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요르단 국적 f16기 격추 주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565574


이날 오전 시리아 동부 락까에 추락한 전투기는 요르단 소속 F-16 전투기로 IS 은신처 공습 작전을 수행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락까 주에 있는 IS 지부는 웹사이트에 요르단인 조종사 생포 사실을 공개하고 그가 "26살의 공군 중위인 마즈 알카사스베"라고 전했다.


무함마드 모마니 요르단 공보장관은 관영 요르단TV 인터뷰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IS 공습에 참여하면서 이같은 인질이나 희생자가 발생하리란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우리는 테러와의 전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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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반군 처럼 본격적은 대공방어체계가 있다고 판단하기보다는
su-25가 추락햇던 지난 사례와같이 저공비행하다가
 맨패드나 구식 대공방어망에 당햇을가능성이 높아보이는군요.
하루발리 구출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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