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670629.html

허지웅 이분 기억살실증이나 치매라는 기억을 잃어버리는 이라는 병을 앓고 계신것은 아니시죠?!
국제시장을 평론한 자기가 국제시장 보면 토가나온다라고 말했으면서
한말이 생각나지 않는다니, 젊은 나이에 안되었습니다.
p.s:
허지웅씨의 반론이있어서 추가함니다
영화가 가지고있는 사회적 함의에대해 이야기했고 흥행추이가 사회의 현주소다 활용하는 매체를 봐라.
영화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함의는 허지웅이 정의한것이고 /흥행추이가 사회의현주소다라는것도 허지웅이 정의내린것인데요.
허지웅은 상대방을 난독증이라며 비하하고있습니다,

허지웅이 이야기한 국제시장에나온 이데올로기적 함의/사회적 현주소에 대한 문제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허지웅의 말한 국제시장에대한 이야기를 굳이 구분해본다면
'이고생을 우리세대가 해서 다행이다.'라는식이다. (이데올로기적함의 )
정신승리하는 사회에 토나온다(사회적 현주소)
국제시장 보고 토나온다라고 한것이 맞는데요?!
그리고 허지웅이 말한것중에
'열광한 단체와 선전매체들 논조는 어떠햇는가?생각해라는것' 이라는게 있는데
그렇게 따지만 변호인 완전 정치영화네요 ㅎㄷㄷㄷㄷ

영화에 정치색을 씌우고 그 도구로 보려고만 하는 슬픈 허지웅이 였습니다.





