B‧C 등 3개 의료기관에서 진료시 중동지역 여행력을 밝히지 않았고, D병원 진료시 바레인 여행력만을 알렸다.

(ㅂ)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EUso&articleno=12881490
메르스 검사 안 하면 고위직 친척한테...보건당국 움직인 한마디' 기사 관련하여

 

최초감염자의 검사요청 거부 관련,질병관리본부는 검사 요청 접수 시 아래와 같은 메르스 해당 여부 판단 기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고, 우선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질환 감염 여부에 대한 확인 검사를 병원에서 시행토록 요청하였습니다. 따라서 최초감염자의 검사 요청 거부는 사실이 아닙니다.

 

<검사 요청 관련 사건 경과>


․5.18(월) : 종합병원 의료진이 메르스 해당여부와 검사를 요청하면서 증상을 설명하고 “환자가 방문한 국가는 바레인 카타르 외에는 없다”고 하였음 


1. 바레인은 메르스 환자 발생이 없는 국가이고 
2. 환자는 방문중 낙타, 호흡기질환자 등과 밀접한 접촉을 한 사실이 없었으며, 
3. 카타르는 환자발생은 있었으나 귀국시 환승을 위해 단지 공항을 경유한 것으로
  
⇒ 메르스 해당 여부 판단 기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고, 우선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질환 감염 여부에 대한 확인 검사를 병원에서 시행토록 요청


 

정부기관 친인척에 알리겠다는 항의가 있어서 검사를 시행했다는 내용 관련, 

 

검사 실시 과정에서 환자의 가족들과 직접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검사 실시 여부는 감염 의심의 역학적 판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검사 종용 여부와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병관리본부가 해당병원에 한 '책임져라”' 발언 관련 

 

해당병원에 그러한 발언을 한 사실이 없음을 밝힙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01043&code=61121111

최초의 메르스 환자 A씨는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진료를 하던 해당 병원 의사가 메르스를 의심했고, 환자가 중동지역인 바레인을 다녀온 사실을 확인한 후 18일 오전 질병관리본부에 확진 검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질병관리본부는 바레인이 메르스 발생국이 아니라며 검사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검사 요청을 한 병원에 12가지 다른 호흡기 검사를 해봐라 차일피일 일을 미루었다. 병원 측은 12가지 검사를 다 해봤지만, 아닌 것으로 나오자 질병관리본부에 메르스 검사를 다시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이틀동안 검사가 미뤄지는 과정에서 환자 가족들은 “검사를 안 해주면 정부기관에 있는 친인척에게 알리겠다”고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병원 측에 “만약 메르스가 아니면 해당 병원이 책임져라”는 단서를 붙인 것으로 전해진다.

결국, 최초 감염자가 최초 검사를 요청한 시점보다 이틀이나 지난 20일에서야 메르스 확진 검사결과가 나왔다. 메르스는 강력했다. 첫 감염자로부터 메르스는 퍼져 1일 오후 3시 현재 확인된 환자수는 모두 18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5명은 상태가 불안정하고 이 가운데 2명은 위독한 상태다. 메르스 확진환자와 접촉해 당국으로부터 격리대상자로 분류된 사람만 680여명을 넘어섰다. 

A씨는 메르스 판정을 받은 직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의 역학 조사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여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특정 나라만을 메르스 위험 지역으로 지목한다. 반면 미국은 중동지역 전체를 메르스 위험지역으로 분류한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일 “기준을 너무 엄격하게 하거나 융통성 없이 적용했다”고 시인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지난달 31일에서야 “메르스 전파력에 대한 판단과 최초 환자에 대한 접촉자 그룹의 일부 누락 등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ㅅ)

메르스 확산과 정부의 언론통제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50604160214264&clusterId=1542637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가 확산조짐을 보이는데도 정부에서는 환자가 있는 병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 왜 정부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고 유언비어가 떠돌도록 방치하고 있는 걸까요?

