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서울시 마을 공동체사업 역시나 대실패였네요,,,


서울시예산 260억이 투입되었으나... 중단된 비율 58가 넘는다라......
제가 예상한 새마을 운동과 정확한의도는 별반 다를바도없네요.
박정희 정부시절 고건 전총리가 지히한 주민주도의 새마을 운동이 성공한것과 정반대의 결과네요....

 고건 전 총리가  박정희정부의 새마을 사업이성공에대해 이야기한게잇죠,
 새마을 운동,사업은 "이전과 같은 관주도의사업" 이 아니였고 "주민주도참여동기를 이끌어냈기에 성공"한거엿다구요.

 참고로  박원순의 해당 사업의 수혜받은 집단들을 분석하면..... ...그 실체가..수혜집단이.... 보인다 생각합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175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26/2013072601666.html?news_Head1







덧글

  • 無碍子 2014/05/21 22:14 # 답글

  • NET진보 2014/05/21 22:20 #

    감사합니다. 본문에 남기겟습니다.
  • 바탕소리 2014/05/21 22:16 # 답글

    어느 박씨는 동기부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반면, 또 다른 박씨는 그런 쪽으로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 NET진보 2014/05/22 00:06 #

    http://dfgdg12.egloos.com/767739
    박정희정부시절 재건운동으로 관주도로햇으나 실패햇죠.. 하지만 이후 유인 요인을 만들어 한 새마을 운동은새성공이였습니다... 중앙회가설립되어 부패하기전에는 지역발전과 소득향상에 기여햇죠.
  • 궁굼이 2014/05/21 22:29 # 답글

    문제는 저 돈이 지원은 되었다는데 어디로 갔는지는...=_=;;

    뭐 조사하면 다 투명하게 나오긴 하겠죠?
  • NET진보 2014/05/21 22:34 #

    서울시에서 감사를 제대로해야한다봅니다만... (먼산)
  • 나인테일 2014/05/21 22:48 # 답글

    저 마을공동체 모델은 인문학, 사회학, 도시개발학 등등에서 누누히 논의가 되는 내용이긴 했는데 실상을 따져보면 개인적으로는 근데 저 공동체에 참여 가능한 사람은 직장이 없던가 한가한 자영업자던가 둘 중에 하나가 아니면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들 바빠죽겠는데 무슨... 자기 동네를 배드타운 정도로만 인식하고 아이덴티티의 소속감은 지역이 아닌 다른 조직에 있는 개인들을 마을공동체로 포섭하는 방법이나 지역적 아이덴티티를 갖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도시행정이라던가 하는걸 생각하는 연구라는게 이제까지 국내에서는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런 부분에 의문을 갖기보다는 이 모델을 교조적으로 적용할 생각들만 하고 있으니;;; 하여튼 그놈의 지역민 참여라는 소리 귀에 딱지가 앉게 듣고 있는 판입니다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고 앞으로도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이런 과거회귀적인 공동체주의를 언제까지 붙들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연구라는게 일단 현실을 인정하는 데에서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학교에서 이거 배우고 나간 사람들이 시 공무원이니 연구소 연구원이니 하는 자리로 가서 거기서도 똑같은 소리를 하게 되니;;;(먼산)
  • NET진보 2014/05/22 00:05 #

    새마을 운동이 성공한것은 농촌지역이나 해당 커뮤니티의 공동체 소속감이 강한지역중심으로 작용했고....
    그래서성공햇죠.

