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워운영자:세월호 성금은 유족에게 주지않는다 ]진짜일까요?!



 세월호 성금이 유족에게 안준다고한다. 재단기념관을 지어서 국가가운영하고 재단이 운영한다고한다
  라며 글을 리트윗으로 트위터친구들에게 배포한 일워운영자
일워 운영자님이 링크린 그글을 보면...또다시한겨레 링크가 있습니다.


한겨레 링크속 문제의 내용을 인용하면다음과같습니다.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0741.html

새누리당 지도부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의 세월호 참사 피해자 구제 대책 마련 등을 위한 세월호 특별법 세부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보상 방식은 대개 판례상 굳어져 있다”며 “(그런데) 유가족은 현행 손해배상의 법리 의해서 배상받는 것 외에 따로 특별위로금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위로금을 누구 요구하느냐’는 질문에 “단원고 유가족 측에서 요구하고 있고, 일반인 유가족도 준다고 하면 당연히 금액 얼마 제안도 없이 특별위로금 달라는 것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특별위로금 요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체제와 헌정 질서 하에서는 불가능하다. 왕조시대라면 가능할 것”이라며 “(왕조 시대라면) 임금님이 은혜 베풀지 않겠나. 그러나 국민 대의기관은 국민 재산권도 지켜야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는 안 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이어 “특별위로금을 국가에서 더 지금해달라는 부분은 전혀 해결되지 않은 쟁점으로 남아 있는데, 그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들어와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비롯한 12개 모금단체에서 모금한 성금의 사용을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문제를 두고도 협의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기념관을 지어서 그것을 국가에서 운영해야 되느냐 아니면 그렇지 않느냐, 아니면 기념사업회 기념 재단 만들어 국고 투입하느냐 이런 문제도 전례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사실 '특별위로금' 이 같은 주장은 새정치민주엽합이라는  야당주장입니다.
야당이 사실상 단원고 유가족입장을 대변하고있으니까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215_0013357972&cID=10202&pID=10200
세월호 일반인 유족 "진상조사 위원 일방적 선정" 반발

세월호참사 일반인 유가족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중도의 인물로 실무적인 인물들로 선정이 되어 세월호참사의 진상이 규명이 되기를 재차 요청했지만, 소수는 버려지는 세상이고 소수의 의견은 묵살되고 다수의 의견만이 반영되어진 현실을 개탄할 뿐"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일반인 유가족들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상시협의체를 약속했지만, 안규백 수석부대표와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원내대표와 일반인유가족과의 약속 부분에 대해 이행할 수 없다는 말만 했다" 며 "정당 원내대표의 약속은 한 달이 넘게 허언이 되어버리고 일반인유가족과는 상시협의체를 구성수 없다는 연락만 온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1.kr/articles/?2017505
한편, 여야는 이를 제외한 주요 쟁점에 대해서는 대부분 합의를 이뤘다.

일단 특별법에 의해 구성되는 배·보상심의위원회를 총리실 산하에 두기로 했으며 이 심의위원회에서 피해자들의 배상과 보상 액수를 정하게 했다.

또 국립트라우마센터 건설과 관련해서는 중앙정부에서 설립하되, 운영은 중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하고 5·18 민주항쟁과 천안함 사건 등 전례에 따라 세월호 참사도 기념 재단 등을 건설하는데 일정부분 공감대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224_0013377458&cID=10301&pID=10300
야당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게 배상금에 추가로 특별위로금을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여당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완강히 반대하고 있다.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백재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까지 국회에서 수차례 회동을 갖고 이와관련한 논의를 이어갔다.

주호영 정책위의장은 기자들과 만나 "손해배상을 하고 난 뒤 특별위로금을 주자는 것인데 우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손해배상으로 법적 책임을 다 지고 위로금을 또 얹어주는 것은 세상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도 "우리 당 입장에서 특별위로금을 법률에 규정해 지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우리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해 보상하는 방식은 대개 판례상 굳어져있고 그것을 손해배상 해주는 거다. 그런데 유가족은 현행 손해배상의 법리에 의해 배상받는 것 외에 따로 특별위로금을 더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라며 "이건 법적으로 도저히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이건 현행 대한민국의 민주적 체제 하에선 불가능하다고 본다. 대한민국 헌정 질서 안에선 불가능하다고 본다"며 "왕조시대라면 가능할 거다. 임금님이 은혜를 베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면 새정치민주연합은 "플러스 알파 차원의 특별위로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며 특별위로금 국고 지원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특별위로금을 지급하는 데에는 여야가 공감했고 다만 재원 문제만 남아있다는 입장이다.

세월호 배·보상 TF팀 소속 새정치연합 유성엽 의원은 통화에서 "(특별위로금을) 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했고 의견을 모아가는 중"이라며 "다만 명칭을 특별위로금으로 할지 지원금으로 할지 결론을 못 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재원도 국고와 성금을 사용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당의 오해로 이루어진일이죠.
이 부분은
여당의 대변인이 분명 사과하고 넘어가야 할부분입니다.

