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리아/이라크 내전 상황

최근 시리아 대통련선거 아사드 당선 이벤트처럼......사실상 아사드 축출에 실패함


시리아 서방성향의 반군이 (FSA) 시리아 정부군과  isis애들에게 샌드위치로; 죽쓰는데이어.. 알레포에서도 궤멸될듯;;;

  서방의 무기지원을호소중임.


ISIL(isis) 시리아에서 주민들 3만여명 추방함 이는  알카에다 계열 알누스라전선으로부터 빼앗은 지역에 이루어짐....

   탈레반 빰치는.... 테러.....유적지 파괴..학살은 일상....

 ISIL(isis) 은 시리아 아리크 최대유전 지대 접수하고..... 상류 수자원 댐두곳을 두고 싸우는듯;;
   ISIL는 여권발급에......카타르에 월트컵 개최하면  스커드및 테러 하겟다고  말이 나옴

 ISIL 칼리프국가 회복 선포 관련해 수니 이슬람 이집트 형제단 출신 성직자가 샤리아에 위배된다고 디스놓았으나...

  별다른 효용은 없는듯...


..그리고 이라크에서는 이란 소속군인 사망.....이라크에서는 무능한 군경조직 참모진 경질이 이루어지고;;; 

시아파 내에서도해당 내전이 수니시아파관련 갈등상황이잇다는데 깨달앗는지;; 해당 총리 물러나라하고잇지만;;;  효과가잇을지;;


  is애들 막는다고하면서 사실상 자치/군 무상지역 세력을 늘린 쿠르드자치정부는 독립 투표를 하겟다고함..
  이스라엘 외에는 전부 미국 이란 이집트도 반대하는 상황...

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928548.html

이번 선거에서는 연임을 시도하는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알-아사드 대통령과 겨루는 두 후보는 지명도가 낮을 뿐 아니라 정부로부터 출마를 승인 받은 인사들입니다.
이런 가운데 와엘 알하르키 시리아 총리는 선거일이 역사적인 일이라며, 유권자들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정부 군이 통제하는 지역에만 투표소가 설치돼 반군이 장악한 북부와 동부 지역의 주민 수 백만 명은 투표할 수 없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00262
정부군은 지난주 알레포 북동부 공업지대를 점령하며 반군의 보급선을 위협하는 등 상당한 공격 성과를 거뒀다. 친정부성향의 일간 알와탄은 이날 "정부군이 북동부 의 한 군사학교에 있던 반란군을 몰아내는 등 또다른 돌파구를 마련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시리아 북부 최대의 상업도시였던 알레포는 지난 2012년 7월 반군의 공격으로 분할됐다. 정부군은 지난해 12월 공격을 시작해 주거지역 인근 반군 점령지에도 헬기로 공습을 하는 등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SNC 대변인은 정부군이 알레포 인근에서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협력하고 있다며 서방이 SNC에 속한 온건반군인 자유시리아군(FSA)을 돕는데 실패했다고 비난했다.

앞서 압델리아 알바시르 FSA 참모총장은 5일 "무기지원 없이는 '인도적 재앙'이 올 수 있다"며 "시리아 반군이 정부군과 IS사이에 끼어 죽어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07_0013029730&cID=10103&pID=10100
서방의 지지를 받는 시리아 반군 시리아국가연합(SNC)이 6일 이스탄불에서 새 대통령을 선출하고 새로운 시리아·이라크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3일간의 회의를 시작했다.

최근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이슬람주의 반군 '이슬람 국가(IS)와의 각축에서도 밀리고 있는 SNC는 5일 서방측에 그들이 정부군과 IS의 양면공격에 밀리고 있다면서 무기원조를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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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1758065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이날 ISIL이 지난 3일 알카에다 연계단체인 알누스라 전선으로부터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 주(州)의 수헤일을 빼앗은 후 주민 3만명 이상을 내쫓았다고 밝혔다.


수헤일에 위치한 운동가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ISIL이 장갑차와 탱크를 이끌고 수헤일을 점령한 후 모든 주민들에게 도시를 떠날 것을 명령했다고 말했다.


