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상황:미국 공군세력의 폭격만 믿고있다구요.

1.모술댐 같은 이라크 주요 수계 수자원을 댐을 연속으로 빼앗기는 바람에...
한때 이라크 위기감이 고조되기도했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8/19/0601080100AKR20140819002000071.HTML
지난 8일 이후 미군은 이라크에서 이날까지 모두 68회의 폭격을 했으며 이 가운데 35회는 16일 이후 사흘 연속 모술댐 근처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8/19/0608000000AKR20140819008200071.HTML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라크 정부군과 쿠르드자치정부(KRG) 군이 미군의 지원을 받아 수니파 반군 '이슬람 공화국'(IS)이 장악했던 모술 댐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모술댐은 4일이라는 우여곡절끝에  탈환을 성공햇죠.다만 다른지역이 문제입니다.


2. 당장 바그바드 공항 남쪽 Yusufiya 근방

16일 즈음 교전이있었는데 정부군이 졌습니다....사실상 바그다드 남쪽까지 포위망이 늘어난거죠;;

 먼산 이러다가 바그다드 공항이 위험에 처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2. 이라크 팔루자 외곽 지역 서쪽 라마디 근방전투입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12187&ref=A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00381

 지난 15일 이라크  라마디 시가지 전투후에....


   Albu Aath, Ramadi, Al Anbar,

 라마디 외곽에서 17일 근방에 벌어진 이라크 정부군과 ISIS교전이 있었는데....  정부군 이곳 역시 참패했습니다.



3.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이라크  티그리트 동쪽 시아파 소수민족 투르크멘족 1만여명 사는  Amerli지역 , 이 동네입니다.


http://news.nationalpost.com/2014/08/15/amerli-iraqs-other-humanitarian-crisis-a-few-hundred-fighters-fighting-to-protect-town-from-isis-jihadists/

 
09년이후  ISIS애들에게 마을이 포위되어 전기와 상수도가 끊긴 상태로

 자체적무장조직이 있지만... 수백여명의 조직으로...지금 버티는건 무척이나 버거운듯합니다.

07년엔 대규모 알케에다 세력에게 폭탄테러를 당해 오백명의 사상자가 있었다고하네요.


얼마전 있었던 시리아에서 ISIS애들이한 샤이타트 부족 집단학살이나 이라크 예지디교 )학살우려 (ㄱ)처럼...

이들도 학살될가능성이 큼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818000589&md=20140819003354_BK


현재 시리아 정부군과 IS (ISIS,ISIL) 조직에 동시에 등터지듯 터지는 시리아 반군에서는 이라크만 도와준다고 불만을....


http://www.hankookilbo.com/v/939ca5e9fd5446ef99253d10c3153eeb


이라크 정부에서....아르빌, 모술댐지역과같은 쿠르드자치정부 만 도와준다며... 불만이 커지고있다고합니다.



사실 미국이나 걸프만 국가들이...예전 대규모로 지원 공격하지않는 이상은..

.먼산.. 이대로라면 이라크가 망할지도모르겠다라고 생각이듭니다 정말;; 


전 이라크 알말리키  총리가 이래저래 총리지명안 된것에 불복하느니 말이 많다가 겨우정리되서 수니쪽애들도 납득할만한 총리와 정부 들어서고(ㄴ) 이라크-시리아 -커티쿠르드무장단체 끼리 군사적으로 공조하고....이라크정부군도 공조해서(ㄷ)

 IS애들 공격은 미군  공습으로 주춤할거라 싶었는데;;;이거 원;;;


----------------------------------------------------------------------------------------------------

(ㄱ)

http://m.nocutnews.co.kr/news/4069868


영국 BBC방송과 AP, AFP통신 등 해외 언론은 6일 IS가 지난 3일 예지디파 30여만명이 사는 이라크 북부 신자르를 점령한 뒤 4만여명이 인근 산악지대로 피신, 물과 식량, 생필품이 없이 황량한 산속에 고립돼 죽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예지디파는 조로아스터교 등 여러 가지 믿음이 복합된 신앙을 믿는 소수 종파로 이라크 북부와 시리아, 코카서스 지역 등에 살고 있으며 수니파 등 주류 이슬람 신자들은 이들의 신앙을 '사탄 숭배'로 간주하고 있다.

전 세계 예지디파 신자는 50여만 명으로 추산되며 신자르 등 이라크 북부 니네베 평원 지역에 가장 많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8월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니네베 평원의 예지디파 마을을 공격해 400∼700명이 숨지기도 했다.


https://twitter.com/AJELive/status/498412978107338752


The Islamic State group has reportedly killed at least 500 members of Iraq's Yazidi ethnic minority during their latest offensive in the north of the country, Iraq's human rights minister says.

