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과 종북을 논하시면서 신은미분을 응원하는 모습 보기좋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대한민국 북한학과 학도의 장래가 밝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북한학과는 고려대학교 세종캠, 동국대 가 북한학과가있다는데...저번에 구조조정당할뻔했죠?!
경남대, 이화여대는 대학원만 운영중이라던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대한민국 북한학과 학도의 장래가 밝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북한학과는 고려대학교 세종캠, 동국대 가 북한학과가있다는데...저번에 구조조정당할뻔했죠?!
경남대, 이화여대는 대학원만 운영중이라던가...






덧글
1. 자신의 학과로인해 겪는일들과 그것을 신은미에 투영시키는 모습은....(먼산)
일반인에게 그런 학과인가오해를 불러 일으킬수도잇을듯하네요.
2. 북한학과 학도로써 이야기하면서 다른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통한 간접경험을 '일부 경험'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신은미'여행기의 경험을 신뢰하는 모습은 (먼산)
2014/12/01 01:58 #
비공개 답글입니다.그냥 북한학과의 교육 목표도 모르는 어린 영혼에게 하나 가르쳐 주었다 치고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어줍잖게 쓴 글은 설령 지워도 영원히 남는다는 사실은 확실히 알게 되겠군요.
2014/12/01 03:17 #
비공개 답글입니다.나진,선봉등도 돌아다녔다고 저리 당당하게 말하는거 보니 매주 '이만갑'을 애청하는 저보다도
북한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시는듯... 관련학과 학도로써
저런 낭만주의적인 일부 북한학과 학도들에게 북한 수용소체험기라도 알려야할판...
그 놈의 일반화의 오류ㅋㅋㅋㅋㅋ
북한학과 전체 학생들의 인식이 북한에 대해 저렇게 무비판적이지 않으며 본문과 같은 맹목적인 수용자세는 북한학 전공 사이에서도 비판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북한체제에 대한 토론은 활발하더라도 3대세습 체제를 인정하는 등 종북적 태도에 대해서는 선을 긋고 있고요.
웃는 거 말곤 달리 해줄 말이 없습니다 저건
하지만 그 양반들은 소련과 중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니 그런 식의 옹호를 했다고 쉴드라도 해줄수 있는데, 이런 분들은 북한에 대해 많은 정보가 있는데 왜 옹호를 해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직도 중2병이 안 나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 안가봣으면 말을 하지말랑께요~
100%모르면 웃지말랑께요~
사스가~
북한이라는 존재 자체가 돈이 되나? 아님 돈이 될 수 있는 전도유망한 학문인가?
전혀... 가능성 없음.
저런 비상식적인 체제는 언젠가 무너지게 되어 있음.
돈 없는 거지여도 자원 빨 혹은 인구 빨이 득시글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체제도 영원히 지속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북한 자체가 가능성이 거의 없는 나라인데...
한마디로 과거에 이런 나라가 어떻게 유지되었나...
하고 역사적으로 공부할 가치는 있지.. 하지만 그외엔 없음.
그럼에도 북한 학과가 전공이라... 성향이 그 쪽인게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