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국제시장 (중략)토가 나온다.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670629.html

허지웅 이분 기억살실증이나 치매라는 기억을 잃어버리는 이라는 병을 앓고 계신것은 아니시죠?!

 국제시장을 평론한 자기가 국제시장 보면 토가나온다라고 말했으면서
 한말이 생각나지 않는다니, 젊은 나이에 안되었습니다.

p.s:
 허지웅씨의 반론이있어서 추가함니다

 영화가 가지고있는 사회적 함의에대해 이야기했고 흥행추이가 사회의 현주소다 활용하는 매체를 봐라.

영화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함의는 허지웅이 정의한것이고 /흥행추이가 사회의현주소다라는것도 허지웅이 정의내린것인데요.
허지웅은 상대방을 난독증이라며 비하하고있습니다,

허지웅이 이야기한 국제시장에나온 이데올로기적 함의/사회적 현주소에 대한 문제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허지웅의 말한 국제시장에대한 이야기를 굳이 구분해본다면
'이고생을 우리세대가 해서 다행이다.'라는식이다. (이데올로기적함의 )
정신승리하는 사회에 토나온다(사회적 현주소)

국제시장 보고 토나온다라고 한것이 맞는데요?!

그리고 허지웅이 말한것중에
'열광한 단체와 선전매체들 논조는 어떠햇는가?생각해라는것' 이라는게 있는데
그렇게 따지만 변호인 완전 정치영화네요 ㅎㄷㄷㄷㄷ

[변호인에게 열광한 이석기 내란음모에 무죄라며 옹호/변호하는 사람들 ]은 뭐가되나....

 영화에 정치색을 씌우고 그 도구로 보려고만 하는 슬픈 허지웅이 였습니다.


핑백

덧글

  • 2014/12/27 15: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27 16: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2/27 16: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27 16: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코론 2014/12/27 16:30 # 답글

    tv조선이 평소부터 좀 많이 수준떨어지고 오글거리게 방송하긴 해도 허지웅의 저 발언을 왜곡했다고 보긴 힘든데 말입니다. 아무리봐도 영화내용 토나온다로 읽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니...
  • 2014/12/27 16: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비로그인a 2014/12/27 17:00 # 삭제

    사실 TV조선은 내용보다도... 저 안경쓴 앵커 말하는 투가 윗동네 리춘희와 너무 흡사해서 보고싶어지지가 않더라고요.
  • NET진보 2014/12/27 18:23 #

    비로그인a/ 좀 어글거리고 정파적인 성향이 강하긴하죠. 조선tv도 말이죠.
  • 武究天尊 2014/12/27 17:20 # 답글

    머리를 잘 못썼어. 삼촌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게 설국열차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변호인을 보면 대놓고 이 고생을 니들 때문에 한다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에요.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 NET진보 2014/12/27 17:21 #

    ㅋㅋㅋㅋㅋ
  • 2014/12/27 17:20 # 삭제 답글

    토가 나온다는거에요.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뒷문장까지 봐주세요.
    정신승리하는 사회를 까는것이고 영화가 토나온다는게 아닙니다.
  • NET진보 2014/12/27 17:24 #

    이데올로기적 함의,사회적 현주소는 영화평론을 한 허지웅이 정의한것임니다. 이것이 핵심이죠.
    영화를 보고 평론한 가치판단은 그 누가 대신한것이 아닙니다.평론가가 한것이며 그로인해 평론의결과물을 내놓은것도 평론가의결과죠. / 허지웅은 영화를 보고 토나온다한것이 맞습니다.
  • 2014/12/27 17:23 # 삭제

    이데올로기적 함의만이 영화 국제시장의 모든것이 아닙니다.
    영화 구성요소엔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 NET진보 2014/12/27 17:26 #

    국제시장에서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주목해서 토나온다는것은 허지웅입니다.
    제가 영화에 이데올로기적인것만잇다라고한게 아니에요, ㅋㅋ
  • kuks 2014/12/27 17:26 #

    근데 인터뷰 전문을 보아도 그 '정신 승리하는 사회'를 그린 영화가 국제시장이라는 문맥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 2014/12/27 17:31 # 삭제

    주인장님이 받아들이는 의미보다 글쓴이의 문장 그대로를 우선합시다.
    글쓴이의 문장 그대로를 안보고 독자 스스로 다른 문단을 가져와서 문장의 뜻을 창작하는것을 우리는 난독이라고 합니다.
    난독을 고칩시다.
    님 그러다가 딴 사람 블로그에서 개쪽당하시지 않으셨습니까.
  • NET진보 2014/12/27 17:35 #

    ㅇ /저는 글쓴이 허지웅의 문장을 허지웅이 표현하고 의도한대로 이해할뿐입니다. 허지웅이 국제시장영화에 이데올로기적인 함의에 주목해서 토나온다고한것은 사실입니다.

