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 7조원 채무 감축...97% 오세훈 시장의 업적






http://oceanrose.tistory.com/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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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오세훈 전임시장 시장시절에 투자한 지역개발에 대한 상환이 예상되어있는 투자금 상환/  회수에 불과한것이군요.


 동네개가 서울시장을 해도 7조원대 채무 감축은 가능한건데요,

   이것을 부채회수 박원순의 시정업적 이라고 할수있는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런걸 전시행정이라고하죠.


덧글

  • 피그말리온 2014/12/29 14:50 # 답글

    박원순 관련해서는...그냥 말을 말라고요. 어디가서 그 분 욕하는거보다 더 분위기 험악해져버리는;;...
  • NET진보 2014/12/29 15:11 #

    (만산)최고 존엄에등극하신분인지라..
  • 글쎄 2014/12/29 15:01 # 삭제 답글

    일단 감축되었다는것 자체는 사실.

    문제는 그게 전임시장 했던게 지금 돌아왔다는 이야긴데, 그럼 전임시장 오세훈때는 오세훈의 그 전임시장때 했던게 저런 영향을 안주기라도 한건지?

    시장직의 주기, 사업의 주기를 생각하면 오세훈이라고 별로 거기서 예외일것 같지는 않은데, 그럼에도 하나는 줄이고 하나는 못줄이면 박원순이 잘한거 맞음.

    저걸 주장하기 위해선 오세훈이나 그 이전시장때는 어떠했는가가 있어야 설득력이 있는데, 저 기사를 쓴 기자나 님이 주장하긴 좋아하지만 과연 근거를 댈까는 잘 모르겠음. 박원순만 까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이 이 블로그 주인장이라서.....
  • NET진보 2014/12/29 15:12 #

    감축 이를 부인한것도아닙니다.
    전임시정시절 돌아올 예산이 거의대부분이라는것을 박원순시정의 업적인양떠들어되는걸 지적한것인데요?! 그근거도 제시햇구요. (웃음)
    제글의 논점도 보지못하고 횡설수설하는것을 보니 박원순이 최고존엄인가봐요 ㅠㅡ

  • 멋부리는 눈토끼 2014/12/29 15:13 #

    그래서 오세훈이 채무 줄인다고 언플한 적 있습니까? 그런데 박원순은 했죠. 그리고 그건 박원순의 어떤 정책적 성과가 아니라 전임 시장이 벌인 사업의 대금이 들어오면서 일시적으로 채무가 줄어들어 보이는 착시효과에 불과했구요. 이걸 쉴드칠 거리가 있습니까?

    그리고 당적이 새누리든 민주든 공은 공이고 과는 과지 어느 한쪽의 공과를 이야기하는데 다른 쪽의 공과를 들이미는 심보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그래서 재정 관련해서 오세훈의 '과'가 뭐고 '공'이 뭡니까? 솔직히 말해 저는 당시 서울시정에 관심을 둔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으니 근거를 대주세요. 박원순이 명백히 삽질한 것 가지고 "오세훈은 안 그랬을 것 같냐" 식으로 무책임하게 던지는 게 바로 정치병이고 진영논리의 극단입니다. 아니, 설령 근거가 있더라도 그런 논리는 저열한 피장파장 수준밖에 안 됩니다.
  • NET진보 2014/12/29 15:57 #

    멋부리는 눈토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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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각 시정이 줄엿다거나 홍보한적잇긴합니다.
    다만 지난 오세훈 시정시절 빚더미 서울이라며 공격하던 정당 언론에서 주장한 .서울시의 채무도...
    사실SH공사의 지역공영개발 택지사업으로인한 투자금 성격금액이 대부분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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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1.kr/articles/?854260

    시기별로는 2002년~2006년 민선 3기인 이명박 시장 시절 4.8조원의 채무가 증가했고, 2006년~2011년 민선 4기인 오세훈 시장 시절 7조원의 채무가 증가했다.


    민선 3기에는 서울시 본청과 지하철 양공사 채무는 총 1.5조원 감소한 반면 SH공사 채무는 6.3조 증가했다.


    이명박 시장은 당시 "청계천 복원, 교통체계 개편, 서울숲 조성 등 대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도 서울시 부채 5조 원을 2조 원으로 줄였다"고 했다.


    그러나 조사결과 지하철 양공사 채무의 경우 서울시가 재정지원한 건선부채만 감소했고 운영부채는 오히려 증가했다.