    실제로...도시화의특징이..익명성을 띈다는거죠.애초에 무척이나 힘든 사업입니다.
    현실적으로 아파트 ,연립가구, 반상회나.. .재개발사업같은 이익이걸린 경우를 제외하면.....
    저렇게 "대안 운동 타운"외에는 그렇게 성공하는게 많지않은거라는게 현실이죠,

    박원순 시장의 마을 사업일부 사례를 보면

    그런 좌파적 특정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서 커뮤니티를 이끄는것의공통체사업관련분들이 많이 언론에보이거나...
    전체적으로 실패한 경우가 많이보이니....
  • DieBeingBell 2014/05/22 03:48 #

    전근대적인 오가작통법 같은 것을 도입하면 되기야 하겠죠. 개인적으로는 공동체보다 이제는 건강한 개인이 강조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kuks 2014/05/21 23:13 # 답글

    이걸 가지고 키배붙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사업 과반수 중단이라면 사기업이었다면 경영진 교체에 주주에게 재신임 받아야 할 사안이죠.
    애초에 경제적인 문제를 무슨 되도 않은 공동체환경을 들어서 무리하게 진행하더니 꼴 좋습니다.
    이제는 까기도 귀찮음요. 저야 이제는 대구시민이니 서울에 관심끄는게 나을듯.
  • NET진보 2014/05/21 23:52 #

    ...뭐 그분들에게는 안보이니....먼산...
  • 바람불어 2014/05/21 23:38 # 답글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요거는 비판하는 쪽의 오버인것같군요. 저런 걸 뭐라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마을 운동>(?)하는 단체는 예전부터 많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정치성향상 진보좌파인 사람들이 많죠. 왜냐 보수쪽 성향인 사람들은 원래 저런거 안하니까요.

    합쳐서 마을운동이라 했는데 저런 운동을 보면 , 탁아소, 공부방, 작은 도서관, 그리고 뭔가를 공동으로 키워서 싸게 나누거나 팔거나 하는 가게 , 생협등등 다양합니다. 심지어는 담장허물기 쌈지공원 만들기도 저런 운동에 속합니다. 폐가로 버려진 땅 소유주와 잘 얘기해서 사유지임을 밝혀놓되 동네사람 쉴수있게 벤치를 갖다놓는다는가 하는 조정같은 것도 있죠. 일부는 일본의 마찌쯔꾸리(마을 만들기)와도 비슷한 개념이고요.

    저기에 팜플렛이나 책자가 진보,좌파 일색인 점을 지적하는데 그건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보수쪽 팜플렛, 책자는 드무니까요. 보수는 저런 활동 자체를 안하니까요.

    저런 식의 마을 운동에 대해 보수쪽에서는 아예 개념(비아냥아니라 말뜻그대로) 자체도 없고 운동자체도 없기때문에 그런겁니다. 서점에 나가서 저런 운동 관련 책자를 찾아보면 당연히 정치적으로 진보성향의 자료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운동의 성격상 정치적 성향은 非NL성향이기마련이죠.(개인적으로 하는거면 몰라도 NL식 단체는 저딴거 관심없죠. 오로지 자주민주통일, 미군철수)

    그리고 동네에서 저런 운동을 한다고해서 온동네사람들이 모두 100퍼센트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것도 당연아니니 모르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수있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뭔가 오마이뉴스 한겨레스러운 왜곡으로 보입니다.

    추가 : 검색해보니 박원순이 마을운동에 대해 인터뷰한 기사도 보이고(프레시안), 마찌쯔꾸리까지도 언급했네요. 저 정책의 지원방식 과정 결과가 공정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는 건 정당합니다. 박원순이가 시장이고, 저 사람이 세금을 쓰는 거니까 당연히 따져 물을 수 있지만...위의 기사처럼 '팜플렛 책자가 좌파 일색이었다''구성원이 진보신당 당원!'식으로 비판하다간 '역시나 무식한 보수' 소리 듣기 좋을것같습니다. 새누리당 당원도 마음만 맞으면 팀을 짜서 지원 받아가며 저런 운동할수있고 책꽃이에도 보수적인 어떤 책을 구비해놓을수있고 그게 자연스럽지않을까싶네요.
  • NET진보 2014/05/22 00:10 #

    솔직히 해당사업은 새마을 사업과 동일합니다.
    뭐 지원받는 단체들이 진보성향단체들이 많은건 보수분들의 참여저조가있는것이 사실이지만..
    굳이 민관 기존의 새마을 운동 지원 조직,잘살기협의회?! 같은 단체들의 조직 재정비와 지역 개발에 이용할수있는 경우도 있는경우도많은데...어지보면... 투자하는건 중복투자,지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박원순의 사업이 사업이 전체적인 면에서 실패한것으로볼수잇을정도로 참여율도 저조하죠;;;;
    뭐 합법적인 것이긴하나 그 사업자체는 실패한 정책에 가깝죠.


