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자님의 글들을 읽고 kbs 파업의 목적을 알수있었습니다.


2012년 대선당시....사장을 몰아내기위한 파업....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사장을 몰아내기위한 파업...
 특정 선거일을 앞두고 각각 공영방송 국민,세월호 실종자 가족 을 위한다는 목적이였지만...
그핵심은 kbs 노조의 이권 힘 권력을 위한 정치적행위라는것을 말이죠.



https://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63927

노조는 노조원을 위한 이익단체이지 공정언론을 운운하는 공정한단체가 아님을 기자분들을 알았으면합니다.
 kbs사장은 여야와 행정부..국민이 부여한 정당한 권력과 정당한 방법을 통해 선정되는것임을요.

그럴게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노조라는 이익단체가 자신의 권력쟁취를 정당화하는것은
 그런 보도로 언론권력을 이익단체가 점유 사유화 하는것은 언론인으로써 언론윤리에 반하는짓아닙니까?!

 그리고 일본식용어가 보편화된것처럼 그런
일본식 집단주의,권위주의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이 공영방송을 외치는 자신의 얼굴이라는것을요. 
  파업해야할것은 자신이라고 봅니다. 당신은 기자의자격이 없습니다.



덧글

  • 피그말리온 2014/06/08 01:27 # 답글

    노조의 정치적 행동을 정치 이상의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요...노조가 무조건 선이라는 관념의 연장선상인거 같기도 하고...
  • net진보 2014/06/08 02:14 #

    노조가하는것이라면 공익을 위한것이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참많은것같아요;;심지어 언론인들도마찬가지구요.
  • DieBeingBell 2014/06/08 02:18 # 답글

    어이가 없네요. 언론 노조의 하는 행동에 정파성이 추호도 없는 척은 가식이죠. 차라리 솔직하게 박근혜 정부가 자기 입맛에 맞는 인사 뽑아주는 것이 싫고, 우리들 자체에서 올리는 것으로, '틀' 자체를 바꾸는 요구를 통해 자기들 마음대로 인사를 세우는 것이 보기 좋을 것입니다.

    DJ, 노무현때는 침묵하던 그들, 그리고 정권 교체 이후 선거 철에만 일회용 시위를 하는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는 얘기는 실상은 강남좌파의 민주당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는 배부른 신음에 불과합니다.
  • DieBeingBell 2014/06/08 02:19 #

    이들의 레짐 체인지가 한결같이 '수장'바꾸기에만 치중되어있다면, 이들은 갈수록 열화될 것입니다. 전체적인 제도의 틀을 제안하고, 이것으로 거대담론화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물 하나 세우고 자르는 것에 선악을 건다면, 정작 나중에 중요한 일이 생겼을 때에 걸 수 있는 선악담론은 남지 않을 것입니다.
  • NET진보 2014/06/08 02:22 #

    언론 파업의 실체를 보면 선거기간동안에만 파업/ kbs모 노조가 전국언론노조에 속해있고 전국언론노조가 민주노총에 속해잇으며... 민주노총이 어떤성향인지 뭐... 알고보면 답이보이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열화되어있는지말이죠.
  • DieBeingBell 2014/06/08 02:25 #

    손목은 두 개 밖에 없는데 몇천원짜리 판돈에 계속 손목을 거는 것은 좋은 습관은 아닙니다. 결국 양치기 소년 되는거죠. 지속적으로 남발되었던 시국선언처럼 말입니다.
  • ㅇㅇ 2014/06/08 02:27 # 삭제

    노조가 정파적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KBS 사장 선정하는 이사회 11인 중 7인이 여당 추천 4인이 야당 추천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수로 뽑거나 특별다수결제(야당 추천 1인이 찬성하지 않으면 부결) 도입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방송 공정성 이야기하려면 노무현 때 정연주 이야기도 나오는데 여야 어디에 유리 좌우 어디에 유리보단 그게 낫지 않겠습니까?
    공영방송 사장을 계속 여당 여권 청와대 입김 나오는 인사가 되는 구조인데 어느 쪽 말고 둘 다 찬성하는 인사로 가게요. 혹여나 차기나 차차기 민주당 애들이 정권 먹었을 때도 마찬가지고요.
    노무현이 정연주 임명하는 거나 이번에 논란 나온 길사장 이런 건 방지 가능하지 싶습니다. 지들이 찬성하는 사장 임명하면 반대할 명분도 약해지고요.
  • ㅇㅇ 2014/06/08 02:28 # 삭제