일워 운영자가 링크한 글에서도

 모은 성금을 유가족들에게 주지않는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다른기사를 조금만 찾아보면

다만 문제되는것이 특별위로금이라는것이지

손해배상금성금과 세금(국고)으로
재원마련에 합의핬다고 나오죠.

즉 일워운영자는 어느 기사만 보고 성금을 안준다고 근거없는 주장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성금으로 만들어진 재단기념관을 국가 운영
 혹은  잘못쓰이고있다라는 논지식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글을 반례로 올렸습니다만...


그 많고 많은 반례 가운데 ...(천안함 모금 내용중 당시 흑역사가 분명있습니다만....)

  [천안함 재단과 공등으로 천안함 유족회에서 동의한  '박창진 신부의 천안함발언' 규탄하는 광고]
 를 국민성금이 잘못쓰이고 있다라는 예시로  올린것이였습니다.

당시 천안함 유족들/연평도 포격피해자 유족 / 주민의 반응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Print.aspx?news_id=NB10382649



연평도 천안함 논란 가져온 정구사(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의 문제 발언





................
재단은 유가족이나 부상자 생존자의 뜻과 같이 가면됩니다.
이 일워글을 보면 광고의한축이 천안함 유족협회라는 말이 나오는데...
결코 잘못된곳으로 쓰이는것이 아니죠. 이분들에게는 안보이는듯합니다.










 일워유저들과 일워 운영자는 천안함 유족,부상자가족을을 분노하게한 발언에 대해서 생각해보지도않고...
 천안함 부상자와 희생자에 대해서 진정성있게 생각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이런것을 자랑이라고 커뮤니티에나 트위터에 올리는것을 보면말이죠.  상식적으로 이해가지않네요.
그리고 국가에서 재단을 운영해야할 필요가 있는것이
 현재에도 다수인 단원고 가족들의 의견만 작용하는것이 현실입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215_0013357972&cID=10202&pID=10200
세월호 일반인 유족 "진상조사 위원 일방적 선정" 반발

세월호참사 일반인 유가족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중도의 인물로 실무적인 인물들로 선정이 되어 세월호참사의 진상이 규명이 되기를 재차 요청했지만, 소수는 버려지는 세상이고 소수의 의견은 묵살되고 다수의 의견만이 반영되어진 현실을 개탄할 뿐"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가족을 잃은 아픔이크겠지만
가장을 잃거나 재산을 잃거나 부상을 당하거나 등등
비교적 공정한 피해보상을 위해서 국가에서 분류후 꾸준히 지원할필요가있으며

 정부주도의 재단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대구지하철사고 유가족 피해자 분들의 재단관련 갈등 사례가 생길수도있습니다.

 일반인 가족대책위와  단원고 가족대책위같은 피해자단체들이 나뉘고있고
  단원고 가족대책위임원 유경근이 일반인 가족대책위측에 허위사실 발언을할 정도로
 단원고대책위에서는 일반인유가족의 주장과 발언을 무시/왜곡선전 해온것도 사실입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5/25/20140525002583.html?OutUrl=naver
대구시는 사고 발생 이틀만에 모금을 시작했고, 전국에서 성금이 답지해 672억원이 모였다.

대구시는 유족 및 부상자 단체 등과 협의를 거쳐 국민성금으로 신원미확인 사망자 6명을 제외한 186명에 대해 1인당 2억2100만원의 특별위로금을 균등 지급하고, 부상자에 대해서는 총 75억5800만원을 부상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했다. 또 국민성금 중 110억원 가량을 출연해 추모재단도 출범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추모사업은 시작부터 재단출연금에 대한 이견으로 유족단체를 분열시켰다. ‘희생자유족대책위원회(이하 희생자대책위)’는 ‘110억원 가량을 재단설립비용으로 남겨두자’, 2·18유족회는 ‘우선 배분한 뒤 다시 갹출하자’고 주장했다. 이후 양 단체는 매년 추모식을 따로 열고 있다.

