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캠프,충북 이시종캠프도지사후보캠프 대형사건 터진듯

http://news1.kr/articles/1706630

http://www.ytn.co.kr/_ln/0101_201406031748063797

윤 사무총장은 "지난달 29일 한 자전거업체(바이크커뮤니케이션)대표가 새누리당 민원국을 찾아왔다"며 "이 업체 대표에 따르면 새정치연합 실무자(전 홍보국장)가 지난 3월 지방선거에 자전거를 이용한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며 이에 필요한 자전거와 기타 물품을 제작해줄 것으로 요청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윤 사무총장은 "그 후 새민련 실무자(현 홍보미디어국 부국장, 공보실장) 등이 업체 대표와 만나 일괄구매를 약속했다"면서 "업체는 실무자(전 홍보국장)로부터 박원순 후보 캠프에서도 구매하기로 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하면서 관련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캡처를 증거로 보여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윤 사무총장은 "그 후 해당 업체는 자전거 5000대, 정책홍보가방 5000개 등 총 38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작했다"며 "새민련 실무자는 납품을 채근하는 업체에게 시간을 끌면서 이 과정에서 별도의 금품을 요구하는 문자도 보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윤 사무총장은 "새민련의 말만 믿고 수많은 자전거 등을 제작한 업체는 지금까지 물품 대금을 받지 못해 부도 위기에 처해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윤 사무총장은 "업체측은 당직자들의 금품수수는 선관위에 금요일(5월 30일)에 고발했고 선관위에서 증거를 확보했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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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50200&g_serial=826033

윤 사무총장은 "그간 갑(甲)의 횡포로부터 고통받는 을(乙)의 눈물을 닦아주겠다고 하던 새정치민주연합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며 "지난달 18일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가 충북에서 블루바이크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으니 이번 사건이 없는 말을 지어낸 것이 아니란 소리다. 두 대표는 이 사건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기사 내용에따르면 ... 새정치연합(새민련) 중앙당 차원에 벌어진일이고....

    박원순캠프에 사용될거라고언급한건 기사에 소개된것이고.....

 이시종 캠프 개소식 바로앞에서... 정당대표가 해당 캠페인을 소개및 이시종캠프 동원응원했으니....


http://news.nate.com/view/20140603n35837


해당 서울시 박원순 캠프,충북 이시종캠프 도지사후보캠프도 연관되었을수도 있겠네...

   요즘 새 정치는 이런가;;;

 


덧글

  • 피그말리온 2014/06/03 19:01 # 답글

    뭐, 이런 일은 일단 반론까지 들어보고 판단하는게 좋으니...
  • NET진보 2014/06/03 19:22 #

    뭐....그렇긴한데;;아직....뭐 나온건 없는 상황이니.. ㅋ
  • kuks 2014/06/03 19:01 # 답글

    이거 비슷한 게 '파~란 우체통'이라고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안철수, 손학규랑 와서 이벤트 벌인 적이 있었습니다.
    일종의 시리즈인 모양인데 차라리 대구처럼 형식적이라도 일관성있게 하면 될 것을...
  • 2014/06/03 19: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바탕소리 2014/06/03 21:55 # 답글

    아,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6/03 21:59 #

    아이고 ㅋㅋㅋㅋㅋ
  • 1111 2014/06/04 09:31 # 삭제 답글

    진짜 병신들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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