    저도잘못을 하고 다른이도 잘못을 합니다. 저도 저의과거잘못을 인정하지 누구처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누구도 절대신이 아닙니다. 잘못을 인정하면됩니다
  • 2014/12/27 17:43 # 삭제

    허가의 문장은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토가 나온다입니다. 그걸 읽으시면 됩니다.

    NET진보2014-10-12 21:57
    번역에 따라 감정이입 투영하는 사람도 있긴한데...저정도는 이해할만함... 자신이 글쓴사람의 입장이라면 저래서 저런게 아닐까?! 내재적 마인드 그정도네.. ...다만 내가 키케로가 블라인드 당했다라는 글에 내가 댓글단거 이후 키케로 반응을 생각해보면 ㅋㅋㅋ 소오름 ------

    잘못 인정하는 사람의 클라스.jpg
  • NET진보 2014/12/27 17:47 #

    ㅇ/ 해당사건에대해서는 곧바로 잘못을 인정한바 해당 댓글에사과표명을 한바 있으며
    http://dfgdg12.egloos.com/m/comment/9485258/
    ------------------------------------------------- 2014/10/12 22:37 # 수정
    비로그인과 키케로 님을 헤깔렸네요;;;
    그당시 키케로님 블로그에서 이후에 그문제로 댓글썼다라고만 불안전한 기억에 의존해서 댓글을 썼는지라...
    언급하지않앗으명 한다고햇는데 언급하게되서.. 정말 진심으로사과드립니다.
    리러퍼를 확인하실 키케로님께 사과말씀전합니다.

    이후에도 거듭 해당분에게 사과를 한적이잇습니다.http://milmae.net/go/19409
    / 제가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사람은 아니죠.

  • 2014/12/27 17:46 # 삭제

    그렇죠.
    나는 쿨하게 사과 한번하면 쫑이지만 남의 잘못(?)은 물어뜯는거죠.
    나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쿨하게, 하지만 남에겐 한없이 철저하게.
    네 압니다.
  • NET진보 2014/12/27 17:48 #

    허지웅이 잘못을 인정햇다면 그논란에대해서만 적었을테지만 허지웅은 인정하지않는다는데 차이가 보입니다.
  • 2014/12/27 17:51 # 삭제

    잘못을 했으면 사과만이 아니라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조심을 해야하는것 아닐까요?
    사과 한마디 던지고 바로 남 잘못(?) 물어뜯으면서 '난 사과 했으니 끝'.
    사과는 먹는게 아닙니다?
  • NET진보 2014/12/27 17:52 #

    http://thumbnail.egloos.net/600x0/http://pds26.egloos.com/pds/201412/27/94/a0200494_549e72e275dd9.jpg
    혹 님께서 난데없이 버튼눌럿다가 주제를 바꾸신 이분과 동일인이신가요?! 아니라면 다행이구요.
  • NET진보 2014/12/27 17:55 #

    이번일은 그사건과 동일한일도아닙니다. /키케로님께 거듭 사과를 드렸으며
    현제 키케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키케로님의 블로그에는 일정시간동안 댓글이나 트랙백같은 것을 일체 하지않을 참입니다.그이후로 댓글도 적지않고잇구요.

    비로그인 ㅇ 님께서는 다른 방향의 주제로 말을 잘몰리시는군요.
  • 2014/12/27 17:56 # 삭제

    역시 사과는 장식이었나보네요.
    바로 '버튼눌린 분' 찾는것 보니까ㅋ
    그런 식으로 하는 사과는 의미없어요.
  • NET진보 2014/12/27 17:58 #

    ㅇ/
    키케로님게 저의잘못으로 용서와 사과를 거듭구한것입니다.

