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송영길 측근들이 줄줄히 수사받거나 징역형이네

 송영길 최측근 비서출신들이 뇌물징역형에... 선거법위반 증거인멸혐 혐의에....(1)(2)(3)
그중한명은 현 송영길 선거캠프에 있다는것도 그렇고 실드친다고 시의회 소속의원들이 피해자코스프레하는도 개그;;; (2)
 이게 새명치연합(민주당)의 새정치인가;;


(1)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521000239

21일 인천지검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경찰이 신청한 서해동(35) 전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에 대한 구속 영장을 지난 19일 법원에 청구했다.

서 씨는 지난 2011∼2013년 인천시가 3차례 시행한 인천시정 만족도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송 후보의 재선 지지도와 후보 적합도 등 정치적인 내용을 물어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서 씨는 관련 법령을 위반해 여론조사를 하면서 인천시에 1억8000여만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고 있다.

당시 인천시가 시민과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 설문조사에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천 정치인, 송영길 인천시장 재선에 대한 의견, 새누리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등의 시정과 동떨어진 질문이 포함돼 논란이 됐다.

(2)
http://www.nocutnews.co.kr/news/4028489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4일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실 등을 압수수색해 2011∼2013년 사이 인천시가 시행한 시정 만족도 설문조사 질문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당시 인천시가 시민과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천 정치인, 송영길 인천시장 재선에 대한 의견, 새누리당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 등 시정과 동떨어진 질문이 포함돼 논란이 됐다.

앞서 경찰은 인천시 시정 여론조사를 맡았던 A 리서치에 대해서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들을 확보하는 등 수사를 벌여 왔다.

하지만 경찰의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인천시에서 확보한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등에 담긴 내용들은 회복 불능 상태로 파기됐고 나머지 자료들에서도 증거를 없앤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인천시 시정 여론조사 업무를 담당한 서(35)모 전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은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부서 직원들을 시켜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들을 파기했다.

경찰은 지난달 두 차례 서 씨에 대해 소환 조사를 했으나 서 씨는 혐의를 부인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최근 경찰이 신청한 서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지난 19일 법원에 청구, 21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서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 예정이었으나 서 씨 측의 요청으로 오는 23일로 연기됐다.

서 씨는 2011∼2013년사이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으로 근무할 당시 시정 만족도 시민 설문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송영길 시장의 재선 지지도와 후보 적합도 등 정치적인 내용을 물어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거법을 위반해 여론조사를 하면서 인천시에 1억 8천여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고 있다.

서 씨는 송영길 후보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 출신으로 인천시에 채용됐다가 지난달 15일 사직서를 내고 송 후보의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

(3)
http://news1.kr/articles/1510605

울북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재환)는 24일 대우건설 임원으로부터 공사 입찰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아챙긴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로 구속기소된 김효석(52) 인천광역시 서울사무소장에게 법원이 징역 7년에 벌금 5억원, 추징금 5억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김 소장과 공모해 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방조)로 불구속기소된 인테리어업체 대표 이모(48)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인천광역시장 비서실장으로 최측근 지위를 이용해 고위공무원임을 망각한 채 특정 업체로부터 무려 5억을 받아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뇌물을 대부분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정치자금을 운운하며 터무니없는 변명으로 일관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은 인정하고 대우건설이 공사수주에는 실패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김 소장은 2011년 5월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로부터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보금자리 S-1블록 아파트(구월아시아드선수촌) 건설사업과 관련해 공사 입찰 청탁과 함께 5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소장은 2010년 7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송영길 인천시장의 비서실장을 지낸 최측근이며 이후 서울사무소장으로 전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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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san_Gull 2014/05/22 20:32 # 답글

    헐, 야당에 대한 정치탄압이네요?
    오늘 북측의 포탄공격을 통한 북풍 시도에서부터 알아볼 수 있었던거지마는!
  • NET진보 2014/05/22 20:34 #

    .....갓그네 아웃!
  • Masan_Gull 2014/05/22 20:55 #

    요즘들어 또다시 통영함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 '집단지성의 전당'(...)들에서 다시 제기되고 있던데,
    닭꿉는 왜누리당 정권은 민중들의 타오르는 불만들을 무섭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할 것입nida!
  • NET진보 2014/05/22 21:01 #

    합리적의심! 반자이!
  • 바탕소리 2014/05/22 21:36 # 답글

    아아……. 송영길도 여기까지인가. ㅋㅋㅋ
  • NET진보 2014/05/22 21:37 #

    그러함에도..언론상에서는 지지율이꽤나 높은편이라던데;; 먼산
  • 암호 2014/05/22 22:40 #

    이게 비극이죠.ㅠㅠ 칵테일밤-폭탄주-을 능가한 대박이 저도 그렇지만, 인천 쪽에서도 강렬했던 모양이라고 추륵됩니다.ㅠㅠ
  • 지나가던과객 2014/05/22 23:00 # 삭제 답글

    아아..... 이렇게 인천시에 빚만 쌓여 가는데.......
  • NET진보 2014/05/22 23:13 #

    ㅠㅡ
  • bergi10 2014/05/23 00:19 # 답글

    안상수 - 송영길이란 망테크....
  • NET진보 2014/05/23 00:20 #

    뭐..송영길은 앞으로 선거-수사 결과가 나와봐야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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