    아 물론 사장 하나 머리 하나 바꾼다고 크게 안 바뀌는 건 압니다. 걔들이 원하고 주장하는 그건 어차피 내줘도 그게 잘못된 것도 아니고 그 자체가 지금 방식보다 나은 면도 있으니까요.
  • DieBeingBell 2014/06/08 02:37 #

    ㅇㅇ님, 저는 ㅇㅇ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런 점에서 언론노조가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구해야 했던 일은 자기 입맛에 맞는 사장을 앉히는 것이 아니라, 언론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사장 선거 구조를 만드는 것이죠...

    사실 이게 자신들에게도 유익한 것이, 그 이후에 다수결로 밀어붙이는데에는 언론노조만한 단결력이 있는 단체가 없으니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자기 입맛에 맞는 사장 뽑으면 됩니다. 거기에 정부가 개입하면 들고 일어날 명분도 더 서고요. 즉, 이것이 언론노조가 추구해야 할 대어입니다.

    해당 부분은 DJ때도, 노무현 때도, 그리고 전현정권에서도 지속적으로 요구했어야 할 부분인데, 이들은 자기 입맛에 맞는 사장만 나오기를 바랄 뿐이죠. 책임지기 싫다는건지 아니면 이들의 근시안적인 모습을 한탄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 DieBeingBell 2014/06/08 02:39 #

    우리들 자체에서 올리는 것으로, '틀' 자체를 바꾸는 요구를 통해 자기들 마음대로 인사를 세우는 것이 보기 좋을 것입니다.

    부분이 사실 ㅇㅇ님께서 말씀하신 대안의 뭉뚱그려진 진술이라 보시면 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피그말리온 2014/06/08 02:42 #

    너도 절반 나도 절반 이러면 얼핏 공정하게 뽑힐거 같지만, 현실은 무한 공전의 반복이죠. 이럴경우 원칙적으로라면 여야가 같이 압박을 받아야 하는데, 우리나라처럼 일단 정부부터 찾고보는 여론 속에서는 대개 정권을 쥔 여당만 압박을 받게 되니 실질적으로 야당에 유리한 싸움이 되고요.

    이런 환경 속에서는 차라리 책임과 권한을 같이 주는 방식이 나을 수도 있겠죠. 그게 싫으면 정부만 찾지 말고 공정하게 책임을 나누든가...근데 당장 노조가 정파성을 가지고 자기 입맛대로 쥐락펴락해도 아무 책임이 가질 않는 현실이니까요.
  • NET진보 2014/06/08 02:52 #

    ㅇㅇ/ 개인적으로 여당 7야당 3이 불공정다하는데 동의하지않습니다.
    국민의대표인 국회와 행정부에서 각각 추천인이 동수를 이루어야하고
    국회내에서 우세정당이 추천더많는건 당연하지요.

    야권등지에서는 여야 동수 5:5로봅자고하는데...
    지난 김대중노무현정권때 파업을 하ㅣ않은 관행을볼때는 그렇게 지네들 기준대로라면 그렇다고해도 낙하산인사라며 할게번합니다.

    그래도안되면 노조경영참여나/ 시민사회를 앞세워서 유리한 야권성향을 앞에 세울수도있지요,
    언론노조가 특정정당에 유리한 정파적인 노조인이상....멀해도 그렇습니다.
  • DieBeingBell 2014/06/08 02:57 #

    그러니깐 현재 언론 노조가 세련되지 못하다는 것이죠. 그럴듯하게 명분을 씌워서 얼마든지 언론의 자율성이라는 거대담론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게임을 사장만 바꾸고 만다는 식으로 나가는 것은 상당히 유아적인 발상입니다. 박원순에게 열 수는 배워야 할 듯 하네요.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 충실한 정권의 주구 노릇을 한 그들이 말 할 자격이 있고 없고는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죠.
  • DieBeingBell 2014/06/08 03:06 #

    피그말리온님, 저도 위에서 지적했듯이 동수라든지 사내 선출 방식은, 언론노조에게 이익이 되는 프레임이라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동의하지만은 못하겠습니다. 물론 언론이 정부에 대해 견제를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진보적인 성향의 언론인이 사장이 되는 것 자체는 동의해줄 수 있지만 거기까지죠 사실은.