    SH공사 채무가 급증한 원인으론 서울시가 직접 하던 택지개발 사업 등을 SH공사로 하여금 채무조달로 개발하게 한 결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채무부담 주체가 서울시에서 SH공사로 변경됐을 뿐 서울시 채무 총액은 변함이 없었다.


    민선 4기에는 채무가 SH공사 5.7조원, 본청 2조원 씩 각각 증가했으나 지하철 양공사 채무가 8000억 감소한 결과 7조원의 채무가 늘어났다.


    당시 오세훈 시장은 2006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통해 본청 채무를 2010년 말 8640억 원으로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했으나, 2010년 결산 결과 본청 채무는 오히려 3.8조 원 증가했다.


    SH공사의 채무가 증가한 원인은 마곡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면서 그 사업비를 대부분 채무로 조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본청 채무 증가의 원인은 지하철 9호선 건선과 지방채 발행을 통한 확대재정정책과 조기집행 때문이란 분석이다.


    고려대 산학협력단은 공식적인 채무 외에도 향후 서울시의 재정부담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부채(충당·우발부채)가 최소 2.3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잠채부채는 지하철 9호선 등 최소운영수입보장과 버스준공영제에 따른 운송적자 재정지원금, SH공사의 우발부채 등이 해당한다.


    고려대 산학협력단은 보고서를 통해 "경제침체로 세입은 감소하고 사회복지 및 도시안전에 대한 세출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과거처럼 대규모 개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명박·오세훈, 서울시 채무 12조 늘려놨다 -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101611515080192
    2012. 10. 16. - SH공사 채무는 마곡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 을 진행하면서 지구별로는 마곡지구 4조1000억원, 은평뉴타운 3조6000억원, ... 억원, 이외에 세곡·내곡·문정·위례지구 5조8000억원의 채무를 지게 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7450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여러 시장님들은 뭔가 자기 임기 중에 뚜렷한 사업을 해서 인상을 남겨가지고 다음 재선이나 더 큰 선거에 나가고자 했다"며 오세훈 전 시장의 책임을 질타했다.

    그는 이어 "서울시 예산만 해도 적은 것이 아닌데 거기에 뭔가 큰 사업을 벌이려 하다보니 지난 10여년만에 채무가 20조가량으로 늘어난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라며 이명박-오세훈 서울시장 시절에 서울시 채무가 폭증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21016121518951

    16일 서울시가 고려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발표한 '서울시의 지속가능한 재정을 위한 재정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채무는 지난 2002년 6조9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18조7000억원으로 늘었다. 이는 서울시 1년 예산규모와 맞먹는 수준이다. 기관별로는 SH공사가 66% 가량인 12조3000억원, 서울시 본청과 지하철 양공사가 각각 17% 가량인 3조2000억원씩 채무를 지고 있다.

    민선3기 이명박 전 시장 재임시절 서울시 본청과 지하철 양공사 채무는 총 1조5000억원 감소한 반면 SH공사 채무는 6조3000억원이 증가했다. 이 전 시장은 "청계천 복원, 교통체계 개편, 서울숲 조성 등 대형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도 서울시 부채 5조원을 2조원으로 줄였다"고 말한바 있다. 하지만 산학협력단이 분석한 결과 지하철 양공사 채무는 서울시가 재정지원한 건설부채만 감소, 운영부채는 되레 늘었다. SH공사 채무 급증 원인은 서울시가 직접 하던 택지개발사업을 SH공사로 채무조달해 개발하게 한 결과였다. 채무부담 주체가 서울시에서 SH공사로 변경됐을 뿐이다.

    민서4기 오세훈 전 시장 재임시절 SH공사와 서울시 본청의 채무는 각각 5조7000억원, 2조원씩 증가했다. 단 지하철 양공사 채무는 8000억원 줄어 7조원의 채무가 늘었다. SH공사 채무는 마곡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면서 사업비를 대부분 채무로 조달했기 때문이다. 본청 채무는 지하철9호선 건설과 지방채 발행을 통한 확대재정정책과 조기집행으로 기인했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SH공사 채무는 2002년 2000억원에서 지난해 12조3000억원으로 늘었다. 지난 2005년부터 채무에 의존해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구별로는 마곡지구 4조1000억원, 은평뉴타운 3조6000억원, 동남권유통단지 1조6000억원, 이외에 세곡·내곡·문정·위례지구 5조8000억원의 채무를 지게 됐다.