    자금을 이끌어내기위한 활동가들을 위한 연대 지원 사업마케팅으로써 이만한게 없다고봅니다.
    뭐 해당 비숫한 사례는 참여연대와 연대지원이나....
    아름다운가게에서 연대단체들의 지원사례에서 보이기도했습니다.

    그연장선에서 성공사례로 보이응 사례중....실질적으로어떤단체들이 혜택을 보고 어떤 성격단체들이며는가는 올바른것이라봅니다.

    또한 성공한사례가운데... 연대나 저런 활동을 주도적으로해서 소위 기동전 진지전에 능한건
    왼족분들이 주도적으로사업을 따낸 성미산이 그대표적인 사례를 들수잇는건 상식선이라봅니다.
  • 커터 2014/05/22 01:52 #

    우리나라에서 흔히 빨갱이라고 하는게 왜 색깔론으로 치부되어선 안 되는가 간단히 정리해드리면,

    먼저 Wilson Center에서 진행 중인 North Korea International Document Project로 갑시다.
    http://www.wilsoncenter.org/publication/overconfidence-shattered-north-korean-unification-policy-1971-1975

    Wilson Center는 미국의 연구단체이고, 여기 재밌는 거 많습니다.
    박정희의 집권 기간 동안이나 민주화운동 때 사건들을 정파적으로 해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과 달리
    당시 미국 대사 같은 사람들이 상황을 어떻게 파악했고 본국에 어떻게 보고했는가 등등.. 말이죠.

    각설하고, 이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드리면
    북한이 냉전 시대 공산권과 교류했을 때 남겨진 문서들을 수집 및 정리하는 것입니다.
    소련이 붕괴하고 나서야 6.25 때 김일성이 소련에게 침공허가를 받았다는 외교문서가 나온 것도 그 일환이죠.

    이 프로젝트의 Document No.13의 제목은 바로
    INFORMATION ON THE TALKS BETWEEN KIM IL SUNG AND TODOR ZHIVKOV
    http://digitalarchive.wilsoncenter.org/document/114282
    1975년 6월 당시 불가리아에 방문한 수령님과 지프코프란 불가리아 빨갱이 대빵이 나눈 대담입니다.

    문서의 맨 아래에서부터 7번째 문단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The Marxist party in South Korea, the Revolutionary Unification Party, is weak in numbers.
    It has about 3,000 members.
    남한에는 통혁당이라 불리는 공산당이 조금 있는데 그 수는 약 3000명이다.

    기억해둡시다. 수령님이 75년에 말하시길 조금이 3천명이랍니다.
    근데 인혁당, 통혁당 사건 때 잡혀들어간 사람이 몇명이던가요?


    Making active efforts among workers and peasants, and fighting openly against Park Chung Hee, would result in the liquidation of its leaders.
    노동자들과 농민들을 모아 박정희에 공개적으로 대항하는 것은 지도자가 제거되는 결과를 불러왔다.

    제거 당했다는데.. 박정희 집권 19년 동안 정치범으로 죽은 사람 의문사 포함해서 50명이 안됩니다.


    Therefore, we have instructed the members of the Revolutionary Party to join the ranks of the legal opposition parties and increase their influence from there under the workers and peasants.
    따라서, 우리는 혁명당원들(members of the Revolutionary Party)로 하여금 합법적인 야당의 당원이 되어(join the ranks of the legal opposition parties) 그들의 영향력을 넓이도록(increase their influence) 지시해왔다(have instructed).