    이곳에 댓글을 달고계시는 ㅇ님이나
    모 글에서 난데없ㅇ; 버튼누르신 비로그인님에게한것은 아닙니다.

    착각하시는듯 하네요.
  • 2014/12/27 18:05 # 삭제

    '내가 너한테 사과했냐'라니요ㅋ
    사과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게 전제되는겁니다.
    누구한테 사과했든 잘못을 인정하면 한동안은 반성하고 조심하는게 맞겠죠.
  • NET진보 2014/12/27 18:19 #

    ㅇ / 저는 키케로님께 사과이후 키케로님이 언급해 주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활동하고있습니다.
    본글에 해당해서 그와 관련한 어떠한 반복의 실수가 잇는것은 아닙니다.


  • 이런십장생 2014/12/27 17:37 # 답글

    다시 읽어보고 씀. 음.. 그러니까 허지웅 말은 해당 영화를 바라보고 인용하는 매체를 빗대 그 영화를 평가하는 거 같은데 아니 그렇게 따지면 레미제라블때는 어쩔라고... 넷진보님은 변호인을 비교하셨는데 변호인은 특정 진영의 정치관으로 실존인물을 띄우기 위해 제작된 영화라 국제시장과 비교는 미묘하게 안맞는 다는 생각입니다. 국제시장 자체는 정치와 거리가 멀기에 허지웅이 국제시장 까는 논리로 말하면 레미제라블을 선전선동에 이용하는 매체(한겨레)와 그 논조와의 유사성을 비교 할 수 있을듯 하군요.

    근데 당시에 우파진영은 정치적으로 레미제라블을 찬양하고 인용하는 매체와 그 논조를 비판했지 레미제라블을 까진 않았는데 허지웅은 핀트를 잘못잡아 어그로 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추)사실 처음에 허지웅이 명량을 언급한 걸 보고 비정치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겠다 싶긴 했습니다. 가령 허지웅이 당시 명량을 깐 내용중 이글루등지에서도 비판한 부분이 있는데 영화의 마지막에 "후손들이 우리가 한 일을 알까?" 하는 식의 대사를 첬는데 이게 마치 관객들을 가르치려 드는 듯한 느낌을 줘 오글거렸다, 불편했다라는 감상평이 많았거든요. 허지웅도 이와 비슷한 취지로 글을 쓴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니 허지웅은 당시 명량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국제시장에서 똑같이 느낀게 아닌가 했던거죠. 뭐 결국 스스로 국제시장을 인용하는 언론 매체와 그들의 논조를 들어 정치적으호 해석했음을 인정했지만 말입니다.-,.-ㅋ

    추2)사실 윤제균 감독을 깔 건 있긴한데 이분 영화가 억지 감동팔이 연출이 많은게 사실이라 그부분은 비판적입니당.
  • NET진보 2014/12/27 17:43 #

    단지 스토리의주제가 감정이입이 안되는 구성이나 연출 스토리였다라고 저도 이해할만합니다.
    솔직히 토나온다라고 말할수도잇는거구요. 표현의자유와사싱의자유가있는 나라아니겟습니까?!

    문제는 자신의 평론한 자신 발언을 이제 와서 부인하려한다는것이죠 ...
    평론하는데 자신이 평론한것에대해 책임지지않는 자세는 무책임하죠.
  • ghistory 2014/12/27 17:45 # 답글

    한 동안 텔레비전 방송에 진출하려고 Egloos에서의 오만함을 숨기고 겸손한 척 하더니, 입지를 굳혔다고 생각하자마자 본색을 드러내는 듯하여 깊은 혐오감을 느낍니다.
  • NET진보 2014/12/27 17:48 #

    반갑습니다. 한두번이아니죠 사실... 허지웅은....(먼산)
  • 어?그히스토리다 2014/12/27 17:49 # 삭제

    닉네임 철자 독음법 좀 알려주세여. 어디까지 설명할지 고민하는게 좀 오래걸리시네여
  • ghistory 2014/12/27 17:52 #

    어?그히스토리다/

    2015년 1월 활동 재개합니다.
  • 어?그히스토리다 2014/12/27 17:55 # 삭제

    그날 돌아와서 반드시 설명한다 해놓고 결국 안해주셔서 궁금해서 묻는 건데여. 그럼 내년 1월엔 알려주신단 건가여? 사실 님이 활동재개하건 말건 그건 궁금하지 않은뎅.
  • ghistory 2014/12/27 17:58 #

    어?그히스토리다/

    그 약속은 도의적 책임과 관련이 있을지언정 법적 의무는 아닙니다. 그리고 개인정보사항 노출과 관련이 있으므로 신중히 고려할 문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당신이 갑질하듯이 설명하라 마라 지껄일 소재는 아닙니다.

