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죄당ㅋㅋㅋ세월호 에어포켓으로 해경까네 ㅋㅋㅋㅋ



되도안한 다이빙벨으로 희망고문 시키는 이상호와 대안언론이나 깨시민 무리에 /
해경하고 언딘 여론 재판한건 잊어먹었나?!

 ... 왜 가능성이없는데 그런 공기주입행동을 했느냐?! 질의 의도자체가 병신인증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공기주입행동은 세월호 유가족이 어떤 언론에 낚여서 요구한거는 잊어버린 민죄당 김현미 국케의원 ㅋㅋㅋ
ㅋㅋㅋㅋㅋ 사스가 새정치 ㅋㅋㅋㅋ사스가 민주주의수호정당 ㅋㅋㅋㅋㅋㅋ
 

덧글

  • 미트볼 2014/06/26 21:16 # 답글

    이렇게 화내봤자 소용없고
    정치판의 승기는 이제 새민년이 잡아가는듯
    세월호로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든 게 다 날라갔음
    이대로 승기를 타고 박원순 당선될듯

    어차피 대중들은 개개인의 이중잣대 같은 건 기억 안함;;;
    그냥 저 국회의원은 따스한 마음을 가진 민주주으 국회의원으로 기억됨...
  • NET진보 2014/06/26 21:28 #

    이것이 현실!
  • 피그말리온 2014/06/26 21:16 # 답글

    가능성이 희박해도 뭐라도 해봐야 한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 NET진보 2014/06/26 21:28 #

    하여간 노답이죠뭐
  • kuks 2014/06/27 00:36 # 답글

    제가 알기로는 공기주입 작업도 3일 뒤였나? 일주일 뒤부터는 하지 않았지요.
    당시 기상여건도 좋지 않아 입수도 어려웠습니다.

    이후 선수까지 가라앉고 내부의 기름유출까지 되면서 전문가들이 에어포켓에 대한 회의론을 제기했지만 일부언론은 꾸준히 사례를 들어 생존가능성을 거론했지요.
  • 바탕소리 2014/06/27 00:39 #

    그리고 나오는 다이빙 벨…….
  • NET진보 2014/06/27 00:51 #

    kuks /넵...공기압투입이 당시날씨 기상상황의풍랑주의보등..악화로 늦엇죠;당시엔 에어포켓늦어진다며 깟엇습니다요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17/62844003/1
    사고 이틀째인 오늘 해경과 군, 민간 구조대까지 총동원 된 상황이지만, 물살이 거센 데다가 비까지 내려 수색 작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민관군 합동 수색작전에는 총 26명의 잠수전문가가 투입됐습니다.

    잠수부들은 2교대로 쉴새 없이 세월호 주변을 수색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빠른 유속 때문에 선체 내부진입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배 안에 있을지 모를 생존자들을 위한 공기 주입장치도 아직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사고 지점 해역은 시간이 갈수록 바람과 파도가 거세지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3524.html
    ■ 아직 구조 가능? 세월호는 18일 오전 8시까지는 수면 위로 뱃머리 부분 1m 정도가 나와 있었다. 그런데 오후 1시15분께부터 수면 아래로 완전히 가라앉아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됐다. 썰물로 해수면이 낮아졌는데도 뱃머리가 보이지 않는 것은 배 안에서 부력을 만들어내던 공기층(에어포켓)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선체가 가라앉을수록 잠수요원들이 구조 작업을 펼쳐야 하는 수심은 더 깊어진다. 구조 작업도 그만큼 어려워진다. 김명재 목포해양대 국제해사수송과학부 교수는 “선체가 가라앉는다는 것은 배 안의 공기는 빠져나오면서 침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인 걸로 보인다. 생존자들이 있다고 가정하면서 공기 주입과 수색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은 선체에 ‘리프트백’(공기주머니)을 달아 가까스로 지탱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수면 위에는 갈색 리프트백만이 나와 있다. 해군 관계자는 “해군 잠수요원들이 세월호가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프트백을 배에 걸어놓았다. 추가로 대형 리프트백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뱃머리까지 선체 침몰 왜?
    선체 공기 새나오고 침수 진행
    군, 공기주머니 100개 달아