    다만 제가 우려하는 것은, 극렬 노무현 지지층부터 시작된 야권 세력의 이념적, 전술적 열화가 여당의 발전의지를 가로막고 이것이 일본 정치처럼 흐르게 될까봐 전략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토로했을 뿐입니다.
  • 슈디안 2014/06/08 09:26 #

    여7 야4 인이 불공정해보이네요.
    그런데, 이게 언제부터 그랬던가요? 과거서부터 쭉이어진 것 아니었나요.

    지금의 야당이 여당이었을때 7의 권리를 행사했겠지요.
    그때도 시위를 했나요?

    KBS. 실망이 큽니다.
    솔직한 말로, 자신의 밥그릇을 챙기기위해 선거를 이용하려고 했던 것 밖에 안보입니다.

    그들은 방송인이지 정치인이 아니란 것을 알아야합니다.
  • DieBeingBell 2014/06/08 10:12 #

    그렇습니다 슈디안님. 제 논점은 다른 것이 아니라 저것입니다. 언론이 독립된 권리를 찾는 것이라는 거대담론을 레토릭으로 사용하는 것이 사실 그들이 고를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인데, 이미 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율배반에 갇혀있을 뿐입니다. 자신들의 지지 정당을 위해 이미 언론 자율따위는 포기한 민주당 정권의 주구가 되었을 뿐이죠.
  • 잿빛산맥 2014/06/08 06:48 # 삭제 답글

    흔한 이중성이죠 흔한 이중성.
  • NET진보 2014/06/08 10:33 #

    ㄲㄲㄲ
  • 지나가다 2014/06/08 06:59 # 삭제 답글

    저것보다 더 웃긴게 공정방송이라는 명목하에 파업을 해도 합법적이라고...
    작년에 서울 남부지방법원 판사가 1심으로 판결했다는 거죠.

    언론노조들이 저런 걸 믿고 버팁니다

    정치적 사건을 아예 대놓고 국민배심제로 가져가라고 직접 권하는 판사도 있으니...
    광우병때도 그렇고 우리나라 법원의 특정 판사들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지향점이잘 드러나는 것이죠.
  • NET진보 2014/06/08 10:34 #

    뭐 엠비시가 관련 판결진행중이니...까요..대법을 믿는것도좋은것같아요. 뭐
  • 지나가다 2014/06/08 07:09 # 삭제 답글

    경제적 자유와 정치적 자유의 조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에

    링크: http://nevis.egloos.com/2610372

    "심화되는 경제적 불평등은 정치적 자유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한 마디로 없다. 있더라도 실증하기 어려운 수많은 중간단계가 있을 뿐이다. 분명한 게 있다면 하나, 민주주의를 훼손한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치학>에서 지적했듯이 한 사회의 부가 한쪽에 집중되면 이는 공동체의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무력화 한다. 부를 가진 이들이 금전을 이용해 다른 시민을 매수하여, 자신의 견해에 유리하도록 움직이기 때문이다.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했듯이, 삼성은 정계, 법조계 가릴 것 없이 사회의 핵심권력이 있는 곳이라면 아낌없이 비자금을 살포했다. 사교육 문제와 관련해서는 교육과학부의 관료들과 학원계가 일종의 동맹관계를 맺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이렇게 주고 받는 금전 사이에서 싹트는 '정'이 공익을 위한다는 '대의'보다 강력하다. 이런 상황에서 인민이 지배하는 정치체로서의 '민주주의'(demos+cracy)는 공허하다. "

    라는 정말 조악한 수준의 글을 쓴 사람이 2년뒤 우리나라 국영방송인 KBS 기자가 되는 걸 보고, 그저 한심스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 NET진보 2014/06/08 10:34 #

    우리나라 기자의흔한수준이죠뭐
  • 지나가다 2014/06/08 07:16 # 삭제 답글

    세금에 대해서 땡전한푼 없는 깨시민보다 못한 초등적 인식

    이떻께 이런 사람이 KBS 현직기자로 들어갈 수가 있었는지 KBS 인사시스템이 정말 궁금해지내..