(ㅈ)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관용 조회 시스템을 이르면 오늘 중으로 가동시킬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3/0200000000AKR20150603118000017.HTML?input=1195m

(ㅅ)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81

(ㅇ)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5729

서 소장은 박 시장에게 "어제(박 시장)의 기자회견 이후 오늘 오전에만 190명이 오는 등 보건소를 찾는 주민들이 많이 늘어났다"며 "강남구에 확진환자 2명이 자택격리 되어있지만 병원 병상이 부족해 이송하지 못하고 집에 남아있다"고 서울시의 신속한 지원을 호소했다.

그러나, 서 소장은 박 시장이 도착하기 전 서울시 직원들과 기자들이 있는 가운데 "지금 병 주고 약 주러 여길 오시겠다는 거냐"고 말하는 등 시종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서 소장은 기자들에게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가 1500여명이 참석한 회의에 갔다고 하지만, 반경 2m 내에 있던 사람이 아니면 큰 문제가 없는데, 서울시가 이들 전부에게 전화를 돌리고 문자를 보내 외국에 나가야 하는 사람도 못 나간다, 중국은 가택격리자는 입국을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서 소장은 나아가 "메르스는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가 하나 더 생긴 것일 뿐이며, 치사율이 40%라는 건 과장된 것이고 실제는 5%에 불과해 감기와 다를 게 없다"며 마스크를 쓰고 있는 기자들에게 마스크를 벗을 것을 권유하기도 했다.

덧글

  • 이보세요 아저씨 2015/06/05 16:15 # 삭제 답글

    공기전염이 아니라 알려진 메르스고
    자기가 감염된지 여부를 모르는 사람이 왜 마스크를ㅆ써야는지 설명 좀 해달라니 아몰랑 식으로 나오며댓글지우는거 보니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 NET진보 2015/06/05 16:24 #

    전 지운적없음...
    아마 간이역 그분이 지운걸 말하시는듯...

    자각증상이없고/감염고열기침안하면 전파력도거의없으므로.../
    해당의사는 문제없음.. 증상나타나서 자가격리신고햇는데 잘한거지 ㅇㅇ;;/
  • 이보세요 아저씨 2015/06/05 16:25 # 삭제

    여기말고 뉴밸에 35번 의사환자에게 편지식으로 쓴 글요
  • NET진보 2015/06/05 16:30 #

    간이역그분 ㅋㅋㅋㅋㅋ 노답이던데요 ㅋㅋㅋ 고소라도 당하시라고 국민신문고신고넣었습니다 ㅋㅋㅋㅋ
  • NET진보 2015/06/05 16:37 # 답글

    귀여운늑대개님분과같은 고견의글을 여기에 보관햇으니 분은 귀여운늑대개님은 찾아가시길
    http://dfgdg12.egloos.com/9748691
    ㅋㅋㅋㅋ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5/06/05 16:44 #

  • 지나가던이 2015/06/05 17:19 # 삭제 답글

    지금 다른 사이트에서는 박원순시장님 일잘하세요 라면 찬양하는중.
    정작 박원순 발언덕에 의사를 불신하면 어떤사태가 생기는지 인지를 못하고 있음
    인지할 머리라면 박원순 찬양을 안하겠지만
  • NET진보 2015/06/05 17:28 #

    먼산...의사커뮤니티보니 부ㅡㄹ부들하던데요;; ㅋㅋㅋ
  • 유월비상 2015/06/05 17:20 # 답글

    -메르스 확산 억제를 위해 한국 정부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뭔가.

    △한국 당국이 질병 감시를 강화하고 확진자·의심환자 접촉자를 추적하고 방역을 한 것은 적절한 조처였다. 메르스 발병에 아주 적합한 대처로 보인다.

    ============================================================
    현 대응이 나쁜건 아니라.. 판단하는 것 같네요.
    초반 실수 빼곤 괜찮다고 본 걸까요?
  • NET진보 2015/06/05 17:28 #

    네..그렇죠.
  • ㅇㅇ 2015/06/06 08:16 # 삭제 답글

    박원순 관련건은 조금 다른게
    ----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돼 증상이 발현되는데 최소잠복기인 이틀 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왔다. 바로 다섯번째 3차감염자로 확인된 서울의 D대형병원의 의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의사는 내원한 2차 감염자를 27일 접촉했고 증상은 29일 시작됐다고 보건복지부는 밝혔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2~14일로 알려져 있다.
    ----
    직접 해당 환자를 본 것은 아닌데, 바로 옆에서 (다른)환자를 봤기 때문에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현재로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 환자는 지난달 29일 증상이 나타났고 30일 기침, 31일에는 온도가 올라가고 기침과 가래 등이 생겼다. 지난달 31일부터 자택 격리가 시작된 사례다.
    ----

