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개악..로스쿨 연계처리한것도 노무현의공 이있구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895684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2006년 4월 29일을 회상했다. 그는 "전날 울산에서 당 행사에 참석하고 김기현 의원 등과 저녁을 먹고 있는데 노 전 대통령께서 직접 전화해 '내일 청와대 관저에서 조찬할 수 있어요'라고 했다"면서 "순간 당황스러웠다, 당시는 사학법 개정문제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여야가 매일 싸우고 있을 때다"라고 회상했다.

이 의원은 노 전 대통령과 통화를 끝내고 김기현 의원(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상의한 뒤 그날 밤늦게 서울로 올라가 광화문에서 목욕을 하고 청와대 관저로 향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저에 가니, 당시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김한길 원내대표(현 민주당 대표)가 먼저 와 있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대통령과 여야 원내대표간 3자 회담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에 힘을 실었다. 그는 "노 전 대통령께서 김 원내대표에게 '이번에는 이 대표 손 들어주시죠'라고 했다, 나도 순간 당황했다"며 "(노 전 대통령은) '야당 원내대표 하기 힘든데 좀 도와주시죠, 양보 좀 하시죠'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순간 김한길 대표의 얼굴이 굳었다, 분명 모르고 온 것 같았다"며 "김 대표는 '대통령님 당 분위기와 완전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정색을 하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나도 당 분위기 잘 압니다, 지금 당이 내 말 듣겠습니까, 내 뜻이 그렇다는 것입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김 대표가 '저는 당에 가서 보고해야 되겠습니다'하고 일어서서 나갔다"고 했다. 잠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지만 노 전 대통령은 이후 이 의원에게 한 시간 넘게 청와대 관저 곳곳을 안내해줬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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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학법개악을 논하려면 노무현과 열우당 한나라당을 까야하고
로스쿨을 개악을 논하혀면 한나라당과 노무현 열우당을 까야함 ㅇㅇ;;

 

덧글

  • 채널 2nd™ 2014/08/15 00:45 # 답글

    경제도 잘하고 외교도 잘하고 국방도 잘하고 도대체 못하는 것이 없었는데 ....

    그 와중에 "법"도 잘 맹글었군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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