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회 딸 마사회 판정시비 특혜/사유화/살생부 주장 정리

1. 주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67265.html

정씨 부부의 존재가 승마계에 본격적으로 회자된 것은 지난해 4월 경북 상주에서 열린 한국마사회컵 전국승마대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판정 시비가 일자 경북 상주경찰서는 시합 다음날 대회 심판위원장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하고, 심판진을 두 차례나 대대적으로 조사했다. 이례적인 경찰 수사를 두고 윗선 개입 의혹이 제기됐지만, 당시 경찰은 “첩보에 의한 내사”라는 답변을 되풀이하며 수사 착수 배경에 대해 함구했다.

 결국 경찰 수사는 내사 수준에서 마무리됐다. 당시 대회의 심판으로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승마협회 관계자는
 “판정 시비는 협회에서 해결해야 할 일인데 경찰이 나서서 그 자체가 의아했다.
 당시 (정윤회씨 부부의 영향으로) 윗선에서 개입됐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공공연하게 돌았다”며
 “협회 창설 이래 판정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없는데, 일종의 엄포용이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당시 정씨 부부의 딸인 정아무개(18)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을 놓고 김아무개 선수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는데,
4월 대회 때는 김 선수가 정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로부터 한 달 뒤인 지난해 5월, 대한승마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시로 작성됐다는 이른바 ‘살생부’ 파문을 맞게 된다.
이와 관련해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4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지난해 5월 대한승마협회 살생부가 작성돼 청와대에 전달됐고, 이후 청와대 지시로 승마협회를 포함한 체육단체
 특별감사가 추진되고, 청와대·문화체육관광부·시도체육회에서 살생부 인사들에게 사퇴 종용 압력이 이뤄졌다”며 “이 과정에서 국가대표가 되기에 실력이 부족했던 정씨의 딸이 승마 국가대표가 됐다”고 주장
한 바 있다.

당시 문체부의 승마협회 조사·감사에 청와대와 정윤회씨 부부가 개입했다는 정황은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협회 관계자들은 청와대와 문체부, 정씨 부부를 대리하고 있는 인물이 박아무개 전 협회 전무라고 지목하고 있다.
 본격적인 감사 전에 청와대 행정관이 문체부에 전화해 ‘박아무개 전 전무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지시했다는 게 대표적인 사례다.

승마협회 관계자는 “박 전 전무가 정윤회씨 부부와 아주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은 승마 쪽 사람들은 웬만하면 아는 얘기”라며 “그가 정 선수, 정씨 부부와 함께 다니는 게 자주 목격됐다”고 전했다.

심판 출신의 승마협회 또 다른 간부는 “(정씨가) 세긴 센가 보더라. 정윤회 쪽에 저항하는 사람들은 다 날아가더라”며
 “박 전 전무가 협회 비리로 교도소까지 갔다 왔는데 협회에서 다시 역할을 하는 것을 보고 반대하다가 다 당하더라”고 전했다.
문체부는 본격적인 감사를 진행하며 각 시·도승마협회가 속한 시·도체육회 전체 예산 축소 등을 압박의 수단으로 삼았다.
<한겨레>가 확보한 강원승마협회장과 강원체육회 관계자의 통화 녹취록을 보면,
강원체육회 관계자는 강원승마협회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감사에서 특별히 나온 것은 없지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그 지랄 하니까, 청와대 지시사항이라고 그러고…”라는 표현으로 ‘윗선의 지시’를 언급하는가 하면,
“예산 축소”, “우수선수 관리비 미지급” 등을 거론하기도 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148

당시는 현 정부 '비선 실세'로 지목되어 온 정윤회 씨 딸에 대한 승마협회 특혜시비가 일던 때라, 정 씨가 청와대와 문체부를 통해 승마협회에 압력을 행사한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2일 <한겨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승마협회 전·현직 관계자 등을 취재한 결과를 종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사건은 정 씨의 딸이 지난해 4월 경북 상주에서 열린 한국마사회컵 전국승마대회 출전 후 판정 시비에 휘말리면서 시작됐다.  

당시 이 사건은 협회 차원의 이의 제기가 아니라 상주경찰서에서 직접 수사에 착수하면서 체육계에서도 커다란 논란이 됐다.  