    더불어 서울시장학금, 사내근로복지기금 등 1000억원의 기부금 지출과 세빛둥둥섬 128억원 출자, 239억원의 대출보증을 제공했고 은평뉴타운 민간투자사업에도 239억원을 출자해 손실을 입었다.
  • NET진보 2014/12/29 15:49 #

    참고로 박언순 1기 사장시절 줄인 채무도 이번과 별차이도없구요..
    심지어임대주택건설했다고 주장한것에대해서는 기준이 오세훈보다 못했죠..
    오세훈은 건설기준 공약의 40%달성한 방면에.. 박원순은 인가 기준으로 자평해서
    스스로 오세훈 보다낮다고...공언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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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2년간 채무 2조 5764억원 감축 - 헤럴드경제
    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30000412
    2013. 12. 30. - 앞으로 임기가 반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 억원을 줄인 데 이어 올해 1조 3103억원을 추가로 줄여 17조 4109억원이 됐다. ... 은 대부분 오세훈 전임시장시절 마곡지구 택지보상금이 나간 채무가 올해 ...
    http://news1.kr/articles/?1691385
    김 의원은 박 후보가 재임한 2년 반 동안 서울시 채무를 3조 2500억원 감축했다고 발언한 지난 19일 관훈클럽토론회와 한 월간지 인터뷰를 지적하며 "'박원순 시장 2년 반 시절에 채무가 줄어들었다'가 진실이지 '박원순 시장이 채무를 줄였다'는 말은 턱도 없는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박 후보 재임동안 오세훈 전임시장이 개발을 시작한 마곡 지구가 분양되면서 서울시가 분양대금을 회수해 개발 당시 토지보상으로 생긴 빚을 갚은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지금 말장난을 하자는 건가"고 말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박 후보에 "'내 재임시절 서울시 채무가 줄어들어 다행이다, 나는 운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얘기해야 정상"이라며 "전임 시장은 팽팽 놀고 돈 팍팍 써서 빚 왕창 진 사람 만들어놓고 자기는 온갖 고생 갖은 노력 다 해 빚 다 갚은 사람 행세하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경우인가"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채무 뿐 아니라 임대주택 건설과 관련해서도 박 후보를 몰아부쳤다.

    그는 "박 후보는 오세훈 시장을 공약은 10만호인데 실제 4만호밖에 못지었다고 몰아부쳤는데 오세훈 시장에 들이댄 잣대는 준공일 기준 80%가 되어야 실제 건설했다고 인정하는 잣대인 반면 자기 자신에 들이댄 잣대는 책상위에서 인가도장만 찍으면 건설됐다고 인정하는 잣대"라며 "뭘 비교하려면 똑같은 잣대를 써야지 남한테는 한 칸에 1cm차리를 쓰고 자기한테는 10cm 짜리 잣대를 쓰면 되겠나"고 비판했다.

    이어 "오죽하면 서울시 의회에서 당시 민주당 시의원이 박 후보에 인가를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량을 따지는 셈법은 서민주거안정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호통을 쳤겠나"며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도 박 후보의 임대주택 셈법 앞에서는 그 빛이 바래고 만다"고 비꼬았다.
  • 시라노 2014/12/29 15:20 # 답글

    기억이 맞다면, 한참 전에도 오세훈 시장 시절에 채무가 20조원이 되었다고 까였었던게 같은데, 그 때도 나온 반론이 어차피 그 채무의 대부분은 SH공사가 사업벌이느라 늘어난거라 다 돌아오는것이라 걱정 할 필요없다 - 였던거 같은데....그 당시 SH 공사가 채무가 늘어난 이유가 임대 아파트였나 ? 그런거 하느라 늘어난거라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랬던거 같은데.....
  • NET진보 2014/12/29 15:34 #

    넵 맞습니다.... 그돈이 돌아온건데.... 박원순이 생색을 내고잇는거죠 (웃음)
  • 착시긴해도 2014/12/29 15:40 # 삭제 답글

    어쨌든 줄였으면 내가 이만큼 줄였다고 언플하는게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은
    그러다 내년 중에 유지 못 해서 후폭풍 맞으면 어쩌려고 저러나싶습니다.
    아직까진 박원순이 잘한다 못한다 판단하기 좀 그래서 유보중인데 내년 기사보면 판가름 날거 같네요.
    뭐 일단은 줄어들었으니 일시적이라도 안심은 되네요. 제발 부디 유지만이라도......
    디자인서울같은 뻘짓한게 오세훈의 망루트 포문이었다고 봐서 아쉽다까진 아닌데 박차고 나가면서 박원순의 하이웨이가 되신것에는 애도를..
  • NET진보 2014/12/29 15:47 #

