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훈 개념이였네...




[뉴스엔 최나영 기자]

탤런트 이훈이 지난해 12월 이명박 당선인 지지 선언에 참석했던 이유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훈은 2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요드라마 '아들찾아 삼만리'(극본 이근영/연출 배태섭)의 종방연에서 “이명박 당선자 지지 모임에 참석했던 이유는 그의 연예인 관련 정책을 지지했기 때문”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훈을 비롯한 연예인 20명은 지난해 12월 6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이명박 대선 후보 지지 선언’에 참석, 연예인 복지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훈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4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를 개선시키고픈 마음이 있었다"며 "연예인의 4대보혐 적용이라는 사안을 모든 대선 후보자들에게 돌렸지만(건의했지만) 답변이 온 것은 이명박 당선인 뿐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지 않지만 그런 이명박 당선인의 정책에 순수하게 동조했기 때문에 당시 지지선언에 참석하게 됐다"고 솔직한 발언을 덧붙였다.

이런 이훈의 발언이 차별화되고 눈길을 끄는 이유는 당시 이훈과 함께 이명박 대선 후보 지지 선언에 참석했던 다수의 연예인들이 이를 '실수' 차원으로 설명했기 때문. 연예인 복지와 권리추구에 대한 이훈의 떳떳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news_uid=20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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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사)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 회원들이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경호 이사장은 대중문화예술인복지제도 도입에 이명박 후보가 가장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보여줬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오늘 행사에는 이덕화, 독고영재, 김건모, 소유진, 이훈, 김재원, 이지훈 등이 참여했다. 연합뉴스
김건모 김재원 소유진 김보성 이훈 등 포함
KBS 주말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최수종과 김건모, 김재원, 소유진 등 연예인 35명이 6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50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후보 지지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대부분 대중문화 예술인들의 삶은 역대 정권의 왜곡된 문화정책과 복지정책의 결과로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소득에다 사회보장제도에 있어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면서 "대중문화 발전과 함께 국민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심어줄 지도자, 이명박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연예인들은 대부분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에 가입돼 있는 인사들로, 이미 선거 지원유세까지 벌이고 있는 탤런트 유인촌씨를 포함하면 지지선언 연예인은 모두 36명이다.

다음은 이 후보 지지선언 연예인 명단.

김건모, 김민종, 김보성, 김선아, 김원희, 김유미, 김응석, 김재원, 박상규, 박선영, 배한성, 변우민, 성현아, 소유진, 신동엽, 안재욱, 안지환, 에릭, 유진, 윤다훈, 이경규, 이덕화, 이순재, 이지훈, 이창훈, 이훈, 이휘재, 전혜빈, 정선경, 정준호, 차태현, 최불암, 최수종, 한재석, 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등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5223.html


.....결국 연예인들의 이명박지지선언은 야권은 무능때문에 벌어진일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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