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 진짜 뻔뻔한 자격미달의 기자 언론인들이 많음

  ㅋㅋㅋㅋㅋ 뒷담화하다가 걸려서 고소 ㅋㅋㅋㅋㅋ 저런 사람 사람이 2580제작라고?! ㅋㅋㅋ
    ㄷㄷㄷㄷㄷ실드치는 전국언론노조하고 mbc기자회클라스 ㄷㄷㄷㄷㄷ
"광우병 pd수첩 오역파문을 몰고온 모 언론인"의 '촛불시위 관련 발언'이 오버랩되는건 나뿐인가?!

 이런 사람들이..... 깨어있는 언론인이라며..... 칭송받겟지?!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이 존재하는데.....이분들을 그걸 읽고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진자 kbs도 그렇고 mbc도 언론인으로써 윤리강령을 위반하는 무자격인 기자들을 징게 해직처리해서 쫒아내야함.

덧글

  • 초코볼 2014/06/06 17:37 # 삭제 답글

    기레기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네 ㅋㅋㅋ 껄껄껄 잘한다
  • NET진보 2014/06/06 17:38 #

    낄낄 즐거운 고소전 ㅋㅋㅋㅋ
  • 나루 2014/06/06 18:23 # 답글

    횃불시위잼..
    저분 최소 민주화렬사님 ㄷㄷ
  • NET진보 2014/06/06 18:25 #

    민주화!언론을 위해!
  • 대공 2014/06/06 22:01 # 답글

    원래 무슨 기사길래 뒷담화 까는 겁니까?
  • NET진보 2014/06/07 15:09 #

  • 대공 2014/06/07 18:15 #

    하필 빨아도 다이빙벨을 빨어 ㄱ-;;
  • 바람불어 2014/06/07 00:24 # 답글

    앞뒤사정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 아래 기사의 저 사건인거죠?

    아래 기사에는 MBC 기자들이 상부(?)에 반발해 내부토론하고, 사전에 기사공유했다가 처벌받았다 등으로 나오는데 그 토론,공유 내용이란게 위의 트윗속 저런 류였다는건가요?(혹은 저런것도 포함한)

    MBC, ‘유가족 폄훼 보도’ 내부 토론했다고 기자 중징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12

    동기들과 기사 공유했다고 정직 1개월…“공포의 MBC”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33741
  • NET진보 2014/06/07 18:21 #

    다이빙벨을 MBC <뉴스데스크> 5월7일자 <“분노와 슬픔을 넘어”> 리포트 토론내용을 외부에 알리고...
    사규를 어긴것이 징계 원인이엿죠...거귿가 해당 단톡방에 저런 인신공격까지햇으니;;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459340_13490.html
    침몰 현장에 오니 마음이 아프다면서 "간만에 애국하러 왔다"는 글을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이광욱 잠수부는 차디찬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잠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맹골수도에서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겁니다.

    조급증에 걸인 우리사회가 왜 잠수부를 빨리 투입하지 않느냐며 그를 떠민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할 대목입니다.

    ◀ 언딘 관계자 ▶
    "들어오면 무조건 다친다, 그러니 안된다"라고 하는데도 언론에선 다 그렇게 나가고...우리한테 '인원확충을 더해라, 60명을 맞춰라..."

    실제로 지난달 24일 일부 실종자 가족들은 해양수산부장관과 해양경찰청장등을 불러 작업이 더디다며 압박했습니다.

    논란이 된 다이빙 벨 투입도 이때 결정됐습니다.

    천안함 폭침사건때 논란을 일으켰던 잠수업체 대표를 구조 전문가라며 한 종편이 스튜디오까지 불러 다이빙벨의 효과를 사실상 홍보해줬는데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가족들은 크게 실망했습니다.

    이웃 일본에서도 다이빙 벨 투입 실패 직후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본의 한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19세기에 개발된 장비로 20세기에도 사용하지 않았던 것을 21세기에 사용한다는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한국인이 무섭다", "깊은 수심에 다이빙 벨이라니 야쿠자도 놀랄 상술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다이빙벨도 결국은 분노와 증오 그리고 조급증이 빚어낸 해프닝이었습니다.

    사고초기 일부 실종자가족들은 현장에 간 총리에게 물을 끼얹고 구조작업이 느리다며 청와대로 행진하자고 외쳤습니다.

    외국의 사례는 어떨까요?

    쓰촨 대지진 당시 중국에서는 원자바오 총리의 시찰에 크게 고무됐고 대륙전역이 '힘내라 중국", "중국을 사랑한다"는 애국적 구호로 넘쳐났습니다.

    동일본 사태를 겪은 일본인들은 가눌수 없는 슬픔을 '혼네' 즉 속마음에 깊이 감추고 다테마에 즉 외면은 놀라울 정도의 평상심을 유지했습니다.