    이게 박원순이 밤에 브리핑 하기전에 보건복지부 발표였는데 해당 의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보건복지부가 지어냈다고 보기는 힘들거 같네요.
  • NET진보 2015/06/06 10:00 #


    현재 의문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35번 의사의 감염경로


    2. 30일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격리는 누가 언제 하였는가?


    3. 30일 격리가 되었다면 31일 심포지엄에 어떻게 참석하였는가?


    4. 31일 강남보건소 보고사항의 보고체계는 보건복지부인가 서울시인가?


    5. 그로인해 서울시는 그 사항을 전파받지 못 하였는가?


    6. 서울시는 35번 환자의 정보를 공식적으로 받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비공식적이라면 어떻게 입수 하였는가?


    7. 서울시 대책회의에 의학전문가가 참석 하였는가?





    --------- 참고사항 ---------

    박원순 대책본부장과

    YTN 뉴스 포커스

    채널A

    프레시안 인터뷰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서울시장 긴급 브리핑


    [뉴스포커스] 메르스 사망자 1명 추가 '총 4명' (35번 환자 인터뷰 4:30 부터 )



    채널A 35번 확진의사 "박원순 시장 주장은 거짓"




    [단독] "1500명에게 메르스? 난 무개념 아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970





    JTBC 뉴스룸 - [인터뷰] 박원순 시장 "브리핑 전, 질병관리본부장과 협의" 9:48 짜리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915783&pDate=20150605



    JTBC 뉴스룸 - [인터뷰] 박원순 시장 "서울시 구체적 방역대책"



    31일 보도자료.png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31일 새벽 00:30분 1번 환자를 통해 2명의(14, 15번) 환자가 추가되어 15명의 감염자를 보도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2&CONT_SEQ=322682


    이를 통해 35번 의사는 14번 감염자가 27일 당시엔 감염여부도 몰랐고, A와 14번 환자의 연관성도 몰랐다는 사실을 알수 있음

    즉, 의사는 사실을 말함.




    604일 보도자료.png

    0604 16:40분 5명의 31-35 추가 감염자 보도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2967


    이 보도를 통해 확신결과(6.02 새벽)과 공식 보도(0604/16:40)의 시점이 항상 같지 않음을 알 수 있음


    그런데 의사는 감염사실을 2일에 알았다며? 먼가 이상하다






    603일 보도자료.png

    하루 거슬러 올라 6월 3일 보도자료 13:30

    26-30 추가 감염자의 내용이 보도됨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2848


    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35번 환자의 검사결과는 2일 새벽에 나왔다고 하는데,

    3일 보도자료에 누락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SBS가 보도한게 이 내용이라 생각됨.


    당국은 35번 환자뿐만 아니라 다른 감염자에 대해서도 확진결과가 나왔음에도 즉시 보도 하지 않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인지를 하고 대응을 하였다는것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보도를 미루었는지 공개하는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됨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


    감염경로 도식도.jpg

    의사협회자료 (팝업창 제일 하단에 있음)

    http://www.kma.org/popup/popup.php?pop_no=94

    (보건복지부 자료와 약간 상이하니 참고시 주의 : 여기서 약간 상이하다는 말은 예를 들어 N+1일 00:30분 발표는 N일 발생으로 취급하였는거 같다는 뜻)




    내 개인적인 생각은 35번 감염자의 양성판정이 나왔지만,


    1. 3차 감염자는 수많은 2차 감염자를 중 누구를 통하였는지를 파악하고


    2. 변이 여부를 조사하여야 함으로 상대적으로


    시간이 소요되지 않았을까 하는것이 내 추측이다.


    3차 감염자의 대부분은 31일 발표된 16번 환자(P씨)를 통하여 3차 감염되었고,


    35번 환자는 14번 환자를 통해 감염 되었기 때문인데...