    "제발 세금 좀 더 걷자 "
    http://nevis.egloos.com/3865187

    며칠 전에 엄마 아빠가 뉴질랜드-호주 여행을 다녀오셨다. 몇 가지 신기한 얘기를 들어서 여기에 적어본다.

    뉴질랜드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구구단'을 배운다. 그렇다면 그 전에 학교에서 배우는 건 도대체 뭔가. 시민교육이라는 것이다. 이른바 '시민적 덕성'이라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마음의 습관"으로 새겨 넣는 것이다. 건강한 시민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만 충실한 부르주아적 개인을 양성하는 데만 혈안이 된 우리네 입시 교육과는 딴판이다. 나는 우리 사회에서 교육 부문만 바뀌어도 사회의 절반은 바뀌리라 확신한다. 진정한 사회 진보의 출발점은 우리네 교실이다.

    뉴질랜드는 자동차 배기통이 사람 눈높이 위로 설치돼 있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실업수당이 200만원이라고 한다.

    뉴질랜드는 아이를 낳으면 남녀 모두 '기저기 갈아 채우기' 교육을 수료해야만 아이를 병원으로부터 데려올 수 있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남자 화장실에도 기저기를 갈기 위한 거치대가 마련돼 있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과부 수당이란 게 있어서 이혼한 여성에게 특별 수당이 있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의료비가 무료라고 한다.

    뉴질랜드는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무상교육이라고 한다. 물론, 대학 졸업은 극히 어려워서 매년 졸업자의 이름을 플래카드에 써서 자랑한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생활에 필수적인 물건은 매우 저렴하지만 술과 담배에는 높은 세금을 부과한다고 한다.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는 세금을 많이 걷기 때문이다. 세율은 높으면 높을수록 부자에게 불리하고 중산층 이하에게는 이익이다. 뉴질랜드는 부자들 돈을 거둬다가 앞에서 언급한 꿈만 같은 혜택들을 전 국민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길게 세금의 정당성 문제를 언급하진 않겠다. 제발, 세금 좀 더 걷자. 민주주의가 좋은 게 뭔가. 다수의 지배 아닌가. 그렇다면 제발 다수의 횡포든, 대중독재든, 포퓰리즘이든 해서 세금 좀 늘려보자. 아이고 답답해.
  • NET진보 2014/06/08 10:35 #

    민주주주의 법치위에있는게 아닌데먼산..
  • ∀5 2014/06/08 10:59 #

    올랑드: 세금을 올렸더니 ㅈ됨 어헣헣헣 ㅠㅜ
  • 지나가다가 2014/06/08 13:23 # 삭제

    뉴질랜드는 은퇴자나 나이든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나라이지.
    젊은 사람들이나 일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돈을 쓰고자하는 잠시 머무르는 여행자들에게도 좋아보이기는 한다고 하더군요.

    오죽하면 뉴질랜드에 태어난 광부가 옆의 나라인 호주에 가서 5주일 동안 일해서 돈벌고 1주일동안만 와서 살고가겠어요.

    참고 링크 : http://jinny1970.tistory.com/684

    그러니 위의 링크에도 있듯 영국에서 뉴질랜드로 이민온 젊은 여인이
    " 유럽보다 책임감이 심하게 떨어지고, 생각보다 사는 데 비용도 많이들며, 돈 모으기도 힘들다" 며 뉴질랜드 영주권을 얻었으니 떠날 생각을 하게되는거죠.


    참고로 저 후일에 KBS 기자된 사람이 알고 있는 뉴질랜드 세금도 대표적으로 소득세를 보자면

    아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2012년 기준으로최소10.5%(부가세제외:포함시12.20%) ~ 최대 33%(부가세 제외: 포함시 34.7%) 로 세율만 단순히 보았을 때 우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참고로 뉴질랜드 역시 옆나라 호주처럼 상속세가 없고요.