    국내를 보더라도 경주 마우나 리조트 참사 이후 한 유가족은 오히려 조문객들을 위로했습니다.

    ◀ 박규생/고 박주현씨 아버지 ▶
    "부산외국어학교 교직원 그리고 학생 여러분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오. 당신들 책임이 아닙니다."

    이번 참사에서도 고 정차웅군의 유족들은 장례비용 전액이 국가에서 지원됐지만 나랏돈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가장 싼 수의와 관으로 장례를 치뤄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정부도 이번 사고에서 초동대처 미흡은 물론이고 대책본부가 여러 개로 분산돼 일사불란한 구조작업의 사령탑이 없었다는 점에서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어린 넋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크나큰 슬픔은 누구라도 이해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노와 슬픔을 넘어, 처음부터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따져보고 참사를 불러온 우리 사회 시스템 전반을 어떻게 개조해야 될 지 고민할 때입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12
    MBC는 3일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신지영 기자가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취업규칙 5조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앞서 신 기자는 지난달 7일 박상후 보도국 전국부장이 내용의 <“분노와 슬픔을 넘어”> 기사를 <뉴스데스크>를 통해 나가기 전 MBC 입사 동기들과의 SNS 채팅방에 올려 의견을 물었다.

    ▲ ]다이빙벨은 구시대적 인것이며 현장상황과맞지않아 실패가예정적이였다라는 리포트 사진]
    MBC <뉴스데스크> 5월7일자 리포트

    보도국 간부들은 박상후 전국부장의 리포트를 오히려 옹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환 보도국 편집센터장은 최근 사내 게시판에 ‘박상후 전국부장의 보도를 아무리 읽어도 유족 모욕이 아닌데 답답하다’면서 ‘국민들은 그 보도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았다’고 썼다. 박 부장은 이번 징계와 관련해 ‘버르장머리를 뜯어고쳐야 조직의 기강이 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인터넷 유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에 MBC를 공개 비판한 권성민 예능 PD에 대해서도 ‘회사의 명예를 실추하고 MBC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을 위반했다’를 이유를 들어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다.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보도국 30기 이하 기자 121명이 “참담하고 부끄럽다”는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함
    .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유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MBC의 가족 폄훼 보도와 막말은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패륜”이라며 박 부장과 김장겸 보도국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기사에 대한 내부 토론을 ‘비밀 누설’로 징계하자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본부장 이성주)는 3일 성명을 통해 “(MBC구성원들이)‘노력했다’는 자평마저 민망하게 재를 뿌린 것이 바로 박상후 부장의 ‘유가족 폄훼 보도’였다. 이런 ‘불량품’을 MBC와 동일시하지 말아달라는 충정과 양심을 징계한다면, 이는 ‘불량품’을 비호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발했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33741

    지난달 27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월호 참사 보도에 대한 반성과 사죄의 글을 남겼다는 이유로 입사 3년차인 예능국 권성민 PD를 ‘대기발령’ 냈다. 명목은 회사 명예 실추. 오는 9일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있다. 예능PD 48명은 즉각 “얼마나 답답하고, 견디기 힘들었으면 웃음을 만드는 일이 업인 소위 ‘딴따라’인 예능 PD가, 그중 막내가 사과 글을 올렸겠는가”라며 “경영진의 온당한 반응은 부끄러움, 미안함, 가슴 아픈 반성이다. 불의한 처벌을 지켜보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2일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신지영 기자는 정직 1개월을 받았다. 지난달 7일 세월호 실종자 가족의 조급증이 민간잠수부의 죽음을 떠밀었다는 내용의 데스크리포트가 출고되기 전 다른 부서원들이 볼 수 있게 해 업무상 비밀 준수 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다.

    유족 폄훼 논란이 일었던 이 기사를 신 기자는 당시 동기 SNS 대화방에 공유하며 우려를 표했다. 기자들은 “논란이 될 수 있는 기사를 걱정하며 같이 판단해보자고 한 것을 외부 유출이라며 징계 한다”며 “인사위 회부 자체가 코미디”라고 했다.


    이 박상후 전국부장은 지난달 27일 사내 게시판에 사죄 요구를 “이해할 수 없다”는 글을 남겼다. 박 부장은 “왜 선거를 앞두고 참회 사죄를 외치냐”며 “정부 발표와 현장이 다르다고 말한 기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럼 당신들이 기레기다. 왜 느닷없이 회사 욕을 하고 사죄를 하라고 하냐”고 했다. 오정환 부국장도 2일 “(7일 리포트는)아무리 읽어봐도 희생자 유족을 모욕하는 기사가 아니다. 국민도 분노하지 않았다”며 “세월호 참사 이후 MBC에 가해진 파상 공격은 현 체제를 무너뜨리고 장악하겠다는 욕심이 번득거리는 것 같아 극히 우려된다”고 했다.
  • 2014/06/07 19:02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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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7 19:0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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