덧글
2014/12/27 15: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12/27 16:00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12/27 16: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12/27 16:09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12/27 16:41 #
비공개 답글입니다.'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뒷문장까지 봐주세요.
정신승리하는 사회를 까는것이고 영화가 토나온다는게 아닙니다.
영화를 보고 평론한 가치판단은 그 누가 대신한것이 아닙니다.평론가가 한것이며 그로인해 평론의결과물을 내놓은것도 평론가의결과죠. / 허지웅은 영화를 보고 토나온다한것이 맞습니다.
영화 구성요소엔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제가 영화에 이데올로기적인것만잇다라고한게 아니에요, ㅋㅋ
글쓴이의 문장 그대로를 안보고 독자 스스로 다른 문단을 가져와서 문장의 뜻을 창작하는것을 우리는 난독이라고 합니다.
난독을 고칩시다.
님 그러다가 딴 사람 블로그에서 개쪽당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저도잘못을 하고 다른이도 잘못을 합니다. 저도 저의과거잘못을 인정하지 누구처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누구도 절대신이 아닙니다. 잘못을 인정하면됩니다
NET진보2014-10-12 21:57
번역에 따라 감정이입 투영하는 사람도 있긴한데...저정도는 이해할만함... 자신이 글쓴사람의 입장이라면 저래서 저런게 아닐까?! 내재적 마인드 그정도네.. ...다만 내가 키케로가 블라인드 당했다라는 글에 내가 댓글단거 이후 키케로 반응을 생각해보면 ㅋㅋㅋ 소오름 ------
잘못 인정하는 사람의 클라스.jpg
http://dfgdg12.egloos.com/m/comment/9485258/
------------------------------------------------- 2014/10/12 22:37 # 수정
비로그인과 키케로 님을 헤깔렸네요;;;
그당시 키케로님 블로그에서 이후에 그문제로 댓글썼다라고만 불안전한 기억에 의존해서 댓글을 썼는지라...
언급하지않앗으명 한다고햇는데 언급하게되서.. 정말 진심으로사과드립니다.
리러퍼를 확인하실 키케로님께 사과말씀전합니다.
이후에도 거듭 해당분에게 사과를 한적이잇습니다.http://milmae.net/go/19409
/ 제가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사람은 아니죠.
나는 쿨하게 사과 한번하면 쫑이지만 남의 잘못(?)은 물어뜯는거죠.
나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쿨하게, 하지만 남에겐 한없이 철저하게.
네 압니다.
사과 한마디 던지고 바로 남 잘못(?) 물어뜯으면서 '난 사과 했으니 끝'.
사과는 먹는게 아닙니다?
혹 님께서 난데없이 버튼눌럿다가 주제를 바꾸신 이분과 동일인이신가요?! 아니라면 다행이구요.
현제 키케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키케로님의 블로그에는 일정시간동안 댓글이나 트랙백같은 것을 일체 하지않을 참입니다.그이후로 댓글도 적지않고잇구요.
비로그인 ㅇ 님께서는 다른 방향의 주제로 말을 잘몰리시는군요.
바로 '버튼눌린 분' 찾는것 보니까ㅋ
그런 식으로 하는 사과는 의미없어요.
키케로님게 저의잘못으로 용서와 사과를 거듭구한것입니다.
이곳에 댓글을 달고계시는 ㅇ님이나
모 글에서 난데없ㅇ; 버튼누르신 비로그인님에게한것은 아닙니다.
착각하시는듯 하네요.
사과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게 전제되는겁니다.
누구한테 사과했든 잘못을 인정하면 한동안은 반성하고 조심하는게 맞겠죠.
본글에 해당해서 그와 관련한 어떠한 반복의 실수가 잇는것은 아닙니다.
근데 당시에 우파진영은 정치적으로 레미제라블을 찬양하고 인용하는 매체와 그 논조를 비판했지 레미제라블을 까진 않았는데 허지웅은 핀트를 잘못잡아 어그로 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추)사실 처음에 허지웅이 명량을 언급한 걸 보고 비정치적으로 해석했을 수도 있겠다 싶긴 했습니다. 가령 허지웅이 당시 명량을 깐 내용중 이글루등지에서도 비판한 부분이 있는데 영화의 마지막에 "후손들이 우리가 한 일을 알까?" 하는 식의 대사를 첬는데 이게 마치 관객들을 가르치려 드는 듯한 느낌을 줘 오글거렸다, 불편했다라는 감상평이 많았거든요. 허지웅도 이와 비슷한 취지로 글을 쓴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니 허지웅은 당시 명량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국제시장에서 똑같이 느낀게 아닌가 했던거죠. 뭐 결국 스스로 국제시장을 인용하는 언론 매체와 그들의 논조를 들어 정치적으호 해석했음을 인정했지만 말입니다.-,.-ㅋ
추2)사실 윤제균 감독을 깔 건 있긴한데 이분 영화가 억지 감동팔이 연출이 많은게 사실이라 그부분은 비판적입니당.
솔직히 토나온다라고 말할수도잇는거구요. 표현의자유와사싱의자유가있는 나라아니겟습니까?!
문제는 자신의 평론한 자신 발언을 이제 와서 부인하려한다는것이죠 ...
평론하는데 자신이 평론한것에대해 책임지지않는 자세는 무책임하죠.
2015년 1월 활동 재개합니다.
그 약속은 도의적 책임과 관련이 있을지언정 법적 의무는 아닙니다. 그리고 개인정보사항 노출과 관련이 있으므로 신중히 고려할 문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당신이 갑질하듯이 설명하라 마라 지껄일 소재는 아닙니다.
당신이 내가 설명해주는 대가로 돈이라도 내겠다고 약속하기라도 한 것인가?
어떻게 될지는 두고볼 일.
북한이라면... 소용히 수용소로 ㅋㅋㅋㅋ
2014/12/27 20: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12/27 21:08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4/12/27 22:49 #
비공개 답글입니다.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새누리로 향할수있었죠.
저런 식으로 "다른 방식으로 생각, 분석, 판단하는 것"은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내일 일 안나간다고 이시간까지 이짓거리를 하네요. ㅋㅋ
이게 토나온다는거야 국어 시간에 뭐했어요?
논리학시간에 뭐하셧어요. 도배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데요...
허지웅 좀 까인다 싶으니 바로 와서 쉴드질인가?
토악질 나오는 영화 좀 뜬다 싶으니 배알이 꼴리는 모양.
51%의 폭거 운운하는 새끼들 머가리에서 나오는 상상력이 다 그게 그거지.
산업역군 일생돌아보는 영화가 박정희 독재정권 미화로 보이는거면 눈깔 파내고 필터 한장으로 세상보는거나 다를바 없는 새끼들이 욕좀 먹었다고 트인낭질 하는거나 ㅂㄷㅂㄷ해서 남의 블로그에서 도배질 하는거나.
하긴 뇌가 섹시하니 이러면서 좀 빨아줄땐 좋았는데 던져놓은 말들 회수 안되니까 미칠 지경이겠지만.
2014/12/28 11:1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12/28 11:49 #
비공개 답글입니다.http://ozzyz.tumblr.com/post/70678554436
http://www.vav.kr/?id=166029
그 당시에는 좌우의 정치적해석은 하지말고 모두 영화를 보자... 이렇게 평햇는데
이번엔 정치적해석에 주목하는것을 보면...허지웅이 버튼눌럿다는것을 알수잇습니다
닿지 않는 것이죠.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요컨대 종교의 영역...
그런 투영에 사전 정의 밑밥을깐것도 허지웅의 가치판단영역에서 출발한거구요.
영화보니 토나온다. 영화가 토나온다라는것도 비약수준은 아니라고봅니다.
하지만 다른놈도 아니고 허지웅 아가리에서 그런 소리가 나온다는게 좀 불쾌하네요. 언제 시간되시면 양은희라고 찾아보시길...
원래 그런 종족 이잖아요.
어른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이 <국제시장>에서 나온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식의 정신승리하는 사회여서 토가 나온다라고 봐서
전혀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영화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비판이어서요 근데 요즘 인터넷에 보면 허지웅이 영화에 대해서
토가 나온다고 평했다고 해서 당황스럽네요
허지웅의 말한 국제시장에대한 이야기를 굳이 구분해본다면
'이고생을 우리세대가 해서 다행이다.'라는식이다. (영화속 이데올로기적함의 )
정신승리하는 사회에 토나온다(사회적 현주소)
국제시장 보고 토나온다라고 한것이 맞는데요?!
다만 허지웅은 영화평론에 있어 가치판단의 정의를 자신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함으로써
영화속에 나오는 함의가 토나온다고한것은 부인할수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