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후보거 네거티브선거 하지않은척 하는거보면 웃김




이제와서 네거티브의 피해자인양 ㅠㅡ 소송전불사하시겟다는 박원순님
 박원순의 지난 선거운동본부와 네거티브 선거활동을 보겠습니다.

1. 2년전으로 돌아가서  지난 박원순 선본의 "나경원 1억피부과 네거티브 선거운동"전력이 있습니다.


,
,
,
,
사실은 30~40회 이용에 총500만원여...게다가 장애아 치료목적 이였죠.
타인의 가족을 근거없는 음해와 흑색선전으로 이용한....악날한 선거운동을 하셨습니다.


2, 빅원순의 총선연대 시절 낙선운동입니다.

     낙선운동이 전 국민적 지지를 얻었다고?! 
  국민적지지얻으면 법위에 법치를 파괴해도됩니까?! 인민재판도아니고.... 부끄러운줄알아야지



아....그래서... 낙선운동 소송에서 패하셨군요... 낙선운동이라는것자체가 위법이고 네거티브입니다.





   이 같은 총선연대의 낙천ㆍ낙선운동은 실정법 違反(위반)이라는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결국 訟事(송사)로 이어졌다. 검찰은 총선연대 지도부에 대한 각 후보 진영의 고소ㆍ고발 사건 54건을 접수, 6개월 동안 被(피)고소·고발인 208명에 대한 수사를 벌였고, 2000년 총선연대 간부 2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대법원 제1부(주심 박재윤 대법관)는 2001년 1월26일 울산참여연대 대표 이수원과 사무국장 김태근에 대한 상고심 판결에서 이들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300만 원의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이씨 등이 개인적 이해관계 때문에 낙선운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선거에 미친 영향과 시내 번화가에서의 집회 등 상황을 감안하면 위법성이 인정 된다”고 밝혔다.

   2001년 8월30일에는 헌법재판소가 “특정후보 당선운동과 다르지 않다”며 총선연대가 제기한 헌법소원 청구를 기각했다. 헌법재판소의 기각 결정과 대법원 敗訴(패소)에 이어 총선연대는 민사소송에서도 敗訴했다. 서울지방법원 민사합의13부(재판장 김희태 부장판사)는 2002년 9월26일 이종찬 민주당 상임고문이 “총선연대가 낙선운동을 벌이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참정권을 침해했다”며 박원순 등 총선연대 간부 4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연대해서 원고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2004년 9월21일에는 이사철 前 한나라당 의원이 박원순 등 총선연대 간부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결과, 대법원3부(주심 윤재식 대법관)는 “총선연대는 2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낙천ㆍ낙선운동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지만 박원순씨는 2000년 1월17일 <주간한국>과의 인터뷰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사법처리될 가능성도 있다’는 질문에 “참가단체들이 법 위반을 불사하겠다는 전제하에 참여했다”면서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이미 각오한 것이다. 구속되면 면회 오라. 변론단을 구성하고 선거법 87조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 등 여러 가지 대응책을 가지고 있다. 참가단체들이 모두 법 위반을 불사하겠다는 전제하에 참가했다. 15대 국회 들어 시민단체들이 의정감시활동을 활발하게 해왔는데, 이런 것은 모두 선거와 결부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행법은 이를 금지하고 있다.”

   2000년 2월16일 서울지검은 박원순과 최열(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을 선거법 위반혐의로 소환했다. 두 사람은 ‘검찰 소환에 응하는 소감’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희들은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 합법적 공간에서 유권자 운동을 펼 것이지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인 선거법 조항은 지킬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그 조항들은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법이 지켜져야 한다면 시대착오적인 법률이 언제까지나 우리를 속박할 것입니다. 악법이 법일 수는 없습니다.”


2003년 12월23일 환경연합 등 39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부패정치추방과 정치개혁실현을 위한 비상시국회의준비단’은 서울 종로구 소재 기독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에서 改惡(개악)을 주도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낙선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이듬해인 2004년 1월 ‘2004년 총선 물갈이 국민연대’, 2월 ‘2004총선시민연대’로 이어진다.

   ‘2004총선시민연대’는 2월5일 與野 중진의원을 대거 포함한 1차 공천반대자 6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4년 전과 마찬가지로 명단은 한나라당 32명, 민주당 20명, 열린당 7명, 자민련 3명, 국민통합 2명, 하나로국민연합 1명, 무소속 2명 순으로, 親열린당 성격을 드러냈다.

   예를 들어, 김용갑(한·창녕), 이원창(한·비례) 의원은 소위 ‘색깔론발언’, 김기춘(한·거제)의원은 ‘유신헌법 초안작성’, 김만제(한·대구수성갑)·유한열(한·비례)·이상배(한·상주)의원은 80년 국보위 활동, 김종필(자·비례)의원은 소위 ‘5·16쿠데타가담’, 최병국(한·울산남)의원은 ‘호주제 옹호’, 정몽준(국·울산동)의원은 ‘단일화 합의번복’이 각각 낙천·낙선의 이유였다.

   ‘2004총선시민연대’에 참여했던 단체들은 2004년 3월 노무현 탄핵 政局(정국)에서 ‘탄핵무효 부패정치 청산을 위한 汎(범)국민행동’(이하 탄핵무효행동)에 참여해 탄핵에 찬성한 의원에 대한 낙천·낙선운동을 전개했다.
   박원순은 2004총선시민연대의 최초 멤버로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탄핵무효행동’이 구성되자 오종렬·문규현 등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았다.