    박원순도 건설사업에서 말이많더군요. 지역주민무시하는 위로부터의 일방적인 개발이라면서말이죠.,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58
    서울시가 노후화된 서울역 고가를 녹지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해 지역 주민과 남대문시장 상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서울의 동서를 잇는 간선도로 역할을 하는 이 고가도로가 없어질 경우 지역경기침체·교통대란·안전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서울시가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도 없이 사업을 일방적으로 추진해 문제를 키웠다. 그럼에도 불구 서울시가 고가 공원을 서울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어 진통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서울시가 벤치마킹한 하이라인파크는 20년간 방치된 철로였으나 서울역 고가는 현재 도로 기능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윤영석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 중구청으로부터 제출받아 지난 14일 공개한 ‘서울역 고가 교통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회현동에서 중림동으로 넘어가는 차량 중 80% 이상은 서울역 고가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청이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서울역 고가의 차량통행을 조사한 결과,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7시 사이 회현동에서 중림동 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 총 1896대 중 82.1%인 1556대가 고가도로를 이용했다. 이 구간을 오가는 차량 등을 포함, 방향별 차량의 시간당 통행량은 100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모델로 삼고 있는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는 폐철로를 활용한 재생사업으로 통행량이 많은 서울역 고가도로와는 다르다”며 “대체도로 등 교통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면 교통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news.donga.com/3/03/20140924/66668941/1
    한편 이같은 박 시장의 개발구상에 대해 서울역 고가 인근에서 활동하는 중구 남대문 시장 상인들과 중림동, 회현동 주민들은 "안전을 뒤로한 채 공원이 웬말이냐"며 반발했다.

    이들은 지난 23일부터 서울역 고가 주변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달 말에는 반대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나아가 '서울역 고가 공원조성 반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개발 저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가생이 2014/12/29 16:44 # 삭제 답글

    " 무리하게 빚을 지고 문중 땅을 사놓은 오서방이 있었어요. 오서방이 병사하자, 아들 박서방이 땅과 빚을 다 물려 받은 거야, 그런데 부동산 시장이 좃망이라 개발이 잘 안되서, 땅이 묶이는 바람에 이자만 존나게 나갔단 말이야. 그래서 똑똑한 박서방이 그 땅을 잘 팔수 있는 전문가를 고용해서, 그 땅을 가까스로 팔아서 채무를 착착 갚아 나갔단 말이지, 물론 엄청난 고생을 했지, 욕심많은 아버지 덕에.....,"



    이 사실을 이년정도 지나, 문중 친척들에게 알리자, 이상황을 다 아는 대부분의 문중 사람들은 박서방에게 "참 고생한다," " 니 아버지가 저질러 놓은일 니가 참 잘 수습했다." 라고 했는데....,



    평소, 삐딱하게 박서방을 보던, 한마리 똘충 색뀌가 하는 말이........,

    "어차피 돌아올 돈인데, 박서방이 오서방의 공을 가로채네?" 라고 개소리를 하는 거야...,
  • NET진보 2014/12/29 16:59 #

    노무현 정부의 버블이어떻게보면 업적이긴하지만 말이죠. ㅋㅋㅋㅋ
    오세훈 시정 당시 노무현의남긴 유산이 버블이라고해도 투자수요는 엄청났었습니다.
    ㅋㅋㅋㅋ그당시 개발이 잘안이루어진다라..ㅋㅋㅋ
    ㅋㅋㅋㅋ하다못해 지금에도 교통역세권의 서울 안의 개발 임대수요는 보고 하는 말인지모르겠네요. ㅋㅋ


    도배안하셔도됩니다.
    정신적 승리선언은 그렇게하는거니까요 ㅠㅡ

    박원순 시장님은 못하는게 없는데...완전 능력자에 슈퍼맨인데...
    그게 반환예정이잇던 점임 시장에서 지구개발로 반환예정이엿던
    투자금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않으신듯...

