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잡다한 뉴스 브리핑



1.  한겨레 박민희 국제부장의  칼럼소개를하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70601.html

  별 볼 일 없는 영화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로 만든 것은 ‘최고 존엄’을 지나치게 의식한 북한의 과잉대응이었다.
(중략)...
할리우드 영화에서 북한은 종종 악당으로 묘사됐지만, 지도자 ‘암살’을 직접 등장시킨 것은 처음이다.
(중략)...
그 행간에는 북한 혐오와 ‘정권 교체’ 욕망도 어른거린다
(중략)...
 북한은 “미국이 근거 없이 우리를 해킹 배후로 지목했다”며 반발하고 있지만, 북한이 몇달 동안 이 영화를 거세게 비난한 데 이어 해킹과 상영 취소 사태가 벌어지자 미국 내에선 ‘북한 독재자가 미국을 검열하고 있다’ ‘북한이 우리 언론 자유를 침해했다’는 비난 여론이 급속히 확산됐다.

북한 인권 문제가 주요 국제 이슈가 된 상황에서 북한에 대한 반감과 ‘표현의 자유’ 논쟁이 맞물리며, 미국과 한국에서 모처럼 흘러나오던 북한과의 대화 움직임은 꽉 막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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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북한정권과 통일에 있어 진정으로 통일을 하고
 북한의 민주화개혁개방을 이끄려면 체제변화(앙시앙레짐)을 이끌어내야하는데 이에

4.19 6월항쟁등으로 권위주의 정권으로부터 천천히성공적으로 민주화 정권을 성취한 대한민국사례나
소련에 고르바초프/  등소평처럼  체제가 성격이 변화 하거나
해방전후 한반도나 최근의 이라크 리비아처럼 외부에서 바뀌는수밖에 없음.

 "북한혐오라는 표현"과 "정권 교체라는 욕망"이라는 표현에서
진보세력은 북한의 민주화는 사실상 포기한게 아닌가?!느낌이듦



2. 박원순이 임명한 박현정 논란이 차차정리되는 가운데....




 사실 이렇게 나올수 있었던건 특정성향 언론들이
정명훈을 수년동안 정치와 연관시켜 공격을 꾸준히 했기때문에
 공격이 쉬워보였을 가능성도 큼니다.

 
결국 / 구 민주당(구 민주통합당) 다수를 차지하고있는 서울시 의회와 박원순 시장덕에 정명훈이 사임하게될듯합니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premium&contid=2014122400103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가 최근 "서울시향은 정명훈의 사조직"이라며 공격한 데 대해,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은 "이런 건 대답할 가치도 없고, 서울시향에 대한 시(市) 지원이 갈수록 줄어드는데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더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2006년 서울시향을 맡기면서 시에서 여러 가지 약속을 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전용 홀은 시작도 못 했고 예산은 몇 년째 줄어들고 있다. 시향을 음악적으로 계속 발전시켜야 하는데 시의 지원이 올라가지 않고, 거꾸로 내려가면 나는 있을 이유가 없다." 지난 12일 서울시향 정기연주회 때 지휘자 대기실에서 만난 정명훈 감독은 "시에서 적절한 대답을 내놓지 않으면 27일 연주회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참고로 박원순시장님의 서울시당선/ 구 민주당(구 민주통합당)의
 서울시의회 장악과 더불어 서울시향의 서울시 출연금은 줄어들기만햇고.

[ 사진출처: http://fischer.egloos.com/5284972]

 전용홀은 구 민주당(구 민주통합당) 다수가 차지한 시의회에서 뺀지먹었습니다.
이제서야 타당성검토에 들어섰는데. 언제 지어질지도 모르는 상태...
http://news1.kr/articles/?2008798



 

4. 헌재와 판결과 관련한 논란 정리

베니스 위원회 관련 진보언론 (한겨레 ,경향,프레시안....)진영에서
베니스위원회님이 헌재판결을 비판해주실꺼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70504.html

섣부른 희망을 가지려던 찰라...




 희망이 사라졋답니다.