이들이 유투브에 게재한 동영상에 따르면 수헤일의 중재인들은 주민들에게 ISIL이 안전하다고 느낄 때까지 무기를 건네주고 도시 바깥에서 머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운동가들에 따르면 수헤일 주민들은 ISIL이 자신들의 재산을 약탈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번 추방은 한밤중에 이뤄져 많은 주민들이 물과 식량 부족을 겪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SOHR은 ISIL이 수헤일 뿐 아니라 지난달 말 점령한 다른 데이르에조르 주 도시인 코샴과 타비아자지라에서도 고향으로 돌아오려는 주만 3만여명의 귀향을 막고 있다고 말했다.


SOHR은 지금까지 ISIL에 의해 시리아 동부 지역 주민 8만3000여명이 강제로 거주지에서 쫓겨났으며 이들의 거취와 관련해 ISIL과 주민들이 협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998270


카심 알무사위 이라크군 대변인은 알말리키 총리가 이날 알리 가이단 지상군 사령관과 모흐센 알카비 연방경찰청장의 해임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알무사위 대변인은 두 명에게 모두 가택 연금 조치가 내려졌고,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수니파 반군의 봉기 직후 '무기력한'의 모습을 보인 군경 조직을 쇄신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알말리키 총리는 지난달에도 북부에 배치된 장성 3명을 전역시킨 바 있다.
한편 이란 관영 뉴스통신 IRNA는 이란군 조종사가 최근 이라크에서 전사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통신은 쇼자아트 알람다리 무르자니 대령이 바그다드 북부 사마라에서 시아파 무슬림의 성지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다가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407060000084318

이슬람 수니파의 영향력 있는 이집트 출신 성직자 유수프 알 카라다위는 IS의 '이슬람국가' 선포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위배된다고 밝혔습니다.

무슬림형제단의 정신적 지주인 알카라다위는 성명에서 IS가 수립한 '이슬람국가'는 샤리아에 따라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알아라비야가 전했습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40707.99002114259



 이라크 강경 시아파 성직자인 무크타다 알사드르는 5일(현지시간) 누리 알말리키 총리가 이끄는 법치연합 연립정부에 새로운 총리 후보를 세우라고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 전했다.

 알사드르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개인은 물론 연립정부의 더 높고 넓은 목표를 이루려면 후보를 바꿔야 한다"며 알말리키의 3선 연임을 막는 일은 '반가운 움직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경 시아파 성직자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정치진영은 종전부터 차기 총리가 법치연합이 아닌 다른 곳에서 선출된 시아파여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알사드르를 따르는 알아흐라르 연합은 여기서 한 발짝 더 물러서 법치연합에서 총리 후보를 선출하더라도 알말리키만 제외해달라고 요청했다.

 알아흐라르 연합의 디야 알아사디 사무총장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법치연합의 총리 후보가 알말리키만 아니면 누구라도 괜찮다"고 밝혔다.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470309

최근 ISIL에서 이슬람 국가를 뜻하는 IS로 이름을 바꾼 수니파 반군이 시리아 동부의 알 오마르 유전을 장악했습니다.
알 오마르는 하루 최대 4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는 시리아 최대 유전입니다.

[IS 수니파 반군 : 신의 도움으로 우리는 교전 없이 유전을 차지했습니다. 적군은 생쥐처럼 줄행랑을 쳤습니다.]

반군은 이 밖에도 유프라테스 강 인근의 도시들마저 차례로 점령했습니다.
이미 이라크의 최대 정유 시설인 바이지도 손에 넣은 반군은 중동에선 없어선 안 될 수자원까지 확보하면서 세력 확장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704000107
이에 맞서 이라크 북부 지역을 차지한 쿠르드군은 티그리스강 상류 모술댐 방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라크 정부군도 지난 주 유프라테스강 상류에 있는 8㎞ 길이의 하디타댐을 사수하려고 병력을 급파했다.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도 정부군과 반군은 접전지역인 알레포 등을 대상으로 물 공급권을 전술 무기로 활용하고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8481815&code=41161311&cp=nv
이슬람국가는 인터넷사이트 성명을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를 상대로 2022년 월드컵을 카타르에서 개최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월드컵 자체가 정교일치 이슬람국가에 적합하지 않는다면서 만약 월드컵 개최를 강행하면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할 것이며, 또 자신들에게는 스커드미사일 등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704010002782
쿠르드 자치정부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냉담한 반응에도 독립을 위한 주민투표를 준비해달라고 의회에 요청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 통신이 4일 보도했다.

