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사업과 도박게임을 수출하다걸린 북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40702.99002235500
 이와 관련, 현지 신문인 더캄보디아데일리는 지난 4월7일 "북한 국적자 15명이 프놈펜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일 체포돼 구치소로 보내졌다"고 보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경찰은 당시 프놈펜의 한 빌라를 급습, 축구경기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이들을 체포했고, 경찰은 은신처에서 컴퓨터 등 관련 장비를 압수했다. 우리 정보 당국은 북한이 대남 사이버전을 위해 양성한 해커들이 불법 외화벌이를 하다가 체포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사이버전 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 북한은 현재 1천여명을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 파견한 것으로 정보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488909_13490.html

북한이 캄보디아 도박사이트를 통해 김정은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죠.
그런데 북한이 운영한 이 도박사이트를 우리 남한에서도 상당수가 이용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남한 돈이 남모르게 김정은 호주머니로 들어간 셈인데 김세진 기자 리포트 보시겠습니다.

◀ 리포트 ▶

캄보디아 현지 경찰에 지난 4월 붙잡힌 북한인들이 지난해 운영했던 사행성 스포츠 도박사이트는 30개에 이릅니다.

우리 정보 당국은 남한에서 이 사이트에 상당수 접속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보 당국은 이들 남한 내 접속자와 베팅 액수 등을 외교채널을 통해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국내 온라인 도박시장 규모가 24조 원 이상인 점을 감안 할 때 상당수의 남한 돈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news-y.co.kr/MYH20131023005400038/

검찰이 북한의 도박게임을 국내로 밀반입한, 게임 개발업체의 운영자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싼값에 들여왔는데 북한의 공작원이 악성 코드를 심어놓은 것이었습니다.

박진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내 게임 개발업체 운영자 A씨.

지난해 3월부터 북한 IT 무역업체에 다니는 28살 B씨로부터 5천5백 달러, 우리 돈 580만 원을 주고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도박게임을 들여왔습니다.

알고보니 B씨는 북한 정찰총국 산하조직 공작원이었고, B씨가 다니던 회사도 위장 기업이었습니다.

밀반입한 게임에는 원격으로 분산서비스 거부, 즉 디도스 공격을 할 수 있는 악성코드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북한 공작원이 악성코드가 깔린 컴퓨터에 접속해 공격할 경우 무방비로 좀비 PC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검찰은 공작원 B씨가 2001년 북한 조선컴퓨터기술대학을 졸업한 군인이며, 대남 사이버전에 대비한 디도스 공격용 좀비 PC를 퍼뜨려 외화벌이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해커 요원을 양성 중인 북한 내 대학은 김일성종합대학 등 4~5개 정도.

검찰은 국내 도박게임 업자들이 제작 비용을 아끼려고 언어가 같고 비용이 저렴한 북한 도박 게임을 몰래 들여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마늘밭 사건보면;;어마어마한 우리나라 돈이;;;북한으로 유입된다는거잖아?!

 진짜;;;창조경제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