    1일과 2일 보도자료는 헤더 오류로 인해 열람이 되지 않고, (현재 6/6일 06:50분)


    난 보도 자료를 가지고 작성하였기에


    아몰랑!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공시결과를 추적해보면 다음과 같은 자료를 얻을 수 있는데


    감염자수 변화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



    왼쪽이 6/5 보도자료 기준,

    우측이 보건 복지부 보도자료 공시 시점 기준


    감염자수.png


    붉은색(좌) - 보건복지부 6/5일 보도자료 붙임1에 따른 기준

    파란색(우) - 보건복지부 보도시점에 따른 변화


    두 그래프의 차이가 있는데 이는 감염자의 확진일과 보도자료 공시가 다르기 때문이다.


    궁금하다면 아래링크를 통해 직접 카운트 하길


    6/5 보도자료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27

    보도자료 게시판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ls.jsp?PAR_MENU_ID=04&MENU_ID=0403



    생각해보면 한글 파일로 만들어야 하는데 감염자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는게 아니기 때문



    예를 들어


    교수님께 제출한 과제를 인쇄까지 다해서 가방에 넣어 두었는데


    갑자기 수정의 필요성이 생겨서 한글 파일을 수정을 함


    a. 경미하다면 인쇄하기 귀찮아서 그냥 최초 자료를 제출하고,


    b. 중요한 사항이면 다시 인쇄를 해서 교수님께 제출하겠지 (아님 펜으로 살짝 수정을 한다거나)





    내가 하고 싶은말은 보복부가 귀찮아서 실시간 반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고,


    붙임 1에 보면 개요 라는 란이 있는데



    붙임 1.png

    감염자의 루트가 작성되어 있다.


    즉, 보건복지부가 감염자 수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염 루트 등 여러 사실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요약하면 보건복지부는 감염사실을 알았을때,


    1. 감염경로 등 여러 정보를 확실히 파악하고 검토 후 보도하거나


    2. 감염루트는 모르지만 감염자를 즉시보도


    하는 두 방안이 있을 수 있겠지



    1번의 경우

    기자 : 감염사실을 알고도 왜 바로 국민에게 알리지 안았습니까?

    보건복지부 : 감염자의 감염루트와 역학조사등 추가적인 조사를 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네이버 헤드라인 =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국민에게 감염사실 알리지 않아"



    2번의 경우

    기자 : 감염 루트가 어떻게 됨니까?

    보복부 : 모름니다. 파악중입니다.


    네이버 헤드라인 = "보복부는 감염경로도 모르는 멍청한 집단, 방역실패"



    1번과 2번의 경우 감찰부서처럼 이러하나 저러하나 욕먹는 아이러니한 상황.


    감염자 수도 중요하지만, 감염자의 감염경로 다른 세부적인 정보도 중요하니


    감염자수를 실시간으로 알리지 않았다고 해서 욕을 하지 않는게 어떤가 한다.




    그리고 고 노무현 대통령이 참여정부시절 "시스템 정부"라는 개념을 추진하였는데


    이 개념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며 아쉬움이 남는다.



    보도자료가 한글07같은 사설 프로그램이 아니라


    금감원의 전자공시 시스템(dart)처럼 공식적인 국가의 정보를 공시하는 곳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보고가 되고,


    국민들은 정부의 정확한 보도자료를 알 수 있고


    왜곡된 자료나 통계나 그래프로 조작하여 잘못된 기사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개념이었다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1. 35번 의사는 사실을 말하였다.

    14번 환자의 감염사실은 31일에 확인됨, 27일은 그 사람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알 수도 없다.

    그러나 채널A 인터뷰중 박원순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발언은 논란이 클 것이다.



    2. 박원순 서울시장의 브리핑은 국민을 위한 브리핑이었지만, 사실확인이 부족하였고 의도하지 않은 혼란을 야기하고 정부 불신에 기여하였다.

    격리를 했는 사람이 심포지움에 참석한다는 것이 말이 안됨, 자가격리를 하는데 통제를 안따랐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건지 먼지... 알 수 없음


    또한 박원순 시장의 유럽 순방을 취소를 한 일은 적극적인 대응을 위하여 바람직 하였다고 생각되고, 개인의 판단으로 존중한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순방과 비교하는거는..... 정상회담인데...