마수드 바르자니 쿠르드 자치정부 수반은 의회 연설에서 “민족자결권에 관한 주민투표를 준비하겠다”고 밝히고 이 투표를 주관할 독립된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을 의회에 요구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704010002782


현재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는 북부지역을 벗어나 서쪽 접경지역인 라비아와 동남쪽 잘룰라를 장악하는 등 기존 관할지역보다 통제 범위를 40% 이상 늘린 상태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정부군과 수니파 반군의 충돌이 격화한 이라크 사태 해결을 위해 쿠르드 자치정부의 독립국 건설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이라크가 단결해야 수니파 반군을 격퇴할 수 있다며 쿠르드족의 독립에 반대하는 뜻을 거듭 밝혔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바르자니 수반의 발언이 나온 직후 “우리는 이라크가 단결할 경우 더 강해질 것으로 믿는다”며 “미국이 민주적이고 다원적이며 단결된 이라크를 계속 지원하고 이라크 내 모든 당사자에게 이 목표를 위해 계속 협력하도록 촉구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1758485
=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는 '재앙'이라고 규정하며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집트 관영 MENA통신에 따르면 엘시시대통령은 6일 현지 언론인 모임에 참석해 "쿠르드족이 지금 요구하는 주민투표는 현실적으로 이라크 분열로 가는 재앙의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07_0013029874&cID=10103&pID=10100

이란은 이라크가 분열되는 사태가 발생하도록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아랍과 아프리카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이란 외무차관이 6일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706_0013029267&cID=10103&pID=10100

지난주 칼리프 통치 이슬람 국가 수립을 선포한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가 자체적으로 발행한 여권의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사 알 아라비야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덧글

  • 지나가던과객 2014/07/07 16:20 # 삭제 답글

    ISIL, 이 놈들이 하는 짓을 보니 알아서 적을 만드네요.

    사악한 미국과 이란,사우디가 손 잡고 이 놈들 토벌하는 걸 볼 수 있겠습니다. ㅋㅋㅋ
  • NET진보 2014/07/07 16:24 #

    ...뭐근데..아직 사우디는 뒷짐만...먼산... 오히려 사우디나 걸프만 국가들내에;; 이들지원세력이 많으니;;
  • 2014/07/07 16: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4/07/07 16:26 #

    사실 이라크 개전이후 여력이 없어져서....이라크 탓하는게 크지만....
    오바마 행정부가 지나치게 빠른 철군은 결정하는 바람에;;먼산....
    울나라도 비슷하게 철군 햇다가 전쟁났죠....과거역사로부터 배워야하는데....
  • 별일 없는 2014/07/07 18:20 # 답글

    씨발 쿠르드족은 그전에 지들 노른자 땅 모술 뺏긴 판국에 연합해서 탈환한다음 건곤일척 승부를 가릴 생각을 해야지 그러면 적어도 저 한판 회전이 병신같은 이라크 정부군에게 진다해도 과거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처럼 지위라도 올릴수 있지. isis가 아 쿠르드 땅이군요. 여긴 침범하지 않겠습니다. 이럴꺼 같지 않고 오히려 성지화 시킬꺼 같은데

    근데 지들 수장이 칼리프면 사우디나 이런새끼들은 지들 꼬붕이라는 주장 아님?
  • NET진보 2014/07/07 21:22 #

    네..그렇습니다.... 사우디쪽은 이라크쪽에 군대를 집결한모양ㅇ이더군요.. 행여나 시아파 이라크 뒷통수나 ISIS애들 침략국경선에 대비한듯한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05/2014070500251.html

    사우디 국영 SPA통신은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이 '테러범들의 위협'을 막기 위해 국경 지대 병력 배치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표면적으로는 이라크 반군 세력인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IS 또는 ISIL)'로부터 자국 영토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건 것이다. 이라크는 사우디와 약 900㎞의 국경을 맞대고 있다.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州)는 현재 ISIS가 점령한 상태다.
  • 지나가던과객 2014/07/07 23:17 # 삭제 답글

    저 이슬람 근본주의 테러리스트들 말하는게 웃긴게, '서구식 문물(or 교육)은 나쁜다'고 하는 놈들이 서구식 문물의 결과물인 총과 폭탄, 자동차는 잘만 사용하더라는.

    뭐, 이런 걸 지적해줘도 혁명을 위해서는 그런 사소한 것에는 신경 안 쓴다고 대답하겠지........(이건 소위 혁명하겠다는 놈들 대부분의 심리일 듯)
  • NET진보 2014/07/07 23:18 #

    울나라 NL/ PD애들과 비슷한 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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