청와대는 이 일이 벌어지고 얼마 후인 지난해 5월 문체부에 승마협회 조사를 지시했다. 청와대가 일개 '협회'에 대한 조사를 청와대가 직접 지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익명을 요구한 문체부 관계자는 "승마협회가 문제가 많으니 조사하라는 (청와대) 지시가 내려왔다. 문체부에서는 '청와대가 이런 것까지 시키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문체부의 조사 방식을 직접 지시하며 그 결과를 한쪽으로 유도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4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에서 문체부에 '박 전 승마협회 전무에게 물어보고 승마계에 문제 있는 사람을 알아보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폭로한 바 있다. 

여기서 박 전 전무는 정 씨 부부 쪽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안 의원에 따르면 박 전 전무는 이때 문체부 요청을 받아 자필로 살생부를 써서 문체부에 건넸다.  

그러나 지시를 받고 조사를 진행한 문체부 진 모 체육정책과장과 상급자인 노 모 체육국장은 조사 결과가 보고된 후인 지난해 9월 2일 각각 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과 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으로 인사 조치됐다. 

진 모 과장이 박 전 전무뿐 아니라 그의 반대 세력으로부터도 협회 문제점을 두루 청취한 후 '박 전 전무 쪽도 문제'란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올리자 경질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두 실무자에 대한 경질을 박 대통령이 직접 지시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겨레>를 만난 당시 인사 과정을 잘 아는 인사는 "박 대통령이 직접 담당 국장과 과장의 인사권자인 유진룡 당시 문체부 장관에게 두 사람의 이름을 거론하며 인사 조처를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 씨는 "(문체부 국장·과장의 좌천성 인사와 관련해) 그것도 수사 중에 있는데 저는 모르는 사람들"이라며 개입 의혹을 부인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6388

설훈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작년 4월에 경북 상주에서 한국 마사회 전국 승마대회가 있었다. 그때 정윤회 씨 딸이 출전했는데 우승을 하면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죠. 그때 김 모 선수와 정윤회 씨 딸이 나왔는데, 김 모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며 "그러고 나니까 그 다음날 상주 경찰서에서 대회 심판위원장 등 심판진을 조사했다, 선수 선발에 부정이 있다면서"라고 밝혔다.

설 의원은 이어 "그런데 판정시비는 협회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면서 "경찰이 바로 나서가지고 시비를 거니까, 그 때 조사를 받은 사람들이 ‘협회 창설한 뒤로 이런 예가 없다. 협회에 엄포 놓는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은 정 씨 딸이 대표 선수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바로 경찰이 와서 조사를 하는 것은 '특별한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우리가 스포츠 협회에 부정비리가 있어왔다는 것은 경험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 다음날 바로 경찰로 비화가 되는 경우는 없었던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게 뒤로 가면, 문체부의 체육국장과 체육정책과장에게 청와대에서 지시가 내려온다. 청와대 행정관으로부터 ‘박 전무에게 물어봐라’라고 지시가 내려온다. 그런데 이 박 전무라는 사람이 누구냐? 이 양반이 정윤회 씨 쪽 사람"이라며 "오늘 아침 신문 보도를 보면, 대통령께서 직접, 두 국장과 과장을 지명하면서 ‘두 사람이 나쁜 사람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것까지 보도가 나왔다"며 <한겨레> 보도를 지적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1081.html?news_topR
작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체육국장과 체육정책과장을 한꺼번에 교체했다. 당시 물러난 노태강 체육국장과 진재수 체육정책과장은 박근혜 정부의 체육 정책을 담은 '스포츠 비전 2018' 발표를 주도했다.

이 좌천성 인사의 배후에 정윤회씨가 있다는 주장이 야당에서 나왔다.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승마협회를 조사하라고 해놓고 나중에 담당(공무원)을 다 경질시킨 것 아니냐. 살생부까지 존재한다"고 했다. 조사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자 담당자를 문책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 회의에서 "(정윤회씨에 대한 부정적 내용을 담은 감사 보고서를 올린) 그런 것에 따른 보복성 인사 조치는 아닌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했다.