    그리고 2012년에 발생한 메르스가 상식적으로 실제 치사율이 40%면 중동뉴스가 ISIS가 아니라 메르스로 뒤덮혀 있지 않았을까?

    인구가 몇인데 몇 백만명 단위로 죽고, 국제사회가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서겠지


    미국에 사는 한국인이 미국소를 먹어도 별 문제가 없는것 처럼

    현지에서 3년간 학교를 다니며 여행다니는 내 친구의 말을 들어도 메르스(MERS)는 큰 이슈가 아니니 걱정말자.


    한국유전자MM형이라 취약하거든요?! 하면


    난 아몰랑! 속으로 "이뭐병...." 하면서



    3. sbs는 35번 의사의 자가격리와 근무하는 병원의 격리, 국가지정병원 격리 개념을 구분하지 않아서 "6/2일 에서야 격리"라는 보도를 하였고

    결론적으로 35번 의사의 자가격리와, S병원의 격리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제대로 조명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직업윤리과 직업 의식이 없는 사람과 병원으로 만들었다는 데에 책임이 있다.



    4. 불안감이 많이 조성되고 있지만, 전문가와 국가를 한 번 믿어 보려는 마음을 가져보자.

    보건복지부 불쌍하다... 장관 대머리 되겠다.







    치사율 40% 죽음의 바이러스 vs 단순한 감기


    언론에 발표된 전문가즐의 의견은 너무나 상이하고,


    서울시와 35번 의사의 주장이 너무나도 달라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국민들의 건강안보와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이 자료를 작성하게 되었음.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데로 흘러가지 않고 면밀한 대응으로 더 이상의 감염자와 피해자 없기를 기도함.





    -----세줄요약-----

    1. 건강안보는 무슨 일베가는게 낙이지

    2. 근데 재건축조합원 격리 대상자 중에 일베 인증 올라 올때 됬는데 왜 안 올라 오나? 만베감인데

    3. 아무쪼록 더 이상의 감염자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

    [출처] MERS 서울시 발표와 35번 의사의 의견차 타임라인 정리.Timeline (스압)
    [링크] http://www.ilbe.com/5951905406
  • ㅇㅇ 2015/06/06 08:24 # 삭제 답글

    그리고 의사 진술도 심포지움은 가지 않았다. 에서 나중에 가긴갔는데 구석에 있었다. 거나 사람이 없는 아침에만 잠깐 있다가 나왔다. 라고 진술이 바뀌는걸 보면 신뢰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박원순이 대권 때문에 이번 건을 들고 치고 나왔든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방역을 위해 나왔든지간에
    방역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잘못된 건 아닌거 같습니다.
  • NET진보 2015/06/06 10:03 #

    결론으로 보자면 박원순 고소당할예정입니다 ㅊㅋㅊㅋ
    개인적인 정치욕심을 위해 헛소문 퍼트려서 방역이라는 이유로 사람인간관계십창만들엇음 ㅋㅋㅋㅋ
  • 24242 2015/06/06 12:20 # 삭제 답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975&ref=nav_search
    의사 K : 저는 서울의 한 대학 병원 호흡기 내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호흡기 내과 전문의로서 의사 A씨의 인터뷰를 보고서 짚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연락했습니다.

    프레시안 : 일단 의사 A씨는 자신이 31일 전까지는 무증상 상태였기 때문에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지역 사회로 전파할 가능성은 적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의사 K :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이분은 애초 알레르기 비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31일 이전의 기침 또 당연히 따랐을 콧물 등을 알레르기 비염 증상으로 생각했겠죠. 31일에 가래가 끓고 열이 나오고 나서야 메르스 증상을 의심했고요. 그런데 이 둘을 구분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31일 이전의 증상이 본인이 얘기하는 단순 알레르기 비염이었는지 아니면 메르스 증상의 초기 증상이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메르스 환자를 접촉하기 전부터 이미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있었다면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크지만, 만에 하나 14번 환자 접촉 후에 비염 증상처럼 기침과 콧물이 나기 시작했다면 메르스 초기 증상일 수도 있어요.