   ‘2004총선시민연대’는 같은 해 4월6일 기자회견을 갖고 17대 총선 출마자 가운데 208명을 낙선대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낙선리스트에 오른 후보는 한나라당 100명, 민주당 52명, 열린당 10명, 자민련 21명, 무소속 23명, 민주노동당·국민통합21 각 1명씩이었다. 이들은 이와는 별도로 한나라당 68명, 민주당 23명, 자민련 3명, 무소속 6명 등 100명은 노 대통령 탄핵案(안)에 찬성했다는 이유로 낙선대상자로 선정했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0342&C_CC=BB
--------------------------------------------------------------------------------

 우리나라 선거에 박원순 이름이 없는 네거티브란 상상하기 힘들죠... 박원순이라는 이름자체가 네거티브인걸요....


덧글

  • 비로그인a 2014/05/25 16:30 # 삭제 답글

    근데 "티 내고 하느냐"와 "티 안내고 하느냐"의 차이는 무시 못하죠...
    나경원의 실패는 "티 내고 하여서"죠.
  • NET진보 2014/05/25 16:48 #

    뭐 티내고는 둘다했습니다.. 다만.... 얼마나 비호세력이 확보하나 차이죠....ㅋㅋㅋㅋ그래서 서로 잘 안보일분입니다...
  • 비로그인a 2014/05/25 16:57 # 삭제

    근데 저런 "능구렁이(!)" 대항 후보로 "멍텅구리"가 되었다는 게 너무 신기;;;;

    p.s.솔까 어느 당이 이기고지냐, 권력잡냐는 관심 없고....('수꼴'이니 '좌빨'이니 싸우는 게 웃기다고 생각. 정치판에서 "정의의 편"이런 것도 없고, 반대로 "악의 축"이라 할 정파도 없는 건데, 왜 그걸 찾냐 신기) 능구렁이 수준인 사람이 대권을 잡거나 하면 앞날을 예측할 수가 없는 게 걱정.
  • NET진보 2014/05/25 16:59 #

    비로그인a / 뭐 점점 김영삼,노태우 아류- 노무현/ 박정희아류- 이명박 / 김대중아류- 박근혜 / ...차기 대통령은 어던아류일지,..먼산....
  • 채널 2nd™ 2014/05/25 16:40 # 답글

    박원순이 :: " 우덜은 한 적이 없다" ㅋㅋㅋ ;;;

    반사 이익을 홀라당 챙겨가신 분이십니다. <-- 이분 최소 서울대 졸업생이십니다.

  • NET진보 2014/05/25 16:48 #

    그리고보니 박원순....서울대 입학하긴했죠?! ㅋ
  • 알토리아 2014/05/25 17:44 #

    서울대 졸업이 아니라 중퇴 아닙니까?
  • NET진보 2014/05/25 18:01 #

    알토리아 / 네..도중에..../서울대 사회계열 1년 제명/이 맞다고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2454.html
  • 채널 2nd™ 2014/05/25 23:11 #

    알토리아 // 최근 인터넷의 경향인 ... '이분 최소 사장님이십니다'를 차용한 것입니다.

    (솔까말, 박원순이 따위가 서울대를 나오면 어떻고 안 나오면 어떻고, 고려대를 나오면 어떻겠습니까?)

  • 해달 2014/05/25 16:42 # 답글

    자기가 해 봤으니 얼마나 무서운지 아니 저러는 거죠.
  • NET진보 2014/05/25 16:47 #

    ㄲㄲㄲㄲ 박원순 아들 논란이랑 비슷한게...이회창 병풍논란이죠...
  • 피그말리온 2014/05/25 16:46 # 답글

    상대의 네거티브는 상대가 한게 아니라도 연루시키고, 박원순의 네거티브는 박원순이 한게 아닌것처럼 만들고...뭐 그러는거겠죠. 마치 조폭들처럼...
  • NET진보 2014/05/25 16:47 #

    박원순은 그럴 분이 아니라구욧!
  • 비로그인a 2014/05/25 17:39 # 삭제 답글

    굳이 새민련 내에서 능구렁이 수준이었던 사람이 있다면 성이 같은 다른 사람이 또 있었죠.(안경도 쓴 것 같고.)
    다만 이 사람은 뭔가 야심이 있어보이는 정도까지 가지는 않았다는 게 차이...
  • NET진보 2014/05/25 17:58 #

    뭐 앞날은 알수없으니까요
  • 바탕소리 2014/05/25 18:09 #

    혹시 시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신 그 분이신가요? ㅋㅋㅋ
  • 알토리아 2014/05/25 17:46 # 답글

    노무현 탄핵 찬성했다고 낙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도 미쳐 돌아가고 있었군요.
  • NET진보 2014/05/25 17:57 #

    그때....그리고보니 자민련2%로...... 김종필이 충격받아 은퇴햇죠
  • 바탕소리 2014/05/25 18:10 # 답글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죠. 본인이 그 혜택을 다 누려 놓고 지금 와서 뭔 소리를 하는 건지. ㅋㅋㅋ
  • NET진보 2014/05/25 18:23 #

    뭐 했던걸보면..먼산... 저발언에 진정성은 느껴지지않는 분이 많을거라봅니다.
  • 전위대 2014/05/25 21:18 # 답글

    우와아아아앙 1억이든 500만이든 쓴건 쓴거라능!
    9500만원 차이 정도야 깨시민분들에겐 껌값이지요
  • NET진보 2014/05/25 21:26 #

    ㅠㅡ 차이를 못느기는 분들은
  • 나루 2014/05/26 02:03 # 답글

    네거티브 안해요! 내가 안해요! 이건 내문제니까 내가 안한다는건데, 누가 날 강제로시키는거요!
  • NET진보 2014/05/26 16:06 #

    센세 ㅠㅡ
  • 스탠 마쉬 2014/05/26 05:45 # 답글

    착한 네거티브거든요?
  • NET진보 2014/05/26 16:06 #

    원순느님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