    당신이 내가 설명해주는 대가로 돈이라도 내겠다고 약속하기라도 한 것인가?
  • 어?그히스토리다 2014/12/27 18:01 # 삭제

    갑질하듯 말한거 아니고 부탁드린건데 확실히 민감히 반응하시네여~ 도의적 책임 무시하는 모습 잘봤어여ㅎㅎ
  • ghistory 2014/12/27 18:02 #

    어?그히스토리다/

    어떻게 될지는 두고볼 일.
  • NET진보 2014/12/27 18:24 #

    어?그히스토리다/ 되도록이면 주제나 본문에 언급된글에대한 댓글을 남겨주셧으면합니다.
  • 漁夫 2014/12/27 18:05 # 답글

    음 이건 아무리 봐도 국제시장 얘기 아닌가요.......
  • NET진보 2014/12/27 18:11 #

    그렇죠...허지웅의 주장에 있어서 근거인 두가지의 가치판단이/ 허지웅의 가치판단의 영역에 탄생했었다라는점을 보면.. (먼산)뗄레야뗄수업습니다.
  • 漁夫 2014/12/27 18:53 #

    저걸 "난 국제시장 얘기 한 게 아니다"라고 분리하게 만들려면 자신이 좀 더 설명을 해야지, 그렇게 알아들은 사람들에게 뭐라 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요...
  • NET진보 2014/12/27 18:57 #

    그걸 난독증이라고 비하하는것을 보면... 허허....답이없습니다
  • 봉민간인군 2014/12/27 18:12 # 답글

    다른건 몰라도 남조선 인민공화국이라니.....
  • NET진보 2014/12/27 18:17 #

    남조선 인민공화국에서는 닭그네라고하는 자유민주주의국가인데...착각하는 평론가 정치에관심이많은 분들이잇죠.
    북한이라면... 소용히 수용소로 ㅋㅋㅋㅋ
  • 이런십장생 2014/12/27 22:58 #

    봉만/진보// 뒷북이지만 저의도가 박근혜정권을 독재로 보고 단순비교 한 걸 수도 있는데 tv조선의 일부 앵커의 보도 형태가 마치 윗동네 리춘희등이 나오는 선전방송같다하여 일부에선 남조선 국영방송이라는 우스개소리가 있긴합니다. 우파언론사다보니 우파성향 정권과 의견이 맞는것도 국영방송사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슷하게 과거 mbc가 좌파방송 소리 듣고 보수진영에 비판적 보도를 많이 했던 것과 비교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요즘은 그 역활을 sbs가 하고 있다는 느낌)
  • 별일 없는 2014/12/27 20:12 # 답글

    솔까말 저런식으로 따지면 민주화 꼰대들도 저런식으로 깔수 있음. 근데 진짜로 난 그새끼들 보면 토가 나오고 노폐물이 나올꺼 같음. 그리고 저분은 과거에 치이링한테 엘리트 의식 보여주는 답글 달았다가 엄청나게 까인걸 망각한듯...
  • NET진보 2014/12/27 20:16 #

    ㅋㅋㅋ 그리고보니 허지웅은 명지대출신던데....엘리트 의식이라;;;
  • 별일 없는 2014/12/27 20:21 #

    희대의 명언이었지. 말 섞어줬더니 ㅋㅋㅋㅋ 씨발 명지대 출신들은 왜그럼 볼프도 그렇고 명지부심쩌는듯
  • NET진보 2014/12/27 20:50 #

    별일 없는 / 대학부심 네임드 부심 해봐야 소용없죠. 단란하지만 조용히 사는게좋습니다.
  • Xd 2014/12/27 20:50 # 삭제 답글

    피곤하다 피곤해ㅉ
  • NET진보 2014/12/27 20:51 #

    그러게요.
  • 2014/12/27 20: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27 21: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2/27 22: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Mediocris 2014/12/27 22:09 # 답글