Mohammed Shia al-Sudani told the Reuters news agency the fighters had also buried alive some of their victim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Some 300 women were kidnapped as slaves, he added.


http://www.iraqinews.com/iraq-war/urgent-red-crescent-claims-isil-detained-killed-100-christian-yahzidi-families-tal-afar-airport-killing-men-herding-women-unknown-place-sell-slaves/


The Iraqi Red Crescent Society revealed, on Monday, that the organization of the Islamic State in Iraq and the Levant had transferred Christian and Yahzidi women to an unknown place after they detained them and their families at Tal Afar airport to sell them as “slaves.”


The Assistant Secretary-General of the association, Mohammed Alkhozai said, in an interview for IraqiNews.com, that “elements of ISIL detained more than 100 families at the Tal Afar airport; killing all the men, while they kept the women and children.”


http://www.theguardian.com/world/2014/aug/10/kurdish-rebels-yazidi-iraq-isis


US plans rescue mission for besieged Yazidi refugeesMore than 20,000 of the 40,000 trapped by jihadists on a mountaintop have escaped but US considering full-scale rescue


At least half of the 40,000 people besieged by jihadists on a mountaintop in northern Iraq have escaped in the past 24 hours, aided by Kurdish rebels who crossed from Syria to rescue them.


The refugees, all members of the Yazidi sect, began streaming back into Iraqi Kurdistan after a perilous journey past Islamic State militants who had vowed to kill them and had surrounded their hideout on Mount Sinjar after storming the area early last Sunday.

The day-long trek took them first over a mountain range into Syria, then through the Peshkhabour crossing three hours north-west of Irbil, where Kurdish officials were rushing to provide food and shelter.


Fleeing Yazidis said their escape had been aided by the YPG, a Syrian Kurdish rebel faction, and by US air strikes on Islamic State (Isis) positions that had forced the jihadists to withdraw for around six hours on Saturday.


http://www.atlrako.com/news/board.php?board=news&page=1&category=1&command=body&no=479

Displaced Iraqis from the Yazidi community cross the Syria-Iraq border at Feeshkhabour border point, in northern Iraq, Sunday, Aug. 10, 2014. Kurdish authorities at the border believe some 45,000 Yazidis passed the river crossing in the past week and thousands more are still stranded in the mountains. (AP Photo/ Khalid Mohammed)

http://news1.kr/articles/?1817618


'이슬람국가(IS)'가 최근 2주간 시리아 동부지역 부족민 700명을 살해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OHR은 "이 가운데 100명은 샤이타트 전투요원이며 대부분은 민간인"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은 SOHR을 인용해 "IS는 자신들이 통제권을 갖고 있던 동부 데이르 에조르주(州)의 그란지, 아부 하만, 카시키예에 거주하고 있는 부족민을 사살했다"고 전했다. 라미 압델 라흐만 SOHR소장은 "약 1800명의 부족민들은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말했다.

IS는 지난달 시리아 유전지역을 장악한 후 샤이타트 부족민과 갈등을 빚어왔다. 샤이타트 부족민은 IS가 자신들을 공격하지 않는 대가로 그들의 통치를 인정했다. 그러나 3명의 부족민이 이를 거부하자  IS는 이들을 구금하는 한편 샤이타트 부족민을 이단자로 칭하고 처형에 나섰다고 SOHR 측은 밝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818000589&md=20140819003354_BK


IS는 시리아 제2의 도시 북서부 알레포로 진군하고 있고 동부지역 유전지대는 대부분 차지했다. 일부는 남부로 방향을 틀어 수도 다마스커스 인근 마을들을 점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 반군은 4년 간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과 싸운 것도 모자라 이제는 IS와 시리아 정부군 양쪽으로부터 공격을 받아 절멸 위기에 처해 있다.
시리아 최대 반정부 단체인 시리아국가연합 하디 바흐라 대표는 “유엔과 미국 등을 포함해 자유를 수호하는 모든 국가들이 시리아 사태를 이라크와 쿠르드족의 상황과 동등하게 다뤄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

(ㄴ)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5506424&ctg=1308


연합정당은 하이데르 알-아바디 현 국회 부의장을 말리키 총리 대신 지명해 급진 수니파의 공세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라크 통합을 위한 새 정부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이브라힘 알-자파리 대표가 성명으로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section/2014/08/15/7311020000AKR20140815070200070.HTML

