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428992
지난 2012년 5월 통합진보당은 비 례대표 경선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는 혐 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지만 통합진보당 관 계자들은 강렬하게 저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 선인 신분이었던 현 정의당 박원석 의원 은 경찰관 함 모씨의 머리와 팔을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재판을 세 번 이나 치렀지만 모두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오히려 1심에서 500만원이었던 벌금은 2심 에서는 1000만원으로 늘었고 오늘 대법원 도 1000만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의원이 과거에도 비슷한 전 과가 있는데다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 고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형량을 높였 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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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범이 아니라서 징역형이상 받아야 국회의원신분이 유지된다고하죠.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법에따른 공무행위를 하는 경찰도 구타를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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