그이외에도 판결에 체제위협하는 충분한증거가  없다라는 그들의 말도
 독일공산당 해산사례 보다 위헌성입증할 증거가 넘쳤다.
라는 헌재 재판관의 말로 입을 조용히 할 수 있을듯..

http://news.donga.com/3/all/20141224/68745364/1



 통진당의 지방의원상실에대한 검토도 마쳤었다고하는데...
이번 '위헌정당 국회의원 전원 상실 주류학설' 의견을쓴 이번 재판의 논지를 보면
 기초광역의원직,선출직도 전원 상실에 걸어봅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064694&plink=OLDURL




 

5. 민주당 관련 소식인데...

ㄱ.통진당 해산심판에 탄핵역풍 같은것을 기대했었던모양 ...
위헌정당세력과 정치적으로 야합하고 공동정책을 개발하고 공동 정부까지 계획하려고한
지난 야권 연대책임에서 벗어나고싶지만....현실은 그렇지못하고...

 오히려 헌재의 정당해산 권한을 비판함으로써 의구심만 산듯...
게다가 김근태계라 불리우는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얼굴마담 안재근과 정동영은 통진당 해산반대 원탁회의에 참여...
 이 정당은 갈수록 노답...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41224/68757385/1

새정치연합 ‘통진당 해산 결정’ 비판 자제 분위기로 급선회

야권은 지난 19일 헌재 결정 이후 "민주주의 훼손"이라며 강도 높게 반발했지만, 새누리당 등 야권이 '종북 프레임'을 꺼내 들며 반격에 나서자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민들 사이에서 통진당 해산 결정에 대한 ‘역풍’이 불 것으로 기대했지만, 여론조사 결과가 대체로 헌재 결정을 지지하는 등 여론의 움직임도 녹록지 않은 상황이어서 야권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강창일 의원은 이날 PB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인재근 비대위원과 정동영 상임고문 등이 통진당 해산에 반대하는 비상 원탁회의에 참여한 것과 관련, "(그 분들의 움직임이) 당의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박주선 의원도 전날(23일) 한 라디오방송에 나와 새정치연합이 '통진당 해산에 대한 판단은 국민의 선택에 맡겼어야 했다'고 논평한 데 대해 "법에 의해 결정된 헌재 결정을 유권자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것은 적절치 못한 비판"이라고 지적했다.

ㄴ. 야권재편 관련해서 새정치연합의 당권을 목표로한 문재인 출마와 당권경쟁/ 그리고 통진당해산으로 셈법 복잡해질듯

 정동영 이 목표하는 당이 친노견제하는...호남신당이라고해도
 정동영의 최근 활동들을 보면 친북인사등과 활동등을 버면 통진당이나 정의당에 가까운 포지션이고....

 신당이 창당한다고하더라도 표를 갉아모으기위해서 차기총선엔 야권연대가 가동하게될텐데;;;
진보연대 같은 통진당눈물 닥아주는 세력없이는 사실상 무의미한 통합임.
그리고 그통합가운데 위헌정당 무리들이
저번 민노당장악기도한 군자산의 약속이나 /19대 총선때처럼 정당과 합당 연대하테이블에 올라오면...
 크.. 폭탄 돌리기도힘들듯;;;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762827&cloc=rss|news|home_list





ㄷ. 마지막은 새정치연합 브레인의 비극적인 현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890193
민주정책연구원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24일 오전 문재인, 정세균, 김한길, 원혜영 의원이 당 차원의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민병두 민주정책연구원장, 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은 20회 정도로 예정돼있으며
..중략.....
민주정책연구원 핵심 관계자는 “케인즈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뛰어넘는 한국 실정에 맞는 경제이론을 만들자는 차원의 모임”이라며 “이날 오전에도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고 했다.

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우석훈 부원장이 중심이 된 이 모임

인즈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뛰어넘는 한국 실정에 맞는 경제이론을 만들자는 차원의 모임인즈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뛰어넘는 한국 실정에 맞는 경제이론을 만들자는 차원의 모임인즈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뛰어넘는 한국 실정에 맞는 경제이론을 만들자는 차원의 모임인즈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뛰어넘는 한국 실정에 맞는 경제이론을 만들자는 차원의 모임


5.이케아 매장내 지역 가구조합에 홍보관을 우영하도록 자리를 줫더니...
홍보관을 운영할돈이 없다고...대신 홍보예산을 번다면서... 재임대해서  돈을 벌고있다더라...
 라는 이야기네요..먼산...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41222170110916