    프레시안 : 메르스 초기 증상이었다면….

    의사 K : 그렇죠. 31일 이전에도 전염을 시킬 수 있어요.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0514162673794
    보건당국이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35번째 환자인 서울 D병원 의사의 확진 결과를 은폐했다고 시인했다.


    http://news.jtbc.joins.com/html/786/NB10915786.html
    어제 의사와 통화한 내용이 따르면 30일 증상은 저녁에 가벼운 몸살 정도였다, 그 전날에는 평소 본인이 느낀 증상과 같았다고 미열에 대해서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지부 자료를 토대로 한 서울시 자료를 보면, 분명히 30일 미열과 기침을 느꼈다고 되어 있어서 사실 관계를 좀 더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복지부 자료가 잘못된 건지, 의사가 말을 바꾼 건지 이건 좀 더 따져봐야 할 문제라는 것이죠.
    방역당국이 14번 환자, 이 사람에게 옮긴 환자죠. 감염 확진이 됐을 때 해당 의료진을 원래 격리했다고 했었죠?

    [기자]

    그렇습니다. 하지만 오늘 방역당국은 이 의사가 14번 환자의 담당 의사가 아니라 같은 응급실의 같은 공간에 있어 격리 대상인 것으로 몰랐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이 때문에 이 의사는 다음날 증상이 나와 격리되기 전까지 외부 행사 참석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환자 진료까지 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것도 말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더 따져봐야 할 문제인 것 같고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5/0200000000AKR20150605149500017.HTML?input=1195m
    격리 지시 여부에 대한 권 반장의 이날 설명은 그동안 보건당국의 이야기와 달라진 것이다. 문제의 3일 동안 35번 환자가 자가 격리 상태였다고 말했다가 말을 바꾼 것이다.


  • NET진보 2015/06/06 13:20 #

    현재 의문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35번 의사의 감염경로


    2. 30일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격리는 누가 언제 하였는가?


    3. 30일 격리가 되었다면 31일 심포지엄에 어떻게 참석하였는가?


    4. 31일 강남보건소 보고사항의 보고체계는 보건복지부인가 서울시인가?


    5. 그로인해 서울시는 그 사항을 전파받지 못 하였는가?


    6. 서울시는 35번 환자의 정보를 공식적으로 받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비공식적이라면 어떻게 입수 하였는가?


    7. 서울시 대책회의에 의학전문가가 참석 하였는가?





    --------- 참고사항 ---------

    박원순 대책본부장과

    YTN 뉴스 포커스

    채널A

    프레시안 인터뷰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서울시장 긴급 브리핑


    [뉴스포커스] 메르스 사망자 1명 추가 '총 4명' (35번 환자 인터뷰 4:30 부터 )



    채널A 35번 확진의사 "박원순 시장 주장은 거짓"




    [단독] "1500명에게 메르스? 난 무개념 아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970





    JTBC 뉴스룸 - [인터뷰] 박원순 시장 "브리핑 전, 질병관리본부장과 협의" 9:48 짜리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915783&pDate=20150605



    JTBC 뉴스룸 - [인터뷰] 박원순 시장 "서울시 구체적 방역대책"



    31일 보도자료.png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31일 새벽 00:30분 1번 환자를 통해 2명의(14, 15번) 환자가 추가되어 15명의 감염자를 보도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2&CONT_SEQ=322682


    이를 통해 35번 의사는 14번 감염자가 27일 당시엔 감염여부도 몰랐고, A와 14번 환자의 연관성도 몰랐다는 사실을 알수 있음

    즉, 의사는 사실을 말함.




    604일 보도자료.png

    0604 16:40분 5명의 31-35 추가 감염자 보도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2967


    이 보도를 통해 확신결과(6.02 새벽)과 공식 보도(0604/16:40)의 시점이 항상 같지 않음을 알 수 있음


    그런데 의사는 감염사실을 2일에 알았다며? 먼가 이상하다






    603일 보도자료.png

    하루 거슬러 올라 6월 3일 보도자료 13:30

    26-30 추가 감염자의 내용이 보도됨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2848


    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35번 환자의 검사결과는 2일 새벽에 나왔다고 하는데,

    3일 보도자료에 누락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SBS가 보도한게 이 내용이라 생각됨.


