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 인권조례의 비극

 인권변호사에 타이틀에 만족하지않고

인권헌장 이라는 서울시 조례로 인권이미지를 챙기고 싶어하시던   서울시 박원순 시장님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6/13/0705000000AKR20140613165700004.HTML

서울시는 2012년 마련한 서울시 인권기본조례와 지난해 8월 발표한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헌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시는 우선 헌장 제정 과정에 참여할 시민위원 150명을 1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모집한다.


인권헌장 초안은 4대 권역별 토론회 등을 거쳐 9월 중 마련될 전망이다.

토론 과정은 서울시 인터넷TV를 통해 모든 시민에게 공개하며,

이달 16일부터는 서울시 홈페이지 내 게시판도 만들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게 한다.

김태명 서울시 인권담당관은 "인권헌장 제정은 서울시의 주인인 시민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인권도시 서울의 토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의 소통과 참여를 위해 자신의이력서를 위해 서울시를 인권도시토대를 만들려고 추진을 하던 박원순시장님 ㅠㅡ

그러나...박원순에게는 애초부터 한계가있었으니...그는 표를 의식할수박에 없는 정치인이라고 하는점입니다.




                                   대형 개신교회(순볶음)에  강남스타일사모님과 등장한 박원순 시장님





   일단 새정치연합의 주요지지 세력인 호남과 수도권내에서의   개신교+카톨릭의 비율은...
 호남 수도권기반의 정당 정치인으로써 무시할수없는 숫자죠. 유권자를 잃는것과동일 하다는것임니다. (먼산)
  그렇기에 박원순이 유체이탈화법으로 3자가되어 발을 빼려고 하는것이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7221.html
전문위원 자격으로 시민위원회에 참여한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은

김 소장은 “박 시장이 지난달 28일 열린 6차회의 전날 안경환 시민위원회 위원장, 문경란 부위원장과의 면담에서
 ‘(나를) 곤경에 빠뜨리기로 작정했느냐’, ‘서울시민 인권헌장은 뭐하러 만드냐’는 말을 했다”

시민위원회가 6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연 뒤 다수 표결을 거쳐 의결한 인권헌장에 대해 서울시는 “만장일치 합의가 아니면 선포할 수 없다”며 여전히 완강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박 시장 쪽 관계자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김 소장의 주장에 대해 “(발언이 있었던 게) 맞다 틀리다 해명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 따지는 게 좋은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89130

박 서울시장은 12월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황수원 목사) 임원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좀 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여 시민들의 인권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권헌장의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등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나 시민위원회에서 마지막에 표결처리를 하여 서울시는 명백하게 반대의사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권헌장은 시민과 사회적 약속이자 협약으로서 표결로서 처리할 사안이 결코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한장총 임원들은 서울시장에게 인권헌장을 폐기한 점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표하고, 갈등의 원천이 되는 동성애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주기를 주문했다.

동성애와 관련 박 시장은 성전환자에 대한 보편적인 차별은 금지되어야 한다며, 동성애는 확실히 지지하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박 시장이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보도는 와전되었다는 점도 설명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인권헌장과 관련, 사회갈등이 커지면 안하는 것만 못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며, “기도가 사람의 마음을 바꾸듯이 인권헌장도 합의가 중요하다”는 점을 재삼 강조했다.



그런데 사실... 인권조례같은건 지방자치단에에서하는건 쇼입니다.


 왜냐면 조례의 상위법인


헌법과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61603#0000

국제인권교범/ 국제인권협약/ 에 따라

http://www.mofa.go.kr/trade/humanrights/foreignrights/index.jsp?menu=m_30_70_10


인권을 보호하고잇거든요.

사실 서울이기에 공론화가된거지..지방에서는 조용히 조용히 넘어갑니다.

 충남이나 광주는 이미 성소수자 관련 헌장을 통과시켰거든요.(먼산)
http://www.cmedia.or.kr/2012/view.php?board=total&id=13783&category1=1


 기독교인이나 가톨릭일 비롯한 기타 다른 종교인이 종교적인이유로 차별법을 제정 하라할수없듯이 (먼산)
종교들이 하는것도 사실 부질없는 일이기도해요.

굳이 휘말릴수밖에 없는 일에 논란을 부추기며 자진으로 들어간 박원순 선생님께... 조언...
 '인권'이라는 타이틀로 정치 장사는 이제 그만하시죠.