이런 논란이 생긴 것은 정윤회씨의 딸이 승마 선수인 것과 관련이 있다. 정씨의 딸은 지난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마장마술은 말과 선수가 함께 모래판에서 준비한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마장마술 단체전은 4명이 출전해 상위 3명의 평균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데 정씨의 딸은 한국 선수 중 3위, 전체 5위 성적을 기록했다. 그는 작년 하반기 지난 1년간 대회 성적을 합산해 4위로 국가대표가 됐다.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 것은 작년 4월 상주에서 열린 한국마사회컵 전국승마대회였다. 대회가 끝난 뒤 이례적으로 상주경찰서가 판정 시비에 대해 심판진을 대상으로 내사에 착수했던 일이 있다. 안민석 의원은 "작년 정씨의 딸이 준우승했다고 점수를 낮게 준 심판이 상주경찰서에 끌려갔다"며 "점수를 잘못 줬다고 경찰에서 조사한 사례는 없다. 이 일을 다 정윤회가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대한
승마협회는 "정씨의 딸은 정상적인 선발 시스템에 의해 대표가 됐다"라고 밝혔다.




2,반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1646.html?news_topR

당시 내사 책임자였던 이 계장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상주에서 열린 제42회 KRA컵 전국 승마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창원의 김모 선수가 '마방'을 특혜 배정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에 착수했다.

이 계장은 "승마대회에서 3관왕이 나온 게 이례적이었다. 그래서 무슨 특혜가 있지 않았느냐는 사람들의 의문과 호기심이 상주시내에 소문으로 쫙 퍼졌다. 소문을 취합보니 김모 선수가 본마방 배정을 받은 게 확인돼 내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방'은 승마대회에 출전하는 말이 쉬는 방으로 2종류가 있다.

벽돌로 밀폐시킨 '가마방'과 이 보다 면적이 조금 더 넓고 쇠창살이 쳐진 '본마방'인데, 당시 대회에 출전한 경기 안성의 K승마훈련원 소속 말 6필 중 5필은 일반실인 '가마방'에, 1필은 '본마방'에 배정됐다.


K승마훈련원 측은 "말이 분리돼 있으면 옆방 말과 신경전을 벌여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본마방'에 배정된 1필을 '가마방'으로 넣어달라"고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가마방'에 있던 김모 선수의 말이 '본마방'으로 옮겨가게 된 것이다.

이 계장은 "내사 당시 정윤회씨의 딸이 출전했는지 몰랐다"며 "일부 국회의원이 주장하는 내용의 내사는 전혀 한 적이 없으며, 내사한 내용과는 팩트가 전혀 다르다"
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 대회에서 4개 파트에 출전했던 정씨의 딸이 1등 1회, 2등 1회, 3등 3회를 차지한 것도 나중에 알았다"며 "마방을 바꾼 김모 선수가 결과적으로 1등을 차지했지만 특혜를 받았다고 보기 어려워 내사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9~14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전·현직 국가대표와 승마 엘리트 600여명이 마장마술과 장애물 비월 등 15개 종목에 출전했으며, 정윤회씨의 딸도 참가했다.


http://news1.kr/articles/?1631927

김 차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고 최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승마협회 관계자들의 제보를 토대로 제기한 의혹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차관은 우선 "지난해 5월 태권도 선수 아버지가 부당한 심판판정에 항의하며 자살한 사건 이후 체육단체에 대한 특별감사가 실시됐다"며 "승마협회 감사는 이 과정에서 입수된 제보 내용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일부 시도 승마협회장 사퇴 압력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정모씨의 딸이 승마 국가대표로 특혜 선발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대한승마협회의 선발규정에 따라 전년도 출전 대회의 성적을 포인트화해 전산으로 합산해 선발된 것이기 때문에 선발 과정에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정모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인 2006년부터 정식 선수로 등록해 수많은 경기에서 1위를 한 경력이 있는 우수한 선수로 중·고등부에서는 독보적인 실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2013년 6월부터 승마대회 심판진에 외국인 심판을 1명씩 포함시켜 비교적 높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 선수가 전례 없이 마사회 훈련장을 혼자서 사용하고 관리비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국가대표의 마사회 훈련장 사용은 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해에는 통상 과거에도 승마협회가 마사회에 협조 요청해 이루어졌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 선수들의 소속팀 훈련, 해외전지훈련 등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정 선수가 혼자 훈련을 받았던 것 뿐"이라며 "마방 사용료는 승마협회의 협조 공문으로 면제가 됐고 관리비는 선수 개인이 부담했다"고 반박했다.