  • 가생이 2014/12/29 17:35 # 삭제

    보통 쳐발리고 튈때. 정신 승리니 뭐니하면서 논리는 업고 횡설수설 어버버하다가 튀더군요. 대부분
  • NET진보 2014/12/29 18:26 #

    가생이/ 뭐 대부분 정신승리할땠는 게 도배니까요 ㅋㅋㅋ가생이 님이 도배하신건 잘봤습니다 ㅋㅋㅋ
  • 가생이 2014/12/29 19:46 # 삭제

    이양반아 내가 언제 도배했다고 아까부터 구라질 이신가? 도배는 당신이 하고 있는데?

    오세훈이가 싸놓은 똥이 어디 한두갠줄 아시나? 그런거 다치워가며, 채무 이자 감당해내며 차무줄인게 안보이시나? 님 머리속의 한계가 딱 그정도인거야. 행간은 읽지 못해도, 기본적인 상황과 전체적인 흐름은 파악해야지. 한조각 지식 나부랭이 가지고 으스대는 꼬라지라니...,
  • NET진보 2014/12/29 20:15 #

    ㅠㅡ 오세훈똥이 박원순의 서울시 채무상환에 도움이되었네요 ㅠㅡ
    님의 논리는 참으로 비극적입니다.

    박원순이 투자한게 아니라 오세훈이 투자한거 받은거라고 말해도 못알아들으시니...
    참...가까운 병원에라도 인지장애 상담받아보시는게;;


    ㅋㅋㅋㅋ 님아...http://dfgdg12.egloos.com/9623287#126085
    이거랑.똑같은 댓글 두번 적으셨어요 ㅋㅋㅋ그것도 하나는 비공개로 ㅋㅋㅋㅋ
    제가 중복도배라 삭제햇고 ㅋㅋㅋ님 기억도 안나심?! ㅋㅋㅋㅋ
    ㅠㅡ 최고존엄 박원순 반자이 ! 하는 님의도배 잘봤었는데 ㅋㅋㅋ
  • 667 2014/12/29 17:15 # 삭제 답글

    이건 너무 어거지 비판..
    부채 감축한건 사실이잖음.
    최악의 경우라고 해도 들어오는 돈을 다른데 써버리지 않았다는 뜻이니까.
  • NET진보 2014/12/29 17:17 #

    부채감축한돈이라고하는것이 대부분 투자금으로 돌아올돈이였다라는 사실이 안보이시는듯...
    ㅠㅡ 캬 최고존엄....
  • 호무호무 2014/12/29 17:34 #

    저 부채 상환은 오세훈시장이나 정몽준이 후보시절에 언급했었죠. 오세훈 시절에 늘어난 채무는 어차피 저런 식으로 다 상환될 채무인데 박원순은 마치 오세훈의 무리한 행정때문에 늘어난 채무인 양 공격했습니다.
    저러한 채무가 오세훈의 행정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면 그에 따른 상환금 역시 오세훈 덕분에 상환되었다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박원순은 그러한 사실관계는 쏙 빼놓고 마치 전적으로 자신의 업적인 양 포장해서 언플을 하고 있죠.
  • 667 2014/12/29 17:45 # 삭제

    오세훈 시장 시절에 부채가 늘어난건 이명박이 대통령때 부채늘인것과 같은 이유때문이었던걸로 기억함. 찾아보니 이렇게 나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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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이런 부채 증가가 '작년에 채무가 늘어난 것은 세계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확대재정 정책을 펼친 데 따른 것'이라고 언론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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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재정해서 부채늘인게 잘한것이라고 한다면 부채라는걸 줄일필요 없다는 뜻. 그런면에서 커다란 부작용 없이 부채 증강 추세를 누르고 감소세로 돌아서게 만든건 분명 칭찬할 일이 확실함.
  • NET진보 2014/12/29 18:23 #

    667 / 재정확대정책이라는것에 대해 재정건전성과 반대된다 생각하실지모르겟지만
    예측된 게획된 재정사업을 조기집행함으로써 민간시장에대한 투자위축을 줄여주는것이 목적이있다는것을 모르시는듯 무식이 죄는 아닙니다 ㅠㅡ
  • 667 2014/12/29 17:49 # 삭제 답글

    그나저나 주인장 글 읽어보니 넷좌익이 아니라 넷우익이 정확한것 같은데 왜 넷좌익이라고 이름 붙였는지 궁금..

