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조는 독도망언한 사람 편집도 정권의 눈치라고할 기세

 
MBC노조는 25일 낸 민실위 보고서에서 “이번 사건이 심각한 것은 보도와 시사교양 장르를 넘어 이제 예능 프로그램까지 MBC의 제작 자율성을 극도로 위축시키는 과정이 여과 없이 공개됐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나마 예능 프로그램의 명성에 기대 방송사의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는 세간의 지적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 벌어진 이번 사건으로 ‘MBC는 예능 프로그램까지도 정권의 눈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라는 평가를 받기에 이르렀다”고 했다.  
 
MBC노조는 이번 사태를 일으킨 새누리당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 MBC노조는 “정치권의 압력에서 비교적 자유로웠던 예능 프로그램까지 장악하려는 현 집권세력의 정치적 시도로 기록될 것”이라며 예능프로그램에까지 압력을 행사하며 자신들의 자의적 잣대를 강요한 새누리당은 명백한 공영방송 장악시도에 대해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번 사태를 방관한 경영진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MBC 노조는 “결과적으로 이외수씨 강연 장면은 통편집돼 방영되지 못했는데도 회사는 ‘제작진의 입장을 존중했다’는 면피성 발언으로 이 사건을 회피했다”면서 “MBC는 이미 김재철 전 사장이 만든 소셜테이터 출연조항으로 인해 대중들의 조롱의 대상이 된 적 있다. 또 다시 MBC는 스스로 조롱의 대상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MBC는 이제 누구를 불러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겠는가”라며 “이런 나쁜 선례에 대해 경영진은 지금이라도 이 사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291

 ㅋㅋㅋㅋ'이외수 천안함음모론발언이나' 그게 '그런발언을 한인물을 2함대 아니 해군 강연자 로 적합하다'ㅋㅋㅋ
ㅋㅋㅋ이게다 정권의 압박때문이요 이지랄떠네 ㅋㅋㅋㅋ미디어오늘도 자폭성기사를 소개시켜주는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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