    허지웅은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발언이 문제가 되자, 토가 나오게 하는 대상으로 사회라는 거대집단을 지목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토가 나온다는 부분 바로 앞의 자세한 설명은 허지웅이 ‘국제시장’이라는 영화를 토가 나오는 대상으로 특정했음을 알게 한다. 따라서 ‘정신 승리하는 사회’가 토가 나오는 대상이라는 허지웅의 주장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이런 허지웅의 변명을 옳다고 수긍하게 되면, 영화 '국제시장'이란 대상에는 토가 나오지 않지만, “정신 승리하는 사회에는 토가 나온다”로 이해해야 하는 고약한 상황이 도래한다. 토가 나오지 않는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사회가 정신 승리한다’는 실마리를 허지웅은 어디에서 찾았을까? 불행히도 허지웅은 아직까지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
  • NET진보 2014/12/27 22:09 #

    먼산...
  • 김믿음 2014/12/27 23:53 # 답글

    저런 놈들이 저쪽 진영에 가득하기에

    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새누리로 향할수있었죠.
  • NET진보 2014/12/28 00:05 #

    비극입니다..
  • 백범 2014/12/28 01:18 # 답글

    허지웅의 말이 아주 틀린 소리는 아님. 단지 그놈이 좌파 지향적이고 전라도 지향적인게 싫을 뿐...

    저런 식으로 "다른 방식으로 생각, 분석, 판단하는 것"은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내일 일 안나간다고 이시간까지 이짓거리를 하네요. ㅋㅋ
  • 어이가 2014/12/28 02:53 # 삭제 답글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이게 토나온다는거야 국어 시간에 뭐했어요?
  • NET진보 2014/12/28 10:48 #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허지웅이 정의 내린것이며 '토나온다'는것도 허지웅의 결론입니다.
    논리학시간에 뭐하셧어요. 도배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데요...
  • 투란 2014/12/28 08:37 # 삭제 답글

    그 사회가 보여진 것인지 보여주는 것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 NET진보 2014/12/28 10:48 #

    먼산...
  • Asdf 2014/12/28 10:08 # 삭제 답글

    하여튼 복붙질하는새끼들 태반이 비로긴새끼들.
    허지웅 좀 까인다 싶으니 바로 와서 쉴드질인가?
    토악질 나오는 영화 좀 뜬다 싶으니 배알이 꼴리는 모양.
    51%의 폭거 운운하는 새끼들 머가리에서 나오는 상상력이 다 그게 그거지.
    산업역군 일생돌아보는 영화가 박정희 독재정권 미화로 보이는거면 눈깔 파내고 필터 한장으로 세상보는거나 다를바 없는 새끼들이 욕좀 먹었다고 트인낭질 하는거나 ㅂㄷㅂㄷ해서 남의 블로그에서 도배질 하는거나.

  • NET진보 2014/12/28 10:48 #

    솔직히 전 토나온다면 그걸로 되었다 보지만... 문제는 자신의발언을 부정한게 문제죠.
  • ㅁㄴㅇㄹ 2014/12/28 10:09 # 삭제 답글

    허지웅씨, 멘탈 약해서 이글루스는 접었으면서 트윗질은 못접는거 보니까 트윗 입터는게 재밌긴 한 모양임.
    하긴 뇌가 섹시하니 이러면서 좀 빨아줄땐 좋았는데 던져놓은 말들 회수 안되니까 미칠 지경이겠지만.
  • NET진보 2014/12/28 10:49 #

    블락으로 해결하는 소통의장이거든요;;; 트위터는
  • 2014/12/28 11: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28 11: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plastic욱이 2014/12/28 11:56 # 답글

    뭐니뭐니해도 대선끝나고 힐링한답시고 레미레라제블이 한동안 인기를 끌어준거나 아니면 지금 어르신들이 저 영화보면서 한마디씩들 하시는거나 별로다른건 아닌것 같군요..이러나 저러나 말이죠..
  • NET진보 2014/12/28 12:04 #