    당국은 35번 환자뿐만 아니라 다른 감염자에 대해서도 확진결과가 나왔음에도 즉시 보도 하지 않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인지를 하고 대응을 하였다는것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보도를 미루었는지 공개하는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됨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


    감염경로 도식도.jpg

    의사협회자료 (팝업창 제일 하단에 있음)

    http://www.kma.org/popup/popup.php?pop_no=94

    (보건복지부 자료와 약간 상이하니 참고시 주의 : 여기서 약간 상이하다는 말은 예를 들어 N+1일 00:30분 발표는 N일 발생으로 취급하였는거 같다는 뜻)




    내 개인적인 생각은 35번 감염자의 양성판정이 나왔지만,


    1. 3차 감염자는 수많은 2차 감염자를 중 누구를 통하였는지를 파악하고


    2. 변이 여부를 조사하여야 함으로 상대적으로


    시간이 소요되지 않았을까 하는것이 내 추측이다.


    3차 감염자의 대부분은 31일 발표된 16번 환자(P씨)를 통하여 3차 감염되었고,


    35번 환자는 14번 환자를 통해 감염 되었기 때문인데...


    1일과 2일 보도자료는 헤더 오류로 인해 열람이 되지 않고, (현재 6/6일 06:50분)


    난 보도 자료를 가지고 작성하였기에


    아몰랑!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공시결과를 추적해보면 다음과 같은 자료를 얻을 수 있는데


    감염자수 변화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



    왼쪽이 6/5 보도자료 기준,

    우측이 보건 복지부 보도자료 공시 시점 기준


    감염자수.png


    붉은색(좌) - 보건복지부 6/5일 보도자료 붙임1에 따른 기준

    파란색(우) - 보건복지부 보도시점에 따른 변화


    두 그래프의 차이가 있는데 이는 감염자의 확진일과 보도자료 공시가 다르기 때문이다.


    궁금하다면 아래링크를 통해 직접 카운트 하길


    6/5 보도자료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27

    보도자료 게시판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ls.jsp?PAR_MENU_ID=04&MENU_ID=0403



    생각해보면 한글 파일로 만들어야 하는데 감염자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는게 아니기 때문



    예를 들어


    교수님께 제출한 과제를 인쇄까지 다해서 가방에 넣어 두었는데


    갑자기 수정의 필요성이 생겨서 한글 파일을 수정을 함


    a. 경미하다면 인쇄하기 귀찮아서 그냥 최초 자료를 제출하고,


    b. 중요한 사항이면 다시 인쇄를 해서 교수님께 제출하겠지 (아님 펜으로 살짝 수정을 한다거나)





    내가 하고 싶은말은 보복부가 귀찮아서 실시간 반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고,


    붙임 1에 보면 개요 라는 란이 있는데



    붙임 1.png

    감염자의 루트가 작성되어 있다.


    즉, 보건복지부가 감염자 수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염 루트 등 여러 사실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요약하면 보건복지부는 감염사실을 알았을때,


    1. 감염경로 등 여러 정보를 확실히 파악하고 검토 후 보도하거나


    2. 감염루트는 모르지만 감염자를 즉시보도


    하는 두 방안이 있을 수 있겠지



    1번의 경우

    기자 : 감염사실을 알고도 왜 바로 국민에게 알리지 안았습니까?

    보건복지부 : 감염자의 감염루트와 역학조사등 추가적인 조사를 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네이버 헤드라인 =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국민에게 감염사실 알리지 않아"



    2번의 경우

    기자 : 감염 루트가 어떻게 됨니까?

    보복부 : 모름니다. 파악중입니다.


    네이버 헤드라인 = "보복부는 감염경로도 모르는 멍청한 집단, 방역실패"



    1번과 2번의 경우 감찰부서처럼 이러하나 저러하나 욕먹는 아이러니한 상황.


    감염자 수도 중요하지만, 감염자의 감염경로 다른 세부적인 정보도 중요하니


    감염자수를 실시간으로 알리지 않았다고 해서 욕을 하지 않는게 어떤가 한다.




