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과학?! 소식

..역시 일본...입는 파워슈츠?! 공기압을 이용한 보조장치가 실용화 하고잇다고합니다.
허리부분위주로 보조 근력을 한장치라 팔의 근력이나  하중분산이나....사용에 제한도잇어보이지만.... (1)

 노인간호시설을 접근하고잇다는것처럼 나름 시장을 넓게 잡고잇다는시장개적이나 정부에서 지원도 눈에띄입니다.

 울나라에서 대우조선해양 이나 현대중공업이 해당 개발 하고잇다라는 기사를 본적이잇는데요.,(2),(3)
울나라는중량 작업 에대한 것일뿐.....저렇게 노인이나 저런 복지시설에 쓰이는 시장을 보는경우는건 없는것도 그렇고,,,,
 게다가 일본처럼 저렇게 실용화기사는 나오지않는듯하군요....상하차나....택배 이삿짐같은 경우에도 팔만 꽤 잘쓸수있을듯한데....
 

그리고 일본원전 냉각수의 내부  지하수 토양오염에 대해서 검토하고있는 동토차수벽실험이 성공햇다고합니다. (4)
다만 이것이 어느정도로 현장에 실효성이잇는지는 더많은 검증을 받게 되겟죠. 면적이 해당 실험과 다르다보니....먼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5&aid=0000278324



배낭과 비슷한 5kg짜리 기계, 이른바 '입는 로봇'이라 불리는 근력보조장치입니다.
30kg가량의 근력을 보조해 주기 때문에 여성이나 노인도 무거운 물건을 가볍게 들 수 있습니다.
인공 근육을 압축공기로 수축시켜 허리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원리입니다.

이 입는 로봇의 장점은 가볍고 무엇보다 착용이 간단하다는 점입니다.
자기 혼자서도 5초 정도면 간단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현재 노인 간호 시설이나 작업장에서 제품 성능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2)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308/e20130827170801117700.htm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선박의 도장용접 작업에 근로자의 작업부하를 경감시키기 위해 웨어러블 로봇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3)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80765.html

대우조선해양은 전기식·유압식 하반신형 착용로봇을 개발해 1일 서울 본사에서 시연회를 했다. 착용로봇은 옷처럼 입으면 작업자의 근력을 증폭해 작업 능력을 배가시키는 로봇을 말한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아이언맨>에서는 주인공이 이런 ‘입는 로봇’을 착용한 뒤 엄청난 힘을 발휘해 악당을 물리치는 장면이 나온다. 이번에 발표된 로봇은 영화 속 같은 힘을 발휘하지는 않지만, 작업자가 30㎏ 이상 무거운 물체를 가볍게 들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한다. 작업자의 힘 대신 유압이나 전기모터의 힘으로 ‘괴력’을 내게 만드는 방식이다. 대우조선해양 쪽은 현장 작업자가 이 로봇을 착용하면 작업시간 단축 등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선소 작업의 특성상 선박 구조물을 조립할 때 대형 크레인을 쓸 수 없는 20~100㎏ 정도의 기자재를 옮길 일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로봇이 노동자의 근력을 직접 보조해 근골격계 질환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수호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소 로봇연구그룹 이사는 “작업자가 기구를 쓰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옮기다 다치는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소는 2010년 초부터 본격적인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한양대·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공동개발도 진행했다. 지난해 말엔 조선소 조립공장과 해양 플랜트 현장 등에서 착용로봇 테스트까지 마쳤다. 연구팀은 현재 무게 30㎏ 정도를 들 수 있는 작업 중량을 40~50㎏ 이상으로 끌어올려 더 많은 기자재를 옮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30㎏ 가까이 나가는 로봇 무게도 줄여야 한다. 대우조선해양은 내년 중순께 조선소에 배치할 수 있는 착용로봇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6911947

동토차수벽은 핵연료가 녹아내리는 등 심하게 훼손된 원자로 건물 내부에 지하수가 유입돼 매일 오염수가 400t가량 늘어나는 상황에 대처하려고 제안됐다.

이는 원자로 건물과 터빈 건물 등의 주변 약 1.5㎞ 범위에 영하 30도의 냉각제가 들어가는 약 30m 길이의 파이프를 1m 간격으로 설치해 땅을 얼림으로써 지하수가 원전 부지 내로 흘러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 계획이다.

이번 실험은 가로 10m, 세로 10m 범위에 파이프를 1m 간격으로 설치해 땅을 얼리고 나서 지하수가 실제 차단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일본 경제산업성 에너지청과 가지마(鹿島)건설은 16일 냉각제 파이프로 둘러싸인 내부를 가로 5m, 세로 5m, 깊이 1.2m 규모로 파서 일본 언론에 공개했다.

얼어붙은 벽은 표면 온도 영하 3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두드리면 쾅쾅 소리가 나고 쇠망치로 두드려도 무너져 내리지 않았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 등은 전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차수벽 바깥쪽은 지표 근처에도 지하수가 있었지만, 안쪽에는 물이 없었고 시공을 맡은 가지마건설 측이 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그럼에도, 차수벽 설치가 실효성이 있을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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