    이렇게 하면 괜히 뒤집어 씌우기 위한 꼼수로 보이니 정상적으로 이름 바꾸는게 좋겠음.
  • NET진보 2014/12/29 18:06 #

    전 넷좌익맞아요 ㅋㅋㅋㅋ투표성향을 봐도 좌익입니다. ㅋㅋ
    제 정치정체성을 강제하다니..혹시 파시시스트세요?!
    그렇게 따지면 님이먼저 최고존엄 박원순이라고 이름 개명하고오는게 순서아닐까요.. 뭐 취향존중합니다.
  • 김믿음 2014/12/29 20:35 # 답글

    이 사람은 분명 대통령 될겁니다. 이미지 메이킹이 장난이 아니에요.

    보수언론들은 그저 손빨고 보고 있구요.

    암울합니다 정말.
  • NET진보 2014/12/29 20:38 #

    뭐 능력하나는 좋네요 ㅋㅋㅋ
  • 킹오파 2014/12/29 20:46 # 답글

    마... 답답해서 트랙백 남김...
    아무리 생각해도 댁 게시판에 박원순 빠는 넘들은 집단 저능아나 무뇌아들임..
  • NET진보 2014/12/29 20:54 #

    ㅎㅎ
  • 鷄르베로스 2014/12/29 21:27 # 답글

    박원순 차기 대통령께선 리명박 가카의 자원외교가 대박나기만 기다리실 겁니다
    똥구멍이 닳도록 빨아줄 놈들이야 지천에 널렸고
  • NET진보 2014/12/29 21:32 #

    낄낄낄 야당덕에 자원외교하나 날려먹은 사건도잇죠.. (먼산) 그분들은 노무현의노짜만 꺼내도 버튼 누른ㄴ게 ㅇ리푼인지라..
  • 가생이 2014/12/30 09:24 # 삭제 답글

    " 무리하게 빚을 지고 문중 땅을 사놓은 오서방이 있었어요. 오서방이 병사하자, 아들 박서방이 땅과 빚을 다 물려 받은 거야, 그런데 부동산 시장이 좃망이라 개발이 잘 안되서, 땅이 묶이는 바람에 이자만 존나게 나갔단 말이야. 그래서 똑똑한 박서방이 그 땅을 잘 팔수 있는 전문가를 고용해서, 그 땅을 가까스로 팔아서 채무를 착착 갚아 나갔단 말이지, 물론 엄청난 고생을 했지, 욕심많은 아버지 덕에.....,"



    이 사실을 이년정도 지나, 문중 친척들에게 알리자, 이상황을 다 아는 대부분의 문중 사람들은 박서방에게 "참 고생한다," " 니 아버지가 저질러 놓은일 니가 참 잘 수습했다." 라고 했는데....,



    평소, 삐딱하게 박서방을 보던, 한마리 똘충 색뀌가 하는 말이........,

    "어차피 돌아올 돈인데, 박서방이 오서방의 공을 가로채네?" 라고 개소리를 하는 거야...,

    못알아 쳐먹으니 귀에 박아줄 밖에...,

    성경에 보면, 예수의 설교가 대부분 비유로 나오지요.

    아무리 멍청해도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그렇게 한거죠.

    그래서, 비유를 들었는데. 프로그램된 로보트 마냥, 옹알 거리는 답변만 주구장창 해대네..., ㅉㅉㅉ
  • NET진보 2014/12/30 10:53 #

    박원순 시장님은 못하는게 없는데...완전 능력자에 슈퍼맨인데...
    하필이면 그능력의 실체대부분이
    그게 반환예정이잇던 점임 시장에서 지구개발로 반환예정이엿던
    투자금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않으신듯...

    ㅠㅡ 오세훈똥이 박원순의 서울시 채무상환에 도움이되었네요 ㅠㅡ
    님의 논리는 참으로 비극적입니다.

    박원순이 투자한게 아니라 오세훈이 투자한거 받은거라고 말해도 못알아들으시니...
    참...가까운 병원에라도 인지장애 상담받아보시는게;;


    ㅋㅋㅋㅋ 님아...http://dfgdg12.egloos.com/9623287#126085
    이거랑.똑같은 댓글 또 적으셨어요 ㅋㅋㅋ
    논리가 막히니 ㅋㅋㅋ중복도배ㅋㅋㅋ
    ㅠㅡ 최고존엄 박원순 반자이 ! 하는 님의도배 잘봅니다.
  • 2014/12/31 00: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31 11: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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