덧글

  • 코론 2014/12/06 06:41 # 답글

    이런저런 무시할 수 없는 병크가 터져도, 워낙 쌓아놓은 '착하고 가난한 친서민 시장님' 이미지가 굳건해서 주요 지지층이 흔들리지 않는게 박원순의 강점이었는데...
  • NET진보 2014/12/06 14:11 #

    최근들어서 먼산....
  • KittyHawk 2014/12/06 10:01 # 답글

    오지랍이 너무 넓으면 안 되는 거죠.
  • NET진보 2014/12/06 14:11 #

    그렇죠...;;
  • 별일 없는 2014/12/06 11:05 # 답글

    그냥 지가 쳐놓은거에 지가 빠졌네
  • NET진보 2014/12/06 14:11 #

    자승자박입니다 사실...
  • 네리아리 2014/12/06 12:21 # 답글

    전에 http://itnering.egloos.com/3116878 에서처럼 개신교 걸고 넘어진 것 보면 그냥 자신이 쳐놓은 그물에 자신이 밟은 꼴이죠.
  • NET진보 2014/12/06 14:12 #

    뭐 사실 개신교/가톨릭뿐 아니라 유교 인구까지 포함하면...(먼산) ....박원순은 그렇게 될운명ㅇ이였던것이죠.조용히 처리했거나 하면 별문제가 없었겟지만;;
  • 하늘여우 2014/12/06 19:03 # 답글

    대체 세상에 언제 인권이 만장일치로 처리됐는지... 그렇게 따지면 흑인 인권이나 여성 인권은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서 통과됐었나 ㅋㅋ
  • NET진보 2014/12/06 20:03 #

    ㅠㅡ사실 박원순의 업보죠..조용히 처리하면 되는 일인데 치적인양 하려다...
  • KittyHawk 2014/12/06 19:12 # 답글

    오늘자 시청 점거 보도 보니 그저 놀라울 뿐이더군요.
  • NET진보 2014/12/06 20:02 #

    여러모로..먼산....
  • 솔직 2014/12/09 23:36 # 삭제

    일부 기독교 세력이 공청회에서 점거시위하며 깽판친 전적이 있는데 그에 대한 언급은 안하시고 한쪽의 점거 시위만 일방으로 비판하는 포스팅을 작성하신 것이 좀 그렇군요. 물론 개인의 혐오를 왈가불가하는 할 순 없는지라 평소 게이들을 불편해 하셨다면 해당 점거시위만 눈에 띄어 포스팅 하셨었겠습니다만.

    물론 병크에 병크로 대응하는게 옳다는 건 아닌데 동성애자 점거 시위를 불러낸게 누군가 하는 생각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원순이가 줄타기를 참 병신같이 하면서 철새인지 박쥐새끼인지 여기서 저말 하고 저기서 딴말하며 결국 유리한 표심을 노려 자기가 주장하던 내용을 수시로 뒤엎고 종국엔 인권을 외치던 그를 지하던 사람들의 인권을 무시해버렸으니 행동으로 나섰다고 봐야합니다.

    물론 일부기독교 세력의 불법 점거 행위가 비판 받아야 하는 것처럼 저들의 불법 점거란 방법론은 비판 받아야겠습니다만 일방의 병크만으로 몰아 세우는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원숭이 저색히는 자기를 지지해준 사람들이 누구인지 동성애 반대라는 자신의 동성애 반대 립서비스로 보수가 자기를 지지해줄 꺼라고 보는지 참으로 한심할 뿐. 대선에 눈이 멀어 소신도 없고 줏대도 없이 행동하는 박원순이는 진보건 보수건 눈밖에 낫다고 봐야할듯합니다.
  • 2014/12/06 22: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4/12/07 00:18 #

    ㅠㅡ 쇼하다가 망하는 성공적인 사례죠,
  • 2014/12/07 15:59 # 답글

    왜 기념비 세우려는 사람 기죽이려고 그래요?
  • NET진보 2014/12/07 18:23 #

    bmn
  • ㅇㅇ 2014/12/09 22:07 # 삭제 답글

    인권을 협의의 대상으로 전락시켜버린 주제에 양심이 있으면 인권 타이틀 달고 장사해먹진 않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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