  • NET진보 2014/06/08 13:37 #

    지나가다가/ 그리고보니..뉴질랜드가 그래서인가 여러가지 한국에서는 탈법수단들이;;;합법화되어있죠/..
    이번에 황제노역으로 걸린 모회장도....뉴질랜드에 차명과 각종회사를 그렇게 간접 경영하고잇다는것으로 확이되엇고..먼산..
  • ∀5 2014/06/08 09:22 # 답글

    도둑맞는게 싫은게 아니라
    원하는 사람에게 도둑맞고 싶은거라니까요 어맛.
  • NET진보 2014/06/08 10:35 #

    ㅋㅋㅋ그거 문제죠
  • 방울토마토 2014/06/08 11:07 # 답글

    2500원일뿐이지만 돈아까움
  • NET진보 2014/06/08 11:49 #

    개인적으로 수신료는 아깝지않지만 저런 기자류 밥먹여주는 게 아깝습니다.
  • 커터 2014/06/08 11:26 # 답글

    이래서 인문사회학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건가 싶네요.
    똑바로 배우고도 저런 헛소리를 늘어놓을 수 있을지..
  • NET진보 2014/06/08 11:49 #

    저런류가..기자들이나 기자지망생들중 대학 삭보사내에도;;; 많다는게함정이죠;; 언론노조클라스보면 나오는거니ㅣ
  • plastic욱이 2014/06/08 12:50 # 답글

    아무리봐도 퇴진사유에는 노조가 원하는 내용은 포함안되었군요..

    야당 측 이사들은 지난달 26일 ▲ 보도통제 의혹 확산에 따른 공사의 공공성과 공신력 훼손 ▲ 공사 사장으로서 직무 수행능력 상실 ▲부실한 재난보도와 공공서비스 축소에 대한 책임 ▲ 공사 경영실패와 재원위기 가속화에 대한 책임 등의 사유로 길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이사회에 제출했다.
    http://m.yna.co.kr/kr/contents/?domain=2&ctype=A&site=0100000000&cid=AKR20140605224500005&mobile

    이 중에..가장 중요한 통과시유가 되어야할 부분이 빠져있군요..ㅡㅡ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이 안 됐기 때문이다. (보도에 대한) 협의냐, 간섭이냐, 개입이냐, 압력이냐에 대한 것도 확인이 어렵다. 법적인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안자(야당 측 이사)들이 받아들여 수정해 다시 제출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606030507843
    라는데....뭘가지고 승리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노조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지적한건 빠진것 같은데도 사장이 날아갔다하니 좋아한다라...뭔가 이상하군요.
  • NET진보 2014/06/08 13:04 #

    그냥.....권력이 임명한 사장목을 날려보내 노조의힘을 보여줫다..이것은 국민의힘니다....슬리선언 그것분입니다.
    정작 국민이 권력을 부여하고 권력이 사장을 임명한건데...말이죠.
  • 지나가다 2014/06/08 13:04 # 삭제 답글

    Kbs논조는 언제부턴가 좌로 치우친 느낌마저 들었는데 강철왕 방영도 퇴짜놓았잖아요. 일베충들은 훨씬전부터 kbs욕하고ㅋㅋㅋ 그랬던 kbs가 정부 유리하게 보도했다는건 정말 시청자 우롱하는 개소리죠 저치들이 주장하는 음모론도 아직 하나도 밝혀진것 없고 물증도 없고 그냥 그랬다고 말로만-_- 저렇게되면 아무것도 모르는애들은 정말 개입했는줄 알거고...하,, 정말 언론논조 이정도면 언론깡패라고 해도 무방할듯
  • NET진보 2014/06/08 13:21 #

    언론노조의 병폐는 언론노조 관보에서 출발한 미디어오늘이나 pd협회 관보나 다름없는 pd저널이라는 언론의 병신스러움을 보면압니다. /특히 천안함사건에서의 병신스러움은... 언론인들이맞나싶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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