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408500012&spage=4
그는 반국가단체의 합당한 주권을 인정하는 한편 과거에 북의 미사일과 핵무기개발을 옹호하며
핵과 미사일에 un에 의해 지탄받고 역내안정을 해치는 행위로 규탄받는 엄현한 도발 위협 행위임에도
'민족'과 '자주권'을 투영하여 경축한다는 글을 남겼죠.
http://star.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13457
후에 그는 현학적인 글로 해명하길
'증오와 공포의 무한 재생산', '증오의 경쟁'하는 이들에대한 비꼼과 조롱이였다며
이미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성장과 경제성장 체제경쟁에서 승리했으며
이제는 대한민국은 그들을 껴안고 민족과 통일 화해 협력의 대상으로 봐야한다라는 논지를 세웠습니다만
북한의 정권을 위한 장거리미사일과 핵무기으로 민족의 위협과 갈등수위가 높아져오는데도....
그 북한의 정권 해당 행위를 비판경각심 가지는것을 '증오와 공포의 무한 재생산', '증오의 경쟁'이라 표현하면서
북한의 독재정권과 민중을 분리시켜 보려 하지 않고 두루뭉실히 민족 화해협력으로 표현하기에 이름니다,
그가 생각하는 평화와 민족을 위해 현실속의 북한의 위협과 폭력을 축하하던 포퍼먼스를 한그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2/2009062200873.html민주주의가 무너지고있는 불합리한 시대의 진정한 고발자이자 깨어있는 시민이였습니다.
한개인의 운명과 같이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신해철의 최후는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0905231744273&sec_id=560901
지난 그의 인생과 그의 지난 발언과 행동들에 맞는 적절한 최후 그의 운명이였다고 봅니다.






덧글
2014/11/04 17:4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11/04 19:45 #
비공개 답글입니다.의료사고로 죽은 사람한테 그게 어울리는 죽음?
니미 씨바리갈 마시고 딸같은 여자끼고 부하에게 총맞아 죽은 박정희를 두고 발터 드립하면 ㅂㄷㅂㄷ하거나, 거기에 비판을 마지 않는 놈들이 그런 소리를 지껄여?
진짜 정치병 중증 환자들 집단 수용소가 따로 없네
그는 그런 운명이라는 틀에 그사람에 맞는 죽음이라 봅니다. 이제와서 살릴수도없는것이니까요
제가 신해철 고인을 비하라도 했는지..왜이리 부들거리시는지원;;(2)
자, 네 말대로 이제 얼마나 부들부들하는지 한번 까볼까?
제가 신해철 고인을 비하라도 했는지..왜이리 부들거리시는지원;;
그러다보니 이제 자기편이 아닌 남들도, 명을 달리하신분들 이름 들먹이는게,
자기내들처럼 그러는줄 알고 식겁하나 보죠 뭐....
천국에 가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