    혁명당원들이 야당에 녹아들어 합법적인 위치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략으로 갈아타도록 지시했답니다.

    이제 뭘 좀 아시겠습니까?
    까놓고 말해 당신 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나이브한 인식 가진 젊은 층들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도 20대지만 말이죠.

    수령님의 작전은 40년이 지나 제대로 먹혀들어갔고,
    정치 면에서 맨날 헛소리하는 인간군상들 보면서 뭐 느껴지는 거 없나요?

    수령님이 지시를 내렸다는 3000명의 통혁당, 인혁당 당원들은 극소수가 잡힌데다
    그 소수도 세월이 지나자 정권 교체를 거쳐 차례차례 피해자로 둔갑했죠.

    요새 이런 거 교과서에 넣어 다룬다고 하면 난리 피워줄 사람들은 남한에 얼마든지 널려 있고,
    박원순 같이 100프로다 싶은 사람이 활개치는 것도 다 여러분 덕입니다.
  • 로보 2014/05/22 09:29 #

    바람불어/ 딴건 몰라도 마을 공동체에 NL이 관심없다니요? 걔네들 예산 빼가기의 도사들입니다.
  • 우울증환자 2014/05/22 09:58 #

    해당 사업에 어느정도 참여자로서 말하자면:)

    바람불어 님의 말씀이 일단 옳은 말씀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해당 사업에 대한 적절한 비판점은

    1. 해당 사업 자체가 별 의미 없는 것이다 <- 학문레벨적 비판
    2. 해외 사업과 비교해 볼 때 잘 적용하지 못했다 <- 적용 단계상 비판
    3. 해당 사업을 위해 취소삭제된 다른 사업들이 더 중요했다 <- 사업간 비교상 비판

    정도가 될 것같아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진보 분들은 2번 비판이, 상대적으로 보수 분들은 3번 분들 쪽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1번 비판은 아마도 무의미할 것이, 박 시장 자체가 이 마을-공동체 사업의 대가 입니다. 정말 말그대로 마스터죠. 이건 진보보수를 떠나 사실이고, 이런 식의 비판을 통해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정치적 쟁논을 하려면 포기하는게 빠르고, 정말 궁금하다면-왜 저짓거리를 해야하는지- 박원순씨 책 사거나 개인 블로그 들어가면 잘 나옵니다.


    ---
    net진보 옹의 관점은 지극히 보수적 합리적 관점인데요.
    물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게 연대 지원 사업 마케팅이겠지만
    도시 개발/재생/커뮤니티 론에서는 저 사업은
    성공-실패를 떠나 그 자체로 유의미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시민단체에서 혜택을 받았다 라는 의혹이 있는건
    감사를 통해서 확인하면 되는 영역일 뿐

    박원순씨를 향해 "쟁론화" 시키긴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
    총평해서
    해당 사업은 박원순씨를 오늘 날 시장으로 만든 이론기반 중 완전 기초입니다.

    MB나 오세훈식의 선진화도시, 창조도시, 도시경쟁력 등 우파적 개발 이론과
    학문적으로 대등한 도시재생/커뮤니티/마을공동체 이론에서 말이죠.

    그래서 이런 쟁점화는 유의미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다지 효과가 좋을 것이라 생각도 되지 않습니다.
  • dyanos 2014/05/22 21:04 # 삭제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기에 좋은 논점을 제시해주시는 글 같습니다. 잘보았습니다.
  • 피그말리온 2014/05/21 23:30 # 답글

    뭐 성공하든 실패하든 '우린 이런 대단한 것도 했어'라는 타이틀 하나만 획득하면 땡이니까요. 나머지는 신자유주의자들 때문에 못한걸로 몰아가면 되고...
  • NET진보 2014/05/22 00:00 #

