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학교의 경우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 격리 원칙에 따라 가해자를 강제 전학시키지만,
이 학교는 12년을 함께 공부한다는 공동체 성격을 내세우며 격리조치를 하지 않은 겁니다.
[학교 학부모 : 6개월 뒤 다시 합쳐서 수업한다는 데, 돌아와서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되게 걱정이죠.]
[학교 교장 : 우리 모두의 공동 책임이고, 그런 점에서 어쨌든 모두를 끌어안고 갈 수 있는 한 가는 거고요.
친구들과의 관계를 복원하는 게 되게 중요한데 그런 관점에서 저희는 푸는 거예요.]
학교 측은 외부 전문가까지 초빙해 사태 해결에 노력해왔고 가해자를 과도하게 처벌하는 건 비교육적인 만큼, 공동체 지향적인 학교의 교육 철학을 존중해달라고 밝혔습니다.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513021
그들식 공동체 ㄷㄷㄷㄷㄷ그들식 교육ㄷㄷㄷㄷ 그들식 해명 ㄷㄷㄷㄷ
10%장애인 정원/12년 통합교육/ 대안학교 /서울/ 왠지 냄새가 나서 간단하게 찾아 봤더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미산 대안학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첨 !
"스스로서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교육이념이라면서
정작 피해자들 가슴 말려죽이려고 저러나;;; 노답
저런 폐쇄적인 공동체가 사건이 터지고....망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덧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100917
뉴타운 대체 모델로 추진…1곳당 150억 6750억 소요
시민, 입주 희망할지 미지수…개발 지연땐 '실패작' 될수도
[ 강경민 기자 ]
서울시가 올 하반기부터 마포 성미산 마을을 벤치마킹한 공동체촌을 최대 45개 조성할 계획이다. 공동체촌 조성에 필요한 수천억원의 비용은 서울시 기금으로 마련된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2012년 이후 뉴타운 지정이 해제됐거나 사업이 진척되지 않아 주거환경관리사업이 예정된 45곳이 공동체촌 조성 대상"이라며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가해자를 과도하게 처벌하는 건 비교육적인 만큼, 공동체 지향적인 학교의 교육 철학을 존중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가해자를 과도하게 처벌하는 건 비교육적인 만큼, 공동체 지향적인 학교의 교육 철학을 존중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가해자를 과도하게 처벌하는 건 비교육적인 만큼, 공동체 지향적인 학교의 교육 철학을 존중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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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 좋지만 약자의 인권은 무시하는 듯한 행위때문에 좌파들이 욕을 처 먹는 것임(뭐, 장수만세의 꿈은 이루겠지만)
피해자 인권은 쓰레기냐?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너 하나 침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피해자가 참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어서빨리 정부가 법제화를 강력히 서둘러야 합니다
공동체라는 허무맹랑한 교조주의 사로잡혀 있는 대안학교가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