홍보관 운영비 마련위해" 광명가구조합 해명 이케아도 암묵적 동의
광명시가구유통사업협동조합이 이케아와의 상생협약을 통해 제공받은 무상임대 매장을 재임대해 임대료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드러났다....(중략)
소상공인들이 영세해 홍보관을 운영하기 어려워 임대수익으로 홍보관 운영재원을 마련할 예정으로 이케아측으로부터 양해를 받았다"며 "남은 임대수익은 광명시 가구거리 홍보 예산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덧글

  • 바탕소리 2014/12/25 01:37 # 답글

    베니스위원회도 버린 통진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12/25 01:40 #

    원래 자료자공하고 나누어주고 조언하는곳인데... 판결해석에 아쉬워하는 그분들의기대에 못미친듯 ㅋㅋ
  • 바탕소리 2014/12/25 02:05 #

    뭐 뉴스를 보니 애초에 버리고 뭐시고 할 것도 없네요. ㅋㅋㅋ
  • 빛나리 2014/12/27 02:03 #

    요즘은 엠네스티 빨고 있더군요. 엠네스티가 통진당 해선에 비판했다면서...
  • kuks 2014/12/25 02:47 # 답글

    그냥 자기네들 판례수집일 뿐인데 낚인 분들 많을걸요?

    우석훈은 안철수 지지철회 이후로 오랜만에 기사에서 보네요.
  • NET진보 2014/12/25 13:18 #

    구 새민련,새정련의 고위 브레인 ㅋㅋㅋ이되엇더군요 ㅋㅋ
  • 지나가던과객 2014/12/25 05:00 # 삭제 답글

    1. 키케로님이 소개한 '팀 아메리카 : 월드 폴리스'라는 영화에서 김정일이 독일 대표가 쓴 프리츠 군모의 뽀족한 부분에 찔려 죽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죽고 나서 입에서 바퀴벌레형 외게인이 기어 나오죠. 그러니 북한 우두머리가 죽는 장면이 나오는 영화가 '인터뷰'가 처음이 아니라는거죠.

    2. 어디서 추천 받은 인물이었던 모양인데 경력도 괜찮은 사람이니 저런 행동을 할 줄 몰랐겠죠.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4. 위대한 혹부리 수령님께서 내세운 구호 중에 하나가 "자력갱생"이었는데, 위대한 북조선 왕조를 추종하는 분들이 "자력갱생"을 할 생각도 안하고 외부의 힘에 기댈 생각을 하다니...... 자아비판 감이군요.

    5.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새정련을 지지해 주고 싶어도 하는 꼴을 보면 지지해주기도 힘들어요. 제발 정신 좀 자려라 새정련!!
  • NET진보 2014/12/25 14:13 #

    1. 처음도아닌데... 해킹협박을 하니...

    2. 박원순 인사 사고가 한둘이 아닌지라....정명훈의 관현악단 예산 감소나 전용홀 건립 취소는 박원순과 구민주당 구 민통당 현새졍련,새민련의 책임이크죠. 정명훈 나간다면 박원순과 새정련 책임음 확실합니다.

    4. 야권연대로 힘모아.... 새누리당 척결은... 위헌정당세력의 몸불리기는 군자산약속이래.....야권의 협조로 커져온게 현실이죠... 운동권하신분들은 그 실체를 다알고있지만....먹고사니즘이라는 이유로 정당화한게큼니다,

    5. 박근혜찌라시로인해 지지율 하락 반등효과도 얻지못하고잇으니..
  • 풍신 2014/12/25 12:23 # 답글

    사실 남의 나라의 헌제 결정에 감 내놓아라 배 내놓아라 하는 것 자체가 주권침해이기 때문에, 평가해달라고 하는게 웃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비판할 꺼리라도 있는 <절차를 완전 무시한 독재에 의한 결과>도 아니고, 절차 밟아서 오랫동안 논의해서 나온 결과인데...
  • NET진보 2014/12/25 13:17 #

    그들ㅇㅔ게 결론이 불리하니 폭합만 나오는거죠 ㅋㅋㅋ
  • 하늘여우 2014/12/25 15:55 # 답글

    박원순 시장이 벌려놓은 사업이 너무 많아서 아마 돈을 못 대줄겁니다.
  • NET진보 2014/12/25 19:33 #

    이러다가 일생길듯하네요 오세훈의업적이 박원순으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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