    레미레라제블이나 어짜피 언론이 저략적으로 무엇인가 이해하려고하느것은 같은 속성이죠...다만 허지웅의 이번반응은 저번 변호인과 반응과 갭이 크죠..
    http://ozzyz.tumblr.com/post/70678554436
    http://www.vav.kr/?id=166029
    그 당시에는 좌우의 정치적해석은 하지말고 모두 영화를 보자... 이렇게 평햇는데

    이번엔 정치적해석에 주목하는것을 보면...허지웅이 버튼눌럿다는것을 알수잇습니다
  • 쿠라사다 2014/12/28 12:12 #

    NET진보//개신교에서의 신의 사랑은 이단과 불신자들에게는
    닿지 않는 것이죠.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요컨대 종교의 영역...
  • 큐어걸 2014/12/28 12:44 # 답글

    영화평론가라는 입장에서 보면 정신승리하는 영화가 먹힌다는게 토나오게 싫을 수도 있겠죠 영화의 소재는 차치하고 주려는 메시지를 감독이 윽박지르려하고 이끌어낸 억지감동인데이게 먹혔다. 그런사회가 토나오게 싫다. 뭐 이런 맥락이라면 정당한 평론이고 부끄러울것도 없겠죠. 그걸보고 영화 자체가 토나온다고 하는 건 비약일듯.
  • NET진보 2014/12/28 13:31 #

    영화평론이라는것자체가 영화를 투영하는 직업인지라....
    그런 투영에 사전 정의 밑밥을깐것도 허지웅의 가치판단영역에서 출발한거구요.
    영화보니 토나온다. 영화가 토나온다라는것도 비약수준은 아니라고봅니다.
  • ㅁㅁ 2014/12/28 19:47 # 삭제 답글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 <- 이짧은 문장에 "토나오는 정신승리하는 사회"는 무슨 딴세계인가?
  • NET진보 2014/12/28 19:51 #

    그 사회 라는것도 영화를 보고 평론가가 자신의 가치판단을내린 영역이죠...
  • ㅁㅁ 2014/12/28 19:50 # 삭제 답글

    대상의 "우리"는 국제시장에 해당하는 연령대고 , 정신승리하는 사회 라는것을 그 고생을 한 대상이거나 그것을 인정해주는 사회를 뜻하는건데 어느 쪽이든 토나왔다고 해석되는게 당연한데 뭐가 아니라는건지
  • NET진보 2014/12/28 19:52 #

    먼산...
  • 백범 2014/12/28 22:36 # 답글

    정신승리라는 주장은 맞는 소리고, 저런식의 싸구려 과거회상 영화도 없어져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놈도 아니고 허지웅 아가리에서 그런 소리가 나온다는게 좀 불쾌하네요. 언제 시간되시면 양은희라고 찾아보시길...
  • NET진보 2015/01/05 20:02 #

    뭐 그렇게생각할수는 잇죠.뭐그렇긴한데..발언을이제와서 아니라고하는게 ㅎㅎ 헞웅의 인성드러나네요.
  • 11 2014/12/29 11:20 # 삭제 답글

    국제시장이 흥행하는게 좌파들 입장에서야 짜증나니 저렇게라도 정신승리 하려는거죠.
    원래 그런 종족 이잖아요.
  • NET진보 2015/01/05 20:02 #

    ㅋㅋ
  • JellyMarin 2015/01/05 19:13 # 삭제 답글

    저는 허지웅의 처음 문제된 발언을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어른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이 <국제시장>에서 나온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식의 정신승리하는 사회여서 토가 나온다라고 봐서
    전혀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영화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비판이어서요 근데 요즘 인터넷에 보면 허지웅이 영화에 대해서
    토가 나온다고 평했다고 해서 당황스럽네요
  • NET진보 2015/01/05 20:04 #

    솔직히 토가나옴다고해서그리 문제될건아닙니다.

    허지웅의 말한 국제시장에대한 이야기를 굳이 구분해본다면
    '이고생을 우리세대가 해서 다행이다.'라는식이다. (영화속 이데올로기적함의 )
    정신승리하는 사회에 토나온다(사회적 현주소)

    국제시장 보고 토나온다라고 한것이 맞는데요?!
    다만 허지웅은 영화평론에 있어 가치판단의 정의를 자신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함으로써
    영화속에 나오는 함의가 토나온다고한것은 부인할수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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