    그리고 고 노무현 대통령이 참여정부시절 "시스템 정부"라는 개념을 추진하였는데


    이 개념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면 어땠을까? 하며 아쉬움이 남는다.



    보도자료가 한글07같은 사설 프로그램이 아니라


    금감원의 전자공시 시스템(dart)처럼 공식적인 국가의 정보를 공시하는 곳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보고가 되고,


    국민들은 정부의 정확한 보도자료를 알 수 있고


    왜곡된 자료나 통계나 그래프로 조작하여 잘못된 기사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개념이었다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1. 35번 의사는 사실을 말하였다.

    14번 환자의 감염사실은 31일에 확인됨, 27일은 그 사람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알 수도 없다.

    그러나 채널A 인터뷰중 박원순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발언은 논란이 클 것이다.



    2. 박원순 서울시장의 브리핑은 국민을 위한 브리핑이었지만, 사실확인이 부족하였고 의도하지 않은 혼란을 야기하고 정부 불신에 기여하였다.

    격리를 했는 사람이 심포지움에 참석한다는 것이 말이 안됨, 자가격리를 하는데 통제를 안따랐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건지 먼지... 알 수 없음


    또한 박원순 시장의 유럽 순방을 취소를 한 일은 적극적인 대응을 위하여 바람직 하였다고 생각되고, 개인의 판단으로 존중한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순방과 비교하는거는..... 정상회담인데...


    그리고 2012년에 발생한 메르스가 상식적으로 실제 치사율이 40%면 중동뉴스가 ISIS가 아니라 메르스로 뒤덮혀 있지 않았을까?

    인구가 몇인데 몇 백만명 단위로 죽고, 국제사회가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서겠지


    미국에 사는 한국인이 미국소를 먹어도 별 문제가 없는것 처럼

    현지에서 3년간 학교를 다니며 여행다니는 내 친구의 말을 들어도 메르스(MERS)는 큰 이슈가 아니니 걱정말자.


    한국유전자MM형이라 취약하거든요?! 하면


    난 아몰랑! 속으로 "이뭐병...." 하면서



    3. sbs는 35번 의사의 자가격리와 근무하는 병원의 격리, 국가지정병원 격리 개념을 구분하지 않아서 "6/2일 에서야 격리"라는 보도를 하였고

    결론적으로 35번 의사의 자가격리와, S병원의 격리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제대로 조명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직업윤리과 직업 의식이 없는 사람과 병원으로 만들었다는 데에 책임이 있다.



    4. 불안감이 많이 조성되고 있지만, 전문가와 국가를 한 번 믿어 보려는 마음을 가져보자.

    보건복지부 불쌍하다... 장관 대머리 되겠다.







    치사율 40% 죽음의 바이러스 vs 단순한 감기


    언론에 발표된 전문가즐의 의견은 너무나 상이하고,


    서울시와 35번 의사의 주장이 너무나도 달라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국민들의 건강안보와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이 자료를 작성하게 되었음.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데로 흘러가지 않고 면밀한 대응으로 더 이상의 감염자와 피해자 없기를 기도함.





    -----세줄요약-----

    1. 건강안보는 무슨 일베가는게 낙이지

    2. 근데 재건축조합원 격리 대상자 중에 일베 인증 올라 올때 됬는데 왜 안 올라 오나? 만베감인데

    3. 아무쪼록 더 이상의 감염자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

    [출처] MERS 서울시 발표와 35번 의사의 의견차 타임라인 정리.Timeline (스압)
    [링크] http://www.ilbe.com/5951905406
  • 234324242 2015/06/06 12:24 # 삭제 답글

    병원의 치료 거부를 두려워해서 해당병원을 밝히지 못하겠다... 이게 어느 정신나간 놈의 대가리에서 나오는 개소리야. 어차피 메르스 치료 지정병원까지 지정하고 몇몇 병원은 휴업까지 한 마당에 ㅋㅋ
  • NET진보 2015/06/06 13:21 #

    깨어 있는 시민분들이 병원 공포증을 만들고 다니니 ㅠㅡ
    휴업을 할수박에요... 지역의료공백이 생기는 휴업을 할정도면 공포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리고 도배좀 그만해서요;;; ;;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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