김 차관은 살생부 의혹 등을 제기했던 일부 승마협회 관계자에 대해서는 "그들이 과연 이러한 문제제기를 할 만한 입장에 있는지를 되묻는다"면서 "이들은 20년, 혹은 28년에 걸친 장기 재직으로 조직을 사유화하고 협회의 예산을 부적절하게 운영해온 사실이 감사를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어 의혹 제기 인사들을 일일이 거명하며 "김기오 강원승마협회 회장은 강원도 소유의 말을 강원도 2위 승마선수인 자신의 아들만 사용하게 했고 1위는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박화조 전 전남승마협회 부회장이 (감사를 통해) 물러난 뒤 지금도 이사로 재직하고 있고, 박종서 전 전북승마협회 회장은 사퇴 후 새 회장 선출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들며 "이는 협회 조직을 사유화해온 사실의 반증"이라고 비난했다.


김 차관은 "현재 진행 중인 동계스포츠 종목에 대한 특별감사를 마치는대로 곧바로 하계스포츠 종목 감사도 할 것"이라면서 "그 과정에서 승마 종목에 대해 제기된 의혹은 물론 승마협회에 대한 특별감사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더 이상 정부의 체육계 개혁 의지와 선수의 사기를 꺾으려는 이러한 시도들이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며 "오랜 기간 승마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온 사람들이 영향력을 더 연장하기 위해 자라나는 어린 유망선수에게 좌절을 안겨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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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언론과 진보 정당이 실드치는 분들 면면의 의혹을 보니 웃음...



덧글

  • 데오늬 2014/12/05 23:08 # 답글

    뭐 묻은 개가...
  • NET진보 2014/12/05 23:11 #

    전횡하고있다라는 듯한 살생부실체라는게 (웃음)
  • ㅋㅋ 2014/12/06 00:35 # 삭제 답글

    애쓰십니다. 아직도 이러고 있군요. ㅋㅋㅋㅋ
  • NET진보 2014/12/06 01:43 #

    아직도 저러고잇는 국회의원들 보니 ㅠㅡ
  • 해색주 2014/12/06 00:36 # 답글

    ㅍㅎㅎㅎ
  • NET진보 2014/12/06 01:46 #

    명색이 진보저앙 진보언론이 저러니 한숨만나오네용 ㅠㅡ
  • 채널 2nd™ 2014/12/06 00:37 # 답글

    >> 상주 시내에 소문으로 쫙 퍼졌다. 소문을 취합보니

    세상에 우덜 남조선의 짭새들이 고작 특정 도시에서 퍼진 소문을 취합해서 '조사'를 다 하시다니 ㅋㅋㅋㅋㅋ

    안 믿음. 주수도인가 주도수인가 하는 희대의 다단계 양아치가 그렇게 해 쳐 먹을 때는 대체 뭘 하셨는지..
  • NET진보 2014/12/06 01:46 #

    경마의 경우엔 마권조작의경우도잇기때문에 단속을 하는 편이죠. 승마대회에서 조작을 햇다고하기엔...전윤희딸의 성적이 한번만으로 엎어질수잇는가 를 봐야하는데 정상적으로 그런이유는 없구요.
    승패와 직접 관련이있는 선수와의 말보관소 관련해 루머가 퍼졋다면 겨ㅇ찰로써는 충분히 내사거리는 됩니다. ...그리고보니 모다단계인가사기꾼인가하는 분은..경찰에 협력자가잇엇다지요..(먼산)비정상과동일하지않앗다라는 증거도 되겟네요.
  • jkhklj 2014/12/06 15:13 # 삭제 답글

    그냥 둘다 사실인거 아님? 그러니까 '에어리언vs프레데터, 누가 이기든…미래는 없다' 이거같은데.
  • NET진보 2014/12/06 20:05 #


    정윤회 딸 마사회 판정시비 특혜/사유화/살생부 주장관련해서
    정윤회 딸 마사회 판정시비 특혜-> 사실무근
    살생부/ 사유화->살생부와 사유화를 제기한사람이 정작 사유화의혹


    ....사실무근이거든요.먼산 진실에는 관심이없다라는거죠 사람들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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