유족과 대구 시간 불신의 벽은 더욱 높고 두텁다. 윤석기 희생자대책위원장은 “8년간 27차례의 추모위원회 회의를 하고 2010년 12월 재단 창립총회까지 했는데 이제 와서 대구시가 유족, 부상자 단체간 갈등을 핑계로 재단출연증서를 내주지 않고 있다”며 “재단 출범에 대해 유족단체간 합의는 이미 끝났고, 부상자단체에는 법원 조정을 통해 추모재단설립에 관여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윤병현 대구시 지하철사고수습팀장은 “재단 이사회 임원에 부상자, 유족단체를 골고루 구성하고 상임이사 폐지하고 임기를 제한하면 허가내주겠다고 했는데 희생자대책위에서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유족단체는 대구지하철 참사의 중요한 원인이 안전의식 부재인 만큼 시민을 대상으로 한 ‘2·18안전문화재단’을 추진하는 반면 대구시와 부상자단체는 피해자들도 혜택을 받는 복지재단이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재단설립 운영에 중요한것은 천안함 희생자가족분들과 같이 마찬가지로
서로가 동의하고 이해하며 그 바탕하에 동일한 목소리를 내는것입니다.
 특정 유가족단체의 이해가 지배하는 재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덧글

  • 바탕소리 2014/12/26 14:20 # 답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일간워스트 ㅋㅋㅋ
  • NET진보 2014/12/26 14:24 #

    ㅋㅋㅋㅋ 신고할까하다가 말았습니다 ㅋㅋㅋㅋ
  • kuks 2014/12/26 15:42 # 답글

    http://kuksism.egloos.com/m/1360806
    이미 비슷한 문제로 쓴글이 있는데 당시 한자봇이 끌고 온 글도 일워였지 말입니다.
    뭔가 계속 확대 재생산되는 모양이군요.
  • NET진보 2014/12/26 15:52 #

    ㅋㅋㅋㅋ일베 보다 정보전달이나 자체커뮤니티내에서 유저들간의 정화작용이 힘든 일워니 알만하죠;; ㅋㅋㅋㅋㅋ
  • 바탕소리 2014/12/26 17:35 #

    지옥에 있는 히라사카 하쓰네 나와라! ㅋㅋㅋ
  • 까진 정현철 2014/12/26 18:38 #

    ㅋㅋㅋㅋ일베 보다 정보전달이나 자체커뮤니티내에서 유저들간의 정화작용이 힘든 일워니 알만하죠;; ㅋㅋㅋㅋㅋ



    전라도 빨갱이론이 아직도 잔존하고 있고 고치기 힘든 그 일베가 정화작용이 있다구여?
  • NET진보 2014/12/26 18:47 #

    까진 정현철 / 일베에서 아직 특정정당에서 주장한 말로인해서 그이후 지역차별적인 단어가 잔존하고잇지만
    특정정당과 연관되어 지역비하 세대별비하 노인폄하같은 소리는 진보진영커뮤티에서도 많이 발견되고잇죠.

    제가 말한건 쥬류 시사성이슈에대한 정화작용이라보시면됩니다. 특히 이런 시사 이슈에서는 진보진영에서 자정작용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반대의견 가진자들에게 의견기회를 박탈하는등 마녀사냥하는 문화가 주류문화 이기때문에요 (웃음)
  • ... 2014/12/27 01:13 # 삭제

    말은 똑바로 하랬다고
    '전라도 빨갱이론이 아직도 잔존하고 있고 고치기 힘든 그 일베'보다 정화작용이 없다구요.
  • 지나가던한량 2014/12/26 16:40 # 답글

    패러디를 할 거면 제대로 해야죠. 극과 극으로 똑같이 수렴해놓고 뭘 워스트니 민영화인지요.
  • NET진보 2014/12/26 16:58 #

    먼산....애초사이트 유저들 숫자도 질도;;; 그리 안좋더군요;;;
  • 바탕소리 2014/12/26 17:34 #

    일베저장소에서 좋은 것은 다 내다버리고 안 좋은 것만 엄선(嚴選)해서 베낀 꼬라지가 어딜 갑니까. 깔깔깔.
  • 이런십장생 2014/12/27 12:45 # 답글

    그건 그렇다치고(?) 단원고쪽과 일반인쪽은 어떻게 화해하고 화합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분열을 자초한게 단원고측이긴한데 같은 피해자들끼리 같이 활동해도 모자를 판에 분파가 나눠진게 개인적으론 안타깝더군요. 여기에 아직 시신이 수습이 안된 가장 소수의 실종자 가족도(단원, 일반인 포힘)따로 나눠져 활동 하는 거 보면 더 안타깝고 말입니다. 단원고 진영이 좆잡고 반성하고 화해 화합 사과 퍼포먼스로 먼저 일반인진영에 손을 뻣어야 된다는 생각이고 일반인 진영 지도부와 단원고 지도부를 합쳐 동등한 지분으로 의사를 피력할 수 있게 하면 어느정도 갈등이 풀릴 꺼란 생각인데.. 넷진보님등 우파진영 분들은 단원고측의 뻘짓에 질리셨겠지만 그 괴랄할 행동들에 대한 비판을 제외하더라도 전 여전히 희생자 가족이란 그 자체로써 연민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군요.ㅡㅡㅋ
  • NET진보 2014/12/27 13:17 #

    단원고측이 강성을 포기하지않는 이상 무리일것같습니다 당장 허위사실 배포한 임원이 ....단원고 가족임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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