알말리키는 지난 11일 대통령의 새 총리 지명 전후만 해도 바그다드 곳곳에 특수부대를 배치하고 법적 대응에 나서며 3선 연임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물론 우방인 이란마저 그에게서 등을 돌리고 시아파 내부의 반대도 거세지는 등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지면서 결국 무릎을 꿇게 됐다.


http://news1.kr/articles/?1814952


알말리키 총리의 소속 정당인 다와당은 13일(현지시간) 이라크 정치인들을 향해 푸아드 마숨 대통령이 알말리키 총리 후임으로 지명한 하이데르 알아바디 총리 내정자와 협력해 새로운 정부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다와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라크의 정치 세력들이 합법적으로 지명된 알아바디 총리 내정자와 협력해 정해진 시간 안에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기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와당의 이번 알아바디 지지 의사는 전날 미국과 이란의 지지 의사에 이은 것으로 알말리키 총리의 향후 행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2414389.html

이라크의 누리 알-말리키 총리가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제적으로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말리키 총리는 어제(14일) 텔레비전을 통한 대국민연설에서 그같이 밝히면서, 하이데르 알 아바디 총리 지명자를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8/16/0601170100AKR20140816050000079.HTML

이라크 수니파 지도자들이 조건만 맞는다면 이라크 새 정부에 합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라크 수니파 부족장과 성직자 모임은 전날 타하 무함마드 알함둔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일부 특정 조건이 수용된다면 우리는 새 정부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 모임은 이미 이라크의 새 총리로 지명된 하이데르 알아바디 총리에게 전달할 '조건 리스트'를 작성했다고 알함둔 대변인은 전했다.


(ㄷ)

http //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80622493990&cDateYear=2014&cDateM>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53662&code=11141300&cp=nv

http://www.nocutnews.co.kr/news/4069833


덧글

  • 떠리 2014/08/19 09:28 # 답글

    이라크 왜이래..
  • NET진보 2014/08/19 16:36 #

    ㅠㅡ...하하하...개판입니다.
  • Minowski 2014/08/19 09:43 # 삭제 답글

    중동은 여지껏 흘린 피로는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 NET진보 2014/08/19 16:36 #

    그렇죠....먼산... 무장정치세력과 종교의 비세속화가문제니;;;
  • 지나가던과객 2014/08/19 09:57 # 삭제 답글

    저러다 중동쪽이 한 번 뒤집어 지겠군요.
  • NET진보 2014/08/19 16:35 #

    이미 헬게 폭팔상황이긴하죠
  • 함부르거 2014/08/19 10:17 # 답글

    정말 심각한데요. 이대로라면 IS가 바그다드를 점령하고 현 이라크 정부를 전복시키는 것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 거 같습니다. -.-
  • NET진보 2014/08/19 16:35 #

    더구나 뭐 이제물량에 질까지 갖춰버렷으니;;;; 지역세력에다 말이죠;;;
  • jaggernaut 2014/08/19 10:48 # 답글

    사 고담니뮤를 예토전생시켜야 합니다 ㄷㄷ
  • NET진보 2014/08/19 16:35 #

    노답입니다;;진짜;;저곳의무장세력들은;;
  • 냥이 2014/08/19 10:51 # 답글

    아프칸쪽은 어떻게 되었나요? 이러다 소련이 아프칸 간 꼴, 미국이 베트남 간 꼴 날지도...
  • NET진보 2014/08/19 16:35 #

    ㅠㅡ 아프간도 맨날 폭탄테러인지라;; 대통령선거를 해도;;;먼산..
  • 소시민 제이 2014/08/19 10:59 # 답글

    아프간이나 이라크나... 둘다 지옥인건 마찬가지군요.
    (좀 그냥 살면 엉덩이에 알라신의 진노(알피지)가 꽂힌다냐?)
  • NET진보 2014/08/19 16:35 #

    ㅠㅡ 아프간도 맨날 폭탄테러인지라;; 대통령선거를 해도;;;먼산..
  • KittyHawk 2014/08/19 12:49 # 답글

    쿠르드의 경우 그래도 어찌저찌 반격을 하나 본데 역시 정부군이 위기네요...
  • NET진보 2014/08/19 16:34 #

    이라크 쿠르드도 미공군 지원때문에 건사하는듯하더군요.. 쿠르드족이 탈환햇다는곳도 미군지원덕이라니;;
  • K I T V S 2014/08/20 02:33 # 답글

    이거 무슨 우주전쟁이나 고질라에서 전차와 전투기들이 허망하게 불타거나 추락하는 거처럼...
    그렇게도 믿었던 이라크군이 허망하게 패망하는 그런 광경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 NET진보 2014/08/20 02:44 #

    현재 is애들화력이 너무강한게탈이기도하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