    구조함 늑장 출발 등
    군 “청해진함 정비중이던 상태”
    통영함 ‘시험운행중’ 투입못해
    미 헬기지원, 헬기 많아 돌려보내

    하지만 배 안이 완전히 물로 차서 공기층이 완전히 없어진 절망적인 상황은 아닌 걸로 보인다. 아직 뱃머리 쪽이 꼬리 쪽보다는 수면에 더 가까이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공기층이 아직 배 안에 남아 있고, 이 공기층으로 인해 생명을 이어가고 있을 실종자들이 있다는 희망을 버릴 수 없는 이유다. 노인식 충남대 교수(선박해양공학과)는 “아직 뱃머리 쪽이 꼬리 쪽보다는 수면에 더 가까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생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실종자들이 있는 공간이 밀폐돼 이들이 물에 빠지지 않은 상황이라면 생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m.nocutnews.co.kr/news/4010365

    세월호 침몰사고 3일이 지나도록 본격 선체진입이 이뤄지지 못하고 배가 가라 앉는데도 이를 방치하다 뒷북 대응에 나서는 등 정부의 피해자 구조작업이 겉돌고 있다.

    한 명이라도 더 구출해내기 위해서는 신속성이 구조작업의 생명이지만 정부구조는 '느림보'로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지부진한 구조작업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초기 대응실패로 수 백명의 탑승자들이 배에 갖힌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정부가 발표한 공식 실종자수는 274명이다.

    실종자를 한 명이라도 더 구해내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작업이 절실한 상황이다. 초기 대응에 실패한 만큼 지금이라도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구조작업의 속도를 배가해야 한다. 남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3일이 지나도록 정부 주도의 구조작업은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부 대응에 속도가 나는 것 같지도 않다. 유족들은 애를 끊는 심정이다.

    구조대는 18일 처음으로 아이들이 많이 머물고 있던 세월호 3층 선실에 진입했지만 뿜어져 나오는 공기 때문에 성과없이 진입을 중단했다고 한다. 정부는 당초 "세월호 내부로 진입했다"고 발표했다가 "진입이 아니다"라고 번복하며 오락가락했다.

    전문가나 유족들은 침몰한 지 3일이나 지난 뒤에 첫 선실 진입이 시도된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대형 부표가 설치된 가운데 18일 오후 사고 인근해상을 찾은 실종자 가족들이 부표주위를 바라보고 있다. 윤창원기자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대형 부표가 설치된 가운데 18일 오후 사고 인근해상을 찾은 실종자 가족들이 부표주위를 바라보고 있다. 윤창원기자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조단 민간위원은 18일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바닷속은 밤이나 낮이나 깜깜하기는 마찬가지고 비가 내려도 지장이 없고 조건은 똑 같은데 접근하지 못한다고 하니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여객선은 사람들이 수백명 오고가서 군함과 달라요, 어디든 다 출입구입니다. 하다못해 유리창을 깨더라도 여객선에 유리창이 얼마나 큽니까, 전혀 이해납득할 수 없어요"라며 안타까워 했다.

    18일에야 거대 공기풍선 3개를 선체에 매단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16일 세월호 선체가 기울면서 배가 바다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한 후 배가 계속 가라앉고 있었는데, 이틀을 허비하다 배가 완전히 잠기자 뒷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신상철 씨는 이와 관련해 "지금 선수가 가라앉고 있잖아요 미친 짓이에요. 계속 바지선들이 있단 말이에요. 처음부터 바지선 큰 거 두 척을 가져다가 선수의 좌우로 붙여놓고 그쪽에 선수가 바다에 떠있는데 와이어로 묶는게 뭐가 어려운 문젭니까"라며 "그렇게 해서 바지선에 묶으면 선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라고 주장했다.

    선체내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한시라도 빨리 공기를 주입해야 하지만 첫 공기주입에도 3일이나 걸렸다.

    정부는 빠른 물살과 탁한 바다 탓만 하며 총체적인 무능을 드러내고 있다. "물살이 시속 10㎞나 되고 바로 앞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바닷물이 탁하다"며 조류 잦아드는 정조시간대 외에는 구조에 나서지도 않고 있다.

    공기주입지점도 논란이다. 첫 공기주입 지점은 조타실. 하지만 조타실은 배가 뒤집어져 현재 배의 가장 아랫부분이 됐다. 아이들에게 산소를 공급할 목적이라면 선실에 산소를 주입해야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 없이 효율성도 없이 허둥대는 정부, 안전대응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 heinkel111 2014/06/27 08:24 # 답글

    다이빙벨과 참언론인 리상호에 대해 뭘라 짖어댈지 정말 궁금합니다.
  • NET진보 2014/06/27 16:09 #

    그분은 최고존엄으로 승격화되신분이라 ㅠㅡ 흑흑 깨시ㅣ스트들이 무섭더군요
  • 담배피는남자 2014/06/28 02:25 # 답글

    병원 수술실이 왜 관계자 외 출입통제 구역인지 모를테죠, 저 양반들은...
  • NET진보 2014/06/28 11:23 #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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