    ...대두사가 실패해도.. 일부만 성공하면 성공한겁니다 ㄲㄲㄲ
  • 우울증환자 2014/05/22 10:07 #

    이게 뭐 사실인데
    그걸 유의미하게 볼 것인가 아니면 무의미할게 볼 것인가는
    관점 차이니 취존 점요 ㅠㅠ ㅋㅋㅋ
  • 채널 2nd™ 2014/05/21 23:40 # 답글

    지들 패거리들에게 합법적으로(?) 돈을 밀어주는 하나의 방편 -- 이번에 다시 서우루 시장이 되면 더 큰 판을 벌릴 ㅋㅋ

    (이런 식으로 해서 증발(?)한 돈이 대체 얼마나 될 지 -- 김대중이는 대놓고 대북 송금을 해 부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 NET진보 2014/05/22 00:01 #

    뭐 참여연대나 아름다운가게에서도 합법적으로 많이보였던 사례이기도합니다.
  • 나루 2014/05/22 00:31 # 답글

    뭐 이런짓을 하고있는데 박원숭이 전임들이랑 다르게 조용히 일잘한다느니 개소리 지껄이는놈들 보고있으면 극혐... 남의 눈에 안띄게 조용히 돈잘쓴다고 하면 모를까.
  • NET진보 2014/05/22 00:57 #

    교육의 보편적인복지도 정작은 수업의질이나 경쟁력을 비롯해 안전까지 위험한 일도잇고...http://dfgdg12.egloos.com/9010869 실패한정책이 많네요...
  • 우울증환자 2014/05/22 10:06 #

    조용히?!!!!!!
  • 우울증환자 2014/05/22 10:07 #

    박원순 처럼 시끄러운 서울시장을 본적이 없것마는!!!

    조용히 일잘하면 니네가 어케 일잘하는 지 아냐!
    일잘하던 요순시대를 보면 알 듯이
    일하는 줄 몰라야 일 잘하는 것이구만!!!
  • 2014/05/22 04: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22 12: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잠꾸러기 2014/05/22 08:01 # 답글

    저런 사업 자체가 실상은 돈놓고 돈먹기인 경우가 많죠... 위치(?)에 따라서는 말하기 불편한 진실쯤 될듯
  • NET진보 2014/05/22 12:06 #

    참여연대,아름다운 재단의사례들이잇으니..
  • 우울증환자 2014/05/22 10:11 # 답글

    글구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한국 혹은 서울시 레벨에서는
    저런 도시 재생-마을 공동체 사업보다는
    도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세계 도시로 뻗어 나가는 것이

    국가적 측면에서도
    서울시 측면에서도
    훨씬 좋을 듯 합니다.

    아아. 세훈찡...
  • NET진보 2014/05/22 12:11 #

    ....뭐 도시공동체복원이라는게 목적에서는 좋긴한데... 정확하게하려면 감시와관리가 잘되고..어느정도 성공률이 보장되어야하는거겟죠...
  • spic 2014/05/22 11:40 # 삭제 답글

    그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ㅋ
  • NET진보 2014/05/22 12:09 #

    뭐 어떻게되었겟죠,..
  • MoGo 2014/05/22 11:50 # 답글

    저기 성미산학교라는 데 다니는 애들이 어디 출몰하시는지 아시면 꽤 재미질 걸요.
  • NET진보 2014/05/22 12:09 #

    ... 밀양에도 갔다가 왔다고하더군요...http://wspaper.org/article/13310 ... 뭐사회적이슈가 되는 시위마다 참여도가 무척이나 높더군요;;
  • dyanos 2014/05/22 21:19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위의 글이 좀 편향적으로 보이는 편이긴 하지만, 모든 사업에 대해서 관리와 감시가 중요하다에 동감합니다. 정책의 옳고 그름을 떠나사(사실따지기도 힘들지만) 눈먼돈으로 쓰여지지 않게 하는게 가장중요하죠.
  • NET진보 2014/05/22 21:28 #

    근본적으로 실패가능성이 큰 실패한 사업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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